SNS 이미지 크기 자르기 툴

Image crop · SNS export

SNS 이미지 크기 자르기 툴

이미지를 올리고 플랫폼 규격을 고르면 Cropper.js 기반으로 자른 뒤 JPEG, PNG, WebP로 바로 저장합니다.

이미지를 드래그하거나 파일을 선택하세요 JPG, PNG, WebP · 최대 10MB ·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
브라우저 처리 이미지는 서버로 전송하지 않고 현재 브라우저에서 자르고 저장합니다.

SNS 이미지 크기 가이드

업로드한 이미지를 플랫폼 비율에 맞춰 자르고 저장합니다

SNS 이미지 크기 자르기 툴은 JPG, PNG, WebP 이미지를 브라우저에서 열고, 인스타그램·유튜브·카카오톡·블로그 같은 플랫폼 규격에 맞춰 결과 파일을 만드는 도구입니다. 먼저 이미지를 올린 뒤 플랫폼과 이미지 유형을 고르고, 미리보기의 크기와 예상 용량을 확인한 다음 JPEG, PNG, WebP 중 필요한 형식으로 내려받으면 됩니다.

이미지를 올린 뒤 목적지와 출력 형식을 차례로 고릅니다

이 도구는 업로드, 플랫폼 선택, 자르기 화면, 출력 설정이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마우스로 이미지를 억지로 끌어 맞추기보다 먼저 원본 전체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확대·회전·반전 버튼으로 보정한 뒤 결과를 저장하는 쪽에 맞춰져 있습니다.

  1. 이미지를 업로드합니다. 파일 선택 버튼이나 드래그 앤 드롭으로 JPG, PNG, WebP 이미지를 올립니다. 현재 도구는 10MB를 넘는 파일이면 업로드 전에 알림을 띄웁니다.
  2. 플랫폼과 이미지 유형을 고릅니다. 인스타그램, 유튜브, X, 카카오톡처럼 목적지를 고르면 프로필, 피드, 썸네일, 배너 등 세부 유형 버튼이 표시되고 권장 크기와 비율이 함께 바뀝니다.
  3. 자르기 작업 영역을 확인합니다. 업로드한 원본은 먼저 캔버스 안에 전체가 보이도록 표시됩니다. 필요하면 확대, 축소, 회전, 좌우반전, 상하반전, 초기화 버튼으로 구도를 조정합니다.
  4. 출력 설정을 정하고 저장합니다. 품질 슬라이더, JPEG·PNG·WebP 형식, 파일명을 확인한 뒤 미리보기 크기와 예상 용량을 보고 이미지 다운로드 버튼을 누릅니다.

플랫폼 버튼은 최종 용도, 이미지 유형은 실제 비율을 정합니다

플랫폼 이름만 고르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같은 인스타그램 안에서도 정사각 피드, 세로 피드, 스토리·릴스의 비율이 다르고, 유튜브도 썸네일·채널 아이콘·배너의 가로세로가 다릅니다. 아래 항목을 먼저 정하면 결과 파일을 다시 만드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플랫폼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X, 틱톡, 링크드인, 핀터레스트, 카카오톡 등 21개 목적지 중 하나를 고릅니다.

이미지 유형

프로필, 피드, 스토리, 썸네일, 커버, 배너처럼 실제 노출 위치를 뜻합니다. 이 선택이 출력 픽셀과 crop 비율을 결정합니다.

품질과 형식

사진 중심이면 JPEG나 WebP, 글자·로고가 많으면 PNG가 읽기 좋습니다. 품질 슬라이더는 특히 JPEG와 WebP 용량에 영향을 줍니다.

파일명

다운로드 전에 이름을 정하면 캠페인, 채널, 날짜별로 파일을 구분하기 쉽습니다. 선택한 형식에 맞춰 확장자가 함께 표시됩니다.

결과 이미지는 선택한 픽셀 크기와 비율로 다시 만들어집니다

권장 크기는 도구 안의 플랫폼 프리셋에서 가져옵니다. 예를 들어 인스타그램 정사각 피드는 1080 × 1080, 세로 피드는 1080 × 1350, 유튜브 썸네일은 1280 × 720 또는 1920 × 1080처럼 결과 크기가 정해집니다. 최종 저장 때는 선택한 가로·세로 픽셀로 새 이미지를 만들고, 미리보기에는 같은 비율의 결과가 표시됩니다.

비율 기준선택한 너비 ÷ 높이
출력 크기프리셋 픽셀값
처리 위치현재 브라우저

플랫폼 권장 규격은 서비스 정책이나 업로드 화면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중요한 광고 소재나 채널 대표 이미지는 아래 공식 도움말에서 현재 기준을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Instagram 사진 해상도 도움말인스타그램 사진 폭 1080px와 지원 비율을 확인할 때 참고합니다.YouTube 썸네일 도움말유튜브 썸네일 비율, 파일 형식, 업로드 제한을 확인할 때 참고합니다.

예시는 결과 카드의 크기와 용량을 함께 보면서 읽습니다

가로 2400px, 세로 1600px짜리 제품 사진을 올렸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유튜브 썸네일을 고르면 결과 크기는 1280 × 720px로 표시되고, 인스타그램 세로 피드를 고르면 1080 × 1350px처럼 더 세로가 긴 결과로 바뀝니다. 같은 원본이라도 목적지에 따라 잘리는 영역과 저장 용량이 달라집니다.

원본2400 × 1600 사진
유형 선택유튜브 썸네일
결과 확인1280 × 720px 미리보기

용량은 형식과 품질에 따라 다시 달라집니다

JPEG와 WebP는 품질 값을 낮추면 대체로 용량이 줄어듭니다. 반대로 PNG는 글자와 로고를 선명하게 보존하는 데 유리하지만, 사진에서는 용량이 커질 수 있습니다. 결과 카드의 예상 용량은 다운로드 전에 한 번 확인하는 참고값으로 보세요.

업로드 전에 원본, 안전 영역, 플랫폼 정책을 따로 확인합니다

크기를 맞췄다고 해서 모든 화면에서 같은 모양으로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프로필 이미지는 원형으로 잘려 보일 수 있고, 배너는 모바일과 데스크톱에서 보이는 영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요한 글자나 로고는 가운데 쪽에 두고, 업로드 화면의 미리보기까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원본 파일은 따로 보관합니다. 한 번 잘라 저장한 이미지를 다시 자르면 화질이 더 떨어질 수 있습니다.
  • 프로필·아이콘처럼 원형으로 보이는 이미지는 네 귀퉁이에 중요한 글자를 두지 않습니다.
  • 플랫폼이 WebP 업로드를 제한하는 경우가 있으면 JPEG나 PNG로 다시 저장합니다.
  • 도구의 프리셋은 작업 시작점입니다. 광고 집행이나 채널 대표 이미지는 각 플랫폼의 최신 도움말과 업로드 미리보기를 함께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미지가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현재 도구는 업로드한 이미지를 브라우저 안에서 열고 자른 뒤 다운로드 파일을 만듭니다. 다만 작업을 끝낸 뒤에는 원본 파일을 직접 보관해야 합니다.

자르기 화면에서 원본 전체가 먼저 보여야 하나요?

네. 업로드 직후에는 원본 이미지가 작업 영역 안에 전체로 보이도록 맞춰져야 합니다. 그다음 선택한 플랫폼 비율에 따라 출력 미리보기와 다운로드 크기가 정해집니다.

JPEG, PNG, WebP 중 무엇을 고르면 되나요?

일반 사진은 JPEG나 WebP가 무난하고, 글자·로고·투명 영역이 중요한 이미지는 PNG가 낫습니다. 다만 업로드하려는 플랫폼이 WebP를 받지 않는다면 JPEG나 PNG로 저장하세요.

10MB보다 큰 이미지는 어떻게 하나요?

현재 업로드 제한은 10MB입니다. 제한을 넘는 원본은 먼저 사진 앱이나 이미지 압축 도구에서 용량을 줄인 뒤 다시 올리는 것이 좋습니다.

플랫폼 권장 크기가 바뀌면 결과도 다시 확인해야 하나요?

네. SNS 이미지 규격은 서비스 정책과 화면 개편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중요한 업로드라면 도구 결과를 만든 뒤 해당 플랫폼의 업로드 미리보기나 공식 도움말에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Roberin
센스 있는 개발자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툴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센스 있는 개발자, Roberin입니다. 기술은 모두를 위한 것, 함께 더 편리한 세상을 만들어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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