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점 계산기

실시간 결로 점검

이슬점 계산기

기온과 상대습도를 조정하면 이슬점, 온도차, 수증기 지표를 바로 계산합니다.

계산 조건

측정한 실내외 기온과 상대습도를 입력하세요.

표면 온도와 비교할 기준값
°C
현재 공기가 머금은 수증기 비율
%
온도 단위

계산 결과

이슬점이 현재 기온에 가까울수록 결로 가능성이 커집니다.

이슬점 16.7°C
온도차 8.3°C
절대습도 13.8 g/m³
포화수증기압 31.7 hPa
불쾌지수 72.5
결로 판단 결로 가능성 낮음

현재 온도와 이슬점의 차이가 충분합니다.

체감 쾌적도 쾌적

결로 점검 가이드

현재 기온과 이슬점의 거리를 보고 결로를 판단합니다

이슬점 계산기는 기온과 상대습도를 넣어 공기 중 수증기가 응결하기 시작하는 온도를 보여줍니다. 창문, 벽, 배관처럼 표면 온도가 이슬점에 가까워질수록 물방울이 맺힐 가능성이 커지므로, 결과는 “지금 공기가 얼마나 결로에 가까운가”를 확인하는 값으로 읽으면 됩니다.

기온과 상대습도를 바꾸면 결과가 바로 다시 계산됩니다

현재 도구는 별도의 계산 버튼을 누르는 방식이 아닙니다. 기온과 상대습도 값을 움직이거나 숫자로 입력하면 이슬점, 현재 기온과의 온도차, 절대습도, 포화수증기압, 불쾌지수, 결로 판단이 같은 화면에서 갱신됩니다.

  1. 기온을 먼저 넣습니다. 실내 공기 온도나 표면과 비교할 기준 온도를 입력합니다. 화면은 기본적으로 °C를 쓰지만, 단위 버튼으로 °F 표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상대습도를 맞춥니다. 상대습도는 현재 공기가 머금은 수증기 비율입니다. 0%는 로그 계산이 성립하지 않으므로 실제 측정값은 1% 이상 범위에서 넣는 편이 맞습니다.
  3. 온도 단위를 고릅니다. °F를 선택해도 내부 계산은 섭씨 기준으로 처리되고, 결과 표시만 화씨로 변환됩니다.
  4. 결과는 온도차와 함께 봅니다. 이슬점 숫자만 보지 말고 현재 기온에서 이슬점까지 몇 도 남았는지를 같이 확인해야 결로 가능성을 읽기 쉽습니다.

입력값은 공기 온도와 상대습도 두 가지입니다

기온

현재 공기의 온도입니다. 결로를 보려면 실내 기온만 보지 말고, 실제로 차가운 창문·벽면·배관 표면 온도와 이슬점을 비교해야 합니다.

상대습도

현재 공기가 품을 수 있는 최대 수증기량을 100으로 봤을 때 실제로 들어 있는 비율입니다. 같은 수증기량이라도 기온이 내려가면 상대습도는 올라갑니다.

온도 단위

섭씨와 화씨를 전환할 수 있습니다. 이슬점과 온도차는 선택한 단위로 표시되고, 절대습도와 수증기압은 각각 g/m³와 hPa로 유지됩니다.

샘플과 초기화

샘플 값은 여러 온습도 조합을 빠르게 넣어보는 버튼입니다. 초기화는 기본값인 25°C와 상대습도 60%로 되돌립니다.

공식은 상대습도를 로그로 바꿔 이슬점 온도를 구합니다

이 도구는 기온 T와 상대습도 RH를 사용해 이슬점 Td를 계산합니다. 일반적인 온습도 점검에 쓰기 좋은 근사식이며, 정밀 습도계 검교정이나 압력 조건까지 따지는 산업용 계산을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중간값 α 17.27T / (237.7 + T) + ln(RH / 100)
이슬점 Td 237.7α / (17.27 - α)
절대습도 실제 수증기압 × 216.679 / (T + 273.15)
결과 반올림 온도와 습도 지표는 소수점 첫째 자리
미국 국립기상청 Dew Point vs Humidity이슬점과 상대습도의 차이를 확인할 때 참고 NOAA WPC Dew Point and Relative Humidity기온·이슬점·상대습도 관계를 확인할 때 참고

25°C와 상대습도 60%에서는 이슬점이 16.7°C로 나옵니다

기본값인 기온 25°C, 상대습도 60%를 넣으면 도구는 이슬점 16.7°C, 온도차 8.3°C, 절대습도 13.8 g/m³, 포화수증기압 31.7 hPa, 불쾌지수 72.8을 보여줍니다. 이 조합에서는 현재 기온과 이슬점 사이에 여유가 있어 결로 가능성 낮음으로 읽힙니다.

입력 기온 25°C
상대습도 60%
온도차 8.3°C
이슬점 16.7°C

만약 창문 유리나 벽면 온도가 16.7°C 근처까지 내려가면 같은 공기라도 그 표면에서 물방울이 생길 수 있습니다. 반대로 표면 온도가 이슬점보다 충분히 높다면 현재 습도에서는 결로 위험이 낮게 봅니다.

결과는 이슬점, 온도차, 수증기 지표를 나눠서 봅니다

이슬점

공기가 포화 상태에 가까워져 응결이 시작되는 온도입니다. 표면 온도가 이 값보다 낮아지면 결로가 생기기 쉽습니다.

온도차

현재 기온에서 이슬점을 뺀 값입니다. 1°C 미만이면 매우 위험, 3°C 미만이면 주의, 그 이상이면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는 상태로 표시됩니다.

절대습도와 수증기압

절대습도는 공기 1m³ 속 수증기량이고, 포화수증기압은 현재 기온에서 공기가 최대로 품을 수 있는 수증기압입니다. 둘 다 공기 중 수분량을 다른 단위로 읽는 보조 지표입니다.

불쾌지수와 쾌적도

불쾌지수는 온도와 습도를 함께 본 체감 지표입니다. 결로 판단과 같은 값은 아니지만, 여름철 실내 습도가 몸에 어떻게 느껴지는지 볼 때 함께 참고할 수 있습니다.

결로 판단에는 표면 온도와 환기 조건도 같이 봅니다

  • 공기 온도와 벽·창문 표면 온도는 다를 수 있습니다. 표면이 더 차가우면 도구 결과보다 결로가 빨리 생길 수 있습니다.
  • 음수 온도에서는 서리나 성에처럼 보일 수 있고, 간단 근사식의 오차도 커질 수 있습니다.
  • 상대습도는 센서 위치와 환기 상태에 따라 빠르게 변합니다. 주방, 욕실, 창가처럼 습도가 몰리는 곳은 따로 측정해 보는 편이 좋습니다.
  • 불쾌지수는 사람이 느끼는 더위 쪽 지표입니다. 결로 위험을 볼 때는 이슬점과 온도차를 먼저 확인하세요.

표면 온도를 모르면 이슬점만으로 결로를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창문, 벽면, 배관이 이슬점보다 차가운지 확인하고, 필요하면 환기·제습·단열 상태를 함께 조정하는 흐름으로 보세요.

이슬점 계산에서 자주 헷갈리는 질문

상대습도와 이슬점은 무엇이 다른가요?

상대습도는 현재 공기가 머금을 수 있는 수증기량 대비 실제 수증기량의 비율입니다. 이슬점은 그 공기를 식혔을 때 응결이 시작되는 온도라서, 결로 판단에는 현재 기온과 이슬점의 차이를 같이 보는 편이 더 직접적입니다.

상대습도 0%를 넣으면 왜 계산이 안 되나요?

이슬점 공식은 상대습도를 100으로 나눈 값의 로그를 사용합니다. 상대습도 0%는 로그 계산이 성립하지 않기 때문에 도구가 N/A로 표시하고, 실제 점검에서는 1% 이상 범위의 측정값을 넣어야 합니다.

기온이 음수여도 이슬점 계산을 해도 되나요?

입력은 가능하지만 화면에 경고가 표시됩니다. 음수 온도에서는 물방울이 아니라 성에나 서리처럼 보일 수 있고, 간단 근사식의 오차가 커질 수 있으므로 결과를 결로 위험의 방향으로만 참고하세요.

절대습도와 포화수증기압은 어떻게 읽나요?

절대습도는 공기 1세제곱미터 안에 들어 있는 수증기량을 g/m³로 표시한 값입니다. 포화수증기압은 현재 기온에서 공기가 수증기를 최대로 품을 때의 압력이며, 이 도구는 hPa 단위로 보여줍니다.

섭씨와 화씨를 바꾸면 계산 기준도 바뀌나요?

화면 표시 단위만 바뀝니다. 도구 내부에서는 섭씨 기준으로 이슬점을 계산한 뒤, 사용자가 °F를 선택하면 이슬점과 온도차를 화씨 단위로 변환해 보여줍니다.

Roberin
센스 있는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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