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푸어 계산기
차량 가격, 실수령액, 대출과 월 납입금을 한 화면에서 비교해 내 생활비를 얼마나 압박하는지 계산합니다.
계산 조건
월 현금 흐름 기준으로 부담률을 봅니다.
결과
차량 관련 월 지출과 소득 대비 규모를 함께 봅니다.
- 차량 월 지출
- 0원
- 고정 부담률
- 0.0%
- 대출/차량가격
- 0.0%
- 남는 월 현금
- 0원
차량 가격과 월 실수령액을 입력하거나 샘플 버튼을 누르면 부담률을 계산합니다.
월 현금 흐름
값을 입력하거나 샘플을 누르면 지출과 남는 현금 비중이 표시됩니다.
차량 가격과 월 실수령액은 0보다 커야 계산할 수 있습니다.
차량 부담 점검 가이드
차값보다 월 현금 흐름을 먼저 봅니다
카푸어 계산기는 차량 가격, 월 실수령액, 대출 금액, 월 납입금, 월 유지비, 다른 월 고정 부채를 함께 넣어 차량 지출이 생활비를 얼마나 압박하는지 보여줍니다. 여기서 카푸어는 법적 판정이 아니라, 차 관련 비용이 소득에 비해 커서 남는 현금이 줄어드는 상태를 가리키는 표현입니다.
값을 입력하거나 샘플을 누르면 결과가 바로 바뀝니다
이 계산기는 별도로 실행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입력칸의 연한 숫자는 예시일 뿐이고, 실제 계산은 사용자가 값을 입력하거나 샘플 버튼을 눌렀을 때 시작됩니다.
- 차량 가격과 월 실수령액을 먼저 넣습니다. 두 값이 있어야 구입가가 연 소득에 비해 어느 정도인지와 월 부담률을 같이 볼 수 있습니다.
- 대출 금액, 월 납입금, 월 유지비를 분리합니다. 대출 원금이 작아도 월 납입금과 유지비가 높으면 현금 흐름은 빠르게 빡빡해질 수 있습니다.
- 다른 월 고정 부채까지 더합니다. 신용대출, 카드론, 기존 할부처럼 매달 빠지는 금액을 넣으면 차량 지출 뒤에 남는 현금을 더 현실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 결과 카드와 월 현금 흐름 그래프를 함께 봅니다. 판정 문구만 보지 말고 차량 월 부담률, 고정 부담률, 남는 월 현금이 같은 방향을 가리키는지 확인합니다.
입력값은 차값, 소득, 대출, 매달 나가는 돈으로 나눕니다
차량 가격
구입하려는 차의 총 가격입니다. 현금으로 내는 금액만이 아니라 차량 전체 가격을 넣어야 연 실수령액 대비 비율을 볼 수 있습니다.
월 실수령액
세금과 4대 보험 등을 뺀 뒤 실제로 손에 들어오는 월 소득입니다. 결과의 대부분은 이 금액을 기준으로 부담률을 계산합니다.
대출 금액
차량 구입에 쓰는 대출 원금입니다. 계산기는 이 금액을 연 실수령액, 차량 가격과 비교해 차값을 빚으로 얼마나 떠안는지 보여줍니다.
월 납입금
할부나 차량 대출로 매달 갚는 돈입니다. 금리와 기간은 직접 계산하지 않고, 사용자가 실제로 낼 월 상환액을 입력하는 방식입니다.
월 유지비
보험, 유류, 정비, 주차처럼 차를 굴리기 위해 반복적으로 드는 비용입니다. 월 납입금만 넣으면 차량 부담이 낮게 보일 수 있습니다.
다른 월 고정 부채
차량 외에 매달 갚아야 하는 부채 상환액입니다. 이 값은 고정 부담률과 남는 월 현금에 바로 반영됩니다.
점수는 월 부담률과 소득 대비 차값을 함께 묶어 봅니다
차량 부담은 한 숫자로만 보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계산기는 월 지출, 연 실수령액 대비 차량 가격, 대출 비중, 남는 현금을 함께 계산한 뒤 0점부터 100점까지의 참고 점수로 정리합니다.
이 점수는 금융기관 심사 기준이 아닙니다
은행 대출 가능 여부나 개인의 소비 성향을 대신 판단하지 않습니다. 같은 차라도 주거비, 가족 구성, 저축 목표, 직업 안정성에 따라 부담감이 달라지므로, 결과는 구매 전 스트레스 테스트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고위험 샘플은 월 실수령액의 45.0%가 차량 지출로 나갑니다
고위험 샘플은 차량 가격 4,800만원, 월 실수령액 300만원, 대출 4,000만원, 월 납입금 90만원, 월 유지비 45만원, 다른 부채 30만원을 넣은 상태입니다. 차량 월 지출은 135만원이고, 다른 부채까지 더하면 매달 고정 부담이 165만원입니다.
이 샘플에서는 점수가 100점으로 표시됩니다. 월 현금 흐름 그래프는 차량 지출, 다른 부채, 남는 현금을 나누어 보여주므로, “아직 현금이 남는다”와 “차량 지출 비중이 과하다”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판정 문구보다 부담률과 남는 현금을 먼저 확인합니다
현재 판정과 점수
여유, 경계, 카푸어 주의, 카푸어 조건 가능성 높음으로 나뉩니다. 점수가 높을수록 여러 부담 신호가 한꺼번에 겹친 상태입니다.
차량 월 부담률
월 실수령액 중 차에 쓰는 비율입니다. 월 납입금과 유지비를 합친 값이므로, 실제 생활비에 가장 직접적으로 닿는 숫자입니다.
구입가와 대출 비율
구입가/연 실수령과 대출/연 실수령은 차값과 빚이 소득에 비해 어느 정도 큰지 보여줍니다. 월 부담률이 낮아도 이 비율이 높으면 조심해서 봐야 합니다.
남는 월 현금
월 실수령액에서 차량 월 지출과 다른 부채를 뺀 금액입니다. 이 숫자가 생활비, 저축, 비상금까지 감당할 만큼 남는지 따로 판단해야 합니다.
실제 구매 전에는 빠진 비용과 소득 변동을 한 번 더 봅니다
- 월 유지비에는 보험료, 기름값이나 충전비, 소모품, 타이어, 주차비, 세차비처럼 작게 흩어진 비용을 가능한 한 넣는 편이 좋습니다.
- 취득세, 등록비, 보증 연장, 썬팅·블랙박스 같은 초기 비용은 월 부담률에 바로 들어가지 않으므로 별도 예산으로 남겨 두어야 합니다.
- 월 실수령액이 들쭉날쭉하면 높은 달보다 낮은 달을 기준으로 다시 계산해 보세요. 자동차 비용은 소득이 줄어든 달에도 계속 나갑니다.
- 결과가 경계나 주의로 나오면 같은 차를 더 긴 기간으로 나누기보다, 차량 가격 자체를 낮췄을 때 현금 흐름이 얼마나 좋아지는지 비교해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카푸어 계산에서 자주 헷갈리는 질문
카푸어 조건 가능성 높음이면 차를 사면 안 되나요?
무조건 금지라는 뜻은 아닙니다. 다만 현재 입력값에서는 차량 월 지출, 대출 비중, 남는 현금이 함께 빡빡하다는 신호입니다. 차 가격을 낮추거나 대출 금액, 월 납입금, 유지비를 줄였을 때 판정이 어떻게 바뀌는지 먼저 비교해 보는 편이 좋습니다.
월 납입금만 넣으면 차량 부담을 볼 수 있나요?
월 납입금만 보면 부담이 낮아 보일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월 납입금에 보험, 유류, 정비, 주차 같은 월 유지비를 더해 차량 월 지출을 만들고, 그 금액을 월 실수령액과 비교합니다.
입력칸이 비어 있는데 보이는 숫자는 무엇인가요?
입력칸 안의 연한 숫자는 예시 placeholder입니다. 실제 계산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값을 직접 입력하거나 안정형, 경계형, 고위험 샘플 버튼을 눌렀을 때 결과 카드와 월 현금 흐름 그래프가 바뀝니다.
월 실수령액이 매달 다르면 어떤 금액을 넣어야 하나요?
성과급, 프리랜서 수입, 계절 매출처럼 변동이 크다면 최근 몇 달의 평균보다 조금 보수적인 세후 월 금액을 넣는 편이 안전합니다. 소득이 낮은 달에도 월 납입금과 유지비는 계속 나가기 때문입니다.
대출 없이 사면 카푸어 위험이 없어지나요?
대출 금액을 0원으로 넣으면 대출 관련 비율은 낮아집니다. 그래도 차량 가격이 연 실수령액에 비해 너무 크거나 월 유지비가 높으면 현금 흐름은 부담스러울 수 있으므로 차량 월 부담률과 남는 월 현금을 함께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