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수 530·삼진 105면 컨택트율은 80.2%입니다
컨택트율은 타수 가운데 삼진으로 끝나지 않은 타수의 비율입니다. 식은 (타수 − 삼진) ÷ 타수이고, 타수 530·삼진 105면 425 ÷ 530 = 80.2%입니다. 2026년 KBO 정규시즌 리그 평균 77.7%보다 2.5%p 높지만, 규정타석을 채운 KBO 타자 49명 가운데 31명은 이보다 높았습니다. 규정타석 타자의 컨택트율 가운데값이 82.7%라서, 주전으로 뛰는 타자끼리 견주면 80.2%는 중간보다 조금 낮은 편입니다.
컨택트율만으로는 타격을 다 설명하지 못합니다. 타율은 컨택트율에 맞힌 타구 타율(안타 ÷ 삼진이 아닌 타수)을 곱한 값이기 때문입니다. 위 예시의 타율 .283은 80.2% × .353으로 나뉩니다. 계산기는 그래서 이 두 값을 가로·세로로 놓은 컨택 평면에 규정타석 타자를 함께 찍고, 타석이 어디로 흘러갔는지를 100칸 그림으로 리그 평균과 나란히 보여 줍니다.
컨택트를 따로 보는 이유
같은 타율 .283이라도 타자의 모습은 전혀 다를 수 있습니다. 2026년 KBO에서 박찬호(두산)와 허인서(한화)는 타율이 똑같이 .283이었지만, 박찬호는 타수의 85.5%에서 공을 맞혔고 허인서는 68.3%에서만 맞혔습니다. 대신 허인서는 맞힌 타구의 41.4%를 안타로 만들었고 홈런도 20개를 쳤습니다. 타율 하나로는 이 차이가 보이지 않습니다. 삼진이 적은 타자는 주자가 있을 때 진루타를 칠 기회가 많고, 삼진이 많은 타자는 맞혔을 때의 타구 질로 그 손해를 메웁니다. 그래서 아래 같은 상황에서 컨택트를 따로 봅니다.
- 새로 온 타자나 유망주가 어떤 유형인지 볼 때: 자주 맞히는 타자인지, 덜 맞혀도 맞히면 멀리 보내는 타자인지 나눕니다.
- 타율이 떨어진 이유를 찾을 때: 삼진이 늘었는지(컨택트율 하락), 맞힌 타구가 안타가 덜 됐는지(맞힌 타구 타율·BABIP 하락)를 가릅니다. 앞쪽은 실력 변화일 가능성이 크고, 뒤쪽은 운이 섞이기 쉽습니다.
- 사회인·학생 야구에서 타순을 짤 때: 기록지의 타석·타수·안타·삼진만으로 리그 평균과 견줄 수 있습니다.
- 기록 사이트의 '컨택률'과 숫자가 다를 때: 스윙 기준 Contact%와 타수 기준 컨택트율이 무엇을 세는지 확인합니다.
쓰는 법
- 비교할 리그(KBO·MLB·NPB)를 고릅니다. 리그 평균과 평면의 규정타석 타자가 그 리그의 2026 정규시즌 기록으로 바뀝니다.
- 타석·타수·안타·홈런·삼진·희생플라이를 기록실의 시즌 합계 그대로 넣습니다. 희생플라이는 비우면 0으로 봅니다. 예시 단추는 고른 리그의 컨택트율 1위·최하위 타자와 사회인 야구 한 시즌 기록을 채웁니다.
- 큰 숫자가 컨택트율이고, 그 아래에 삼진율과 타율이 나옵니다. 판정 문장은 리그 평균과의 차이, 규정타석 타자 가운데 자리, 평면에서의 유형을 알려 줍니다.
- 100타석 그림은 타석을 삼진·볼넷과 사구 등·인플레이 아웃·인플레이 안타·홈런으로 나눠 100칸에 담습니다. 왼쪽이 이 타자, 오른쪽이 리그 평균입니다.
- 컨택 평면에서 이 기록의 점과 같은 타율 곡선(점선)을 봅니다. 곡선 위쪽 점은 타율이 더 높은 타자입니다. 마우스를 올리면 이름이 나옵니다.
- 투구·스윙·헛스윙을 세었다면 '투구 기록으로 더 보기'를 펼쳐 넣습니다. 스윙 컨택트율과 헛스윙률이 나오고, 존 안 칸까지 넣으면 존 안팎 스윙률·컨택트율이 MLB 평균과 함께 나옵니다.
- 결과 복사나 링크 복사로 지금 값을 공유합니다. 링크에는 입력한 기록과 리그가 담깁니다.
계산 방법
기록표의 여섯 칸으로 네 가지 비율을 구합니다. 분모가 서로 다르므로 무엇으로 나누는지 함께 보아야 합니다. 타수 기준 컨택트율은 리그 기록실에 따로 나오는 공식 항목이 아니라, 기록표의 타수와 삼진만으로 누구나 구할 수 있게 정한 값입니다.
- 컨택트율 = (타수 − 삼진) ÷ 타수. 타수 가운데 공을 맞혀 결과를 낸 비율입니다. 1에서 빼면 타수당 삼진 비율이 됩니다.
- 삼진율(K%) = 삼진 ÷ 타석. 볼넷·사구·희생타까지 들어간 타석으로 나누므로 컨택트율과 분모가 다릅니다.
- 맞힌 타구 타율 = 안타 ÷ (타수 − 삼진). 삼진이 아닌 타수에서 안타가 나온 비율이며, 홈런도 안타에 들어갑니다. 타율 = 컨택트율 × 맞힌 타구 타율이 언제나 성립합니다.
- BABIP = (안타 − 홈런) ÷ (타수 − 삼진 − 홈런 + 희생플라이). 맞힌 타구 가운데 담장을 넘기지 않고 그라운드 안으로 들어간 타구의 안타 비율입니다(MLB 공식 용어집 식).
| 지표 | 식 | 값 |
|---|---|---|
| 컨택트율 | (530 − 105) ÷ 530 = 425 ÷ 530 | 80.2% |
| 삼진율 | 105 ÷ 600 | 17.5% |
| 맞힌 타구 타율 | 150 ÷ 425 | .353 |
| BABIP | (150 − 18) ÷ (530 − 105 − 18 + 5) = 132 ÷ 412 | .320 |
| 타율 | 150 ÷ 530 = 80.2% × .353 | .283 |
100타석 그림은 타석을 다섯 몫으로 나눕니다. 삼진, 볼넷·사구 등(타석 − 타수 − 희생플라이: 볼넷·사구·희생번트·타격 방해), 인플레이 아웃(타수 − 삼진 − 안타 + 희생플라이: 실책·야수선택 출루도 여기에 들어감), 인플레이 안타(안타 − 홈런), 홈런입니다. 각 몫을 100칸으로 줄일 때는 소수점 아래를 버린 뒤 남은 칸을 나머지가 큰 몫부터 하나씩 채워 합계가 늘 100칸이 되게 했습니다. 위 예시는 삼진 17·볼넷 등 11·인플레이 아웃 47·인플레이 안타 22·홈런 3칸입니다.
리그 평균 컨택트율 (2026 정규시즌)
세 리그 모두 공식 기록의 리그 합계로 같은 식을 계산했습니다. NPB는 센트럴리그 투수가 타석에 서므로, 12개 팀 합계에서 센트럴 투수의 타격 기록(타석 1,604·삼진 703)을 빼서 투수 타석을 대부분 걸러 낸 평균을 냈습니다. 교류전에서 퍼시픽 투수가 센트럴 구장 경기에 선 타석은 남아 있습니다.
| 리그 2026 | 타석 | 컨택트율 | 삼진율 | 맞힌 타구 타율 | BABIP | 타율 |
|---|---|---|---|---|---|---|
| KBO | 56,732 | 77.7% | 19.5% | .345 | .317 | .268 |
| MLB | 183,849 | 75.1% | 22.1% | .325 | .290 | .244 |
| NPB(투수 타석 제외) | 62,294 | 77.2% | 20.4% | .316 | .290 | .244 |
100타석으로 줄이면 차이가 더 잘 보입니다. MLB 평균 타자는 100타석 가운데 22번 삼진을 당해 KBO(20번)보다 두 번 많고, 그 대신 홈런이 3번으로 한 번 많습니다. KBO는 인플레이 안타가 21번으로 세 리그 가운데 가장 많아서, 맞힌 타구 타율(.345)과 BABIP(.317)가 모두 가장 높습니다.
| 100타석 중 | 삼진 | 볼넷·사구 등 | 인플레이 아웃 | 인플레이 안타 | 홈런 |
|---|---|---|---|---|---|
| KBO 2026 | 20 | 12 | 45 | 21 | 2 |
| MLB 2026 | 22 | 10 | 46 | 19 | 3 |
| NPB 2026 | 20 | 10 | 48 | 20 | 2 |
규정타석 타자만 보면 기준이 더 높아집니다
리그 평균에는 경기에 띄엄띄엄 나오는 타자와 백업 포수까지 들어 있습니다. 규정타석(팀 경기 수 × 3.1)을 채운 주전끼리 보면 컨택트율 가운데값이 리그 평균보다 높습니다. 계산기의 순위 문장과 평면의 점은 이 명단으로 계산합니다.
| 2026 | 규정타석 타자 | 컨택트율 가운데값 | 가장 높은 타자 | 가장 낮은 타자 |
|---|---|---|---|---|
| KBO | 49명 | 82.7% | 김지찬(삼성) 90.2% | 김재환(SSG) 65.2% |
| MLB | 135명 | 76.1% | Luis Arraez(PHI) 95.3% | Munetaka Murakami(CWS) 56.8% |
| NPB | 45명 | 80.9% | 中島 大輔(楽天) 87.0% | ダルベック(巨人) 63.2% |
Luis Arraez는 596타수에서 삼진이 28개뿐이라 타수의 95.3%에서 공을 맞혔습니다. 반대쪽 끝의 Munetaka Murakami는 454타수에서 삼진 196개로 56.8%에 그쳤지만 홈런 35개를 쳤습니다. 컨택트율은 '얼마나 자주'만 말하고 '얼마나 잘'은 말하지 않는다는 점을 두 타자가 잘 보여 줍니다.
같은 타율, 다른 컨택
컨택 평면의 가로축은 컨택트율, 세로축은 맞힌 타구 타율입니다. 두 값을 곱하면 타율이므로, 같은 타율인 점들은 오른쪽 아래로 휘어지는 곡선 위에 놓입니다. 아래 두 쌍은 각 리그에서 타율이 같거나 거의 같은데 컨택트율이 15%p 넘게 차이 나는 타자입니다.
| 타자(2026) | 타수 | 삼진 | 홈런 | 컨택트율 | 맞힌 타구 타율 | 타율 |
|---|---|---|---|---|---|---|
| 박찬호(KBO 두산) | 537 | 78 | 5 | 85.5% | .331 | .283 |
| 허인서(KBO 한화) | 407 | 129 | 20 | 68.3% | .414 | .283 |
| Geraldo Perdomo(MLB AZ) | 562 | 86 | 9 | 84.7% | .309 | .262 |
| Garrett Mitchell(MLB MIL) | 461 | 167 | 11 | 63.8% | .412 | .262 |
평면의 네 칸은 리그 평균 점선으로 나뉩니다. 오른쪽 위는 자주 맞히고 맞힌 타구도 안타가 잘 되는 타자, 왼쪽 위는 삼진이 많아도 맞히면 안타가 되는 타자, 오른쪽 아래는 자주 맞히지만 안타가 덜 나오는 타자, 왼쪽 아래는 둘 다 평균보다 낮은 타자입니다. 같은 칸 안에서도 곡선 하나를 넘을 때마다 타율이 .050씩 달라집니다.
스윙 기준 Contact%와의 차이
FanGraphs와 국내 기록 사이트가 '컨택률'이라고 부르는 값은 대개 스윙 기준입니다. FanGraphs Library는 Contact%를 "공을 맞힌 투구 수 ÷ 스윙 수"로 정의하고, 스트라이크 존 안 공에 대한 값을 Z-Contact%, 존 밖 공에 대한 값을 O-Contact%로 나눕니다. 스윙은 헛스윙이 아니면 파울이나 인플레이 타구가 되므로, 공을 맞힌 스윙에는 파울도 들어갑니다. 파울로 버티다 결국 삼진을 당한 타석도 스윙 기준으로는 여러 번 맞힌 것이 됩니다. 그래서 두 컨택트율은 같은 타자라도 값이 다르고, 서로 바꿔 쓸 수 없습니다. 계산기의 '투구 기록으로 더 보기'는 스윙 기준 값을 따로 계산합니다.
| MLB 리그 합계(FanGraphs) | 2026 | 2025 | FanGraphs 어림값(2010) |
|---|---|---|---|
| 스윙률 Swing% | 47.4% | 47.5% | 46% |
| 스윙 컨택트율 Contact% | 77.1% | 76.9% | 80% |
| 존 안 컨택트율 Z-Contact% | 86.7% | 86.0% | 87% |
| 존 밖 컨택트율 O-Contact% | 63.1% | 61.7% | 66% |
| 존 안 스윙률 Z-Swing% | 67.9% | 68.3% | 65% |
| 존 밖 스윙률 O-Swing% | 32.9% | 31.5% | 30% |
| 존 비율 Zone% | 41.5% | 43.6% | 45% |
| 헛스윙 스트라이크 SwStr% | 10.8% | 11.0% | 9.5% |
어림값은 FanGraphs가 2010년 문서에 '대략적인 평균'으로 적은 숫자이고, 리그 평균은 해마다 바뀐다고 단서를 달았습니다. 지금 리그와 견줄 때는 2026 합계를 쓰세요. 2025년과 견주면 타자들은 존 밖 공에 방망이를 더 자주 냈고(O-Swing% 31.5% → 32.9%), 존 안으로 들어온 공은 줄었습니다(Zone% 43.6% → 41.5%). KBO와 NPB는 공식 기록실에 스윙·헛스윙 합계가 없어서, 계산기는 투구 단위 비교에 MLB 평균만 씁니다.
자주 틀리는 경우
- 삼진율을 타수로 나누기. 삼진율(K%)의 분모는 타석입니다. 타수로 나누면 1 − 컨택트율이 되어 볼넷이 많은 타자일수록 삼진율이 부풀려 보입니다.
- 볼넷·희생번트를 타수에 넣기. 볼넷·사구·희생번트·희생플라이는 타수가 아닙니다. 타석에서 이것들을 뺀 값이 타수입니다.
- 낫아웃 출루를 삼진에서 빼기. 스트라이크 아웃 낫아웃으로 1루에 살아 나가도 기록은 삼진입니다. 컨택트율 계산에서도 삼진으로 셉니다.
- 헛스윙률과 SwStr%를 같은 것으로 보기. 헛스윙률(whiff rate)은 헛스윙 ÷ 스윙이고, SwStr%는 헛스윙 ÷ 전체 투구입니다. FanGraphs도 두 값을 헷갈리지 말라고 따로 적어 둡니다. MLB 2026 평균은 헛스윙률 22.9%, SwStr% 10.8%입니다.
- 파울을 컨택에서 빼기. 헛스윙이 아닌 스윙은 모두 공을 맞힌 스윙이므로, 스윙 기준 Contact%에는 파울도 들어갑니다. 인플레이 타구만 세면 값이 훨씬 낮아집니다.
- 몇 경기 기록으로 단정하기. 삼진율도 60타석쯤은 쌓여야 실력이 우연보다 크게 드러나고, BABIP는 인플레이 타구 820개쯤 필요합니다.
한계
- 타구 속도·발사 각도 같은 타구의 질은 보지 않습니다. 맞힌 타구 타율이 높아도 수비 위치나 운이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홈런을 뺀 BABIP는 운의 몫이 더 큽니다.
- 구장·리그·시즌 보정이 없습니다. 같은 리그·같은 해끼리 비교하세요. 리그 평균과 규정타석 명단은 2026 정규시즌 기록이며 포스트시즌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 NPB 2026 리그 평균은 공식 사이트(npb.jp) 12개 팀 합계에서 센트럴 투수 타격을 뺀 값입니다. 투수 타격 기록은 npb.jp 접속이 되지 않아 스포츠나비의 팀별 선수 기록으로 다시 모았습니다.
- 존 안팎 기록은 누가 세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FanGraphs 합계는 기록 업체가 판정한 존 기준이라, 직접 센 기록과는 기준이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컨택트율이 높다고 좋은 타자인 것은 아닙니다. 가장 가치 있는 타격은 출루와 장타를 함께 보는 wOBA·OPS 같은 지표로 보세요.
기준일 식과 정의는 2026-10-23에 FanGraphs Library와 MLB 공식 용어집 원문으로 확인했습니다. 리그 평균과 규정타석 타자는 KBO·NPB 공식 기록실과 MLB 공식 통계(Stats API)의 2026 정규시즌 기록으로, MLB 투구 단위 평균은 2026-10-23에 FanGraphs 리그 합계로 계산했습니다.
출처
- 01FanGraphs Library — Plate Discipline (O-Swing%, Z-Swing%, etc.)Contact%·Z-Contact%·O-Contact%·Swing%·SwStr% 정의, 2010년 어림값, SwStr%와 whiff rate를 헷갈리지 말라는 경고
- 02FanGraphs Library — Sample SizeRussell Carleton 기준: 타자 삼진율 60타석, BABIP 인플레이 820개
- 03FanGraphs — MLB 리그 합계 Plate Discipline2026 정규시즌 Swing% 47.4·Contact% 77.1·Z-Contact% 86.7·O-Contact% 63.1·SwStr% 10.8, 2025는 season=2025(2026-10-23 확인)
- 04MLB Glossary — Batting Average on Balls in Play (BABIP)(안타 − 홈런) ÷ (타수 − 삼진 − 홈런 + 희생플라이)
- 05KBO 기록실 — 팀 기록(타자)2026 정규시즌 10개 팀 타석 56,732·타수 49,548·안타 13,277·홈런 1,366·희생플라이 437, 다음 쪽(Basic2) 삼진 11,054
- 06KBO 기록실 — 선수 기록(타자)2026 정규시즌 규정타석(446타석) 이상 49명, Basic2의 삼진과 함께
- 07MLB Stats API — 2026 팀 타격 기록30개 팀 타석 183,849·타수 163,329·안타 39,849·홈런 5,575·삼진 40,700·희생플라이 1,298
- 08MLB Stats API — 2026 규정타석 타자규정타석(502타석) 이상 135명
- 09NPB — 2026年度 セントラル・リーグ チーム打撃成績퍼시픽(tmb_p.html)과 함께 12개 팀 타수 57,180·안타 13,742·홈런 1,426·삼진 13,430·희생플라이 374, 타석은 팀 투수 성적(tmp)의 打者 합 63,898
- 10NPB — 2026 센트럴리그 규정타석 타자(보관본)퍼시픽리그 표(bat_p)와 함께 규정타석 45명, 2026-10-08 보관본
- 11스포츠나비(Yahoo! JAPAN) — NPB 구단별 선수 타격 성적센트럴 6개 구단 쪽(주소의 teams/1~6, 링크는 요미우리)의 선수별 타격 성적으로 센트럴리그 투수 타격 합계(타석 1,604·타수 1,380·안타 137·삼진 703)를 재구성
자주 묻는 질문
컨택트율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타수 − 삼진) ÷ 타수입니다. 타수 530·삼진 105면 425 ÷ 530 = 80.2%입니다. 볼넷·사구·희생타는 타수가 아니므로 계산에 들어가지 않고, 낫아웃으로 출루해도 삼진으로 셉니다.
프로야구 컨택트율 평균은 얼마인가요?
2026년 정규시즌 리그 합계로 계산하면 KBO 77.7%, MLB 75.1%, NPB(투수 타석 제외) 77.2%입니다. 규정타석 타자만 보면 가운데값이 KBO 82.7%, MLB 76.1%, NPB 80.9%로 더 높습니다.
컨택트율과 삼진율은 무엇이 다른가요?
분모가 다릅니다. 컨택트율은 타수로 나누고, 삼진율(K%)은 볼넷·사구·희생타까지 들어간 타석으로 나눕니다. 그래서 컨택트율 80.2%인 타자의 삼진율은 19.8%가 아니라 타석 600이면 105 ÷ 600 = 17.5%입니다.
기록 사이트의 컨택률과 값이 왜 다른가요?
FanGraphs와 국내 기록 사이트의 컨택률(Contact%)은 대개 스윙 가운데 공을 맞힌 비율입니다. 파울도 맞힌 것으로 세므로 타수 기준 컨택트율과는 다른 값입니다. 스윙·헛스윙을 세었다면 '투구 기록으로 더 보기'에서 스윙 기준 값을 구할 수 있습니다. MLB 2026 리그 평균은 77.1%입니다.
컨택트율이 높으면 좋은 타자인가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2026년 KBO 박찬호(컨택트율 85.5%)와 허인서(68.3%)는 타율이 똑같이 .283이었습니다. 허인서는 덜 맞혔지만 맞힌 타구의 41.4%를 안타로 만들고 홈런 20개를 쳤습니다. 타격 전체의 가치는 wOBA나 OPS로 보세요.
맞힌 타구 타율과 BABIP는 무엇이 다른가요?
맞힌 타구 타율은 안타 ÷ (타수 − 삼진)이라 홈런이 들어갑니다. BABIP는 (안타 − 홈런) ÷ (타수 − 삼진 − 홈런 + 희생플라이)로 홈런을 빼고 희생플라이를 더해 그라운드 안 타구만 봅니다. 타율은 컨택트율 × 맞힌 타구 타율과 늘 같습니다.
헛스윙률과 SwStr%는 같은 지표인가요?
아닙니다. 헛스윙률은 헛스윙 ÷ 스윙이고, SwStr%(헛스윙 스트라이크 비율)는 헛스윙 ÷ 전체 투구입니다. MLB 2026 평균은 헛스윙률 22.9%, SwStr% 10.8%로 두 배 넘게 차이 납니다.
몇 타석부터 컨택트율을 믿을 수 있나요?
FanGraphs가 정리한 Russell Carleton의 기준으로 타자 삼진율은 약 60타석부터 실력이 우연보다 크게 드러납니다. BABIP는 인플레이 타구가 약 820개, 곧 두 시즌 가까이 쌓여야 합니다. 계산기는 타석이 60보다 적으면 따로 알려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