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툴을, 바로 쓸 수 있게

이미지 컬러 팔레트 생성기

사진을 고르거나 붙여 넣으면 사진 속 색을 대표 색·선명한 색·차분한 색 세 가지 성격으로 뽑아 팔레트 카드로 바로 보여 줍니다. 점은 그 색이 사진에 실제로 있는 자리이고, 끌면 그 자리의 색으로 바뀝니다. 카드는 폴라로이드·세로 3:4·스토리 9:16·가로 16:9로 바꿔 실제 크기 PNG로 저장하고, HEX 목록과 CSS 변수도 복사합니다. 사진은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최종 수정 2026-10-20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

끌어 놓기·Ctrl+V(⌘V) 붙여넣기도 됩니다 · JPG·PNG·WebP·AVIF·GIF, 40 MB까지 · 사진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뽑은 색 · 누르면 HEX 복사

    점은 그 색이 사진에 실제로 있는 자리입니다. 점을 끌면 그 자리의 색으로 바뀌고, 점을 고른 뒤 화살표 키로 한 칸씩(Shift+화살표는 열 칸) 옮길 수 있습니다. 목록의 색에 올리면 사진에서 그 색으로 묶인 곳만 밝아집니다.

    뽑는 성격
    색 수
    6
    차례
    카드 모양
    카드에 넣기

    최종 수정 2026-10-20입력값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ROBERIN 기준필요한 툴을,
    바로 쓸 수 있게.
    • 바로 보이는 화면입력 위치와 결과 위치를 또렷하게 둡니다.
    • 결과 먼저핵심 결과를 앞에 두고, 과정은 필요할 때만 보여줍니다.
    • 요구 줄이기가입이나 불필요한 정보 입력 없이 바로 쓰게 합니다.

    사진을 올리면 3~10색 팔레트와 색이 있는 자리가 함께 나옵니다: 예시 사진의 대표 6색은 #ADB7B3, #D1CBC2, #0C464B, #F1BB8C, #251E1E, #F7E9DE

    위 도구는 고른 사진을 브라우저 안에서 작은 칸으로 나눠 읽고, 서로 뚜렷하게 다른 색을 3~10개 골라 팔레트 카드로 보여 줍니다. 첫 화면의 해변 노을 사진에서는 하늘의 회청색 #ADB7B3(32%)과 구름의 베이지 회색 #D1CBC2(25%)가 가장 넓고, 바다의 짙은 청록 #0C464B, 노을빛 #F1BB8C, 바위의 검은 갈색 #251E1E, 해 둘레의 밝은 하늘 #F7E9DE가 뒤를 잇습니다.

    카드 사진 위의 점은 그 색이 사진에 실제로 있는 자리입니다. 뽑힌 색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점을 원하는 곳으로 끌면 그 자리의 색으로 바뀌고, 목록의 색에 마우스를 올리면 사진에서 그 색으로 묶인 곳만 밝아집니다. 같은 사진이라도 '대표 색', '선명한 색', '차분한 색' 가운데 무엇을 고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팔레트가 나옵니다. 완성한 카드는 폴라로이드·세로 3:4·스토리 9:16·가로 16:9 모양의 실제 크기 PNG로 저장하고, HEX 목록과 CSS 변수로도 복사할 수 있습니다. 사진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사진에서 팔레트를 뽑는 때

    색을 처음부터 고르기보다 마음에 드는 사진 한 장에서 시작하면 색끼리 잘 어울리는 조합을 빨리 얻을 수 있습니다. 사진 속 색은 같은 빛 아래에서 함께 찍힌 색이라 서로 동떨어진 색이 드물기 때문입니다. 이런 때 씁니다.

    • 블로그·채널·작은 브랜드의 기본 색을 정할 때: 분위기를 담은 사진에서 차분한 색 3~4개를 뽑아 바탕과 글자색 후보로 두고, 선명한 색 하나를 버튼이나 강조색으로 씁니다. 점이 가리키는 자리를 보면 그 색이 사진의 어느 부분에서 왔는지 다른 사람에게도 설명할 수 있습니다.
    • 썸네일·카드 뉴스·발표 표지를 사진과 맞출 때: 사진 옆에 올릴 제목 띠나 배경을 그 사진에서 뽑은 색으로 칠하면 사진과 글자가 따로 놀지 않습니다. 가로 16:9 카드는 사진 옆에 색 띠가 붙어 있어 그대로 슬라이드 표지 시안으로 쓸 수 있습니다.
    • 여행·풍경 사진의 색 조합을 기록하고 나눌 때: 폴라로이드나 스토리 카드로 저장하면 사진과 색 코드가 한 장에 담겨, 나중에 다시 찾거나 다른 사람에게 보내기 쉽습니다.
    • 인테리어·옷·소품 색을 고를 때 참고할 때: 마음에 드는 공간 사진에서 벽·바닥·가구의 색을 나눠 보면 어떤 비율로 색이 쓰였는지 점유율로 가늠할 수 있습니다. 다만 화면의 색은 실제 페인트나 옷감과 다르게 보일 수 있으니, 고를 때는 실물 견본과 대조해야 합니다.

    쓰는 법

    1. 사진 올리기: '사진 고르기'를 누르거나 파일을 작업면에 끌어다 놓거나, 복사한 이미지를 Ctrl+V(⌘V)로 붙여 넣습니다. 첫 화면에는 예시 사진이 들어 있어 바로 써 볼 수 있습니다.
    2. 뽑는 성격 고르기: 세 성격의 띠가 지금 색 수로 미리 뽑혀 있으니, 띠를 비교해 마음에 드는 쪽을 누릅니다.
    3. 색 수와 차례 정하기: 색 수는 −·+ 버튼으로 3~10개 사이에서 바꿉니다. 차례는 넓은 순·밝은 순·색상 순 가운데 고르며, 카드와 목록이 같은 차례로 바뀝니다.
    4. 점으로 다듬기: 원하는 색이 빠졌다면 가장 비슷한 색의 점을 그 색이 있는 곳으로 끕니다. 키보드로는 점을 Tab으로 고른 뒤 화살표 키로 한 칸씩, Shift+화살표로 열 칸씩 옮깁니다. 직접 옮긴 색에는 '직접 고름' 표시가 붙고, '자동으로 되돌리기'로 처음 결과로 돌아갑니다.
    5. 카드 모양 고르기: 폴라로이드·세로 3:4·스토리 9:16·가로 16:9 가운데 고르고, 카드에 HEX 코드와 색 자리 점을 넣을지 정합니다. 카드 모양 옆에 저장될 크기가 픽셀로 적힙니다.
    6. 저장·복사: 'PNG 카드 저장'은 미리 보기와 같은 카드를 실제 크기로 저장합니다. 'HEX 복사'는 한 줄에 하나씩, 'CSS 변수 복사'는 --palette-1: #ADB7B3; 같은 줄을 만들고, 목록의 색을 누르면 그 색의 HEX 하나만 복사됩니다.

    대표·선명·차분: 같은 사진에서 다른 팔레트가 나오는 이유

    세 성격은 같은 후보 색 32개에서 고르되 고르는 차례만 다릅니다. '대표 색'은 사진에서 넓게 차지한 후보부터, '선명한 색'은 사진의 0.3% 이상을 차지한 후보 가운데 채도가 높은 후보부터, '차분한 색'은 채도가 0.015~0.09인 은은한 후보 가운데 넓은 후보부터 고릅니다. 채도는 OkLCh의 C, 곧 Oklab의 a·b 두 축으로 잰 거리(√(a² + b²))입니다. 아래 표는 예시 사진에서 성격마다 6색을 뽑아 넓은 순으로 놓은 결과입니다.

    차례대표 색선명한 색차분한 색
    1#ADB7B3 · 32%#EAAD7F · 56%#87AFAF · 24%
    2#D1CBC2 · 25%#045D61 · 18%#C5C0B4 · 22%
    3#0C464B · 14%#51A4A7 · 13%#E3D6CA · 21%
    4#F1BB8C · 12%#9D794E · 5%#3A2C2C · 12%
    5#251E1E · 10%#7C6041 · 4%#F1BB8C · 11%
    6#F7E9DE · 6%#1F878E · 3%#0C464B · 10%

    대표 색에는 하늘·구름·바다·바위처럼 넓은 면의 색이 들어가고, 선명한 색에는 노을의 주황과 파도의 청록 계열이 몰립니다. 차분한 색에는 물기 어린 회청색과 모래·구름의 베이지가 들어갑니다. 선명한 색의 1위 #EAAD7F가 56%나 되는 것은, 점유율을 '사진의 모든 칸을 고른 색 가운데 가장 가까운 색에 넣어 센 비율'로 계산하기 때문입니다. 선명한 색 6개에는 회색이 없으니 하늘과 구름의 칸이 가장 가까운 주황에 함께 들어갑니다. 그래서 같은 #F1BB8C도 대표 색에서는 12%, 차분한 색에서는 11%로 조금 다르게 나옵니다.

    색을 고르는 계산

    1. 칸으로 나누기: 사진을 긴 변 256칸으로 나눠(예시 사진은 256 × 170칸) 칸마다 픽셀의 평균을 냅니다. 긴 변이 256 px보다 큰 사진은 칸 하나에 여러 픽셀이 들어가므로 JPEG 압축에서 생긴 낱낱의 잡티가 칸 평균에서 걸러집니다(256 px 이하인 그림은 칸이 곧 픽셀입니다). 반쯤 넘게 투명한 칸은 세지 않습니다.
    2. 후보 32색 만들기: median cut(Heckbert 1982)으로 칸 색을 32묶음으로 나눈 뒤, Oklab에서 가장 가까운 묶음으로 다시 넣는 다듬기(k-means, Lloyd 1982)를 4번 합니다. Oklab은 사람 눈에 비슷해 보이는 차이가 비슷한 거리가 되도록 만든 색 공간입니다.
    3. 후보마다 실제 자리 찾기: 그 후보에 든 칸 가운데 둘레 8칸도 모두 같은 후보인 '안쪽 칸'에서 후보 색과 가장 가까운 칸을 고릅니다. 화면에 보이는 색은 묶음의 평균이 아니라 이 칸의 색이라, 사진에 실제로 있는 색입니다. 점도 이 칸에 찍힙니다. 같은 색의 칸이 여럿이면 면의 경계에서 더 먼 칸을 골라, 로고처럼 한 가지 색으로 칠한 면에서는 점이 면 한가운데에 찍힙니다.
    4. 성격대로 차례를 매기고 거르기: 위 표의 차례대로 후보를 보면서, 이미 고른 색과 ΔEOK(Oklab에서 잰 두 색의 거리)가 0.07 이상인 후보만 고릅니다. 예시 사진의 대표 색은 넓이 1위 #D1CBC2(11.0%)를 먼저 고르고, 2위 #E3D6CA(9.3%)와 3위 #C5C0B4(7.6%)는 #D1CBC2와의 거리가 0.040·0.036으로 0.07보다 가까워 건너뜁니다. 4위 #ADB7B3은 0.076 떨어져 있어 두 번째 색이 됩니다.
    5. 모자라면 한 번 더: 0.07 기준으로 색 수를 못 채우면 0.035 기준으로 한 번 더 고릅니다. 그래도 모자라면 색을 적게 내고 그 사실을 알립니다. 같은 색을 되풀이해 칸을 채우지 않습니다. 세 가지 색만 쓴 로고는 6색을 골라도 세 가지만 나옵니다.
    6. 점유율 세기: 사진의 모든 칸을 고른 색 가운데 Oklab에서 가장 가까운 색에 넣고, 그 칸 수의 비율을 점유율로 씁니다. 점을 옮기면 그 색이 바뀌므로 점유율도 다시 셉니다.

    CSS Color 4는 OkLCh에서 0.02를 눈으로 겨우 알아챌 수 있는 차이(JND)로 봅니다. 이 도구의 기준 0.07은 그 3배 반쯤으로, 팔레트에서 서로 다른 색으로 쓰기에 충분히 떨어진 거리로 정한 값입니다. 0.3%·0.015~0.09·0.07·0.035는 모두 이 도구가 정한 기준이고, 표준이 정한 값은 아닙니다. 무작위를 쓰지 않으므로 같은 사진과 같은 설정이면 늘 같은 팔레트가 나옵니다.

    점이 가리키는 자리

    점은 위 3단계에서 고른 '안쪽 칸'의 가운데입니다. 둘레까지 같은 색인 칸을 고르므로 경계선 위보다 색 면의 안쪽에 찍히는 일이 많습니다. 예시 사진의 대표 6색이 찍힌 자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좌표는 원본(1,440 × 958 px)의 왼쪽 위를 (0, 0)으로 잰 값입니다.

    색자리 (x, y)사진 속 부분밝기 L채도 C
    #ADB7B3(1240, 121)오른쪽 위 하늘0.7700.012
    #D1CBC2(1026, 172)오른쪽 위 구름0.8440.014
    #0C464B(824, 679)부서지기 전 파도의 짙은 물0.3620.056
    #F1BB8C(1066, 470)수평선 위 노을빛0.8300.088
    #251E1E(903, 882)앞쪽 바위0.2430.011
    #F7E9DE(706, 346)해 둘레의 밝은 하늘0.9420.021

    목록의 색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Tab으로 초점을 옮기면, 사진에서 그 색에 가장 가깝게 묶인 칸만 밝게 남고 나머지는 어두워집니다. 점유율이 큰 색이 실제로 어디를 차지하는지, 작은 색이 어느 부분에서 왔는지를 한눈에 확인하는 데 씁니다. 점을 끌면 놓는 자리의 칸 색으로 그 색이 바뀌고, 밝아지는 영역과 점유율도 함께 다시 계산됩니다.

    카드 모양과 크기

    카드는 미리 보기와 같은 모양을 정해진 크기의 PNG로 저장합니다. 사진은 카드의 사진 자리 비율에 맞게 가운데를 잘라 채우고, 남는 자리는 색 칸이 채웁니다. 사진 자리의 비율은 카드마다 정해진 범위 안에서만 사진을 따라가고(아래 표의 '잘리지 않는 사진 비율'), 그 범위를 벗어나는 사진은 가운데를 기준으로 잘립니다. 예를 들어 휴대폰 세로 사진(3:4)을 세로 3:4 카드에 넣으면 사진 자리가 1,080 × 1,110이라 77.1%만 남습니다. 예시 사진(3:2에 가까움)을 넣었을 때의 크기입니다.

    카드 모양저장 크기(px)사진 자리(px)예시 사진이 남는 넓이잘리지 않는 사진 비율(가로 ÷ 세로)어울리는 곳
    폴라로이드1,080 × 1,228960 × 76883.2%0.80~1.25흰 테두리 아래 색 띠와 HEX가 붙은 기록용 카드
    세로 3:41,080 × 1,4401,080 × 71999.9%0.97~2.00세로로 긴 피드 게시물·핀 이미지
    스토리 9:161,080 × 1,9201,080 × 72099.8%0.79~1.50휴대폰 세로 전체 화면
    가로 16:91,920 × 1,0801,440 × 1,08088.7%0.89~1.33발표 슬라이드·블로그 대표 이미지

    폴라로이드는 사진 자리 비율을 4:5~5:4 안에서 사진에 맞추므로, 3:2 사진은 양옆이 조금 잘립니다. HEX 코드를 빼면 아래 글자 줄이 없어져 높이가 60 px 줄어듭니다. 세로 3:4는 인스타그램 도움말을 따랐습니다. 도움말에는 사진을 가로 1,080 px로 올리고, 비율이 1.91:1에서 3:4 사이(세로 566~1,440 px)이면 원래 해상도를 유지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1,080 × 1,440은 그 범위에서 가장 긴 세로 크기입니다. 색 칸 위의 HEX 글자는 그 색 위에서 흰 글자와 검은 글자 가운데 WCAG 2.2 명암비가 더 큰 쪽으로 씁니다.

    자주 틀리는 경우

    • 흰 배경 제품 사진에서 대표 1위가 흰색으로 나온다: 넓이로 고르면 배경이 가장 넓기 때문입니다. 제품의 색을 보려면 '선명한 색'으로 바꾸거나, 사진을 제품 위주로 잘라서 올립니다.
    • 사진의 작은 강조색(빨간 우산, 노란 간판)이 빠진다: 대표 색은 넓은 면부터 고르므로 작은 색이 밀립니다. 선명한 색으로 바꾸거나 색 수를 늘리고, 그래도 없으면 비슷한 색의 점을 그 자리로 끌어 옵니다. 사진의 0.3%에 못 미치는 아주 작은 색은 선명한 색에서도 뒤로 밀립니다.
    • 같은 색인데 성격마다 점유율이 다르다: 점유율은 함께 고른 색에 따라 달라지는 값입니다. 사진에서 그 색이 차지하는 고정된 넓이로 읽지 않습니다.
    • 휴대폰 사진의 색이 사진 앱과 조금 다르다: 최근 휴대폰은 sRGB보다 넓은 색 공간(Display P3 등)으로 찍는 경우가 많은데, 브라우저 캔버스는 기본이 sRGB라 그 범위로 바꿔서 읽습니다. 웹에 쓸 색이라면 이 sRGB 값이 실제로 보일 색에 더 가깝습니다.
    • 화면에서 뽑은 색을 그대로 인쇄하거나 페인트로 고른다: HEX는 화면 색입니다. 인쇄할 색은 RGB CMYK 변환기에서 인쇄 조건에 맞춰 바꿔 보고, 페인트·옷감은 실물 견본과 대조합니다.
    • 한 점의 정확한 코드가 필요하다: 이 도구의 색은 칸 평균이라 픽셀 하나의 값과 다를 수 있습니다. 로고의 정확한 한 픽셀 값은 이미지 색상 추출기로 찍습니다.

    한계와 주의

    • 색은 긴 변 256칸의 칸 평균에서 뽑습니다. 칸보다 가는 선이나 작은 글자의 색은 이웃 색과 섞여서 나옵니다.
    • 후보는 32색까지라, 아주 좁은 면의 색은 후보에 들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런 색은 점을 끌어 직접 고릅니다.
    • 세 성격의 기준(0.3%, 채도 0.015~0.09)과 거르는 거리(ΔEOK 0.07·0.035)는 이 도구가 정한 값입니다. 다른 팔레트 도구는 다른 방식으로 고르므로 같은 사진에서 다른 색이 나올 수 있습니다.
    • 긴 변이 2,048 px보다 큰 사진은 그 크기로 줄여서 읽고 카드에 씁니다. 저장하는 카드는 가장 큰 것이 1,920 px라 화질에는 영향이 거의 없습니다.
    • 투명한 부분이 있는 PNG는 반쯤 넘게 투명한 칸을 세지 않고, 카드에서는 흰 바탕 위에 그립니다.
    • 카드의 HEX 글자는 기기에 깔린 고정폭 글꼴(Menlo·Consolas 등)로 그려, 기기마다 글자 모양이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표의 값은 2026-10-20에 예시 사진(1,440 × 958 px)을 이 도구로 읽은 값입니다. 칸 수·후보 수·거르는 거리·채도 기준은 이 도구의 고정 규칙이고 해마다 바뀌는 기준이 아닙니다. 카드 크기의 근거인 인스타그램 도움말과 CSS Color 4(2026-10-09 판)는 2026-10-20에 확인했습니다.

    출처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고른 사진은 이 브라우저의 캔버스에만 그려지고, 색을 뽑는 계산과 카드 PNG 만들기도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합니다. 서버로 보내거나 저장하지 않으며 탭을 닫으면 사라집니다.

    대표 색·선명한 색·차분한 색은 어떻게 다른가요?

    같은 후보 색 32개에서 고르는 차례가 다릅니다. 대표 색은 사진에서 넓게 차지한 색부터, 선명한 색은 사진의 0.3% 이상을 차지한 색 가운데 채도(OkLCh C)가 높은 색부터, 차분한 색은 채도 0.015~0.09의 은은한 색 가운데 넓은 색부터 고릅니다. 어느 성격이든 이미 고른 색과 ΔEOK 0.07 이상 떨어진 색만 고릅니다.

    뽑힌 색이 사진에 실제로 있는 색인가요?

    네. 색마다 사진을 긴 변 256칸으로 나눈 칸 가운데 하나를 골라 그 칸의 색을 그대로 씁니다. 후보 묶음 전체의 평균이 아니라 사진 속 한 자리의 색이라, 카드의 점이 바로 그 자리입니다. 다만 칸 하나는 원본 픽셀 여러 개의 평균이므로 픽셀 하나의 값과는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원하는 색이 팔레트에 안 나오면 어떻게 하나요?

    먼저 '선명한 색'으로 바꾸거나 색 수를 늘려 봅니다. 그래도 없으면 가장 비슷한 색의 점을 원하는 색이 있는 곳으로 끌면 그 자리의 색으로 바뀝니다. 키보드로는 점을 Tab으로 고른 뒤 화살표 키로 옮깁니다. '자동으로 되돌리기'를 누르면 처음 뽑은 색으로 돌아갑니다.

    점유율을 모두 더하면 왜 100%가 아닐 때가 있나요?

    색마다 점유율을 정수로 반올림해 보여 주기 때문입니다. 점유율은 사진의 모든 칸을 고른 색 가운데 가장 가까운 색에 넣어 센 비율이라, 함께 고른 색이 바뀌면 같은 색의 점유율도 달라집니다.

    카드 크기는 어떻게 정했나요?

    세로 3:4 카드는 인스타그램 도움말에 따라 1,080 × 1,440 px로 만듭니다. 도움말은 사진을 가로 1,080 px로 올리고 비율이 1.91:1~3:4이면 원래 해상도를 유지한다고 안내합니다. 스토리 9:16은 1,080 × 1,920, 가로 16:9는 1,920 × 1,080이고, 폴라로이드는 가로 1,080 px에 사진 비율에 따라 세로가 정해집니다.

    같은 사진이면 늘 같은 팔레트가 나오나요?

    네. 무작위를 쓰지 않으므로 같은 브라우저에서는 같은 사진과 같은 설정(성격·색 수)이면 늘 같은 색이 나옵니다. 다른 브라우저는 JPEG를 풀거나 큰 사진을 줄이는 방식이 조금 달라 색이 한두 단계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휴대폰의 넓은 색 공간(Display P3) 사진은 브라우저가 sRGB로 바꿔 읽어서, 사진 앱에서 보는 값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이미지 색상 추출기와는 무엇이 다른가요?

    이미지 색상 추출기는 사진의 한 지점을 눌러 그 픽셀의 HEX·RGB·HSL·CMYK 코드를 정확히 읽는 도구입니다. 이 도구는 사진 전체에서 서로 다른 색 몇 가지를 골라 팔레트로 만들고, 색이 있는 자리와 함께 공유할 카드로 저장하는 데 맞춰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