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툴을, 바로 쓸 수 있게

이미지 자르기

왼쪽에서 사진을 올리고 비율을 고르면 오른쪽 편집면에 자르기 상자가 생깁니다. 상자를 끌어 위치를 잡거나 X·Y·너비·높이를 직접 입력한 뒤 저장을 누르면 선택한 영역만 내려받습니다. 사진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사진 올리기

이미지를 여기에 끌어다 놓으세요

JPG · JPEG · PNG · WEBP · AVIF · BMP · 최대 20MB

비율

자르기 영역 (px)

자를 영역 고르기

원본
—
선택 위치
—
출력 크기
—
예상 용량
—

샘플 이미지로 미리 보여주고 있습니다. 내 사진을 올리면 그대로 바뀝니다.

결과 미리보기

자르기는 브라우저 안(Canvas)에서만 이루어집니다. 파일은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으며, 다시 그리는 과정에서 EXIF 위치 정보 등 메타데이터가 함께 지워집니다. 품질 값은 JPG·WEBP 저장에만 적용되고 PNG는 무손실입니다.

ROBERIN 기준필요한 툴을,
바로 쓸 수 있게.
  • 바로 보이는 화면입력 위치와 결과 위치를 또렷하게 둡니다.
  • 결과 먼저핵심 결과를 앞에 두고, 과정은 필요할 때만 보여줍니다.
  • 요구 줄이기가입이나 불필요한 정보 입력 없이 바로 쓰게 합니다.
Roberin

이미지 자르기 사용 설명

이미지 자르기는 사진에서 필요 없는 가장자리를 덜어내고 보여주고 싶은 부분만 남기는 작업입니다. 크기를 줄이는 리사이즈와 달리 화면에 담기는 범위 자체가 바뀌기 때문에, 같은 사진이라도 어디를 남기느냐에 따라 전달되는 인상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이 도구는 올린 사진을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합니다.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므로 신분증이나 가족 사진처럼 밖으로 내보내기 꺼려지는 이미지도 그대로 다룰 수 있습니다. 비율을 고정해 규격에 맞추거나, 픽셀 좌표를 직접 적어 여러 장을 같은 위치로 자르는 방식도 지원합니다.

자르기는 어떤 상황에서 필요한가

사진의 내용은 그대로인데 담기는 범위만 바꾸고 싶을 때 자르기를 씁니다. 배경이 산만해서 인물만 남기고 싶을 때, 정해진 규격에 맞춰야 할 때, 캡처 화면에서 필요한 부분만 잘라 문서에 넣을 때가 대표적입니다.

  • 프로필 사진을 정사각형 규격에 맞출 때
  • 상품 사진에서 배경 소품을 덜어내고 제품만 남길 때
  • 화면 캡처에서 주소창과 작업 표시줄을 제거할 때
  • 가로로 찍은 사진을 세로 화면용으로 다시 잡을 때

이 도구가 사진을 처리하는 방식

파일을 고르면 브라우저가 이미지를 메모리로 읽어 편집면에 그립니다. 저장을 누르는 순간 선택한 영역만 새 캔버스에 다시 그린 뒤 파일로 내보냅니다. 업로드 과정이 없어서 네트워크 속도와 무관하게 즉시 반응하고, 원본 파일은 손대지 않습니다.

  • 선택 영역은 화면 좌표가 아니라 원본 픽셀 좌표로 계산합니다
  • 편집면에서 축소해 보고 있어도 저장 결과는 원본 해상도 기준입니다
  • 다시 그리는 과정에서 촬영 위치·기기 정보 같은 메타데이터는 사라집니다

화면 순서대로 따라 하기

왼쪽 열이 입력과 설정, 오른쪽 열이 편집면과 결과입니다. 위에서 아래로 한 번씩만 지나가면 저장까지 끝납니다.

  • 왼쪽 상자에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파일 선택을 누릅니다
  • 비율에서 자유 또는 1:1 같은 고정 비율을 고릅니다
  • 오른쪽 편집면에서 자르기 상자를 끌어 위치를 잡고 모서리로 크기를 맞춥니다
  • 정확한 값이 필요하면 왼쪽 자르기 영역 칸에 X·Y·너비·높이를 직접 적습니다
  • 출력 형식과 품질을 고른 뒤 자른 이미지 저장을 누릅니다

비율 고정은 언제 쓰는가

비율을 고르면 상자의 가로세로 비가 잠기기 때문에, 모서리를 아무렇게나 끌어도 규격이 깨지지 않습니다. 제출처가 요구하는 형태가 정해져 있을 때 특히 유용합니다.

  • 1:1 — 프로필 사진, 정사각형 썸네일
  • 4:3 — 일반 카메라 기본 비율, 문서 삽입용 사진
  • 16:9 — 영상 썸네일, 발표 자료 표지
  • 3:4 · 9:16 — 세로 화면용, 모바일 전면 이미지
  • 21:9 — 가로로 긴 배너와 머리글 이미지

픽셀 좌표로 정확히 자르기

X는 왼쪽 끝에서 떨어진 거리, Y는 위쪽 끝에서 떨어진 거리이고 너비와 높이는 잘라낼 크기입니다. 네 값을 적으면 상자가 그 자리로 이동하므로, 여러 장을 같은 위치에서 잘라야 할 때 매번 눈대중으로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 값은 원본 픽셀 기준이라 화면 확대율과 무관합니다
  • X + 너비가 원본 가로를 넘으면 자동으로 안쪽으로 당겨집니다
  • 비율이 잠긴 상태에서 너비를 바꾸면 높이가 함께 계산됩니다

출력 형식과 품질 고르기

원본 형식을 그대로 두면 넣은 파일과 같은 형식으로 나옵니다. 형식을 바꾸면 용도에 맞게 용량과 화질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 JPG — 사진에 적합하고 용량이 작지만 투명 배경은 검게 채워집니다
  • PNG — 투명 배경을 유지하고 무손실이라 품질 값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 WEBP — 같은 화질에서 JPG보다 용량이 작고 투명도도 지원합니다
  • 품질은 40에서 100까지이며 사진은 80~90 사이가 무난합니다

실제 예시로 한 번 따라가 보기

가로 1920 세로 1080인 사진에서 정사각형 프로필을 만든다고 가정합니다. 비율에서 1:1을 고르면 상자가 정사각형으로 잠기고, 세로가 1080이므로 최대 크기는 1080×1080이 됩니다.

  • 얼굴이 가운데 오도록 X를 420, Y를 0으로 입력합니다
  • 너비에 1080을 적으면 비율이 잠겨 있어 높이도 1080이 됩니다
  • 출력 형식을 JPG, 품질을 88로 두고 저장합니다
  • 결과는 1080×1080 정사각형이며 원본 파일은 그대로 남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결과가 기대와 다를 때는 대부분 아래 네 가지 중 하나입니다. 저장 전에 미리보기와 출력 크기 숫자를 한 번 확인하면 다시 자를 일이 줄어듭니다.

  • 편집면에서 보이는 크기를 결과 크기로 착각하는 경우 — 출력 크기 값을 봐야 합니다
  • 투명 PNG를 JPG로 저장해 배경이 검게 나오는 경우 — PNG나 WEBP로 저장합니다
  • 비율을 고른 뒤 다시 자유로 바꾸지 않아 원하는 형태가 안 나오는 경우
  • 작게 잘라낸 결과를 나중에 크게 늘려 흐려지는 경우 — 자를 때 충분히 크게 잡습니다

저장하기 전 확인할 것

제출용이나 업로드용이라면 아래를 순서대로 확인하면 대부분의 반려 사유를 피할 수 있습니다.

  • 출력 크기가 제출처가 요구하는 픽셀 수를 만족하는가
  • 얼굴이나 주요 피사체가 가장자리에 잘려 있지 않은가
  • 투명 배경이 필요한지, 흰 배경이어도 되는지
  • 형식 제한이 있는지 — JPG만 받는 곳이 아직 많습니다
  • 미리보기에서 기울어짐이나 원치 않는 여백이 없는가

자르기·리사이즈·압축은 무엇이 다른가

세 작업은 결과 파일이 작아진다는 점만 비슷하고 목적이 서로 다릅니다. 순서를 잘못 잡으면 화질을 두 번 잃을 수 있습니다.

  • 자르기는 범위를 바꿉니다 — 화면에 담기는 영역 자체가 달라집니다
  • 리사이즈는 크기를 바꿉니다 — 같은 그림을 더 작거나 크게 만듭니다
  • 압축은 용량을 바꿉니다 — 보이는 범위와 크기는 유지한 채 파일만 줄입니다
  • 권장 순서는 자르기 → 리사이즈 → 압축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올린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전송되지 않습니다. 파일을 고르는 순간부터 저장까지 모든 처리가 사용하는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인터넷 연결이 끊긴 상태에서도 페이지만 열려 있으면 자르기가 동작합니다.

자르면 원본 화질이 떨어지나요?

선택한 영역은 원본 픽셀을 그대로 옮겨 담기 때문에 확대나 축소로 인한 손실이 없습니다. 다만 JPG나 WEBP로 저장하면 형식 특성상 재압축이 일어나므로 품질을 90 이상으로 두거나 PNG로 저장하면 손실을 피할 수 있습니다.

어떤 형식을 올릴 수 있나요?

JPG, JPEG, PNG, WEBP, AVIF, BMP를 지원하며 한 장당 20MB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AVIF는 브라우저가 해당 형식을 해독할 수 있어야 열리므로, 열리지 않으면 PNG나 JPG로 먼저 바꾼 뒤 사용하세요.

저장한 파일 크기가 입력한 값과 다릅니다.

자르기 상자는 정수 픽셀 단위로 맞춰지기 때문에 소수점이 있는 값은 반올림됩니다. 또한 X와 너비의 합이 원본 가로를 넘으면 원본 안쪽으로 자동 조정됩니다. 왼쪽 출력 크기 값이 실제 저장될 크기입니다.

비율을 고정하면 어느 쪽이 잘리나요?

고정한 비율에 맞추기 위해 상자의 긴 쪽이 줄어듭니다. 예를 들어 가로가 긴 사진에서 1:1을 고르면 좌우가 먼저 좁아집니다. 어디를 남길지는 상자를 좌우로 끌어 직접 정하면 됩니다.

투명 배경 PNG를 잘랐더니 배경이 검게 나옵니다.

출력 형식이 JPG로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JPG는 투명도를 저장하지 못해 투명한 부분이 검정으로 채워집니다. 투명 배경을 유지하려면 PNG 또는 WEBP를 고르세요.

휴대폰에서도 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화면이 좁으면 편집면이 위, 설정이 아래로 배치되며 자르기 상자는 손가락으로 끌어 옮기고 모서리를 눌러 크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값이 필요하면 좌표 칸에 직접 입력하는 편이 빠릅니다.

사진에 담긴 촬영 위치 정보는 어떻게 되나요?

자르기 결과는 캔버스에 다시 그린 새 이미지라 원본에 있던 EXIF 정보가 함께 사라집니다. 촬영 위치나 기기 모델이 남지 않으므로 온라인에 올리기 전 단계로도 적절합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자를 수 있나요?

이 도구는 한 장씩 정확하게 자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어 한 번에 한 장을 다룹니다. 여러 장의 크기를 한꺼번에 바꿔야 한다면 이미지 리사이즈 도구가 일괄 처리와 ZIP 저장을 지원합니다.

참고한 곳

이 도구가 사용하는 브라우저 기능의 공식 문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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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e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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