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0km를 달리고 24.8L를 넣었다면 연비는 12.90km/L입니다
연비는 주행거리를 그 거리를 달리는 동안 쓴 연료량으로 나눈 값입니다. 가득 주유한 뒤 320km를 달리고 다음 가득 주유에 24.8L가 들어갔다면 320 ÷ 24.8 = 12.903…이므로 12.90km/L입니다. 같은 기록을 100km당 연료량으로 바꾸면 24.8 ÷ 320 × 100 = 7.75L/100km입니다. 「자동차의 에너지소비효율 및 등급표시에 관한 규정」도 연비를 "자동차에서 사용하는 단위 연료에 대한 주행거리(km/L, km/kWh, km/kg 등)"로 정의합니다.
위 계산기의 예시는 세 번 주유한 기록입니다. 412km에 33L, 365km에 26.4L, 298km에 26.1L를 넣었으니 모두 1,075km를 달리는 동안 85.5L를 썼고, 평균 연비는 1,075 ÷ 85.5 = 12.57km/L입니다. 공인 연비가 14.2km/L인 차라면 그 88.5% 수준이고, 휘발유 1,856원/L로 따지면 1km당 147.62원, 세 구간 연료비는 158,688원입니다. 아래에서 실제 연비를 재 볼 만한 때, 재는 순서, 여러 번 주유한 평균을 내는 법, 결제 금액으로 계산하는 법, 단위 바꾸는 법, 공인 연비와 차이 나는 까닭과 1km당 연료비를 차례로 설명합니다.
실제 연비는 언제 재 보면 좋을까요?
- 차 상태가 궁금할 때: 같은 출퇴근길에서 늘 나오던 연비가 눈에 띄게 떨어졌다면 타이어 공기압, 트렁크의 짐, 정비 시기를 살펴볼 계기가 됩니다. 한 번의 숫자보다 여러 구간을 합친 평균을 전과 비교해야 판단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 운전 습관을 바꾼 효과를 볼 때: 미국 에너지부·환경보호청의 FuelEconomy.gov는 급출발·급가속·급제동 같은 거친 운전이 고속도로에서 연비를 약 15~30%, 가다 서다 하는 길에서 10~40% 낮출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바꾸기 전 몇 구간과 바꾼 뒤 몇 구간의 평균을 나란히 놓으면 차이가 숫자로 보입니다.
- 연료비 예산을 잡을 때: 공인 연비는 시험 조건에서 잰 값이라 내 차가 다니는 길의 연비와 다를 수 있습니다. 내 차로 잰 실제 연비를 기름값 계산기에 넣으면 여행·출퇴근 예산이 내 운전에 맞춰집니다.
- 계기판 평균 연비를 믿어도 될지 볼 때: 가득 주유할 때 계기판 평균 연비를 초기화해 두고, 다음 가득 주유 때 이 계산기 결과와 비교하면 계기판이 실제보다 높게 보여 주는지 알 수 있습니다.
가득 주유로 재는 순서
실제 연비를 재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가득 주유와 가득 주유 사이를 한 구간으로 삼는 것입니다. FuelEconomy.gov의 연비 측정 안내도 같은 순서로, 탱크를 가득 채우고 주행거리를 적은 뒤 다음에 다시 가득 채워 달린 거리를 넣은 연료량으로 나누라고 설명합니다.
| 단계 | 할 일 | 예시 |
|---|---|---|
| 1. 첫 가득 주유 | 주유기가 자동으로 멈출 때까지 채우고 트립미터를 0으로 맞추거나 누적 주행거리를 적습니다. | 누적 42,150km |
| 2. 평소처럼 운전 | 연료를 탱크의 절반 넘게 쓸 때까지 평소처럼 달립니다. | 출퇴근·장보기 |
| 3. 다음 가득 주유 | 같은 방식으로 자동 정지까지 채우고 주유기에 찍힌 리터를 적습니다. | 24.8L |
| 4. 거리 확인 | 트립미터 값을 읽거나 두 누적 주행거리의 차이를 구합니다. | 42,470 − 42,150 = 320km |
| 5. 계산 | 주행거리 ÷ 주유량 | 320 ÷ 24.8 = 12.90km/L |
핵심은 시작과 끝을 같은 기준으로 채우는 것입니다. 자동 정지 뒤에 억지로 더 넣으면 그 주유로 끝나는 구간의 주유량이 커지고, 다음 구간은 그만큼 작아집니다. 넣는 연료가 많을수록 자동 정지 위치가 조금 달라져 생기는 차이의 비중이 작아지므로, 탱크를 절반 넘게 쓰고 재는 편이 결과가 안정적입니다.
여러 번 주유한 평균 연비
주유 기록이 여러 개라면 구간 연비를 더해 개수로 나누지 말고, 주행거리를 모두 더한 값을 주유량을 모두 더한 값으로 나눠야 합니다. 계산기에서 '구간 추가'로 줄을 늘려 기록을 넣으면 이 방식으로 평균을 냅니다.
| 구간 | 주행거리 | 주유량 | 구간 연비 |
|---|---|---|---|
| 1구간 | 300km | 20L | 15.00km/L |
| 2구간 | 300km | 30L | 10.00km/L |
| 구간 연비의 단순 평균(틀린 방법) | — | — | 12.50km/L |
| 합산 평균(맞는 방법) | 600km | 50L | 12.00km/L |
단순 평균이 높게 나오는 까닭은 연료를 20L 쓴 구간과 30L 쓴 구간을 같은 무게로 세기 때문입니다. 실제로는 600km를 달리는 동안 50L가 들었으니 1L로 12km를 간 셈입니다. 계산기 예시의 세 구간처럼 구간마다 연비가 비슷하면 단순 평균(12.58km/L)과 합산 평균(12.57km/L)의 차이가 작지만, 고속도로 장거리와 시내 단거리가 섞이면 차이가 커집니다.
중간에 연료를 조금만 넣은 주유가 끼어 있다면 그 주유를 따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가득 → 3만 원어치 → 가득 순서였다면, 앞의 가득 주유부터 뒤의 가득 주유까지 달린 거리를 한 구간으로 보고 그사이 넣은 리터를 모두 더해 주유량에 넣습니다.
결제 금액만 알 때
주유할 때 금액으로 넣고 리터를 확인하지 못했다면, 주유량 입력을 '결제 금액'으로 바꾸고 연료 가격 칸에 리터당 가격을 넣으세요. 계산기가 결제 금액 ÷ 리터당 가격으로 주유량을 구한 뒤 연비를 계산합니다. 50,000원어치를 1,856원/L에 넣었다면 50,000 ÷ 1,856 = 26.94L이고, 그사이 420km를 달렸다면 연비는 15.59km/L입니다.
다만 리터당 가격은 주유소와 날짜마다 다르고, 카드 할인이나 포인트를 쓴 금액으로 나누면 실제보다 적은 리터가 나옵니다. 금액과 가격은 할인 전 금액과 할인 전 가격처럼 같은 기준끼리 넣고, 영수증에 리터가 찍혀 있다면 그 숫자를 쓰는 편이 정확합니다.
km/L·L/100km·mpg 바꾸기
한국은 1L로 가는 거리(km/L)를 쓰지만, 유럽은 100km를 가는 데 드는 연료(L/100km), 미국과 영국은 1갤런으로 가는 마일(mpg)을 씁니다. L/100km는 100 ÷ km/L이고, mpg는 1마일 = 1.609344km, 미국 갤런 = 3.785411784L, 영국 갤런 = 4.54609L(NIST SP 811)로 바꿉니다. 미국 mpg = km/L × 2.352, 영국 mpg = km/L × 2.825입니다.
| km/L | L/100km | 미국 mpg | 영국 mpg |
|---|---|---|---|
| 8 | 12.50 | 18.82 | 22.60 |
| 10 | 10.00 | 23.52 | 28.25 |
| 12 | 8.33 | 28.23 | 33.90 |
| 15 | 6.67 | 35.28 | 42.37 |
| 20 | 5.00 | 47.04 | 56.50 |
| 25 | 4.00 | 58.80 | 70.62 |
영국 갤런이 미국 갤런보다 약 1.2배 크기 때문에 같은 차의 연비가 영국 mpg로는 약 20% 높게 적힙니다. 해외 리뷰의 mpg를 비교할 때는 어느 나라 기준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L/100km는 숫자가 작을수록 연료를 덜 쓰므로, km/L·mpg와 크고 작음의 방향이 반대입니다.
공인 연비와 왜 다를까요?
뒷유리에 붙은 공인 연비는 「자동차의 에너지소비효율 및 등급표시에 관한 규정」(기후에너지환경부 고시 제2025-61호)에 따라 시험실의 차대동력계에서 도심 주행 모드(FTP-75)와 고속도로 주행 모드(HWFET)로 잰 값을, 고속·급가감속, 에어컨 가동, 저온 시험을 반영한 5-cycle 보정식으로 고친 값입니다. 복합 연비는 1 ÷ (0.55 ÷ 도심 연비 + 0.45 ÷ 고속도로 연비)로 계산하고, 최종 값은 소수 첫째 자리까지 표시합니다.
시험은 정해진 속도 곡선과 온도에서 진행되므로 내 차가 다니는 길과 같을 수 없습니다. 고시가 정한 광고 표시에도 "위 연비는 표준모드에 의한 연비로서 도로상태·운전방법·차량적재·정비상태 및 외기온도에 따라 실주행연비와 차이가 있습니다"라는 문구가 들어갑니다. 계산기의 '공인 연비 대비' 비율은 그 차이를 가늠하는 참고값으로 보세요.
| 등급 | 1등급 | 2등급 | 3등급 | 4등급 | 5등급 |
|---|---|---|---|---|---|
| 복합 연비(km/L) | 16.0 이상 | 15.9~13.8 | 13.7~11.6 | 11.5~9.4 | 9.3 이하 |
위 등급은 고시 별표 4의 기준으로, 공인 복합 연비에 매기는 것입니다. 경형 자동차·플러그인 하이브리드·수소전기차는 등급을 매기지 않습니다. 실제로 잰 연비가 등급 구간을 넘나든다고 차의 등급이 바뀌지는 않습니다.
계기판의 평균 연비도 주유 기록과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차량이 자체적으로 계산해 보여 주는 값이라 계산 방식과 기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두 값을 비교하려면 같은 가득 주유 시점에 계기판을 초기화해 구간을 맞추세요.
연비와 연료 가격으로 본 1km당 연료비
1km당 연료비는 리터당 가격 ÷ 연비입니다. 아래 표는 오피넷 2026-10-14 전국 평균 가격(휘발유 1,856원, 경유 1,842원, LPG 1,144원/L)으로 계산했습니다. 같은 연비라도 연료 가격이 다르면 1km당 연료비가 달라집니다. 다만 경유차·LPG차는 보통 같은 급의 휘발유차와 연비가 다르므로, 같은 줄의 세 칸은 연료 가격만 바꿔 본 값입니다.
| 연비 | 휘발유 | 경유 | LPG |
|---|---|---|---|
| 8km/L | 232.00원 | 230.25원 | 143.00원 |
| 10km/L | 185.60원 | 184.20원 | 114.40원 |
| 12km/L | 154.67원 | 153.50원 | 95.33원 |
| 15km/L | 123.73원 | 122.80원 | 76.27원 |
| 20km/L | 92.80원 | 92.10원 | 57.20원 |
휘발유차의 연비가 10km/L에서 12km/L로 오르면 1km당 연료비가 185.60원에서 154.67원으로 줄어듭니다. 한 해 15,000km를 달린다면 1,856 × 15,000 × (1/10 − 1/12) = 464,000원을 아끼는 셈입니다. 측정한 연비로 다음 여행이나 출퇴근 기름값을 어림하려면 결과 아래의 '이 연비로 기름값 계산' 버튼을 누르세요. 연비가 기름값 계산기로 넘어갑니다.
자주 틀리는 경우
- 구간을 시작할 때 넣은 리터를 넣는 경우: 주유량 칸에는 구간을 끝낼 때 다시 가득 채운 리터를 넣습니다. 첫 가득 주유의 리터는 그 앞 구간에서 쓴 연료입니다.
- 중간에 조금 넣은 주유를 한 구간으로 계산하는 경우: 탱크가 가득 차지 않은 상태에서 끝난 구간은 쓴 연료와 넣은 연료가 다릅니다. 다음 가득 주유까지 합쳐서 한 구간으로 넣으세요.
- 구간 연비를 단순 평균하는 경우: 평균은 총 주행거리 ÷ 총 주유량입니다. 300km·20L와 300km·30L의 평균은 12.5km/L가 아니라 12km/L입니다.
- 리터 칸에 결제 금액을 넣는 경우: 50,000처럼 큰 금액은 주유량 범위(2,000L 이하)를 넘어 오류가 나고, 범위 안의 숫자라도 연비가 1L당 2km보다 낮거나 50km보다 높으면 확인 안내가 나옵니다. 금액으로 넣으려면 주유량 입력을 '결제 금액'으로 바꾸세요.
- 짧은 구간 한 번으로 판단하는 경우: 50km 구간에서 주유기 정지 위치가 0.5L만 달라도 4L면 12.50km/L, 4.5L면 11.11km/L로 바뀝니다. 짧은 기록은 여러 개를 합쳐 보세요.
한계와 주의
- 입력한 주유 기록만 계산하고 기록을 따로 저장하지 않습니다. 같은 기록을 다시 열려면 '링크 복사'로 받은 주소를 보관하세요. 입력값은 주소에만 담기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 전기차의 km/kWh나 수소차의 km/kg은 단위가 달라 계산 대상이 아닙니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충전한 전기로 달린 거리까지 리터로 나누게 되어 연비가 실제 연료 효율보다 높게 나옵니다.
- 주유기 자동 정지 위치, 날씨, 짐, 에어컨 사용에 따라 같은 차라도 구간마다 연비가 달라집니다. 한 구간의 값은 그 구간의 결과입니다.
- 공인 연비 대비 비율은 시험 조건과 실제 도로의 차이를 가늠하는 참고값이며, 고장이나 결함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 연료 가격 버튼은 실시간 시세가 아니라 오피넷 2026-10-14 전국 평균입니다. 주유한 곳의 가격이 다르면 직접 넣으세요.
기준일 연비 정의·복합 연비 산정식·등급 기준·광고 표시 문구는 2026-10-15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의 현행 행정규칙 원문(기후에너지환경부 고시 제2025-61호, 2025-12-18 발령, 발령한 날부터 시행)으로 확인했습니다. 연료 가격은 오피넷 2026-10-14 전국 평균이고, 단위 환산 계수는 NIST SP 811 부록 B.9 값입니다.
출처
- 01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자동차의 에너지소비효율 및 등급표시에 관한 규정기후에너지환경부 고시 제2025-61호. 제3조 연비 정의, 별표 1 복합 연비 = 1 ÷ (0.55 ÷ 도심 + 0.45 ÷ 고속도로)·5-cycle 보정식, 별표 4 등급 기준, 별표 7 광고 표시 문구
- 02오피넷(한국석유공사): 오늘의 유가 전국 평균 판매가격2026-10-14 전국 평균 휘발유 1,856.47원·경유 1,842.36원·LPG 1,143.77원/L(가격 버튼은 원 단위 반올림)
- 03NIST Special Publication 811, Appendix B.9: Factors for units listed by kind of quantity1마일 = 1.609344km, 미국 갤런 = 3.785411784L, 영국 갤런 = 4.54609L, mile per gallon(U.S.) → km/L 0.4251437
- 04FuelEconomy.gov(미국 에너지부·환경보호청): Calculate Your MPG탱크를 가득 채우고 주행거리를 적은 뒤, 다시 가득 채울 때 달린 마일을 넣은 갤런으로 나눔(예: 356.2마일 ÷ 13.5갤런 = 26.4mpg)
- 05FuelEconomy.gov: Driving More Efficiently거친 운전은 고속도로에서 연비를 약 15~30%, 가다 서다 하는 길에서 10~40% 낮출 수 있음
자주 묻는 질문
연비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주행거리를 그 거리를 달리는 동안 쓴 연료량으로 나눕니다. 가득 주유한 뒤 320km를 달리고 다음 가득 주유에 24.8L가 들어갔다면 320 ÷ 24.8 = 12.90km/L입니다. 같은 기록을 100km당으로 바꾸면 24.8 ÷ 320 × 100 = 7.75L입니다.
여러 번 주유한 평균 연비는 어떻게 구하나요?
구간 연비를 더해 개수로 나누지 않고, 주행거리를 모두 더한 값을 주유량을 모두 더한 값으로 나눕니다. 300km에 20L(15km/L)와 300km에 30L(10km/L)를 합치면 단순 평균 12.5km/L가 아니라 600km ÷ 50L = 12km/L입니다.
주유 금액만 알아도 연비를 계산할 수 있나요?
리터당 가격을 알면 됩니다. 주유량 입력을 결제 금액으로 바꾸고 연료 가격을 넣으면 금액 ÷ 가격으로 리터를 구합니다. 50,000원을 1,856원/L에 넣었다면 26.94L이고, 그사이 420km를 달렸다면 연비는 15.59km/L입니다. 영수증에 리터가 찍혀 있으면 그 숫자가 더 정확합니다.
기름을 가득 채우지 않았는데 계산해도 되나요?
그 주유량을 바로 쓰면 결과가 틀어집니다. 중간에 조금만 넣었다면 그 주유를 따로 계산하지 말고, 다음 가득 주유까지의 거리와 그사이 넣은 리터를 모두 더해 한 구간으로 넣으세요. 구간의 시작과 끝이 둘 다 가득 주유여야 합니다.
공인 연비보다 낮게 나오면 차에 문제가 있나요?
이 숫자만으로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 공인 연비는 시험실에서 정해진 주행 모드로 잰 값이고, 고시가 정한 광고 표시에도 '도로상태·운전방법·차량적재·정비상태 및 외기온도에 따라 실주행연비와 차이가 있다'는 문구가 들어갑니다. 비슷한 조건의 여러 구간을 합친 평균이 평소보다 떨어졌는지를 보세요.
km/L를 L/100km나 mpg로 바꾸려면 어떻게 하나요?
L/100km는 100 ÷ km/L입니다. 미국 기준 mpg는 km/L × 2.352, 영국 기준 mpg는 km/L × 2.825입니다. 12.5km/L는 8.00L/100km, 미국 29.40mpg, 영국 35.31mpg입니다. 해외 자료의 mpg는 어느 나라 갤런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계기판 평균 연비와 결과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계기판 평균 연비는 차량이 자체적으로 계산해 보여 주는 값이라 계산 방식과 기간이 주유 기록과 다를 수 있습니다. 비교하려면 계기판 평균 연비를 가득 주유할 때 초기화하고, 다음 가득 주유 때 이 계산기 결과와 나란히 보세요.
1km당 연료비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리터당 연료 가격을 연비로 나눕니다. 연비 12km/L인 차에 휘발유 1,856원/L(오피넷 2026-10-14 전국 평균)를 넣으면 1km당 154.67원이고, 1,000km를 달리면 154,667원입니다. 연료 가격 칸에 가격을 넣으면 계산기가 바로 보여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