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툴을, 바로 쓸 수 있게

JPG·PNG·WebP를 한 번에 바꾸는 이미지 포맷 변환

왼쪽에 사진을 여러 장 올리고 형식과 품질을 고르면 오른쪽 큐에 변환 결과가 바로 쌓입니다. 파일마다 이전 용량과 이후 용량, 절감률을 함께 보여주므로 저장하기 전에 판단할 수 있습니다. 파일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사진 올리기

이미지를 여기에 끌어다 놓으세요

JPG · PNG · WEBP · AVIF · BMP · 여러 장 동시에 · 한 장당 최대 20MB

이 브라우저가 실제로 만들 수 있는 형식만 목록에 넣었습니다.

변환 결과

파일 수
원본 합계
변환 후 합계
절감률

샘플 이미지로 미리 보여주고 있습니다. 내 사진을 올리면 그대로 바뀝니다.

변환은 브라우저 안(Canvas)에서만 이루어집니다. 파일은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으며, 다시 그리는 과정에서 촬영 정보와 위치 정보가 사라집니다. 품질 값은 JPG와 WebP처럼 손실 형식에만 적용되고 PNG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마지막 수정일:
ROBERIN 기준필요한 툴을,
바로 쓸 수 있게.
  • 바로 보이는 화면입력 위치와 결과 위치를 또렷하게 둡니다.
  • 결과 먼저핵심 결과를 앞에 두고, 과정은 필요할 때만 보여줍니다.
  • 요구 줄이기가입이나 불필요한 정보 입력 없이 바로 쓰게 합니다.
Roberin

이미지 포맷 변환 사용 설명

같은 사진이라도 어떤 형식으로 저장하느냐에 따라 용량이 몇 배씩 차이 납니다. 웹에 올릴 사진을 PNG로 두면 필요 이상으로 무겁고, 로고를 JPG로 바꾸면 투명 배경이 사라집니다. 형식 선택은 취향이 아니라 용도의 문제입니다.

이 이미지 포맷 변환 도구는 여러 장을 한 번에 받아 JPG·PNG·WebP로 바꾸고, 파일마다 이전 용량과 이후 용량, 절감률을 나란히 보여 줍니다. 브라우저가 실제로 만들 수 있는 형식만 목록에 넣기 때문에 이름만 바뀐 파일을 받는 일이 없습니다. 처리는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형식마다 잘하는 일이 다르다

세 형식은 우열이 아니라 역할이 다릅니다. 무엇을 담은 이미지인지 먼저 보면 답이 정해집니다.

  • JPG — 사진처럼 색이 연속으로 변하는 이미지에 강합니다. 투명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 PNG — 로고·아이콘·스크린샷처럼 경계가 뚜렷한 이미지와 투명 배경에 씁니다
  • WebP — 같은 화질에서 JPG보다 작고 투명도 지원합니다. 현재 주요 브라우저가 모두 읽습니다
  • 사진을 PNG로 두면 대개 용량이 몇 배로 커집니다

이 도구가 파일을 처리하는 방식

파일을 고르면 브라우저가 이미지를 캔버스에 그린 뒤 고른 형식으로 다시 써냅니다. 업로드 과정이 없어 즉시 반응하고 원본 파일은 손대지 않습니다.

  • 형식·품질·크기를 바꾸면 별도 버튼 없이 큐 전체가 다시 변환됩니다
  • 브라우저가 인코딩할 수 있는 형식인지 먼저 실측해 목록을 만듭니다
  • 다시 그리는 과정에서 촬영 정보와 위치 정보 같은 메타데이터가 사라집니다

화면 순서대로 따라 하기

왼쪽 열이 입력과 설정, 오른쪽 열이 변환 큐입니다. 위에서 아래로 한 번 지나가면 저장까지 끝납니다.

  • 왼쪽 상자에 사진을 여러 장 끌어다 놓거나 파일 선택을 누릅니다
  • 출력 형식을 고릅니다. 사진은 JPG나 WebP, 투명이 필요하면 PNG나 WebP입니다
  • 손실 형식이면 품질을 조절합니다. 사진은 보통 80 안팎이면 충분합니다
  • 필요하면 크기에서 비율이나 정확한 픽셀을 지정합니다
  • 파일별로 내려받거나 ZIP으로 한 번에 저장합니다

품질 값은 어디에 적용되나

품질은 손실 압축의 강도입니다. 무손실 형식에는 개념 자체가 없습니다.

  • JPG — 품질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80 아래로 내리면 경계에 얼룩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 WebP — 품질이 적용되며 같은 값에서 JPG보다 작게 나옵니다
  • PNG — 무손실이라 품질 값과 무관하게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한 번 손실 압축한 파일을 다시 손실 압축하면 손상이 누적됩니다

브라우저가 만들 수 있는 형식만 보이는 이유

캔버스는 브라우저가 인코더를 가진 형식만 써낼 수 있습니다. 지원하지 않는 형식을 요청하면 조용히 PNG를 돌려주기 때문에, 확인하지 않으면 이름만 바뀐 파일이 만들어집니다.

  • 이 도구는 시작할 때 각 형식을 실제로 한 번 써 보고 돌아온 타입을 확인합니다
  • 요청한 타입과 다르게 돌아오면 그 형식을 목록에서 뺍니다
  • 그래서 받은 파일의 확장자와 실제 내용이 항상 일치합니다
  • AVIF나 BMP가 보이지 않는다면 이 브라우저가 해당 인코더를 갖고 있지 않다는 뜻입니다

크기까지 함께 줄여야 할 때

형식만 바꿔서는 목표 용량에 못 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로 픽셀을 줄이는 편이 품질을 낮추는 것보다 효과가 큽니다.

  • 비율로 조정 — 원본 대비 퍼센트로 한 번에 줄입니다
  • 정확한 크기 지정 — 가로나 세로에 목표 픽셀을 넣습니다
  • 비율 유지를 켜 두면 한쪽만 넣어도 나머지가 따라옵니다
  • 용량은 대체로 가로 픽셀의 제곱에 비례해 줄어듭니다

용도별로 무엇을 고를까

쓰이는 자리를 알면 형식과 품질이 거의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 블로그 본문 사진 — WebP 품질 80, 가로 1200px 안팎
  • 쇼핑몰 상세 이미지 — JPG 품질 85 이상, 원본 크기 유지
  • 로고·아이콘 — PNG 또는 WebP, 크기 조정 없이
  • 이메일 첨부 — JPG 품질 70~75로 낮춰 용량을 먼저 맞춥니다

실제 예시로 한 번 따라가 보기

휴대폰으로 찍은 4032×3024 JPG 열 장을 블로그에 올린다고 가정합니다.

  • 열 장을 한 번에 올리면 원본 합계가 큐 위에 표시됩니다
  • 출력 형식을 WebP, 품질을 80으로 둡니다
  • 크기에서 비율로 조정을 고르고 30% 정도로 줄입니다
  • 절감률을 확인한 뒤 ZIP으로 한 번에 내려받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형식 변환은 되돌릴 수 없는 손실을 남기기 쉽습니다. 아래 네 가지가 흔합니다.

  • 투명 PNG를 JPG로 바꾸는 경우 — 투명한 부분이 검거나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 JPG를 PNG로 바꿔 용량을 줄이려는 경우 — 오히려 몇 배로 커집니다
  • 이미 압축된 JPG를 낮은 품질로 다시 저장하는 경우 — 손상이 누적됩니다
  • 확장자만 바꾸는 경우 — 파일 내용은 그대로라 형식이 바뀌지 않습니다

저장 전 체크리스트

저장 직전 아래를 순서대로 보면 다시 작업하는 일이 줄어듭니다.

  • 투명이 필요한 이미지를 JPG로 내보내고 있지는 않은가
  • 절감률이 목표에 도달했는가
  • 가장 중요한 이미지 한 장을 확대해 화질을 확인했는가
  • 원본 파일을 따로 보관하고 있는가
  • 파일 이름이 쓰려는 곳에서 문제가 없는가

자주 묻는 질문

올린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전송되지 않습니다. 파일을 고르는 순간부터 저장까지 모든 처리가 사용하는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인물 사진이나 공개 전 이미지도 안전하게 다룰 수 있습니다.

한 번에 몇 장까지 올릴 수 있나요?

장수에 고정된 상한은 두지 않았습니다. 다만 한 장당 20MB까지이고, 큰 사진을 수십 장 올리면 브라우저 메모리를 많이 쓰므로 나눠서 처리하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AVIF나 BMP는 왜 목록에 없나요?

브라우저가 그 형식의 인코더를 갖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지원하지 않는 형식을 요청하면 브라우저가 조용히 PNG를 돌려주는데, 그대로 저장하면 내용은 PNG인데 이름만 다른 파일이 됩니다. 이 도구는 시작할 때 실제로 한 번 써 보고 성공한 형식만 목록에 넣습니다.

PNG로 바꿨는데 용량이 더 커졌습니다.

정상입니다. PNG는 무손실이라 사진처럼 색이 복잡한 이미지에서는 JPG보다 훨씬 커집니다. 사진의 용량을 줄이려면 JPG나 WebP를 고르세요. PNG는 로고나 스크린샷처럼 색이 단순하고 경계가 뚜렷한 이미지에 적합합니다.

투명 배경이 유지되나요?

PNG와 WebP로 내보내면 유지됩니다. JPG는 투명을 지원하지 않아 투명한 부분이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로고처럼 투명이 필요한 이미지는 JPG로 바꾸지 마세요.

품질을 낮췄는데 PNG 용량이 그대로입니다.

PNG는 무손실 형식이라 품질 값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화면의 품질 값은 JPG와 WebP에만 영향을 줍니다. PNG 용량을 줄이려면 형식을 바꾸거나 가로세로 크기를 줄여야 합니다.

변환하면 화질이 떨어지나요?

손실 형식으로 내보낼 때만 떨어집니다. PNG는 무손실이라 화질이 그대로입니다. 다만 이미 JPG로 압축된 사진을 다시 JPG로 저장하면 손상이 조금씩 쌓이므로, 가능하면 원본에서 한 번에 목표 형식으로 바꾸세요.

절감률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변환 후 용량을 원본 용량으로 나눈 값을 백분율에서 뺀 값입니다. 예를 들어 1MB가 300KB가 되면 약 70% 절감입니다. 음수로 나오면 변환 후가 더 커졌다는 뜻이며, 사진을 PNG로 바꿀 때 흔히 그렇습니다.

파일 이름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원본 이름에서 확장자만 새 형식으로 바꿉니다. ZIP으로 저장하면 같은 규칙의 이름으로 묶입니다. 이름이 겹치면 뒤에 번호가 붙습니다.

참고한 곳

캔버스 인코딩과 형식 지원의 공식 문서입니다.

함께 쓰면 좋은 도구

Roberin
센스 있는 개발자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툴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센스 있는 개발자, Roberin입니다. 기술은 모두를 위한 것, 함께 더 편리한 세상을 만들어 가요! 😊
문의 양식
확인에 필요한 이야기만 남겨주세요.
답장이 필요한 경우 이메일을 함께 적어주세요. 오류 제보라면 페이지 주소, 입력값, 기대한 결과와 실제 결과를 적어주시면 확인이 빨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