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툴을, 바로 쓸 수 있게

모니터 불량화소 테스트

검사할 모니터로 창을 옮기고 시작을 누르면 아래 모니터 그림이 그대로 전체 화면이 됩니다. 단색 8가지를 넘기다 의심되는 점을 찾으면 M을 누르고 그 자리를 누르세요. 점마다 화면 왼쪽 위에서 센 x·y 위치와 그 점이 보인 색이 기록되고, 판매처·제조사에 보낼 글로 복사할 수 있습니다. 자동 판정이나 깜빡임 복구는 하지 않습니다.

최종 수정 2026-10-20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

화면 정보를 읽는 중입니다

←→ 색 넘기기 · M 점 표시 · H 조작 줄 숨기기 · Esc 끝내기

검사 색0 / 8색 봄

검정 화면에서 볼 것모든 화소가 꺼진 바탕입니다. 하얗게 빛나는 점, 빨강·초록·파랑 같은 색 점, 모서리에서 번지는 빛을 찾습니다.

의심 점 기록0곳

검사 중 M 키를 누르거나 '점 표시'를 켠 뒤 의심되는 자리를 누르면 위치와 보인 색이 여기에 쌓입니다. 같은 자리를 다른 색에서 다시 누르면 그 색이 더해집니다.

    최종 수정 2026-10-20입력값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ROBERIN 기준필요한 툴을,
    바로 쓸 수 있게.
    • 바로 보이는 화면입력 위치와 결과 위치를 또렷하게 둡니다.
    • 결과 먼저핵심 결과를 앞에 두고, 과정은 필요할 때만 보여줍니다.
    • 요구 줄이기가입이나 불필요한 정보 입력 없이 바로 쓰게 합니다.

    검사할 모니터에 창을 띄우고 단색 8가지를 넘겨 보세요

    위 모니터 그림이 그대로 검사 화면입니다. 검사할 모니터로 브라우저 창을 옮긴 뒤 전체 화면 검사 시작을 누르거나 키보드 F를 누르면 화면 전체가 고른 색으로 채워집니다. 화면을 누르거나 → 키를 누르면 다음 색으로 넘어가고, Esc로 끝냅니다. 색은 사용자가 넘길 때만 바뀌므로 한 색에 오래 머물며 구석까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의심되는 점을 찾으면 M 키를 누르거나 조작 줄의 점 표시를 켠 뒤 그 자리를 누르세요. 점 둘레에 번호 고리가 생기고, 검사를 마치면 아래 의심 점 기록에 위치(화면 왼쪽 위에서 센 x·y 화소)와 그 점이 보인 색이 정리됩니다. 같은 자리를 다른 색에서 다시 누르면 보인 색이 더해지므로 한 점이 어떤 바탕에서 드러나는지 한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기록 복사로 받은 글은 판매처나 제조사에 문의할 때 그대로 붙여 넣으면 됩니다.

    새 모니터를 받으면 먼저 단색 검사를 하는 이유

    모니터 화면은 수백만 개의 화소로 이루어져 있고, 제조사 설명서도 일부 결점이 있을 수 있다고 미리 적어 둡니다. 예를 들어 필립스 모니터 설명서는 "LCD 화면은 99.99% 또는 그 이상의 유효 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라고 쓰고 0.01% 이하의 결점이 있을 수 있다고 덧붙입니다. 1920 × 1080 화면은 2,073,600화소이므로 0.01%는 약 207개입니다. 그래서 교환할 수 있는지는 설명서 문구가 아니라 판매처와 제조사가 따로 정한 화소 정책과 보증 기간으로 정해지는 경우가 많고, 그 기간 안에 점을 찾아 기록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 새 모니터·노트북을 받은 직후: EIZO는 일부 모델에 구매 후 6개월 동안 밝은 서브픽셀 0개를 보증하고, BenQ는 일본 특정 판매점용 모델에 구매 후 1개월 동안 빛나는 점이 없도록 보증하는 무휘점 보증을 붙입니다. 보증에는 대개 기간이 있으니 받은 날 바로 검사합니다.
    • 중고 모니터·노트북을 직접 보고 살 때: 그 기기의 브라우저로 이 페이지를 열면 몇 분 안에 8색을 모두 넘겨 볼 수 있습니다. 판매자와 함께 보면서 점이 있으면 기록 칸으로 위치를 남깁니다.
    • 화면의 작은 점이 계속 거슬릴 때: 먼지인지, 늘 켜진 화소인지, 특정 색에서만 보이는지 나눠 보면 닦아야 할지 문의해야 할지 정할 수 있습니다.
    • 수리·교환 뒤 다시 받은 모니터: 처음 기록의 x·y 위치와 비교해 같은 점이 남았는지, 새 점이 생겼는지 확인합니다.
    • 사진·영상·디자인 작업용 모니터: 회색 화면에서 넓은 얼룩과 한쪽으로 쏠린 색을 먼저 봐 둡니다. 밝기와 색을 수치로 맞추는 일은 측정 장비가 필요합니다.

    사용 방법

    1. 준비하기: 화면 표면의 먼지를 확인하고 창문이나 조명이 화면에 비치지 않게 둡니다. 야간 모드·블루라이트 필터·자동 밝기처럼 색과 밝기를 바꾸는 기능은 잠시 끄고 원래 설정을 적어 둡니다. 밝기는 평소 쓰는 정도로 둡니다.
    2. 창 옮기기: 모니터가 여러 대라면 검사할 모니터로 브라우저 창을 옮깁니다. 모니터 그림 아래 줄에 그 화면의 해상도와 배율이 나오니 맞는 모니터인지 확인합니다.
    3. 색 고르고 시작하기: 검사 색 칸에서 시작할 색을 고르고 전체 화면 검사 시작을 누릅니다. 켜진 채 남은 점이 가장 잘 보이는 검정부터 시작하기를 권합니다.
    4. 훑어보기: 왼쪽 위에서 오른쪽으로 훑고 한 줄씩 내려와 가장자리까지 봅니다. 화면을 누르거나 → 또는 스페이스로 다음 색, ←로 이전 색, 숫자 1~8로 원하는 색에 바로 갑니다.
    5. 점 표시하기: 의심되는 자리가 보이면 M을 누르고 그 자리를 누릅니다. 다른 색에서도 같은 점이 보이면 그 고리를 다시 누르고, 잘못 누른 색은 한 번 더 누르면 빠집니다. 점선 고리는 지금 색에서 아직 표시하지 않은 점입니다.
    6. 조작 줄 숨기기: 마우스를 멈추면 2.6초 뒤 조작 줄과 커서가 사라지고, 마우스를 움직이면 다시 나타납니다. H로 바로 숨기거나 띄울 수 있습니다. 터치 화면에서는 숨긴 뒤 첫 터치가 색을 넘기지 않고 조작 줄만 다시 보여 줍니다.
    7. 끝내고 기록 남기기: Esc나 끝내기로 돌아오면 검사 색 칸에 1초 이상 띄운 색이 체크되고 의심 점 기록에 위치와 보인 색이 남습니다. 기록은 저장되지 않으니 기록 복사로 받아 두세요.

    여덟 가지 색은 각각 무엇을 드러내나

    화소 하나는 빨강·초록·파랑 서브픽셀 세 개의 빛을 섞어 색을 냅니다. 단색 화면은 서브픽셀을 모두 끄거나, 모두 켜거나, 한 가지만 켜서 제멋대로 켜지거나 꺼진 서브픽셀이 주변과 다르게 보이게 합니다. EIZO의 모니터 테스트 안내도 검정 화면의 색 점은 계속 켜진 서브픽셀이고, 흰 화면의 검은 점은 빠진 화소이며, 빨강·초록·파랑 화면의 검은 점은 그 색 서브픽셀이 빠진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단색별로 켜지는 서브픽셀과 보이는 모양
    색켜지는 서브픽셀이렇게 보이면의심할 상태
    검정 #000000없음흰 점 · 빨강·초록·파랑·노랑·청록·자홍 점화소 전체가 켜진 채 남음 · 서브픽셀 1~2개가 켜진 채 남음
    흰색 #FFFFFF빨강·초록·파랑검은 점 · 노르스름한 점 · 자홍빛 점화소 전체가 꺼짐 · 파랑 꺼짐 · 초록 꺼짐
    빨강 #FF0000빨강검은 점 · 노랑 점 · 자홍 점빨강 꺼짐 · 초록이 켜진 채 남음 · 파랑이 켜진 채 남음
    초록 #00FF00초록검은 점 · 노랑 점 · 청록 점초록 꺼짐 · 빨강이 켜진 채 남음 · 파랑이 켜진 채 남음
    파랑 #0000FF파랑검은 점 · 자홍 점 · 청록 점파랑 꺼짐 · 빨강이 켜진 채 남음 · 초록이 켜진 채 남음
    회색 #808080셋 다 중간 밝기넓은 얼룩 · 가장자리 밝기 차이 · 한쪽으로 쏠린 색밝기·색 균일도 차이(작은 점 결함과 따로 기록)
    청록 #00FFFF초록·파랑흰 점 · 파랑 점 · 초록 점빨강이 켜진 채 남음 · 초록 꺼짐 · 파랑 꺼짐
    자홍 #FF00FF빨강·파랑흰 점 · 파랑 점 · 빨강 점초록이 켜진 채 남음 · 빨강 꺼짐 · 파랑 꺼짐

    흰색 한 장만 보고 끝내면 안 되는 이유도 여기 있습니다. EIZO 화소 정책 문서에 따르면 파랑은 세 색 가운데 가장 어둡게 느껴지는 색이라 파랑 서브픽셀이 꺼져도 흰 화면에서는 살짝 노란 점으로만 보입니다. 초록은 가장 밝게 느껴지는 색이라 초록이 꺼진 점은 흰 화면에서 자홍빛으로 비교적 잘 보입니다. 빨강·초록·파랑 화면을 하나씩 넘기면 꺼진 서브픽셀이 그 색 화면에서 검은 점으로 드러납니다.

    표의 색 조합은 화소마다 빨강·초록·파랑 서브픽셀이 하나씩 있는 일반적인 구조를 기준으로 한 해석입니다. 서브픽셀 배열이 다른 패널도 있고, 눈으로 본 색만으로 어느 부품이 왜 고장 났는지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몇 개부터 불량일까: 결함 유형과 ISO 9241-307 기준

    화면의 점 결함은 보통 네 가지로 나눕니다. EIZO 화소 정책 문서의 정의와, 같은 문서가 소개하는 국제 표준 ISO 9241-307:2008 Class 1의 허용 개수를 옮기면 아래와 같습니다. 허용 개수는 1920 × 1080(약 200만 화소) 모니터 한 대 기준입니다.

    화소 결함 유형과 ISO 9241-307:2008 Class 1 허용 개수(1920 × 1080)
    유형상태보이는 모양 · 잘 보이는 색Class 1 허용
    Type 1 밝은 화소화소 전체(서브픽셀 셋)가 켜진 채 남음어두운 화면의 흰 점 · 검정2개
    Type 2 어두운 화소화소 전체가 꺼진 채 남음흰 화면의 검은 점 · 흰색2개
    Type 3a 밝은 서브픽셀서브픽셀 1~2개가 켜진 채 남음어두운 화면의 색 점 · 검정6개
    Type 3b 어두운 서브픽셀서브픽셀 1~2개가 꺼진 채 남음색 화면의 검은 점 · 빨강·초록·파랑10개
    합계서브픽셀 결함 3a + 3b는 10개까지14개

    EIZO 문서는 이 Class 1을 "가장 자주 인용되는 등급"이라 부르며, 200만 화소 모니터에서 화소 결함 4개와 서브픽셀 결함 10개까지 허용한다고 요약합니다. 같은 문서에서 EIZO 자체 기준은 더 엄격해 현행 모델의 화소 결함은 0개, 서브픽셀 결함은 모두 합해 5개까지이며, 밝은 서브픽셀 0개 보증에서 말하는 밝은 서브픽셀은 500lx가 넘는 사무실 밝기에서 35cm보다 먼 거리로 봐도 보이는 것을 뜻합니다.

    실제로 교환해 주는지는 표준이 아니라 산 곳과 제조사의 보증 정책이 정합니다. 판매 페이지의 '무결점'·'무휘점(빛나는 점 없음)' 보증 조건에서 밝은 점만 해당하는지, 몇 개부터인지, 며칠 안에 신청해야 하는지를 먼저 읽고, 이 도구로 표시한 점을 위 유형으로 나눠 맞춰 보세요. 해상도가 다른 모니터의 표준 허용 개수는 표준 원문이나 제조사 문서로 확인해야 합니다. 참고로 화면 정보 줄의 해상도로 화소 수를 셀 수 있는데, 2560 × 1440은 3,686,400화소(약 369만), 3840 × 2160은 8,294,400화소(약 829만)입니다.

    의심 점은 이렇게 기록하고 문의합니다

    같은 점이 여러 색에서 같은 자리에 남는지가 판단의 출발점입니다. 기록 줄의 여덟 칸은 그 점을 표시한 색입니다. 검정 칸이 채워졌다면 켜진 채 남은 점(Type 1·3a)을, 흰색이나 빨강·초록·파랑 칸만 채워졌다면 꺼진 점(Type 2·3b)이나 먼지를 먼저 의심합니다. 판매처나 제조사에 문의할 때는 다음을 함께 보냅니다.

    • 기록 복사로 받은 글: 날짜, 해상도와 배율, 전체 화면 여부, 본 색, 점마다 위치와 보인 색이 들어 있습니다. x·y는 화면 왼쪽 위 화소를 0으로 센 위치입니다.
    • 모델명·일련번호·구매일과 연결 방식(HDMI·DisplayPort·USB-C).
    • 사진 두 장: 화면 전체가 들어간 사진과 점 가까이 찍은 사진. 사진은 초점과 노출, 물결무늬(모아레) 때문에 작은 점이 안 찍히거나 없던 무늬가 생길 수 있으니 기록의 x·y와 함께 보냅니다.
    • 확인한 조건: 표면을 닦은 뒤에도 남는지, 다른 컴퓨터나 다른 케이블로 연결해도 같은 자리인지.

    스크린샷에는 점이 찍히지 않습니다. 스크린샷은 컴퓨터가 화면으로 보내는 이미지 데이터를 저장할 뿐 패널의 물리적인 상태를 담지 않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다른 기기에서 연 스크린샷에도 같은 점이 보인다면 패널 결함이 아니라 표시 중인 이미지 쪽의 문제일 가능성을 먼저 살펴봅니다.

    먼지·반사·빛 번짐과 구별하기

    • 먼지·이물질: 흰 화면에서 검은 점처럼 보입니다. 제조사 청소 안내대로 닦은 뒤 같은 색에서 다시 봅니다. 손톱으로 긁거나 점이 있는 곳을 누르고 문지르지 마세요.
    • 반사광: 창문이나 조명이 비친 밝은 점은 머리를 움직이면 함께 움직입니다. 화소 결함은 보는 위치를 바꿔도 같은 화소에 남습니다.
    • 가장자리 빛 번짐: 검정 화면에서 모서리나 테두리가 넓게 밝아 보이는 것은 작은 점 결함과 다른 현상입니다. 보는 각도와 방 밝기에 따라 달라지므로 위치와 넓이를 따로 적고 점 개수에는 넣지 않습니다.
    • 잔상: 같은 화면을 오래 띄운 뒤 화면을 바꾸면 앞 화면의 모양이 흐릿하게 남을 수 있다고 설명서들은 적습니다. 단색 화면에서 넓은 무늬로 보이면 점 결함과 나눠 기록합니다.
    • 커서: 마우스를 멈추면 커서도 숨습니다. 점 표시를 켠 동안에는 위치를 맞추도록 십자 커서가 보입니다.

    전체 화면이 안 될 때, 휴대폰·듀얼 모니터에서

    브라우저는 누르기나 키 입력을 처리하는 순간에만 전체 화면을 허락하고, Esc·F11을 누르거나 다른 탭·앱으로 옮기면 전체 화면을 끝냅니다. 돌아왔을 때는 전체 화면 검사 시작을 다시 누르세요.

    아이폰 Safari는 웹페이지 요소의 전체 화면을 지원하지 않습니다(아이패드는 지원합니다). 이때 이 도구는 창을 덮는 창 안 검사로 열리고, 조작 줄에 '화면의 n%만 덮습니다'를 띄웁니다. 주소창과 상태 표시줄에 가린 곳은 확인한 범위에서 빼세요. 메신저나 SNS 앱 안에서 열린 브라우저는 전체 화면을 막을 수 있으니 기본 브라우저로 다시 엽니다.

    듀얼 모니터는 한 대씩 검사합니다. 검사할 모니터로 창을 옮긴 뒤 시작하면 그 모니터가 전체 화면이 되고, 화면 정보 줄의 해상도도 그 모니터 값으로 바뀝니다. 복제 모드에서는 같은 색이 두 화면에 함께 뜨므로 실제로 본 모니터를 기록에 적어 둡니다.

    화면 정보 줄의 해상도는 브라우저가 알려 주는 화면 크기에 배율(devicePixelRatio)을 곱한 값입니다. 배율에는 운영체제의 화면 배율과 브라우저 확대가 함께 들어가므로, 배율을 '더 넓게'처럼 바꿨거나 브라우저를 확대한 상태라면 패널의 실제 해상도와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 확대를 100%로 두고 운영체제 디스플레이 설정의 값과 비교해 보세요.

    자주 틀리는 경우

    • 흰색 한 장으로 끝내기: 파랑 서브픽셀이 꺼진 점은 흰 화면에서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빨강·초록·파랑까지 넘깁니다.
    • 밝기를 최대로 올려서 보기: 평소 쓰는 밝기에서 보고, 색을 바꾸는 동안 밝기를 바꾸지 않아야 같은 조건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 창 안 검사를 전체 화면으로 착각하기: 조작 줄에 '화면의 n%'가 보이면 화면 일부만 확인한 것입니다.
    • 사진만 보내기: 사진에는 점이 안 찍히기도 하니 위치 기록과 함께 보냅니다.
    • 깜빡이는 '복구' 화면을 오래 띄우기: 이 도구에는 그런 기능을 넣지 않았습니다. 빠르게 번쩍이는 화면은 광과민성 발작을 일으킬 수 있어 웹 접근성 지침(WCAG 2.3.1)은 1초에 세 번 넘게 번쩍이지 않게 하라고 정합니다. 보증 기간 안이라면 기록을 남겨 문의하는 쪽을 먼저 권합니다.

    한계

    • 이 도구는 화면을 단색으로 채우고 사용자가 표시한 위치를 정리할 뿐, 패널 상태를 읽어 결함을 자동으로 찾거나 개수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 점을 찾지 못했다고 정상이 보증되지는 않습니다. 아주 작은 서브픽셀 결함, 가끔만 깜빡이는 화소, 가려진 영역은 놓칠 수 있습니다.
    • 화면에 보이는 색은 브라우저가 그린 값이라 브라우저 색 관리와 운영체제 설정의 영향을 받습니다. 밝기·색 정확도·응답 속도·주사율은 재지 않습니다.
    • x·y 위치는 배율에 따라 1~2화소 어긋날 수 있으니 '이 근처'로 받아들이세요.
    • 기록은 지금 열린 탭에만 있고 어디에도 저장하거나 보내지 않습니다. 페이지를 닫기 전에 기록 복사로 남기세요.

    출처

    출처 확인일 2026-10-20. ISO 9241-307 허용 개수는 표준 원문이 아니라 EIZO 문서가 옮긴 값이며, 실제 교환 기준은 판매처·제조사 정책을 따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불량화소를 자동으로 찾아 주나요?

    아니요. 화면을 단색으로 채울 뿐 패널 상태를 읽어 결함을 찾거나 개수를 세지 않습니다. 눈으로 찾은 점을 M 키나 점 표시로 누르면 위치와 보인 색이 기록되니, 그 기록을 바탕으로 판단하고 문의하세요.

    흰 화면에서 검은 점이 하나 보이면 불량인가요?

    먼지일 수 있으니 제조사 안내대로 표면을 닦고 다시 봅니다. 그래도 같은 자리에 남고 빨강·초록·파랑 중 어느 화면에서도 검게 보이면 꺼진 화소나 서브픽셀일 가능성이 큽니다. 교환 대상인지는 판매처와 제조사의 화소 정책으로 정해집니다.

    불량화소가 몇 개부터 교환되나요?

    판매처와 제조사 정책마다 다릅니다. 참고로 EIZO 문서에 따르면 ISO 9241-307:2008 Class 1은 1920 × 1080 모니터에서 화소 결함 4개와 서브픽셀 결함 10개까지 허용합니다. 판매 페이지의 무결점·무휘점(빛나는 점 없음) 보증 조건에서 대상(밝은 점만인지), 개수, 신청 기간을 확인하세요.

    의심 점은 어떻게 표시하고 지우나요?

    검사 중 M 키를 누르거나 조작 줄의 점 표시를 켜고 의심되는 자리를 누르면 번호 고리가 생깁니다. 다른 색에서 같은 고리를 누르면 그 색이 더해지고, 같은 색에서 한 번 더 누르면 빠집니다. 색이 하나도 안 남으면 점이 지워지고, 기록 줄의 × 버튼으로도 지울 수 있습니다.

    아이폰에서는 전체 화면이 안 되나요?

    아이폰 Safari는 웹페이지 요소의 전체 화면을 지원하지 않아(아이패드는 지원) 창을 덮는 창 안 검사로 열립니다. 조작 줄에 화면의 몇 %를 덮는지 나오니, 주소창이나 상태 표시줄에 가린 곳은 확인한 범위에서 빼세요.

    듀얼 모니터는 어떻게 검사하나요?

    검사할 모니터로 브라우저 창을 옮긴 뒤 전체 화면 검사 시작을 누르면 그 모니터가 단색으로 채워집니다. 모니터 그림 아래 해상도가 그 모니터 값으로 바뀌는지 확인하고, 다른 모니터는 끝낸 뒤 창을 옮겨 다시 검사합니다.

    눈에 보이는 점이 스크린샷에는 왜 없나요?

    스크린샷은 컴퓨터가 화면으로 보내는 이미지 데이터를 저장할 뿐 패널의 물리적인 상태를 담지 않습니다. 점을 남기려면 화면 전체 사진과 가까이 찍은 사진을 따로 찍고, 기록의 x·y 위치를 함께 적으세요.

    깜빡이는 화면으로 불량화소를 복구하는 기능은 없나요?

    넣지 않았습니다. 빠르게 번쩍이는 화면은 광과민성 발작을 일으킬 수 있어 웹 접근성 지침(WCAG 2.3.1)이 1초에 세 번 넘게 번쩍이지 않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색은 사용자가 넘길 때만 바뀌며, 보증 기간 안이라면 기록을 남겨 판매처나 제조사에 문의하기를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