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 용량은 대개 사진이 차지합니다: 글자는 두고 사진만 다시 저장하면 크게 줄어듭니다
PDF 용량 줄이기는 PDF 안에 든 사진을 작은 크기로 다시 저장하고, 쓰지 않는 조각을 정리해 파일을 가볍게 만듭니다. 기본 방식인 그림만 줄이기는 글자·표·링크·책갈피를 건드리지 않으므로, 줄인 뒤에도 문장을 검색하고 복사할 수 있습니다. 이 도구의 예시 보고서(3쪽, 사진 2장)는 균형 화질에서 2.0 MB가 389 KB로 80.6% 줄었습니다.
파일을 고르면 원본의 용량 구성(사진·글꼴·쪽 내용·그 밖)이 막대로 나오고, 결과 막대가 그 옆에서 줄어듭니다. 제출 한도를 고르면 한도선이 함께 그려져 결과가 그 안에 드는지 바로 보입니다. 원본과 결과는 한 쪽 위에 겹쳐 놓고 경계를 끌어 비교합니다. PDF는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고 저장합니다.
PDF를 줄여야 하는 때
PDF는 글자만 있으면 수백 KB에 그치지만,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이나 스캔한 쪽이 들어가면 한 쪽에 수 MB가 되기도 합니다. 용량이 문제가 되는 때는 대개 파일을 다른 곳에 올리거나 보낼 때입니다.
- 메일에 첨부할 때: 네이버 메일은 10MB가 넘는 파일을 일반 첨부가 아니라 대용량 첨부로 보내며, 대용량 첨부는 30일 동안 100회까지만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 Gmail 계정과 Outlook.com은 첨부 한도가 25MB이고, Gmail은 한도를 넘으면 첨부 대신 Google Drive 링크로 바꿉니다.
- 지원서·민원·과제 제출 칸에 올릴 때: 업로드 칸마다 파일 하나의 한도가 따로 정해져 있습니다. 안내문의 한도를 제출 한도에서 고르면 결과가 그 안에 드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사진을 묶어 만든 PDF를 보낼 때: 스캔 앱이나 사진 PDF 변환으로 만든 문서는 사진 원본 크기가 그대로 들어가 있는 경우가 많아, 화면에서 읽기에 충분한 크기로 줄이면 용량이 크게 줄어듭니다.
- 휴대폰·메신저로 주고받을 때: 작은 파일은 내려받기와 미리 보기가 빠르고, 데이터와 저장 공간도 덜 씁니다.
계약서·증명서처럼 전자서명이 든 문서나 인쇄소에 넘길 원고는 줄이기 전에 받는 곳의 기준을 먼저 확인하세요. 줄인 파일은 다시 저장한 사본이라 서명 검증과 인쇄 품질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쓰는 법
- PDF를 놓거나 고릅니다. 상자에 끌어다 놓거나 [PDF 고르기]를 누릅니다. 파일이 없으면 [예시 줄이기]로 3쪽짜리 가상 보고서를 줄여 볼 수 있습니다.
- 결과 용량을 읽습니다. 파일을 열면 압축 강도 보통(그림만 줄이기 · 균형)으로 바로 줄이고, 결과 용량·줄인 비율과 원본·결과 구성 막대를 보여 줍니다.
- 제출 한도를 고릅니다. 1·2·5·10·20 MB 중에서 고르면 막대에 한도선이 생기고, 결과가 한도를 넘으면 얼마나 넘는지와 다음에 해 볼 방식을 알려 줍니다.
- 압축 강도를 고릅니다. 무손실·약하게·보통·강하게·매우 강하게·최대 여섯 단계 중 하나를 누르면 그 강도로 다시 계산하고, 계산한 용량이 단계 아래에 남아 서로 견줄 수 있습니다. 빗금 친 매우 강하게·최대는 쪽을 그림으로 바꾸는 단계라 글자 검색이 사라집니다. 방식과 화질을 따로 고르려면 [방식·화질 직접 고르기]를 엽니다.
- 겹쳐 보기로 확인하고 저장합니다. 쪽 무게 막대나 쪽 넘김 버튼으로 쪽을 고르고, 가운데 경계를 끌어 원본과 결과를 비교합니다. 겹쳐 보기는 쪽 전체가 한 화면에 들어오게 보여 주며, [확대]를 누르면 두 배로 키워 작은 글씨를 봅니다. 마음에 들면 [저장]을 누릅니다.
세 방식은 무엇이 다른가
| 방식 | 하는 일 | 남는 것 | 잃는 것 | 잘 맞는 문서 |
|---|---|---|---|---|
| 구조만 정리 | 쓰지 않는 조각을 버리고, 압축되지 않은 조각을 압축하고, 작은 객체를 묶음(객체 스트림)으로 모읍니다. | 모든 내용과 화질 | 없음(서명 검증은 깨짐) | 여러 번 고쳐 저장한 문서, 사진이 없는 문서 |
| 그림만 줄이기 (기본) | 구조 정리에 더해, 문서 속 사진을 긴 변 상한까지 줄이고 JPEG로 다시 저장합니다. | 글자·표·도형·링크·책갈피·입력칸 | 사진의 세밀한 부분 | 사진·스캔이 든 보고서, 사진을 넣은 안내문 |
| 쪽을 그림으로 | 쪽마다 화면에 그린 모습을 JPEG 한 장으로 만들어 새 PDF에 넣습니다. | 보이는 모습 | 글자 검색·복사, 링크, 책갈피, 입력칸, 글꼴 | 글꼴·도형이 무거운 문서, 마지막으로 더 줄여야 할 때 |
구조만 정리는 내용을 바꾸지 않으므로 줄어드는 폭이 작습니다. 사진이 든 문서라면 그림만 줄이기가 훨씬 크게 줄고, 글자는 원래 글자로 남습니다. 쪽을 그림으로는 글꼴과 도형까지 그림 한 장에 담아 가장 작아질 때가 많지만, 결과 PDF의 글자는 사진 속 글자라 검색하거나 복사할 수 없고 문자 인식(OCR)도 하지 않습니다.
용량 구성 막대 읽기
원본 막대는 파일 바이트를 네 가지로 나눈 것입니다. 네 부분을 더하면 파일 크기와 같고, 결과 막대도 같은 기준으로 나눕니다. 어느 부분이 큰지 보면 어떤 방식이 효과가 있을지 미리 짐작할 수 있습니다.
- 사진·그림: 문서에 들어 있는 사진·스캔·그림 파일입니다. 그림만 줄이기와 쪽을 그림으로가 줄이는 부분입니다. 개수에는 투명한 그림의 투명도 정보(마스크)도 하나로 셉니다.
- 글꼴: 문서에 넣어 둔 글꼴 파일입니다. 그림만 줄이기는 글꼴을 그대로 두므로, 글자 위주 문서에서는 이 부분이 남아 많이 줄지 않습니다.
- 쪽 내용: 글자 배치와 선·도형을 그리는 명령입니다. 도면이나 복잡한 그래프가 많으면 커집니다.
- 그 밖: 쪽 목록·책갈피·링크·문서 정보처럼 문서 구조를 이루는 나머지입니다. 구조만 정리가 주로 줄이는 부분입니다.
아래 쪽 무게 막대는 쪽마다 그 쪽의 내용과 그 쪽에서 처음 쓰는 사진의 크기를 보여 줍니다. 여러 쪽이 함께 쓰는 글꼴은 어느 한 쪽에 넣지 않습니다. 쪽마다 한 줄씩 진한 막대는 지금 크기, 옅은 막대는 줄어든 양입니다. [무거운 순]을 누르면 무거운 쪽이 맨 위로 옵니다. 유난히 긴 막대가 있으면 그 쪽의 사진이 용량 대부분을 차지한다는 뜻이고, 필요 없는 쪽이라면 빼는 것이 가장 확실하게 줄이는 방법입니다.
화질 세 단계의 실제 값과 예시 결과
화질은 그림만 줄이기와 쪽을 그림으로에 함께 적용합니다. 그림만 줄이기는 사진의 긴 변을 A4 긴 변(297 mm, 약 11.69인치)을 그 dpi로 그렸을 때의 픽셀 수까지 줄입니다. 원래 사진이 그보다 작으면 크기는 그대로 두고 JPEG 품질만 다시 적용하며, 다시 저장한 사진이 원래보다 10% 이상 작아지지 않으면 원래 사진을 그대로 둡니다.
| 화질 | 그림만 줄이기: 사진 긴 변 상한 | 쪽을 그림으로: 해상도 | JPEG 품질 |
|---|---|---|---|
| 선명하게 | 1,754 px | 150dpi | 0.85 |
| 균형 (처음 값) | 1,403 px | 120dpi | 0.72 |
| 작게 | 1,123 px | 96dpi | 0.55 |
JPEG 품질은 브라우저의 JPEG 인코더에 넘기는 0~1 사이 값입니다. 0.72가 원래 용량의 72%나 원래 선명도의 72%를 뜻하지는 않으며, 같은 값이라도 브라우저마다 결과 용량이 조금씩 다릅니다. 아래는 예시 보고서(2,000,087바이트: 사진·그림 1.8 MB, 글꼴 151 KB, 쪽 내용 5 KB, 그 밖 15 KB)를 Chrome에서 줄인 결과입니다.
| 압축 강도: 방식 · 화질 | 결과 용량 | 줄인 비율 |
|---|---|---|
| 무손실: 구조만 정리 | 2.0 MB | −0.2% |
| 약하게: 그림만 줄이기 · 선명하게 | 750 KB | −62.5% |
| 보통: 그림만 줄이기 · 균형 | 389 KB | −80.6% |
| 강하게: 그림만 줄이기 · 작게 | 268 KB | −86.6% |
| 직접 고르기: 쪽을 그림으로 · 선명하게 | 313 KB | −84.4% |
| 매우 강하게: 쪽을 그림으로 · 균형 | 135 KB | −93.3% |
| 최대: 쪽을 그림으로 · 작게 | 77 KB | −96.1% |
예시 보고서에서는 그림만 줄이기를 해도 글꼴 151 KB가 그대로 남습니다. 그래서 글꼴까지 그림에 담는 쪽을 그림으로가 더 작게 나왔지만, 그 대신 글자를 검색할 수 없습니다. 사진 비중이 더 큰 스캔 문서는 그림만 줄이기만으로도 비슷한 크기까지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출 한도와 MB 계산
이 도구는 1 MB를 1,000,000바이트, 1 KB를 1,000바이트로 셉니다. 업로드 칸에 따라 1 MB를 1,048,576바이트(1 MiB)로 세기도 하는데, 그때는 한도가 이 도구의 기준보다 약 4.9% 넉넉합니다. 따라서 이 도구에서 한도 안으로 나온 파일은 두 기준 어느 쪽에서도 한도 안입니다.
줄인 비율은 (원본 바이트 − 결과 바이트) ÷ 원본 바이트 × 100으로 계산해 소수 첫째 자리까지 보입니다. 화면의 MB 값을 반올림하기 전 실제 바이트로 계산하므로, 막대 옆 숫자끼리 빼서 계산한 값과 끝자리가 다를 수 있습니다. 한도를 넘었는지도 실제 바이트로 판정합니다. 결과가 10.0 MB로 보여도 10,000,000바이트를 넘으면 10 MB 한도보다 크다고 알려 줍니다.
결과가 원본보다 작지 않으면 그 방식의 저장 버튼은 꺼집니다. 이미 잘 압축된 문서를 다시 저장하면 오히려 커질 수 있는데, 그런 파일을 줄였다고 내려받게 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겹쳐 보기로 확인할 것
겹쳐 보기는 같은 쪽을 같은 크기로 그린 원본과 결과를 한 화면에 겹쳐 둡니다. 경계 왼쪽이 원본, 오른쪽이 결과이며, 경계를 끌거나 화면을 눌러 옮길 수 있습니다. 경계에 초점을 두고 왼쪽·오른쪽 방향키를 눌러도 됩니다.
- 작은 글씨와 표 안의 숫자: 사진처럼 스캔된 쪽이라면 [확대]로 두 배로 키워 숫자가 읽히는지 봅니다.
- 도장·서명 그림과 얇은 선: 흐린 도장이나 연필 선은 JPEG로 다시 저장하면 번질 수 있습니다.
- 사진의 색과 경계: 하늘처럼 고른 면에 계단 모양 띠가 생기면 한 단계 선명한 화질을 고릅니다.
- 첫 쪽 말고 무거운 쪽: 쪽 무게를 [무거운 순]으로 정렬하고 긴 막대의 줄을 눌러, 실제로 많이 줄어든 쪽을 먼저 확인합니다.
잘 줄지 않는 문서
- 글자만 있는 문서: 용량 대부분이 글꼴과 쪽 내용이라 그림만 줄이기로는 거의 줄지 않습니다. 구조만 정리로 조금 줄거나, 그대로 두는 편이 낫습니다.
- 이미 낮은 화질로 압축된 스캔: 사진이 이미 작고 JPEG 품질이 낮으면 다시 저장해도 10% 넘게 줄지 않아 원래 사진을 둡니다.
- 흑백 스캔 전용 형식: JBIG2·CCITT 팩스 방식처럼 흑백 문서용 압축이나 JPEG 2000(JPX)으로 저장된 사진은 이 도구가 다시 저장하지 않습니다. 이런 형식은 이미 작게 저장된 경우가 많습니다.
- 인쇄용 CMYK 사진·별색 그림: 화면용 RGB·흑백 사진만 다시 저장하고, CMYK나 색 목록(인덱스) 방식 그림, 회색 색 프로필(ICC)이 붙은 흑백 사진은 색이 바뀌지 않도록 그대로 둡니다.
- 도면·복잡한 그래프: 선과 도형 명령(쪽 내용)이 용량을 차지하므로, 줄여야 한다면 쪽을 그림으로를 써 보고 선이 읽히는지 확대해 확인합니다.
자주 틀리는 경우
- 줄인 파일을 다시 줄이기: 그림만 줄이기를 거듭 적용하면 사진을 JPEG로 또 저장하므로 화질이 점점 나빠집니다. 다시 줄일 때는 원본에서 한 단계 작은 화질을 고르세요.
- 원본을 지우고 압축본만 남기기: 쪽을 그림으로 바꾼 파일은 검색·복사·입력칸을 되돌릴 수 없습니다. 원본은 따로 보관하세요.
- 서명된 계약서를 줄여서 내기: 전자서명이 든 PDF는 다시 저장하는 순간 서명 검증이 깨집니다. 도구가 서명을 찾으면 열 때 알려 줍니다.
- 쪽을 그림으로 바꾼 뒤 문장을 검색하기: 결과의 글자는 사진 속 글자입니다. 검색이 필요한 문서는 그림만 줄이기를 쓰세요.
- 한도 숫자만 보고 내기: 업로드 칸이 여러 파일의 합계로 한도를 정하는지, 파일 하나마다 정하는지 안내문을 함께 확인하세요.
한계와 주의
- 한 번에 PDF 1개, 100 MB까지 받습니다. 쪽을 그림으로는 300쪽까지 됩니다. 큰 파일은 휴대폰 메모리가 모자라 멈출 수 있으니 컴퓨터에서 처리하세요.
- 열기 암호나 편집 제한 암호가 걸린 PDF는 줄일 수 없습니다. 권한이 있는 문서라면 암호를 푼 사본으로 다시 시도하세요.
- 이 도구는 특정 용량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제출 한도를 넘으면 화면이 알려 주는 다음 방식을 해 보고, 그래도 크면 필요 없는 쪽을 빼거나 원본 프로그램에서 사진 해상도를 낮춰 다시 내보내세요.
- 사진의 투명도 정보(마스크)와 8 KB보다 작은 그림, 5,000만 픽셀이 넘는 큰 그림은 그대로 둡니다.
- 처음 쓸 때 처리 엔진(pdf-lib 1.17.1, pdf.js 3.11.174, 약 1.9 MB)을 한 번 내려받습니다. PDF 파일 자체는 서버로 보내지 않지만, 사이트 페이지와 광고를 불러오는 통신은 따로 있습니다.
- 예시 표의 용량은 Chrome에서 잰 값입니다. 다른 브라우저는 JPEG를 만드는 방식이 달라 결과 용량이 다를 수 있습니다.
기준일 표준·도움말 출처와 예시 결과는 2026-10-20에 확인했습니다.
출처
- 01ISO 32000-1:2008 Document management — Portable document format (Adobe 공개 사본)7.5.7 객체 스트림은 PDF 1.5부터, 표 6 FlateDecode = zlib/deflate 압축, 7.4.8 DCTDecode = JPEG baseline 사진 데이터
- 02Gmail 고객센터 — 이메일에 파일 첨부하기개인 Gmail 계정의 첨부 파일 한도 25MB, 넘으면 Google Drive 링크로 추가
- 03네이버 고객센터 — 첨부 가능한 파일 용량 안내10MB가 넘지 않는 파일은 일반 첨부, 대용량 첨부는 파일당 2GB·첨부 시점부터 30일간 100회 내려받기
- 04Microsoft 지원 — Sending limits in Outlook.comOutlook.com 첨부 파일 한도 25 MB
- 05MDN — HTMLCanvasElement.toBlob()image/jpeg 품질은 0~1 사이 값, 지정하지 않으면 브라우저 기본값
- 06MDN — createImageBitmap()resizeWidth·resizeHeight·resizeQuality로 사진을 줄여 읽기
- 07MDN — <canvas>: Maximum canvas sizeiOS 기기 캔버스 넓이 한도 4,096 × 4,096 픽셀(쪽을 그림으로·겹쳐 보기에 적용)
- 08pdf-lib — PDF 만들기·고치기 라이브러리MIT 라이선스. 이 도구는 1.17.1로 PDF를 읽고 다시 저장함
- 09pdf.js — Mozilla PDF 렌더링 엔진Apache-2.0 라이선스. 이 도구는 3.11.174로 겹쳐 보기와 쪽을 그림으로를 그림
자주 묻는 질문
PDF가 서버로 올라가나요?
올라가지 않습니다. 처음 한 번 처리 엔진 파일(약 1.9 MB)만 내려받고, PDF를 읽고 사진을 다시 저장해 새 PDF를 만드는 과정은 모두 이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 결과 파일도 기기 안에서 만들어져 저장 버튼으로 내려받습니다.
줄이면 글자가 흐려지나요?
기본 방식인 그림만 줄이기는 글자를 건드리지 않아 글자는 원본과 똑같이 선명하고 검색·복사도 됩니다. 문서 속 사진만 다시 저장합니다. 쪽을 그림으로를 고르면 글자도 사진의 일부가 되어 확대하면 흐려지고 검색할 수 없습니다.
압축 강도는 무엇을 고르면 되나요?
먼저 기본값인 보통(그림만 줄이기 · 균형)으로 결과를 봅니다. 제출 한도를 넘으면 강하게로 올리고, 그래도 넘으면 매우 강하게나 최대를 해 봅니다. 이 두 단계는 쪽을 그림으로 바꾸므로 글자 검색이 사라집니다. 사진이 없는 문서라면 무손실(구조만 정리)로 충분하거나 거의 줄지 않습니다.
PDF를 1MB 이하로 맞출 수 있나요?
제출 한도에서 1 MB를 고르면 결과가 그 안에 드는지 바로 보이고, 넘으면 얼마나 넘는지와 다음에 해 볼 방식을 알려 줍니다. 다만 특정 용량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쪽 무게 막대에서 무거운 쪽을 찾아 필요 없는 쪽을 빼면 가장 확실하게 줄어듭니다.
줄였는데 용량이 거의 그대로예요.
글자 위주 문서는 용량 대부분이 글꼴과 쪽 내용이라 사진을 줄여도 효과가 작습니다. 이미 낮은 화질로 압축된 사진, JBIG2·JPEG 2000 같은 흑백 스캔·특수 형식, 인쇄용 CMYK 사진도 다시 저장하지 않고 그대로 둡니다. 용량 구성 막대에서 어느 부분이 큰지 확인해 보세요.
암호가 걸린 PDF도 줄일 수 있나요?
줄일 수 없습니다. 열기 암호뿐 아니라 인쇄·편집을 막는 제한 암호가 걸린 파일도 해당합니다. 권한이 있는 문서라면 암호를 푼 사본을 만든 뒤 다시 시도하세요.
전자서명된 계약서를 줄여도 되나요?
화면에 보이는 내용은 남지만, PDF를 다시 저장하는 순간 전자서명 검증은 깨집니다. 도구가 서명을 찾으면 파일을 열 때 알려 줍니다. 서명을 확인하는 곳에는 원본을 내고, 압축본을 받아 주는지 먼저 물어보세요.
휴대폰에서도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습니다. 파일 앱이나 메신저에서 받은 PDF를 [PDF 고르기]로 고르면 됩니다. 사진이 많은 큰 파일은 휴대폰 메모리가 모자라 느려지거나 멈출 수 있으니, 수십 MB가 넘는 파일은 컴퓨터에서 처리하는 편이 안정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