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PG를 PDF로: 만들 쪽을 그대로 보며 순서를 정하고 한 파일로 저장합니다
사진 여러 장을 넣으면 위의 쪽 판에 PDF의 쪽이 실제 모습 그대로 나타납니다. 사진을 끌거나 [앞으로]·[뒤로]를 눌러 순서를 정하고, 용지·여백·한 쪽에 넣을 장수를 고른 뒤 [PDF 저장]을 누르면 PDF 한 파일이 됩니다. 화질 네 단계마다 저장될 PDF 크기를 미리 만들어 재기 때문에, 용량 제한이 있는 제출처에도 맞춰 고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예시 사진 3장(1.73 MB)을 A4로 묶으면 원본 그대로는 1.73 MB, 보통은 1.46 MB, 작게는 713 KB가 됩니다. JPG는 원본 그대로 단계에서 다시 압축하지 않고 원래 사진 데이터를 넣으며, 찍은 곳(GPS) 같은 촬영 정보는 뺍니다. 사진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지금 쓰는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합니다.
사진을 PDF로 묶는 때
- 과제·서류를 한 파일로 낼 때: 손으로 쓴 과제나 서류를 휴대폰으로 여러 장 찍었다면, 쪽 순서대로 PDF 하나로 묶어야 받는 사람이 차례대로 넘겨 봅니다. 첨부 파일이 한 개만 허용되는 제출 창에도 맞습니다.
- 영수증·증빙을 모아 낼 때: 영수증은 길고 좁아서 한 쪽에 한 장씩 넣으면 빈 곳이 많습니다. 한 쪽에 2장이나 4장을 넣으면 쪽 수와 인쇄할 종이가 줄어듭니다.
- 인쇄할 사진을 A4에 맞출 때: 사진 파일을 바로 인쇄하면 프린터마다 크기가 다르게 나옵니다. A4 PDF로 만들어 두면 여백과 배치가 정해진 채로 인쇄됩니다.
- 아이폰 사진을 다른 기기에 보낼 때: HEIC 사진은 윈도우 PC나 일부 사이트에서 열리지 않습니다. PDF로 묶으면 대부분의 기기와 제출처에서 열 수 있습니다.
- 위치 정보 없이 사진을 건넬 때: 휴대폰 사진에는 찍은 곳의 좌표가 들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도구로 만든 PDF에는 촬영 정보가 남지 않습니다.
쓰는 법
- 사진을 작업면에 끌어 놓거나 [사진 고르기]를 누릅니다. 여러 장을 한꺼번에 골라도 되고, 화면 캡처는 붙여 넣기(Ctrl+V)로도 넣을 수 있습니다.
- 쪽 판에서 순서를 확인합니다. 사진을 끌어 옮기거나, 사진을 누른 뒤 [앞으로]·[뒤로]를 누릅니다. 파일 이름 순서로 맞추려면 [이름순]을 누르세요.
- 옆으로 누운 사진은 눌러서 고른 뒤 [돌리기]를 누릅니다. 한 번 누를 때마다 시계 방향으로 90°씩 돕니다.
- 용지·방향·여백·한 쪽에·맞춤을 고르면 쪽 판이 바로 바뀝니다.
- 화질 단계마다 표시된 PDF 크기를 보고 단계를 고른 뒤 [PDF 저장]을 누릅니다.
용지·방향·한 쪽에 넣는 장수
용지는 A4·Letter·사진 크기 가운데 고릅니다. 사진 크기는 쪽 모양을 사진 비율에 맞추고 긴 변을 A4의 긴 변(297 mm)으로 둡니다. 화면으로 볼 PDF라면 사진 크기가 빈 곳이 없어 보기 좋고, 인쇄할 PDF라면 A4나 Letter가 맞습니다.
| 용지 | 크기 | PDF 크기(pt) | 고르는 때 |
|---|---|---|---|
| A4 | 210 × 297 mm | 595.28 × 841.89 | 한국·일본·유럽의 문서와 인쇄, 대부분의 제출 양식 |
| Letter | 8.5 × 11 in | 612 × 792 | 미국·캐나다 제출처가 Letter를 정했을 때 |
| 사진 크기 | 긴 변 297 mm | 긴 변 841.89 | 화면으로 넘겨 볼 사진첩, 빈 곳 없는 PDF |
방향을 ‘자동’으로 두면 쪽마다 사진이 더 크게 들어가는 쪽을 고릅니다. 가로 사진은 가로 쪽에, 세로 사진은 세로 쪽에 놓이고, 두 방향이 같으면 세로 쪽을 씁니다. 모든 쪽의 방향을 하나로 맞춰야 하는 제출처라면 세로나 가로를 직접 고르세요.
한 쪽에 2장을 고르면 세로 쪽에서는 위아래로, 가로 쪽에서는 좌우로 놓고, 4장은 2 × 2로 놓습니다. 사진 사이 간격은 고른 여백과 같은 폭이며, 마지막 쪽의 남는 칸은 비워 둡니다. 쪽 판의 사진 왼쪽 위에 적힌 번호가 읽는 순서입니다.
전체 보이기와 꽉 채우기
전체 보이기는 사진을 자르지 않고 칸 안에 맞춰 넣습니다. 사진과 칸의 비율이 다르면 위아래나 양옆에 흰 종이가 남습니다. 꽉 채우기는 칸을 빈틈없이 채우도록 사진을 키우고, 넘치는 가장자리를 잘라 냅니다. 잘린 부분은 PDF 안에 데이터로 남지만 쪽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 비교 | 전체 보이기(기본) | 꽉 채우기 |
|---|---|---|
| 사진 가장자리 | 모두 보임 | 칸보다 긴 쪽이 잘림 |
| 빈 곳 | 비율이 다르면 흰 띠가 생김 | 없음 |
| 어울리는 사진 | 서류·영수증·화면 캡처처럼 가장자리에 글자가 있는 사진 | 풍경·인물처럼 가장자리가 조금 잘려도 되는 사진 |
여백을 ‘없음’으로 해도 전체 보이기에서는 흰 띠가 남을 수 있습니다. 여백은 종이 가장자리와 칸 사이의 거리이고, 흰 띠는 칸과 사진의 비율 차이에서 생기기 때문입니다.
화질 네 단계와 PDF 크기
원본 그대로를 뺀 세 단계는 사진의 긴 변을 정해진 화소 수 아래로 줄이고 JPG로 다시 압축합니다. 화소 수는 A4 한 쪽을 가득 채웠을 때의 인쇄 해상도로 정했습니다. 원래 사진이 이보다 작으면 키우지 않고, 원래 JPG가 다시 압축한 결과보다 작으면 원래 데이터를 그대로 넣습니다.
| 단계 | 긴 변 상한 | JPG 품질 | 예시 3장 PDF | 어울리는 곳 |
|---|---|---|---|---|
| 원본 그대로 | 줄이지 않음 | 다시 압축 안 함 | 1.73 MB | 보관용, 확대해 볼 사진 |
| 고화질 | 3,508 px(300 dpi) | 92 | 1.73 MB | 인쇄할 사진, 작은 글자가 많은 서류 |
| 보통(기본) | 2,339 px(200 dpi) | 85 | 1.46 MB | 과제·서류 제출, 일반 인쇄 |
| 작게 | 1,754 px(150 dpi) | 75 | 713 KB | 메일 첨부, 화면으로만 볼 PDF |
예시 사진은 2,000 × 1,500 px 사진 2장과 영수증 1장입니다. 고화질 단계에서도 줄일 필요가 없고 품질 92로 다시 압축하면 오히려 커지므로, 원래 JPG를 그대로 넣어 원본 그대로와 크기가 같습니다. 1,200만 화소(4,032 × 3,024 px) 휴대폰 사진이라면 고화질부터 줄어들어 단계마다 차이가 더 커집니다. 한 쪽에 4장을 넣어도 예시 3장의 보통 단계는 1.46 MB로 거의 같습니다. PDF 크기는 쪽 수가 아니라 사진 데이터가 정하기 때문입니다.
원본 그대로는 무엇을 그대로 두나
PDF는 JPG 데이터를 풀지 않고 담을 수 있습니다. ISO 32000-1은 DCTDecode 필터가 ‘JPEG baseline 형식으로 부호화한 회색·컬러 그림 데이터를 푼다’고 정합니다. 이 도구는 원본 그대로 단계에서 JPG의 사진 데이터를 바이트 그대로 PDF에 옮기므로 화소가 바뀌지 않고, 다시 압축할 때 생기는 번짐도 없습니다.
대신 사진 데이터가 아닌 부분은 뺍니다. EXIF(찍은 곳의 GPS 좌표·기기 이름·찍은 시각)와 XMP, 사진 편집 프로그램의 메모, 아이폰 사진 뒤에 붙는 보조 그림(MPF·HDR 밝기 정보)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그래서 HDR로 찍은 아이폰 사진도 PDF에서는 일반 밝기로 보입니다. 색 프로필(ICC)은 PDF의 색 공간으로 옮겨 Display P3 같은 넓은 색 영역의 사진도 색이 바래지 않게 합니다.
PNG·GIF·BMP는 무손실 압축(Flate)으로 넣고, 투명한 부분은 PDF 1.4의 투명도 마스크(SMask)로 남깁니다. WebP·HEIC·AVIF는 PDF가 바로 담을 수 없어 품질 95의 JPG로 바꿔 넣습니다.
세로 사진이 눕지 않는 이유
휴대폰은 세로로 찍은 사진도 가로 화소로 저장하고, EXIF의 방향 값(Orientation)에 ‘보여 줄 때 시계 방향으로 90° 돌리라’는 6을 적어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Exif 2.32는 6을 ‘1을 시계 방향으로 90° 돌린 배치’로 정의합니다). PDF는 이 값을 읽지 않으므로, 사진 데이터만 옮기면 PDF에서 사진이 옆으로 눕습니다.
이 도구는 방향 값을 읽어 PDF에 사진을 놓는 행렬에 회전을 넣습니다. PDF는 그림을 단위 정사각형에 그린 뒤 cm 연산자로 쪽 위의 자리·방향·크기를 정하므로(ISO 32000-1 8.9.4), 사진 데이터를 다시 압축하지 않고도 바로 선 사진을 만들 수 있습니다. [돌리기]로 바꾼 방향도 같은 방식으로 들어갑니다.
넣을 수 있는 사진
| 형식 | 원본 그대로 단계에서 넣는 방식 | 참고 |
|---|---|---|
| JPG·JPEG | 원래 데이터 그대로(촬영 정보만 뺌) | CMYK·회색 JPG도 그대로 |
| PNG | 무손실, 투명도 유지 | 화면 캡처는 PNG가 많음 |
| HEIC·HEIF | 품질 95 JPG | libheif로 브라우저 안에서 풂, 처음 한 번 엔진 약 1.5 MB |
| WebP·AVIF | 품질 95 JPG | AVIF는 브라우저가 열 수 있을 때만 |
| GIF·BMP | 무손실 | 움직이는 GIF는 첫 장면만 |
| TIFF·PDF | 넣지 않음 | 브라우저가 TIFF를 열지 못함, PDF는 PDF 합치기로 |
HEIC를 바로 여는 브라우저는 Safari 17 이상(macOS·iOS)뿐이고 Chrome·Edge·Firefox는 열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 도구는 HEIC를 넣을 때만 libheif 풀기 엔진을 받아 직접 풉니다. 형식은 파일 앞부분의 바이트로 판단하므로, 확장자만 .jpg로 바꾼 HEIC도 HEIC로 알아봅니다.
자주 틀리는 경우
- 파일 이름 순서대로 들어간다고 여김: PDF 쪽 순서는 쪽 판에 보이는 순서입니다. 사진을 고른 순서는 기기마다 다르니 저장하기 전에 확인하거나 [이름순]을 누르세요.
- 방향만 바꾸면 누운 사진이 선다고 여김: [방향]은 종이의 방향이고 사진은 그대로입니다. 누운 사진은 사진을 고른 뒤 [돌리기]를 눌러야 바로 섭니다.
- 한 쪽에 4장을 넣으면 용량이 줄어든다고 여김: 쪽 수는 줄지만 사진 데이터는 그대로라 용량은 거의 같습니다. 용량은 화질 단계로 줄이세요.
- 작게를 고르면 글자가 읽히지 않음: 작은 글자가 빽빽한 서류를 작게(150 dpi)로 저장하면 흐려질 수 있습니다. 서류는 보통 이상으로 저장하고, 저장한 PDF를 확대해 숫자와 날짜를 확인하세요.
- PDF에서 사진 속 글자를 검색하려 함: 사진 속 글자는 그림이라 PDF로 바꿔도 검색·복사되지 않습니다. 글자가 필요하면 이미지 텍스트 추출로 먼저 글자를 뽑으세요.
- 원본 사진을 지움: 원본 그대로 단계도 촬영 정보는 빼므로, 찍은 날짜·장소 기록이 필요한 사진은 원본 파일을 따로 보관하세요.
한계와 주의
- 한 번에 200장, 장당 50 MB, 합계 1 GB까지 넣을 수 있고, 한 장은 1억 화소를 넘지 못합니다.
- 아이폰·아이패드에서는 캔버스 크기 한도 때문에 사진을 다시 그릴 때 1,677만 화소(4,096 × 4,096) 안으로 줄입니다. 다른 기기에서도 메모리를 지키려고 5,000만 화소가 넘는 사진은 다시 그릴 때 그 안으로 줄이므로, 이보다 큰 PNG·GIF·BMP는 원본 그대로 단계에서도 무손실이 아닙니다. 원래 데이터를 그대로 넣는 JPG는 크기와 관계없이 줄이지 않습니다.
- 사진을 자르거나 기울기를 바로잡는 기능은 없습니다. 필요하면 이미지 자르기로 먼저 손본 뒤 넣으세요.
- PDF에 암호를 걸지 않습니다. 열람을 막으려면 저장한 PDF를 PDF 암호 설정으로 잠그세요.
- 움직이는 GIF·라이브 포토·HDR 밝기 정보는 첫 장면이나 일반 밝기만 들어갑니다.
- 이 도구는 Chrome에서 시험했습니다. 다시 압축하는 단계의 PDF 크기는 브라우저마다 JPG 압축기가 달라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기준일 표준·브라우저 지원 출처와 예시 수치는 2026-10-21에 확인했습니다.
출처
- 01ISO 32000-1:2008 Document management — Portable document format (Adobe 공개 사본)7.4.8 DCTDecode(JPEG baseline 형식 그림을 푸는 필터), 8.9.4 그림 좌표(단위 정사각형을 cm 연산자로 쪽에 놓음), 표 89 SMask(PDF 1.4 투명도 마스크)
- 02CIPA DC-008-2019 Exif 2.32Orientation 태그(274): 1·3·6·8의 정의, 6은 1을 시계 방향으로 90° 돌린 배치
- 03ISO 216:2007 Writing paper and certain classes of printed matter — Trimmed sizesA 계열 용지 크기 표준(A4 210 × 297 mm)
- 04Can I use — HEIF/HEIC image formatSafari·iOS Safari 17부터 지원, Chrome·Edge·Firefox는 지원하지 않음
- 05MDN — createImageBitmap()imageOrientation 기본값 from-image는 EXIF 방향을 따름. 사진을 줄여 다시 그리는 데 씀
- 06libheif (strukturag)HEIC·HEIF 풀기 라이브러리(LGPL-3.0). 이 도구는 libheif-js 1.23.5를 씀
자주 묻는 질문
사진 여러 장을 PDF 한 파일로 합치려면 어떻게 하나요?
사진을 작업면에 한꺼번에 끌어 놓거나 [사진 고르기]로 여러 장을 고르세요. 쪽 판에 보이는 순서가 PDF의 쪽 순서이고, 사진을 끌거나 [앞으로]·[뒤로]를 눌러 바꿀 수 있습니다. [PDF 저장]을 누르면 모든 사진이 PDF 한 파일로 저장됩니다.
사진 여러 장을 PDF 한 쪽에 넣을 수 있나요?
네. [한 쪽에]에서 2장이나 4장을 고르면 됩니다. 2장은 세로 쪽이면 위아래로, 가로 쪽이면 좌우로 놓고, 4장은 2 × 2로 놓습니다. 영수증 여러 장을 A4 몇 쪽으로 모아 낼 때 쓰기 좋고, 사진 사이 간격은 여백과 같은 폭입니다.
‘원본 그대로’를 고르면 화질이 전혀 떨어지지 않나요?
JPG는 다시 압축하지 않고 원래 사진 데이터를 그대로 PDF에 넣으므로 화소가 하나도 바뀌지 않습니다. PNG·GIF·BMP는 무손실 압축으로 넣습니다. WebP·HEIC·AVIF는 PDF가 바로 담을 수 없는 형식이라 품질 95의 JPG로 바꿔 넣습니다.
PDF 용량을 줄이려면 어떻게 하나요?
[화질과 PDF 크기]에서 보통이나 작게를 고르세요. 단계마다 실제로 만든 PDF 크기가 표시되므로 제출처의 용량 제한에 맞는 단계를 골라 저장하면 됩니다. 한 쪽에 여러 장을 넣어도 사진 수가 같으면 용량은 거의 줄지 않으니, 용량은 화질 단계로 조절하세요.
아이폰 HEIC 사진도 PDF로 바꿀 수 있나요?
됩니다. HEIC를 넣으면 처음 한 번 풀기 엔진(libheif, 약 1.5 MB)을 받아 이 브라우저 안에서 사진을 풉니다. HEIC는 PDF가 바로 담지 못하는 형식이라 ‘원본 그대로’ 단계에서도 품질 95의 JPG로 바꿔 넣습니다.
휴대폰에서도 쓸 수 있나요?
됩니다. [사진 고르기]를 누르면 사진 보관함에서 여러 장을 한 번에 고를 수 있습니다. 휴대폰에서는 사진을 누른 뒤 [앞으로]·[뒤로] 단추로 순서를 바꿉니다. 저장한 PDF는 아이폰에서는 ‘파일’ 앱의 다운로드 폴더, 안드로이드에서는 ‘다운로드’ 폴더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여백을 ‘없음’으로 했는데도 사진 둘레에 흰 공간이 남아요.
사진의 가로세로 비율과 용지 비율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기본값인 ‘전체 보이기’는 사진을 자르지 않고 쪽 안에 맞춰 넣으므로 남는 곳이 흰 종이로 남습니다. 쪽을 빈틈없이 채우려면 [맞춤]에서 ‘꽉 채우기’를 고르세요. 이때 넘치는 가장자리는 잘립니다.
사진 속 위치 정보가 PDF에 남나요?
남지 않습니다. JPG를 원본 그대로 넣을 때도 찍은 곳(GPS)·기기·찍은 시각이 담긴 EXIF와 XMP는 빼고 사진 데이터만 넣습니다. 다시 그려 넣는 사진에는 처음부터 촬영 정보가 없습니다. 사진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