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정 주택 구매 가격 계산기
월 소득·생활비·기존 부채·보유 자금으로 감당 가능한 주택 가격과 월 상환 부담을 빠르게 점검합니다.
재정 정보 입력
계산 결과
부담 점검
입력값을 바탕으로 월 상환 후 여유와 DTI를 함께 점검합니다.
추정 월 상환 한도 = 월 가용 자금의 60%와 목표 DTI 한도 중 낮은 금액입니다. 실제 대출 가능액은 금융기관 심사와 LTV·DSR 등 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세후 소득, 생활비, 기존 대출 상환액을 현실적으로 입력하세요.
기간·금리·목표 DTI를 바꾸면 가능한 대출액과 월 상환액이 함께 바뀝니다.
취득세, 중개보수, 이사비, 수리비 등 부대비용은 별도로 준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적정 주택 가격은 ‘살 수 있는 금액’보다 ‘버틸 수 있는 월 상환’에서 시작합니다
이 계산기는 세후 월 소득, 생활비, 기존 대출, 보유 자금, 대출 기간·금리·목표 DTI를 함께 보면서 감당 가능한 주택 구매가를 추정합니다. 결과는 금융기관 승인 금액이 아니라 집을 사기 전 예산선을 잡는 참고용 시뮬레이션입니다.
계산 전에 준비할 입력값
정확한 매매가를 맞히는 도구가 아니라, 월 현금흐름 안에서 부담을 넘기지 않는 상한선을 찾는 도구입니다. 실제와 가까운 금액을 넣을수록 결과도 보수적으로 읽기 좋습니다.
월 소득과 생활비
세후 월 소득에서 생활비와 고정 지출을 빼 월 가용 자금을 계산합니다.
기존 대출 상환금
신용대출, 자동차 할부, 카드론처럼 매달 나가는 상환액을 함께 반영합니다.
주택 구입용 자금
계약금, 예금, 전세 보증금 반환 예상액 등 실제로 투입할 자기자금을 입력합니다.
기간·금리·목표 DTI
대출 기간, 예상 금리, 목표 DTI를 조정해 보수적·균형형·공격형 시나리오를 비교합니다.
사용 순서
- 빠른 입력 시나리오를 고르거나 월 소득·생활비·기존 대출 상환금을 직접 입력합니다.
- 계약금이나 예금처럼 주택 구입에 쓸 수 있는 보유 자금을 입력합니다.
- 대출 기간, 예상 금리, 목표 DTI를 바꾸며 월 상환 부담 변화를 봅니다.
- 적정 주택 구매 가격, 가능 대출, 예상 월 상환, 상환 후 여유 자금을 함께 확인합니다.
- 결과가 빠듯하면 금리·기간을 낙관적으로 늘리기보다 매매가나 자기자금 계획을 다시 잡습니다.
계산 기준과 흐름
계산기는 월 가용 자금의 일부와 목표 DTI 한도 중 더 낮은 값을 안전한 월 상환 한도로 보고, 그 금액으로 감당 가능한 대출 원금을 역산합니다.
월 소득 − 월 생활비 − 기존 대출 월 상환금
월 소득 × 목표 DTI − 기존 대출 월 상환금
min(월 가용 자금 × 60%, DTI 기준 상환 한도)
보유 자금 + 안전 월 상환 한도로 역산한 대출 가능액
결과를 읽는 방법
월 생활비와 기존 부채를 넉넉하게 잡고 목표 DTI를 낮추면 매매가 상한을 보수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수입과 지출을 실제에 가깝게 입력해 계약 가능한 가격대와 월 상환 후 여유를 함께 확인합니다.
기간을 길게 잡거나 DTI를 높이면 숫자는 커질 수 있지만 금리 상승과 총이자 부담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주의사항
계산 결과는 참고용입니다. 실제 대출 가능액과 매매 가능 가격은 소득 증빙, 신용도, LTV·DSR 규제, 주택 위치와 가격, 금융기관 심사 기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 취득세, 중개보수, 등기비, 이사비, 수리비, 관리비 예치금은 계산 결과와 별도로 준비하세요.
- 변동금리나 만기 구조가 바뀌면 월 상환액과 총 이자 부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상환 후 여유 자금이 작다면 비상금과 생활 안정성을 먼저 확보한 뒤 매매가를 낮춰 보세요.
- 정부 정책, 세율, 대출 규정은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계약 전에는 최신 기준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계산 결과가 은행에서 승인되는 대출 한도인가요?
아닙니다. 이 도구는 입력한 현금흐름과 목표 DTI로 예산선을 추정합니다. 실제 승인 한도는 금융기관 심사와 규제 기준을 따라야 합니다.
DTI를 높이면 무조건 더 비싼 집을 사도 되나요?
DTI를 높이면 계산상 가능한 금액은 커질 수 있지만, 생활비·비상금·금리 상승을 버틸 여지가 줄어듭니다. 상한선 비교용으로만 보수적으로 해석하세요.
생활비는 어느 정도로 입력해야 하나요?
최근 3~6개월 평균 고정 지출과 변동 지출을 합산해 입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택 구매 후 늘어날 관리비와 교통비도 별도로 고려하세요.
취득세나 중개보수도 포함되나요?
현재 결과는 보유 자금과 대출 상환 여력을 중심으로 계산합니다. 취득세, 중개보수, 등기비, 이사비, 수리비는 별도 예산으로 남겨두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