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가세 계산기
왼쪽의 공급가액·부가세·합계금액 세 칸 중 아는 금액을 입력하면 마지막으로 고친 칸을 기준으로 오른쪽 결과가 즉시 맞춰집니다.
연결 입력
세 칸 중 하나를 입력하면 나머지 두 칸이 같은 10% 관계로 채워집니다.
계산 결과
- 공급가액
- —
- 부가세
- —
- 합계금액
- —
금액을 입력하면 결과가 표시됩니다.
바로 쓸 수 있게.
- 바로 보이는 화면입력 위치와 결과 위치를 또렷하게 둡니다.
- 결과 먼저핵심 결과를 앞에 두고, 과정은 필요할 때만 보여줍니다.
- 요구 줄이기가입이나 불필요한 정보 입력 없이 바로 쓰게 합니다.
부가세 10%를 금액 세 칸으로 정확히 읽기
부가세 계산은 “얼마에 10%를 붙일지”와 “이미 포함된 총액에서 얼마를 꺼낼지”를 구분하는 일입니다. 공급가액, 부가세, 합계금액의 관계를 한 화면에서 맞춰 보면 견적서, 영수증, 전자세금계산서의 숫자를 더 빠르게 검토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한국의 일반 과세 거래에서 쓰는 10% 부가가치세 관계만 다룹니다. 신고세액, 공제, 업종별 특례, 영세율·면세 여부를 판단하지 않으며 법률·세무 자문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부가세 계산에서 먼저 구분할 세 금액
공급가액은 재화나 용역의 세전 대가이고, 부가세는 일반 과세 거래에서 그 공급가액에 붙는 10% 세액입니다. 합계금액은 공급가액과 부가세를 더한 실제 청구·결제 금액입니다. 이 세 용어를 섞으면 같은 11,000원도 세전 금액인지, 세금 포함 총액인지가 달라집니다.
- 공급가액: 세금을 붙이기 전 거래 금액
- 부가세: 일반 10% 과세 거래의 세액
- 합계금액: 공급가액 + 부가세
세 칸을 직접 이어서 쓰는 화면 순서입니다
왼쪽에는 공급가액, 부가세, 합계금액 입력칸이 모두 보입니다. 지금 알고 있는 금액 칸에 원 단위 숫자를 넣으면 천 단위 구분이 붙고, 마지막으로 고친 칸을 기준으로 나머지 두 칸과 오른쪽 결과 영역이 즉시 갱신됩니다. 별도 계산 버튼은 없으며 복사와 초기화만 보조 동작으로 남겼습니다.
합계금액에서 분리할 때: 총액 안의 10%를 꺼냅니다
합계금액은 공급가액의 110%이므로 공급가액은 합계금액 × 10 ÷ 11로 계산합니다. 원 단위 화면에서는 공급가액을 내림하고, 부가세는 합계금액에서 공급가액을 뺀 나머지로 둡니다. 그래서 총액의 일치가 우선입니다.
- 합계 11,000원 → 공급가액 10,000원
- 부가세 1,000원 → 합계 11,000원 유지
공급가액에서 더할 때: 10%를 새로 붙입니다
공급가액을 알고 있다면 부가세는 공급가액 × 0.1입니다. 계산 결과에 소수점 원 단위가 생길 수 있으므로 이 화면은 가장 가까운 원으로 반올림하고, 합계금액은 공급가액과 반올림된 부가세를 더합니다.
부가세만 입력할 때: 역으로 공급가액을 봅니다
부가세가 일반 세율 10%로 계산된 금액이라는 전제에서는 공급가액이 부가세의 10배입니다. 부가세 1,000원은 공급가액 10,000원, 합계금액 11,000원으로 읽습니다. 이 방향은 세액 자체가 이미 확정된 견적·메모를 빠르게 되돌려 볼 때 유용합니다.
구조화 예시: 11,000원 영수증 읽기
총액 11,000원이 부가세 포함 가격이라면 공급가액은 10,000원이고 부가세는 1,000원입니다. 반대로 견적서의 공급가액이 10,000원이라면 부가세 1,000원을 더해 11,000원을 청구합니다. 세액 칸에 1,000원만 적혀 있어도 일반 10% 전제에서는 같은 세 금액으로 돌아옵니다.
- 합계금액 입력
- 11,000원
- 공급가액
- 11,000 × 10 ÷ 11 = 10,000원
- 부가세
- 11,000 - 10,000 = 1,000원
- 합계 검산
- 10,000 + 1,000 = 11,000원
- 공급가액 방향
- 10,000 × 10% = 1,000원, 합계 11,000원
- 부가세 방향
- 1,000 × 10 = 10,000원, 합계 11,000원
내림과 반올림이 서로 다르게 보이는 이유
총액에서 분리하는 계산은 이미 정해진 합계금액을 깨뜨리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급가액을 내림하고 차액을 부가세로 두면 세 금액의 합이 입력 총액과 정확히 맞습니다. 공급가액에서 더하는 계산은 새 부가세를 산출하는 방향이므로 원 단위 소수점을 반올림합니다.
세금계산서·영수증과 1원 차이가 나는 경우
실무 문서에서는 품목별 단가에 수량을 곱한 뒤 줄마다 절사하거나, 전체 합계에서 한 번만 세액을 나누거나, 시스템 설정에 따라 반올림 위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한 금액을 기준으로 한 단순 원 단위 계산이므로 문서별 합산 방식과 다를 수 있습니다.
공식 기준과 현재성
2026-07-10 확인 기준으로 부가가치세법 제30조는 부가가치세의 세율을 10%로 둡니다. 국세청의 부가가치세 안내도 일반 과세자의 매출세액을 공급가액의 10%로 설명합니다. 이 화면은 그 일반 10% 관계만 계산하며, 법령·안내가 바뀌거나 거래 유형이 다르면 결과 해석도 달라집니다.
이 화면으로 하지 말아야 할 판단
영세율, 면세, 간이과세, 의제매입, 매입세액 공제, 가산세, 예정·확정 신고세액은 단순 10% 분리 계산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실제 신고, 환급, 세금계산서 발행, 계약 금액 확정은 국세청 자료와 세무 전문가의 검토를 함께 확인하세요.
- 영세율·면세·간이과세 거래
- 매입세액 공제와 가산세
- 수입 부가세와 신고·환급 세액
- 품목별 절사 규칙이 있는 실제 문서
부가세 계산에서 자주 묻는 질문
합계금액에서 부가세는 어떻게 분리하나요?
일반 10% 과세 거래에서는 합계금액에 공급가액과 부가세가 함께 들어 있으므로 공급가액을 합계금액 × 10 ÷ 11로 내림하고, 부가세는 합계금액에서 공급가액을 뺀 금액으로 표시합니다.
공급가액을 입력하면 왜 반올림하나요?
공급가액 기준 계산은 공급가액 × 10%로 부가세를 새로 더하는 방향입니다. 원 단위 표시에서는 소수점이 생길 수 있어 이 계산기는 가장 가까운 원으로 반올림합니다.
부가세 금액만 알아도 합계금액을 구할 수 있나요?
네. 10% 일반 과세라는 전제에서는 공급가액을 부가세 × 10으로 보고, 합계금액은 공급가액과 부가세를 더해 계산합니다.
영수증이나 전자세금계산서 금액과 1원이 다를 수 있나요?
있을 수 있습니다. 총액에서 분리할 때의 내림, 공급가액에서 더할 때의 반올림, 사업자가 쓰는 단가·수량별 절사 방식이 다르면 원 단위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로 신고세액이나 공제세액도 알 수 있나요?
아니요. 이 화면은 일반 과세 거래의 10% 금액 분리와 합산만 다룹니다. 영세율, 면세, 간이과세, 매입세액 공제, 가산세, 신고서 계산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기준 확인일: 2026-07-10. 부가가치세법 제30조와 국세청 부가가치세 안내를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