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툴을, 바로 쓸 수 있게

공항 시차 & 비행시간 계산기

왼쪽에서 출발지와 도착지 공항을 고르고 출발 시각과 비행시간을 넣으면, 오른쪽에 도착지 현지 시간과 시차, 날짜 변경, 서머타임 반영 여부가 바로 정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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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발지와 도착지를 고르면 도착 시간이 바로 계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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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착지 현지 시간
      출발
      시차
      날짜 변경
      체감 시간 이동
      비행시간

      기기의 IANA 시간대 데이터와 브라우저 Intl 기능으로 계산하며 서머타임(DST)은 자동 반영됩니다. 탑승 마감·환승 대기·공항 내 이동시간은 포함되지 않으니 항공권과 공항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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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발 시각과 비행시간으로 도착지 현지 시간을 계산하는 방법

      해외로 나갈 때 가장 먼저 헷갈리는 건 “여기서 이 시각에 떠나면 그곳에선 몇 시에 도착하나”입니다. 시차만 알아도 두 도시가 몇 시간 차이인지는 보이지만, 실제 도착 시각은 여기에 비행시간과 서머타임까지 얹어야 나옵니다. 공항 시차·비행시간 계산기는 이 세 가지를 한 번에 반영해 도착지의 현지 시각과 날짜를 알려 줍니다.

      쓰는 방법은 화면 그대로입니다. 위쪽에서 출발·도착 공항을 국기 목록이나 IATA 코드로 고르고, 아래에 출발 날짜·시각과 항공권의 비행시간을 넣으면, 오른쪽에 도착지 현지 시각과 도착 날짜, 두 공항의 시차, 날짜 변경 여부가 바로 정리됩니다. 값을 바꿀 때마다 계산 버튼 없이 결과가 갱신됩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에 들어 있는 IANA 시간대 데이터로 이뤄집니다. 그래서 서머타임과 인도·네팔 같은 30·45분 단위 오프셋까지 날짜에 맞게 반영되고, 설치나 로그인 없이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시차·비행시간·도착 시간,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

      세 가지는 자주 섞여 쓰이지만 뜻이 다릅니다. 시차는 두 도시의 UTC 오프셋 차이이고, 비행시간은 비행기가 실제로 나는 시간이며, 도착 시간은 출발 시각에 비행시간을 더한 뒤 도착지 오프셋으로 되돌린 값입니다. 이 도구는 셋을 한 화면에서 함께 보여 줍니다.

      • 시차 = 도착지 오프셋 − 출발지 오프셋
      • 비행시간 = 항공권에 적힌 실제 소요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시각 + 비행시간을 도착지 시각으로 환산

      도착지 현지 시간을 구하는 순서

      계산은 세 단계로 이뤄집니다. 먼저 출발지 현지 시각을 세계표준시(UTC)로 바꾸고, 거기에 비행시간을 더한 다음, 도착 공항의 오프셋으로 되돌립니다. 서머타임이 걸린 날짜면 그 시점의 오프셋을 자동으로 골라 씁니다.

      • ① 출발지 현지 시각 → UTC
      • ② UTC + 비행시간
      • ③ UTC → 도착지 현지 시각

      예: 인천에서 오전에 떠나 14시간을 날면

      출발지에 인천(ICN), 도착지에 뉴욕(JFK)을 두고 여름철 오전 10시 출발, 비행시간 14시간을 넣었다고 해 보겠습니다. 여름이라 뉴욕은 UTC-4로 잡히고, 결과에는 도착 시각과 도착 날짜, 시차 13시간, 체감 시간 이동이 함께 나옵니다. 숫자를 바꾸면 곧바로 다시 계산됩니다.

      • 출발: 인천 오전 10시
      • 비행시간: 14시간
      • 결과: 뉴욕 현지 시각·날짜 + 시차·날짜 변경

      IATA 코드와 국기 목록으로 공항 찾기

      ICN, JFK, LAX처럼 공항마다 붙는 세 글자 코드가 IATA 코드입니다. 검색칸에 코드나 도시명을 넣으면 바로 잡히고, 코드가 떠오르지 않으면 국기와 도시 이름이 보이는 목록에서 지역별로 고르면 됩니다. 도쿄 하네다·나리타처럼 한 도시에 공항이 여럿이면 각각 따로 선택합니다.

      • 세 글자 코드: ICN(인천)·JFK(뉴욕)·LAX(로스앤젤레스)
      • 도시명·코드 검색 또는 국기 목록에서 선택
      • 한 도시에 공항이 여럿이면 따로 구분

      UTC 오프셋과 30·45분 단위 시차

      UTC(협정 세계시)는 시차를 재는 기준점입니다. 한국은 UTC+9, 여름의 뉴욕은 UTC-4입니다. 대부분은 한 시간 단위로 떨어지지만, 인도는 UTC+5:30, 네팔은 UTC+5:45처럼 30·45분이 걸리는 곳도 있습니다. 이 도구는 이런 오프셋도 반올림하지 않고 그대로 계산합니다.

      • 한국 UTC+9 기준
      • 인도 +5:30·네팔 +5:45 같은 30·45분 오프셋 지원
      • UTC와 GMT는 실무에서 거의 같은 뜻으로 씀

      서머타임이 도착 시각을 바꾼다

      미국·유럽·호주 등은 계절에 따라 시계를 한 시간 옮기는 서머타임을 씁니다. 그래서 같은 노선이라도 여름과 겨울의 도착 시각이 달라집니다. 이 도구는 출발 날짜를 기준으로 그날의 오프셋을 골라 쓰므로, 여행 날짜만 바르게 넣으면 서머타임을 따로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 여름 뉴욕 UTC-4, 겨울 UTC-5
      • 출발 날짜 기준으로 자동 적용
      • 전환 시기(3월·11월 등)에는 날짜를 정확히 입력

      도착일이 하루 바뀌는 날짜변경선

      장거리 노선은 도착 날짜가 출발 날짜와 달라지곤 합니다. 결과의 도착 날짜 옆에 +1일 또는 -1일로 표시되고, 날짜 변경 카드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태평양을 건너면 날짜변경선을 지나 하루가 앞뒤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 도착 날짜 옆 +1일 / -1일 표시
      • 같은 날이면 표시가 없음
      • 태평양 횡단 노선에서 자주 발생

      체감 시간 이동과 시차 적응

      체감 시간 이동은 비행시간과 시차를 합쳐, 출발지 벽시계를 기준으로 도착지 시계가 얼마나 움직였는지 보여 줍니다. 이 값이 클수록 몸이 느끼는 시차도 커집니다. 도착한 뒤 수면을 어떻게 맞출지 준비하려면 시차 적응 도우미를 이어서 써 보면 도움이 됩니다.

      • 체감 시간 이동 = 비행시간 + 시차
      • 값이 클수록 시차증 부담이 큼
      • 도착 후 수면 계획은 시차 적응 도우미로 확인

      경유편과 환승은 어떻게 넣을까

      직항이 아니면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구간마다 출발·도착을 따로 계산하거나, 환승 대기까지 포함한 전체 이동시간을 비행시간 칸에 넣어 마지막 도착 시각만 보는 방법입니다. 어느 쪽이든 탑승 마감이나 입국 심사 시간은 빠져 있으니 항공권 시각을 우선으로 봅니다.

      • 구간별 계산: 각 비행을 따로 입력
      • 전체 이동시간 계산: 환승 포함 총 시간을 비행시간에 입력
      • 탑승 마감·수하물·입국 심사 시간은 미포함

      여행 준비에 이렇게 씁니다

      도착 시각을 미리 알면 픽업이나 첫날 일정을 잡기 편합니다. 도착지 기준 시각을 픽업하는 분에게 그대로 전하고, 도착일이 바뀌는 노선이면 호텔 체크인 날짜를 다시 확인하세요. 출발·도착 바꾸기를 누르면 귀국편 시각도 바로 볼 수 있고, 결과 복사로 일정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 픽업·첫날 일정 시각을 도착지 기준으로 확인
      • 도착일이 바뀌면 호텔 체크인 날짜 재확인
      • 출발/도착 바꾸기로 귀국편, 결과 복사로 공유

      계산 기준과 확인할 점

      결과는 여행 일정을 잡기 위한 참고값입니다. 시간대 데이터는 정확하지만, 항공사의 실제 운항 변경이나 지연은 조회하지 않습니다. 서머타임 규칙이 지역 정책으로 바뀔 수 있으니, 계절이 바뀌는 장기 여행이라면 항공권에 적힌 현지 시각을 마지막에 한 번 더 맞춰 보세요.

      • IANA 시간대 데이터로 계산, 실운항 변경은 미조회
      • 서머타임 정책은 지역에 따라 바뀔 수 있음
      • 최종 확인은 항공권·공항 안내 우선

      공항 시차·비행시간·도착 시간 계산 자주 묻는 질문

      인천에서 뉴욕까지 도착 시간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출발지에 인천(ICN), 도착지에 뉴욕(JFK)을 고른 뒤 출발 날짜·시각과 항공권의 비행시간을 넣으면 됩니다. 출발 시각을 세계표준시(UTC)로 바꾸고 비행시간을 더한 다음 뉴욕의 오프셋으로 되돌려 도착지 현지 시각과 날짜를 보여 줍니다. 서머타임이 걸린 날짜면 여름·겨울 오프셋을 자동으로 구분합니다.

      IATA 공항 코드만 알아도 계산할 수 있나요?

      네. 검색칸에 ICN, JFK, LAX 같은 세 글자 코드나 도시명을 넣으면 해당 공항이 바로 선택됩니다. 코드가 떠오르지 않으면 국기와 도시 이름이 함께 보이는 목록에서 지역별로 골라도 됩니다.

      시차 계산기와 비행시간 계산기는 무엇이 다른가요?

      시차는 두 도시의 UTC 오프셋 차이만 봅니다. 이 도구는 거기에 실제 비행시간을 더해 도착지의 현지 시각과 날짜까지 계산합니다. “지금 두 도시가 몇 시간 차이인가”가 아니라 “이 비행기를 타면 도착했을 때 몇 시인가”를 알고 싶을 때 씁니다.

      서머타임(DST)도 자동으로 반영되나요?

      네. 출발 날짜를 기준으로 그 시점의 실제 오프셋을 구합니다. 여름의 뉴욕은 UTC-4, 겨울은 UTC-5로 자동으로 바뀌고, 인도(+5:30)나 네팔(+5:45)처럼 30·45분 단위 오프셋도 그대로 계산됩니다.

      도착일이 전날이나 다음 날로 표시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비행시간과 시차를 더하면 도착지의 현지 날짜가 출발 날짜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루 앞서면 +1일, 하루 늦으면 -1일로 도착 날짜 옆에 표시합니다. 태평양을 건너는 장거리 노선은 날짜변경선을 넘어 도착일이 자주 바뀝니다.

      체감 시간 이동은 무엇을 뜻하나요?

      비행시간과 시차를 합해, 출발지 벽시계를 기준으로 도착지 시계가 앞뒤로 얼마나 움직이는지 보여 줍니다. 시차만 보는 것보다 “몸이 느끼는 시간 이동”을 가늠하기 쉬워, 시차 적응을 준비할 때 참고가 됩니다.

      경유편이나 실제 지연도 반영되나요?

      아니요. 실제 지연, 게이트 변경, 경유 대기시간은 조회하지 않습니다. 경유편은 구간마다 따로 계산하거나 전체 이동시간을 비행시간에 넣은 뒤, 마지막에는 항공권에 적힌 현지 시각을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기준 확인일: 2026-07-16. 시간대 계산은 사용자의 브라우저에 내장된 IANA 시간대 데이터(Intl API)를 사용합니다.

      Robe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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