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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맹 테스트

점무늬 판 속 숫자를 읽는 색맹 테스트입니다. 숫자와 배경은 밝기가 같고 색만 다르며, 그 색 차이를 빨강–초록(제1·2형)과 파랑–노랑(제3형) 세 방향으로 나눠 큰 차이부터 케임브리지 색각 검사의 기대값까지 줄여 갑니다. 끝나면 축마다 몇 단계까지 읽었는지와 판 사다리가 나오고, 같은 판이 색각 유형별로 어떻게 보이는지 시뮬레이션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진단이 아닌 참고용이며 응답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최종 수정 2026-10-20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

연습판 · 숫자 12가 보이면 1, 2를 눌러 보세요

연습

키보드 0~9 · Space·Enter = 안 보여요 · ⌫ 지우기·이전

판 수

세 축마다 6단계 + 확인판 2장. 처음이라면 이 분량을 권합니다.

  • 야간 모드·블루라이트 필터·색 반전은 끕니다
  • 반사 없는 자리에서 밝기를 편하게 맞춥니다
  • 판 전체가 보이는 거리에서 정면으로 봅니다

검사가 끝나면 이 자리에 내 결과가 나옵니다. 지금은 예시입니다.

    같은 판을 다른 색각으로 보기

    제1·2형은 Machado 외(2009), 제3형은 Brettel 외(1997) 모델로 이 화면에서 근사한 그림입니다. 강도 100%는 해당 원뿔이 없는 이색형입니다.

    판 사다리 · 칸은 그 판의 배경 색과 숫자 색

    왼쪽일수록 숫자와 배경의 색 차이가 큰 판입니다. 오른쪽 끝 칸이 기준선(케임브리지 색각 검사의 기대값)이고, 세로 선은 읽은 판 수로 잡은 위치입니다. 칸을 누르면 그 판을 위 그림에서 다시 봅니다.

    판별 응답
    순서판넣은 숫자내 답결과

    최종 수정 2026-10-20입력값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ROBERIN 기준필요한 툴을,
    바로 쓸 수 있게.
    • 바로 보이는 화면입력 위치와 결과 위치를 또렷하게 둡니다.
    • 결과 먼저핵심 결과를 앞에 두고, 과정은 필요할 때만 보여줍니다.
    • 요구 줄이기가입이나 불필요한 정보 입력 없이 바로 쓰게 합니다.

    숫자와 배경의 밝기는 같게, 색만 다르게 만든 판으로 세 방향의 색 구분을 봅니다

    이 색맹 테스트는 점무늬 판 속 두 자리 숫자(10~99)를 읽는 활동입니다. 판마다 숫자 점과 배경 점의 밝기는 같은 범위에서 무작위로 섞고, 색만 다르게 만듭니다. 그래서 숫자가 보인다면 밝기가 아니라 색 차이를 보고 읽은 것입니다.

    색 차이는 세 방향으로 나눕니다. 빨강 원뿔이 없을 때 구별하지 못하는 색의 방향(제1형), 초록 원뿔이 없을 때의 방향(제2형), 파랑 원뿔이 없을 때의 방향(제3형)입니다. 방향마다 큰 차이부터 시작해 케임브리지 색각 검사의 기대값(기준선)까지 차이를 줄여 가며, 끝나면 축마다 몇 단계까지 읽었는지와 판 사다리 그림, 같은 판이 색각 유형별로 어떻게 보이는지 보여 주는 시뮬레이션이 나옵니다.

    진단이 아닙니다 이 결과는 지금 쓰는 화면에서 얻은 참고값입니다. 화면 색을 맞추지 않은 상태라 검사실 결과와 다를 수 있고, 색각 이상 여부나 정도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왜 세 방향으로 나눠서 볼까요?

    색을 보는 원뿔세포는 빨강(L)·초록(M)·파랑(S) 세 종류입니다. 그중 한 종류가 없거나 기능이 달라지면, 특정한 직선(혼동선) 위에 놓인 색들을 서로 구별하기 어려워집니다. 미국 국립안연구소는 빨강과 초록 구별이 어려운 유형이 가장 흔하고, 파랑과 노랑이 같아 보이는 유형도 있으며, 색을 전혀 보지 못하는 경우는 드물다고 설명합니다. 방향을 나눠 재면 어느 쪽에서 더 큰 색 차이가 필요한지 따로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때에 써 볼 만합니다.

    • 내 색 구분이 궁금할 때: 신호등, 그래프, 지도 색이 헷갈린 적이 있다면 어느 방향의 차이가 어려운지 대략 살펴봅니다.
    • 안과에 가기 전에: 어떤 색 조합이 헷갈리는지, 언제부터 그랬는지 정리하는 데 씁니다. 검사를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 색각 이상이 있는 사람의 눈으로 보고 싶을 때: 결과 화면의 시뮬레이션으로 같은 판이 제1·2·3형에게 어떻게 보이는지, 강도에 따라 숫자가 어떻게 흐려지는지 확인합니다.
    • 디자인 색을 고를 때: 빨강과 초록만으로 구분하는 표지가 왜 위험한지 판 사다리와 시뮬레이션으로 직접 겪어 봅니다.

    색맹 테스트 하는 법

    1. 야간 모드, 블루라이트 필터, 색 반전을 끄고 반사가 없는 자리에서 화면 밝기를 편하게 맞춥니다.
    2. 첫 화면의 연습판에서 숫자 12가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1과 2를 차례로 누르면 조작에 익숙해지며, 연습판은 결과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3. 판 수를 고릅니다. 빠르게 13장(축마다 4단계 + 확인판 1장), 기본 20장(6단계 + 2장), 자세히 32장(10단계 + 2장)입니다. 분량이 많을수록 단계 간격이 좁아집니다.
    4. 보이는 두 자리 숫자를 숫자판이나 키보드 0~9로 누릅니다. 두 번째 자리를 누르는 즉시 다음 판으로 넘어가고, 시간 제한은 없습니다. 한 자리만 보이면 그 숫자를 누른 뒤 ‘○만 답하기’를 누르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으면 짐작하지 말고 ‘안 보여요’(키보드 Space·Enter)를 누르세요.
    5. 첫 자리를 잘못 눌렀으면 ‘지우기’, 앞 판의 답을 고치려면 ‘이전’을 누릅니다(둘 다 키보드 ⌫). 마지막 판에 답하면 결과가 나오며, 결과 화면에서 ‘이전’을 누르면 마지막 판을 다시 고칠 수 있습니다.

    검사 중에는 정답 여부를 알려 주지 않습니다. 판 순서는 세 축과 확인판을 섞어 무작위로 정합니다. 숫자는 10부터 99까지에서 연습판의 12를 뺀 89개 중에서 고르고, 한 회차 안에서는 같은 숫자가 다시 나오지 않습니다. 두 자리라서 보이지 않는 판에 아무 숫자나 눌러 우연히 맞힐 확률이 약 90분의 1에 그칩니다. ‘새 판으로 다시’를 누르면 숫자, 점 배치, 판 순서를 모두 새로 정합니다.

    판은 이렇게 만듭니다

    배경 점의 색은 화면의 기준 흰색과 같은 색도(D65)를 띤 회색입니다. 숫자 점은 그 색에서 혼동선을 따라 일정한 거리만큼 옮긴 색입니다. 혼동선은 각 원뿔만 자극하는 가상의 점(수렴점)에서 배경 색으로 이어지는 직선이며, 이 도구는 Smith·Pokorny 원뿔 기준으로 구한 수렴점 제1형 (0.7465, 0.2535), 제2형 (1.40, −0.40), 제3형 (0.1748, 0)을 CIE 1931 xy 좌표로 씁니다. 제1·2형 값은 Moreira 외(2018)가 정리한 값과 같습니다.

    점 하나하나의 밝기(휘도 Y)는 0.12부터 0.30까지 여섯 단계 중에서 무작위로 고르고, 숫자 점과 배경 점에 똑같이 적용합니다. 케임브리지 색각 검사(Cambridge Colour Test)도 이렇게 밝기를 흩뜨려(휘도 잡음) 응답이 색 신호에만 기대도록 만듭니다(Regan 외 1994). 점의 위치와 크기는 숫자와 상관없이 정하므로 점이 몰린 모양으로 숫자가 드러나지도 않습니다.

    색 차이는 CIE 1976 u′v′ 색도 거리로 재며, 단위는 케임브리지 색각 검사와 같은 ×10⁻⁴ u′v′입니다. 가장 큰 단계는 sRGB 화면에서 낼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정했고, 가장 작은 단계(기준선)는 이 검사의 Trivector 기대값인 제1·2형 100, 제3형 150입니다(Hasrod·Rubin 2019). 그 사이를 같은 비율로 나눕니다.

    기본 20장의 단계별 색 차이 (×10⁻⁴ u′v′, 반올림)
    단계123456 (기준선)
    제1형·제2형 축1,000631398251158100
    제3형 축1,200792522345227150

    빠르게는 같은 범위를 4단계로(제1·2형 1,000·464·215·100), 자세히는 10단계로(1,000·774·599·464·359·278·215·167·129·100) 나눕니다. 판마다 숫자 색을 혼동선의 어느 쪽으로 옮길지는 무작위로 정하지만, 화면 범위를 벗어나는 큰 단계는 들어가는 쪽으로만 옮깁니다. 확인판 1~2장은 숫자 점만 밝은 회색이라 색과 관계없이 누구나 읽도록 만든 판입니다.

    결과는 이렇게 읽습니다

    축마다 두 자리를 모두 맞힌 판의 수 n을 셉니다. 한 자리만 맞힌 판은 판 사다리와 응답 표에 ‘한 자리 일치’(½)로 따로 표시하지만, 축 추정에서는 놓친 판으로 셉니다. 어느 단계를 맞혔는지는 따지지 않습니다. 판을 한 장씩만 보기 때문에 쉬운 판을 실수로 놓치거나 어려운 판을 우연히 맞힐 수 있는데, 수로 세면 두 경우가 서로 상쇄되기 때문입니다.

    • n이 단계 수와 같으면: 기준선까지 모두 읽은 것으로 보고, 배수를 1로 둡니다.
    • n이 0이면: 가장 큰 단계도 읽지 못한 것입니다. ‘×10 넘음’(제3형은 ×8 넘음)으로 표시합니다.
    • 그 사이면: n번째 단계와 n+1번째 단계 값의 기하평균 √(단계ₙ × 단계ₙ₊₁)을 읽을 수 있는 차이로 추정하고, 이를 기준선으로 나눈 배수를 소수 첫째 자리까지 표시합니다.
    기본 20장 예시: 제1형 5/6, 제2형 2/6, 제3형 4/6을 맞힌 경우
    축맞힌 판계산추정배수
    제1형5/6√(158 × 100)126×1.3
    제2형2/6√(631 × 398)501×5.0
    제3형4/6√(345 × 227)280×1.9

    배수로 문장을 고르는 규칙은 아래와 같습니다. 1.8배와 1.5배는 단계 하나만 놓친 결과를 따로 표시하지 않으려고 이 도구가 정한 값이며, 의학적 판정 기준이 아닙니다. 확인판을 하나라도 놓치면 축 결과보다 그 안내를 먼저 보여 줍니다.

    결과 문장을 고르는 규칙 (빨강–초록 = 제1·2형 배수 중 큰 값, 파랑–노랑 = 제3형 배수)
    조건결과 문장
    두 값 모두 1.8 미만세 축 모두 기준선 가까이까지 읽었습니다
    빨강–초록 ≥ 1.8이고, 파랑–노랑이 1.8 미만이거나 빨강–초록이 그 1.8배 이상빨강–초록 축에서 더 큰 색 차이가 필요했습니다(제1·2형 배수가 1.5배 이상 차이 나면 큰 쪽을 적음)
    파랑–노랑 ≥ 1.8이고, 빨강–초록이 1.8 미만이거나 파랑–노랑이 그 1.8배 이상파랑–노랑 축에서 더 큰 색 차이가 필요했습니다
    둘 다 1.8 이상이고 어느 쪽도 다른 쪽의 1.8배에 미치지 않음빨강–초록과 파랑–노랑 양쪽에서 더 큰 색 차이가 필요했습니다

    위 예시는 빨강–초록 값이 5.0이고 파랑–노랑(1.9)의 1.8배 이상이므로 ‘빨강–초록 축’ 문장이 나오고, 제2형(5.0)이 제1형(1.3)의 1.5배 이상이므로 제2형 축을 적습니다. 결과 화면의 판 사다리에서는 왼쪽일수록 큰 차이, 오른쪽 끝이 기준선이며, 칸마다 그 판의 배경 색과 숫자 색이 반씩 그려져 있어 놓친 판의 색 차이를 눈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색각 이상의 유형과 시뮬레이션

    유형별로 달라지는 원뿔과 보이는 방식 (미국 국립안연구소 설명)
    유형달라진 원뿔색약일 때색맹일 때
    제1형빨강(L)어떤 빨강이 더 초록빛으로, 덜 밝게 보임빨강과 초록을 구별하지 못함
    제2형초록(M)어떤 초록이 더 붉게 보임빨강과 초록을 구별하지 못함
    제3형파랑(S)파랑과 초록, 노랑과 빨강을 구별하기 어려움파랑과 초록, 보라와 빨강, 노랑과 분홍을 구별하지 못하고 색이 덜 밝게 보임
    전색맹—색을 전혀 보지 못함. 드문 유형

    한 종류의 원뿔이 아예 없는 경우를 색맹(이색형), 원뿔은 있지만 감도가 옮겨 간 경우를 색약(이상 삼색형)이라고 합니다. 2013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서 19~49세 2,686명을 검사한 연구는 한국인 성인의 색각 이상 비율을 3.9%(남성 6.5%, 여성 1.1%)로 추정했고, 제2형(2.5%)이 제1형(0.4%)보다 흔했습니다(Kim·Ng 2019, HRR 검사표). 유럽계 남성은 약 8%, 여성은 약 0.4%이며 중국·일본계 남성은 4~6.5%로 정리됩니다(Birch 2012).

    결과 화면의 시뮬레이션은 같은 판을 제1·2형은 Machado 외(2009)의 모델로, 제3형은 Brettel 외(1997)의 방식으로 바꿔 그립니다. 강도 100%는 해당 원뿔이 없는 이색형이고, 제1·2형은 저자들이 0.1 단위로 낸 표를 이어서 약한 색약까지 보여 줍니다. 제3형의 강도 100% 미만은 원래 색과 섞은 근사입니다. 이 판은 혼동선 위의 색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같은 축의 이색형 시뮬레이션에서는 숫자 점과 배경 점의 색이 거의 같아집니다. 제1형에서는 숫자 점이 조금 어둡게, 제2형에서는 조금 밝게 남을 수 있는데, 이 차이는 판 전체의 밝기 잡음에 섞여 숫자를 알아보기 어렵게 됩니다.

    화면이 결과를 바꾸는 경우

    • 야간 모드·블루라이트 필터: 화면의 파란 빛을 줄여 흰색을 노랗게 바꾸는 기능이라 파랑–노랑(제3형) 축의 색 차이가 먼저 줄어듭니다. 이 축만 어려웠다면 필터를 끄고 다시 해 보세요.
    • 색 보정·접근성 필터: 색 반전, 색상 필터, 색각 보정 기능은 판의 색 자체를 바꿉니다. 꼭 필요한 기능이라면 끄지 말고, 그 조건의 결과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 밝기와 보는 각도: 너무 어둡거나 눈부신 화면, 비스듬한 각도에서는 색이 달라 보일 수 있습니다. 판을 크게 보고 싶다면 전체 화면을 쓰세요.
    • 기기 차이: 같은 판도 화면마다 색 표현이 다릅니다. 이 도구는 화면을 측정해 보정하지 않으며, 단계 값은 표준 sRGB 화면을 가정한 값입니다. 가장 작은 단계는 8비트 색 반올림 때문에 목표보다 최대 8% 정도 크거나 작게 나올 수 있습니다.

    안과의 색각 검사와 다른 점

    대표적인 색각 검사와 이 도구 비교
    검사방법이 도구와 다른 점
    색각 검사표(color plate test)색 점으로 그린 숫자·모양을 읽음. 미국 국립안연구소는 가장 흔한 색각 검사라고 설명인쇄 표와 정해진 조명을 쓰고 표마다 확인하는 범위가 정해져 있음
    케임브리지 색각 검사보정한 모니터에서 휘도 잡음 속 표적을 찾고, 응답에 따라 난도를 조절원리는 같지만 이 도구는 화면을 보정하지 않고 단계가 고정됨
    아노말로스코프두 빛의 밝기·색을 맞춤빨강–초록 유형과 정도를 가리는 장비 검사
    색상 배열 검사색 조각을 무지개 순서대로 늘어놓음숫자 읽기가 아닌 순서 맞추기로 색 구분을 봄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는 온라인 검사가 있더라도 시력이 걱정되면 안경원(옵티션)에서 확인받으라고 안내합니다. 진료를 받을 때는 이 도구의 배수보다, 어떤 색을 언제부터 헷갈렸고 생활에서 어떤 불편이 있었는지를 설명하는 편이 도움이 됩니다.

    운전면허의 색 구별 기준

    「도로교통법 시행령」 제45조 제1항 제2호는 운전에 필요한 적성의 기준으로 “붉은색ㆍ녹색 및 노란색을 구별할 수 있을 것”을 정합니다. 같은 항 단서에 따라 이 기준은 「도로교통법」 제87조 제2항의 정기 적성검사와 제88조 제1항의 수시 적성검사에는 적용하지 않습니다. 같은 조 제2항에 따라 한국도로교통공단은 병원에서 발행한 신체검사서, 국민건강보험의 건강검진 결과 통보서, 의사가 발급한 진단서, 병역판정 신체검사 결과 통보서 같은 서류로 기준을 갖추었는지 판정할 수 있습니다(2026-10-20 국가법령정보센터 확인, 2026-10-02 시행 현행).

    이 도구의 결과는 그 서류를 대신하지 못하고, 운전면허 적성검사의 통과 여부도 알려 주지 않습니다. 결과가 걱정된다면 신체검사를 받을 병원에서 검사 방법을 문의하세요.

    자주 틀리는 경우

    • 모두 읽었으니 정상 색각이라고 보는 경우: 기준선까지 읽었다는 것은 이 화면에서 그 차이를 구별했다는 뜻입니다. 화면을 보정하지 않았고 임상 검증도 거치지 않았으므로 정상 색각을 확인한 결과는 아닙니다.
    • 단계 하나 차이를 크게 보는 경우: 판을 한 장씩만 보므로 한 장을 놓치는 일은 흔합니다. 기본 20장에서 마지막 단계만 놓치면 배수는 ×1.3으로, 결과 문장이 바뀌지 않습니다.
    • 다른 기기의 결과와 비교하는 경우: 휴대전화와 모니터는 색 표현이 달라 같은 사람도 배수가 달라집니다. 같은 기기, 같은 설정, 같은 판 수에서만 견주세요.
    • 필터를 켠 채 파랑–노랑 결과를 걱정하는 경우: 야간 모드가 켜져 있으면 제3형 축이 먼저 어려워집니다. 필터를 끈 결과와 함께 보세요.
    • 보정 안경의 효과를 재는 경우: 색을 바꾸는 안경이나 렌즈는 판의 색도 함께 바꿉니다. 이 도구로 제품의 효과를 판정하지 마세요.
    • 숫자를 아직 모르는 아이에게 시키는 경우: 숫자를 읽지 못하는 것과 색을 구분하지 못하는 것은 다릅니다. 아이의 색 구분이 걱정된다면 나이에 맞는 검사를 안과에 문의하세요.

    안과 상담이 필요한 변화

    미국 국립안연구소에 따르면 색각 이상이 있는 사람은 대부분 유전으로 타고나지만, 망막이나 시신경, 뇌의 손상, 일부 질환과 약, 방사선 치료 때문에 나중에 생기기도 하며, 나이가 들면 백내장 때문에 색각이 나빠지기도 합니다. 아래와 같은 변화가 있다면 이 도구의 결과와 관계없이 안과 진료를 받으세요.

    • 전에는 구별하던 색이 최근 들어 비슷하게 보입니다.
    • 눈이나 머리를 다친 뒤, 또는 새 약을 먹기 시작한 뒤 색이 달라 보입니다. 약은 스스로 끊지 말고 처방한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 아이가 색 이름을 배우거나 색으로 분류하는 데 계속 어려움을 보이고, 가족 중 색각 이상이 있습니다.

    한계와 주의

    • 화면을 측정해 보정하지 않습니다. 단계 값과 기준선은 표준 sRGB 화면에서의 값이며, 실제 화면에서 보이는 색 차이는 이와 다를 수 있습니다.
    • 기준선으로 쓴 100·100·150은 보정한 장비로 하는 케임브리지 색각 검사의 Trivector 기대값입니다. 이 도구는 숫자 크기, 판 모양, 점 배치가 달라 같은 기준을 그대로 적용할 수 없으며, 이 도구 자체의 정상 범위는 연구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 단계마다 판이 한 장이고, 맞힌 수로 추정합니다. 반복 측정으로 문턱을 좁히는 검사보다 거칩니다.
    • 숫자를 읽고 누르는 과제라 숫자를 모르거나 손 조작이 어려우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그림을 보는 과제이므로 같은 뜻의 비시각 검사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 시뮬레이션은 연구 모델로 그린 근사이며, 실제로 어떻게 보이는지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 응답은 이 페이지 안에서만 처리합니다. 서버로 보내거나 브라우저 저장소·주소에 남기지 않으며, ‘처음으로’를 누르거나 페이지를 닫으면 사라집니다.

    기준일 이 글의 연구 수치는 2026-10-20에 각 논문의 초록·전문과 저자 페이지로, 법령은 같은 날 국가법령정보센터 현행 조문으로 확인했습니다.

    출처

    자주 묻는 질문

    이 결과로 색맹이나 색약인지 알 수 있나요?

    아니요. 이 도구는 지금 쓰는 화면에서 어느 방향의 색 차이를 얼마나 크게 해야 숫자를 읽었는지 보여 줄 뿐, 색각 이상 여부나 유형, 정도를 진단하지 않습니다. 화면을 보정하지 않았고 임상 검증도 거치지 않았으므로, 걱정되는 불편이 있다면 결과와 관계없이 안과에서 검사를 받으세요.

    모든 판을 읽으면 정상 색각인가요?

    정상 색각을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세 축 모두 기준선까지 읽었다는 것은 이 화면에서 그만큼의 색 차이를 구별했다는 뜻입니다. 화면마다 색 표현이 다르고 단계마다 판이 한 장뿐이라, 같은 결과라도 검사실의 판정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제1형, 제2형, 제3형은 무엇이 다른가요?

    색을 보는 원뿔세포 중 어느 것이 없거나 달라졌는지에 따른 구분입니다. 제1형은 빨강(L) 원뿔, 제2형은 초록(M) 원뿔과 관련되고 둘 다 빨강과 초록을 헷갈리게 합니다. 제3형은 파랑(S) 원뿔과 관련되며 파랑과 초록, 노랑과 분홍 같은 색을 헷갈리게 합니다. 이 도구는 세 유형이 헷갈리는 방향(혼동선)을 따로 검사합니다.

    기준선 100·100·150은 무엇인가요?

    케임브리지 색각 검사(Trivector)의 기대값으로, 색 차이를 CIE 1976 u′v′ 거리 ×10⁻⁴ 단위로 나타낸 값입니다. 이 도구는 이 값을 각 축의 가장 작은 단계로 씁니다. 다만 그 검사는 보정한 장비와 다른 모양의 표적을 쓰므로, 이 도구에서 기준선을 읽었는지 여부를 같은 판정 기준으로 볼 수는 없습니다.

    야간 모드나 블루라이트 필터를 켜고 해도 되나요?

    끄고 하는 편이 좋습니다. 이런 기능은 화면의 파란 빛을 줄여 파랑–노랑(제3형) 축의 색 차이를 먼저 줄입니다. 제3형 축만 어려웠다면 필터를 끄고 다시 해 보세요. 색 반전이나 색각 보정 같은 접근성 기능이 꼭 필요하다면 끄지 말고, 그 조건의 결과로 보세요.

    시뮬레이션의 강도는 무엇을 뜻하나요?

    강도 100%는 해당 원뿔이 없는 색맹(이색형)을, 그보다 낮은 값은 원뿔의 감도가 옮겨 간 색약을 흉내 냅니다. 제1·2형은 Machado 외(2009)가 0.1 단위로 낸 표를 쓰고, 제3형은 Brettel 외(1997)의 이색형 그림에 원래 색을 섞은 근사입니다. 실제로 보이는 모습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색약이 있으면 운전면허를 딸 수 없나요?

    「도로교통법 시행령」 제45조 제1항 제2호는 운전면허 적성검사 기준으로 붉은색ㆍ녹색 및 노란색을 구별할 수 있을 것을 정하고, 한국도로교통공단은 병원 신체검사서 같은 서류로 이를 판정할 수 있습니다. 이 기준은 정기 적성검사와 수시 적성검사에는 적용하지 않습니다. 이 도구의 결과로는 적성검사 통과 여부를 알 수 없으니, 신체검사를 받을 병원에 검사 방법을 문의하세요.

    내 응답은 어디에 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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