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툴을, 바로 쓸 수 있게

이미지 분할기

사진을 넣고 열·행 개수나 조각 크기를 정하면 사진 위에 칼선이 그려지고, 위·왼쪽 자에 조각마다 너비와 높이가 px로 나옵니다. 칼선은 끌어서 옮기거나 '빈 줄에 맞추기'로 글자 사이 여백에 맞출 수 있고, 인스타그램 캐러셀과 프로필 격자에 올렸을 때의 모습도 미리 봅니다. 모든 처리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 합니다.

최종 수정 2026-10-20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

쓰임
나누는 기준
조각 비율

칼선

형식
파일 번호

최종 수정 2026-10-20입력값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ROBERIN 기준필요한 툴을,
바로 쓸 수 있게.
  • 바로 보이는 화면입력 위치와 결과 위치를 또렷하게 둡니다.
  • 결과 먼저핵심 결과를 앞에 두고, 과정은 필요할 때만 보여줍니다.
  • 요구 줄이기가입이나 불필요한 정보 입력 없이 바로 쓰게 합니다.

사진을 넣고 열·행을 정하면 칼선과 조각 크기가 바로 나옵니다

이미지 분할기는 사진 한 장을 겹치는 곳 없이 여러 장의 파일로 나누는 도구입니다. 열·행 개수를 정하거나 조각 하나의 너비·높이를 px로 넣으면 사진 위에 칼선이 그려지고, 위쪽 자에는 열마다 너비가, 왼쪽 자에는 행마다 높이가 나옵니다. 예시 풍경 3240 × 1440을 3열 × 2행으로 나누면 1080 × 720 조각 6장이 됩니다.

칼선은 끌거나 화살표 키로 옮길 수 있고, '빈 줄에 맞추기'를 누르면 근처의 여백 줄로 옮겨 글자나 상품 사진을 자르지 않습니다. 인스타그램 캐러셀이나 프로필 격자에 올릴 사진은 쓰임 단추 하나로 조각 비율과 파일 번호를 맞추고, 올렸을 때의 모습을 아래에서 미리 봅니다. 사진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이 브라우저 안에서 나눕니다.

이럴 때 사진을 나눕니다

  • 파노라마를 캐러셀로 올릴 때: 가로로 긴 사진을 한 장으로 올리면 화면에서 작게 보입니다. 같은 비율로 여러 장 나눠 한 게시물에 차례로 넣으면 옆으로 넘길 때 풍경이 이어집니다. 인스타그램은 한 게시물에 사진·동영상을 20개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 프로필 격자를 한 장의 그림처럼 채울 때(9분할): 그림 한 장을 3열로 나눠 따로 올리면 프로필 화면에서 다시 한 장으로 보입니다. 새 게시물이 왼쪽 위에 붙기 때문에 올리는 순서는 읽는 순서와 반대입니다.
  • 세로로 긴 상세페이지나 캡처를 올릴 때: 쇼핑몰 상세페이지나 긴 대화 캡처는 한 장으로 다루기 어렵습니다. 여러 장으로 나누되 칼선을 문단 사이 여백에 두면 글자가 두 장에 걸쳐 잘리지 않습니다.
  • 큰 그림을 A4 여러 장으로 인쇄할 때: 집이나 사무실 프린터로 포스터를 만들려면 그림을 A4 비율 조각으로 나눠 한 장씩 인쇄한 뒤 이어 붙입니다. 조각이 A4 한 장에 몇 dpi로 찍히는지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같은 크기 칸이 반복되는 그림을 떼어 낼 때: 게임 스프라이트 시트나 아이콘 묶음은 칸 크기가 정해져 있습니다. 크기로 나누기에 64 × 64처럼 칸 크기를 넣으면 1024 × 512 시트가 16열 × 8행, 128장으로 나뉩니다.

나누는 순서

  1. 사진 넣기: 사진 열기를 누르거나 파일을 작업면에 끌어 놓습니다. 복사한 이미지는 붙여넣기(Ctrl+V, ⌘V)로도 들어갑니다. 한 번에 한 장을 나누고, 새 사진을 넣으면 앞의 사진을 대신합니다.
  2. 쓰임 고르기: 직접 나누기·인스타 캐러셀·인스타 프로필 격자·세로로 긴 이미지·A4 포스터 인쇄 가운데 하나를 고르면 그에 맞는 개수와 비율이 들어갑니다. 단추 둘째 줄에 지금 사진으로 만들어질 개수와 첫 조각 크기가 나옵니다.
  3. 개수나 크기 다듬기: 개수로 나누면 열·행을 1~32로, 크기로 나누면 조각 너비·높이를 px로 넣습니다. 조각 비율을 고르면 비율에 맞지 않는 바깥 부분을 잘라 내고, 가운데 손잡이로 남길 구역을 옮깁니다.
  4. 칼선 확인: 자에 나온 px와 칼선 위치를 보고, 얼굴이나 글자에 칼선이 걸리면 끌어서 옮기거나 빈 줄에 맞춥니다. '조각 펼쳐 보기'를 누르면 조각이 간격을 두고 벌어지며, 조각을 눌러 저장에서 뺄 수 있습니다.
  5. 저장: 형식과 파일 번호를 고르고 저장을 누릅니다. 조각이 여러 장이면 ZIP 파일 하나로, 한 장만 고르면 그 파일 하나로 받습니다. 휴대폰처럼 파일 공유를 지원하는 브라우저에서는 공유 단추로 다른 앱에 바로 보낼 수 있습니다.

쓰임 다섯 가지는 무엇을 맞춰 줄까?

쓰임 단추를 눌렀을 때 들어가는 설정과 결과
쓰임맞추는 설정넣은 사진결과
직접 나누기개수로 3열 × 2행, 비율 자유3240 × 14401080 × 720 6장
인스타 캐러셀1행, 조각 3:4, 장수는 사진 비율에서(2~20장)3240 × 14401080 × 1440 3장
인스타 프로필 격자3열, 조각 3:4, 행 수는 사진 비율에서(1~10행), 올리는 순서 번호3240 × 43201080 × 1440 9장
세로로 긴 이미지1열, 행 수 = 높이 ÷ 너비 반올림(2행 이상), 바로 빈 줄에 맞추기860 × 48001 × 6, 같은 간격이면 860 × 800
A4 포스터 인쇄2 × 2, 조각 A4 비율(가로 사진이면 가로 방향)4960 × 70162480 × 3508 4장, 약 300 dpi

쓰임을 고른 뒤 열·행이나 비율을 바꿔도 됩니다. 바꾼 값이 그 쓰임의 조건(캐러셀은 1행, 프로필 격자는 3열과 3:4)을 벗어나면 쓰임은 '직접 나누기'로 바뀌고 인스타그램 미리보기는 닫힙니다.

같은 간격으로 나눌 때 남는 픽셀은 어디로 갈까?

개수로 나누면 너비를 열 수로, 높이를 행 수로 나눕니다. 나누어떨어지지 않아 남는 픽셀은 왼쪽 열과 위쪽 행부터 1 px씩 더하므로, 조각끼리 너비나 높이가 최대 1 px 다를 수 있지만 오른쪽이나 아래에 빈 줄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크기로 나누면 왼쪽 위부터 넣은 크기만큼 차례로 자르고, 남은 가장자리만 작은 조각이 됩니다. 이때 가로 조각 수는 너비 ÷ 조각 너비를 올림한 값입니다.

1001 × 701 사진을 두 가지로 나눈 결과
나누는 기준열 너비(왼쪽부터)행 높이(위부터)조각 수
개수로 3열 × 2행334 · 334 · 333351 · 3506
크기로 400 × 300400 · 400 · 201300 · 300 · 1019

두 경우 모두 열 너비를 더하면 1001, 행 높이를 더하면 701이라 원본에서 빠지는 픽셀이 없습니다. 크기로 나눈 오른쪽 아래 조각은 201 × 101이며, 400 × 300으로 늘리거나 여백을 채우지 않습니다. 모든 조각이 꼭 같은 크기여야 한다면 원본 크기를 조각 크기의 배수로 맞추거나 조각 비율 맞추기를 쓰세요.

칼선 옮기기와 '빈 줄에 맞추기'

직접 나누기에서는 칼선을 하나씩 옮길 수 있습니다. 사진 위의 칼선을 끌거나, 위·왼쪽 자의 손잡이를 끌거나, 손잡이를 Tab으로 고른 뒤 화살표 키로 1 px씩(Shift를 누르면 10 px씩) 움직입니다. 칼선은 양옆 칼선을 넘지 못하므로 조각이 0 px가 되지 않고, 자의 숫자가 바로 바뀝니다. 같은 간격으로 되돌리려면 '같은 간격으로'를 누릅니다.

'빈 줄에 맞추기'는 칼선이 걸칠 줄에 내용이 있는지를 밝기로 봅니다. 각 픽셀의 밝기를 0.299 × 빨강 + 0.587 × 초록 + 0.114 × 파랑으로 구하고, 한 줄에서 가장 밝은 점과 가장 어두운 점의 차이가 12 이하이면 빈 줄로 봅니다. 그다음 칼선마다 평균 조각 크기의 4분의 1 안에서 빈 줄이 이어진 띠를 찾고, 그 범위에 든 부분이 가장 넓은 띠의 가운데로 칼선을 옮깁니다. 칼선 바로 위와 바로 아래 줄이 모두 빈 줄이 되는 자리를 고르며, 넓이가 같으면 원래 자리에 가까운 띠를 고릅니다.

  • 잘 맞는 그림: 흰 바탕의 상세페이지, 문단 사이가 비어 있는 긴 캡처, 단색 바탕 위의 도표처럼 줄 전체가 한 색인 곳이 있는 그림입니다. 예시 긴 이미지(860 × 4800)를 6행으로 나누면 같은 간격의 칼선 5개가 모두 문단 사이 여백으로 옮겨집니다.
  • 잘 맞지 않는 그림: 풍경 사진, 그러데이션이나 무늬가 깔린 바탕은 줄 전체가 한 색인 곳이 드뭅니다. 근처에 빈 줄이 없는 칼선은 그대로 두고 몇 개를 옮기지 못했는지 알려 주니, 그때는 손으로 옮기세요.

조각 비율을 맞추면 어디가 잘릴까?

조각 비율(1:1·4:5·3:4·A4)을 고르면 모든 조각을 같은 정수 크기로 만들고, 그 조각을 열 × 행으로 붙인 구역만 남깁니다. 조각 크기는 비율을 지키면서 사진 안에 들어가는 가장 큰 값입니다. A4만은 열·행으로 그대로 나눈 칸이 비율과 0.5% 안에서 맞으면 그 칸을 그대로 써서, 300 dpi 2480 × 3508처럼 반올림 때문에 1 px가 잘리지 않게 합니다. 남는 바깥은 처음에 위아래나 좌우로 똑같이 잘라 내고, 무대 가운데 손잡이를 끌거나 화살표 키로 남길 구역을 옮길 수 있습니다.

휴대폰 가로 사진 4032 × 3024에 비율을 맞춘 결과
쓰임나누기조각남는 구역
인스타 캐러셀2 × 1, 3:42016 × 26884032 × 2688 (88.9%)
인스타 프로필 격자3 × 2, 3:41134 × 15123402 × 3024 (84.4%)
A4 포스터 인쇄2 × 2, A4 가로2016 × 14254032 × 2850 (94.2%)

사진 전체를 남기고 싶으면 비율을 '자유'로 두세요. 그러면 조각은 사진 비율을 따라가고, 인스타그램이나 프린터가 조각을 받는 방식에 따라 가장자리가 가려지거나 여백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에 올릴 때 알아 둘 것

인스타그램 도움말에 따르면 한 게시물(캐러셀)에는 사진과 동영상을 20개까지 넣을 수 있고, 고른 방향(정사각형·세로·가로)은 그 게시물의 모든 장에 함께 적용되어 장마다 다르게 고를 수 없습니다. 피드 사진은 가로 1,080 px까지 올라가며, 가로세로 비율이 1.91:1에서 3:4 사이면 원래 해상도로 남습니다. 3:4는 가로 1,080 px일 때 세로 1,440 px입니다. 그래서 캐러셀용 조각은 같은 비율이어야 하고, 세로로 가장 길게 보이려면 3:4가 맞습니다.

프로필 격자는 2025년 1월부터 정사각형 칸이 아니라 세로로 긴 직사각형 칸으로 바뀌었습니다. 인스타그램 대표 애덤 모세리는 올라오는 사진과 동영상 대부분이 세로라서 세로로 긴 격자가 더 잘 보여 준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칸의 정확한 비율은 공식 문서에 숫자로 나와 있지 않아, 이 도구는 피드 사진이 원래 해상도로 남는 가장 긴 세로 비율인 3:4로 조각을 만들고 미리보기도 3:4 칸으로 그립니다.

3열 × 3행 프로필 격자: 칸 위치마다 올리는 차례
위치왼쪽 열가운데 열오른쪽 열
위 행9번째8번째7번째
가운데 행6번째5번째4번째
아래 행3번째2번째1번째

새 게시물은 격자 왼쪽 위에 붙고 앞의 게시물을 한 칸씩 밀어냅니다. 그래서 오른쪽 아래 조각을 가장 먼저, 왼쪽 위 조각을 가장 나중에 올려야 그림이 제자리에 맞습니다. 파일 번호를 '올리는 순서'로 두면 파일 이름 앞 번호가 이 차례가 되어(예: trip_01_r03_c03.jpg가 첫 번째), 번호 순서대로 고르기만 하면 됩니다. 3열로 나눠 조각이 늘 한 줄을 꽉 채우므로 이미 올린 게시물이 몇 개든 새 그림의 줄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다만 프로필 맨 앞에 고정해 둔 게시물이 있으면 배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A4 여러 장으로 포스터 인쇄하기

A4 용지는 210 × 297 mm이고, 1인치는 25.4 mm입니다. 조각을 A4 한 장에 꽉 차게 인쇄하면 해상도는 dpi = 조각 px ÷ (용지 길이 mm ÷ 25.4)로 구합니다. 세로 A4라면 너비 2480 px는 2480 ÷ (210 ÷ 25.4) ≈ 300 dpi입니다. A4 포스터 인쇄를 고르면 결과 칸에 이 값이 나옵니다.

A4 2 × 2로 나눴을 때 한 장에 찍히는 해상도
넣은 사진조각 방향조각A4 한 장 해상도
4960 × 7016세로2480 × 3508약 300 dpi
8064 × 6048(4,800만 화소)가로4032 × 2851약 345 dpi
4032 × 3024(1,200만 화소)가로2016 × 1425약 172 dpi
3240 × 1440(예시 풍경)가로1018 × 720약 87 dpi

2 × 2로 이어 붙이면 세로 방향일 때 420 × 594 mm 크기가 됩니다. 같은 사진을 3 × 3으로 나누면 더 크게 붙일 수 있지만 장마다 dpi가 낮아집니다(4032 × 3024를 3 × 3으로 나누면 약 115 dpi). 가장자리 여백 없이 인쇄하지 못하는 프린터는 '용지에 맞춤'으로 조금 줄여 찍으니, 이어 붙일 때 장마다 흰 여백을 잘라 내고 맞대세요.

저장 형식과 파일 이름

  • 원본 형식(기본): JPG는 JPG로, PNG는 PNG로, WebP는 WebP로 저장합니다. HEIC·AVIF처럼 브라우저가 열 수만 있는 형식은 투명한 곳이 없으면 JPG, 있으면 PNG로 저장합니다.
  • PNG: 손실 없이 저장하고 투명도 남깁니다. 글자와 선이 많은 캡처에 맞지만 사진은 파일이 커집니다.
  • JPG: 화질 92%로 다시 압축합니다. 투명을 담지 못해 투명한 곳은 흰색으로 채웁니다.
  • WebP: 화질 92%로 저장하고 투명도 담습니다. WebP 파일을 만들지 못하는 브라우저(Safari 등)에서는 고를 수 없고, 한 변이 16,383 px를 넘는 조각은 만들 수 없습니다.

파일 이름은 원래 이름 뒤에 행과 열을 붙입니다. 'trip.jpg'를 3 × 2로 나누면 첫 조각은 trip_r01_c01.jpg, 첫째 행 둘째 열은 trip_r01_c02.jpg입니다. ZIP은 압축하지 않고 담는 방식(저장 방식 0)으로 만들며 파일 이름은 UTF-8로 적습니다. JPG·PNG·WebP는 이미 압축된 형식이라 ZIP에서 다시 압축해도 크기가 거의 줄지 않기 때문입니다. 조각은 새 파일로 그려서 만들므로 촬영 위치·카메라 정보 같은 EXIF는 남지 않습니다.

자주 틀리는 경우

  • 정사각형 9분할을 그대로 프로필 격자에 올리기: 격자 칸이 세로로 길어져, 정사각형 조각을 올리면 칸에 맞추느라 조각마다 양옆이 가려질 수 있습니다. 이웃 조각의 이음매가 어긋나 보이니 프로필 격자에는 3:4 조각을 쓰세요.
  • 캐러셀용 사진을 크기로 나누기: 크기로 나누면 끝 조각만 작아져 비율이 달라집니다. 한 게시물의 모든 장에 같은 방향이 적용되므로 끝 장만 다르게 잘려 보일 수 있습니다. 캐러셀은 개수로 나누세요.
  • '올리는 순서' 파일을 캐러셀에 쓰기: 올리는 순서는 프로필 격자용이라 1번이 오른쪽 아래 조각입니다. 캐러셀에 이 순서대로 넣으면 풍경이 거꾸로 이어집니다.
  • 분할을 리사이즈나 자르기와 헷갈리기: 분할은 원본의 모든 픽셀을 여러 파일에 나눠 담고 크기를 바꾸지 않습니다. 한 장의 크기를 줄이려면 리사이즈를, 한 부분만 남기려면 자르기를 쓰세요. 조각 비율을 맞출 때만 바깥 부분이 잘립니다.
  • JPG를 여러 번 다시 저장하기: JPG 조각을 다시 나누거나 편집해 JPG로 저장할 때마다 압축이 한 번 더 들어갑니다. 작은 글자가 많은 그림은 PNG로 나누세요.

사진은 어디에서 처리될까?

사진을 읽고, 빈 줄을 찾고, 조각과 ZIP을 만드는 일은 모두 이 브라우저 안에서 합니다. 사진이나 조각을 서버로 보내지 않으며, 페이지를 닫으면 넣은 사진과 만든 조각은 남지 않습니다. 다만 저장한 파일을 다른 곳에 올리면 그곳의 처리 방식이 적용되고, 사진 속에 보이는 개인정보는 나눈 뒤에도 그대로 보이니 공유 전에 직접 확인하세요.

한계

  • 한 번에 사진 한 장, 파일 50 MB와 5,000만 화소까지 엽니다. 열과 행은 각각 32까지, 조각은 모두 1,024장까지 만듭니다.
  • 브라우저마다 한 번에 그릴 수 있는 캔버스 크기가 다릅니다. iOS 기기는 4,096 × 4,096 넓이를 넘는 조각을 그리지 못해, 그보다 큰 조각은 조각 수를 늘리라고 안내합니다.
  • 움직이는 GIF·WebP는 첫 장면만 나눕니다. HEIC는 Safari 17 이상에서만 열리고 Chrome·Edge·Firefox는 열지 못합니다.
  • 빈 줄에 맞추기는 줄 전체가 한 색에 가까운 곳만 찾습니다. 사진, 그러데이션, 무늬 바탕에서는 칼선을 옮기지 못할 수 있습니다.
  • 인스타그램 프로필 격자 칸의 정확한 비율은 공식 수치가 없어 3:4로 미리 봅니다. 인스타그램이 표시 방식을 바꾸면 실제 화면과 다를 수 있습니다.

기준: 2026-10-20에 아래 문서의 해당 문장을 확인했습니다. 50 MB·5,000만 화소·1,024장 상한과 빈 줄 기준(밝기 차 12 이하)은 이 도구가 정한 값입니다.

출처

자주 묻는 질문

1001 × 701 px 사진을 3열 × 2행으로 나누면 조각 크기가 모두 같나요?

아니요. 1001은 3으로, 701은 2로 나누어떨어지지 않아 남는 픽셀을 왼쪽 열과 위쪽 행부터 1 px씩 더합니다. 열 너비는 왼쪽부터 334·334·333 px, 행 높이는 위부터 351·350 px이라 조각끼리 최대 1 px 다르고, 원본은 한 픽셀도 빠지지 않습니다.

조각 크기를 400 × 300 px로 정하면 몇 장으로 나뉘나요?

1001 × 701 px 사진이면 가로 400·400·201 px의 3열, 세로 300·300·101 px의 3행으로 9장입니다. 크기로 나누면 왼쪽 위부터 정한 크기로 자르고 오른쪽·아래 끝 조각만 작아지며, 모자란 곳을 여백으로 채우지 않습니다.

인스타그램 프로필 격자(9분할)용으로 나누려면 어떻게 하나요?

쓰임에서 '인스타 프로필 격자'를 누르면 3열과 3:4 조각으로 맞추고 파일 번호를 올리는 순서로 바꿉니다. 3240 × 4320 px 사진은 1080 × 1440 px 9장이 되고, 1번(오른쪽 아래 조각)부터 한 장씩 올리면 마지막에 올린 왼쪽 위 조각이 격자 맨 앞에 옵니다.

파노라마 사진을 캐러셀로 이어지게 올리려면 몇 장으로 나눠야 하나요?

'인스타 캐러셀'은 조각이 3:4가 되는 장수(사진 가로세로 비율 ÷ 0.75를 반올림, 2~20장)를 자동으로 고릅니다. 3240 × 1440 px 파노라마는 1080 × 1440 px 3장입니다. 인스타그램은 한 게시물에 사진·동영상을 20개까지 올릴 수 있고, 고른 방향이 모든 장에 함께 적용됩니다.

세로로 긴 상세페이지를 글자가 잘리지 않게 나눌 수 있나요?

'세로로 긴 이미지'나 '빈 줄에 맞추기'를 쓰세요. 줄마다 가장 밝은 점과 가장 어두운 점의 밝기 차가 12 이하이면 빈 줄로 보고, 칼선마다 평균 조각 높이의 4분의 1 안에서 가장 넓은 빈 띠의 가운데로 옮깁니다. 근처에 빈 줄이 없으면 그 칼선은 그대로 두고 알려 줍니다.

큰 사진을 A4 여러 장에 나눠 인쇄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A4 포스터 인쇄'는 조각을 A4 비율(210:297)로 맞춰 2 × 2로 나누고, A4 한 장에 꽉 차게 인쇄했을 때의 dpi를 보여 줍니다. 4960 × 7016 px 사진은 2480 × 3508 px 4장이 되어 약 300 dpi입니다. 가장자리 여백 없이 인쇄되지 않는 프린터는 조금 줄여 찍으니 이어 붙일 때 여백을 잘라 내세요.

나눠서 저장하면 화질이 떨어지나요?

조각은 원본 픽셀을 그대로 옮겨 크기를 바꾸지 않습니다. 형식은 처음에 원본과 같게 저장하며, PNG는 손실이 없고 JPG·WebP는 화질 92%로 다시 압축해 글자 둘레가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새 파일로 그리기 때문에 촬영 위치 같은 EXIF 정보는 조각에 남지 않습니다.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사진을 읽고 칼선을 계산하고 조각과 ZIP을 만드는 일은 모두 이 브라우저 안에서 하며, 사진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페이지를 닫으면 넣은 사진과 만든 조각은 남지 않으니 필요한 파일은 저장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