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툴을, 바로 쓸 수 있게

사진 합치기·이어붙이기

사진을 넣으면 세로 이어붙이기·가로로 나란히·격자·줄 맞춤 네 가지로 미리 합친 모습과 결과 크기를 함께 보여 줍니다. 스크롤하며 나눠 찍은 캡처는 반복된 상단바·입력창과 겹친 줄을 찾아 한 장처럼 잇고, 사진은 늘리지 않는 원본 기준 크기로 PNG·JPG·WebP에 저장합니다. 모든 처리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 합니다.

최종 수정 2026-10-20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

90

예시

    열 수
    칸 비율(가로:세로)
    칸에 넣는 방식
    줄 수

    모든 사진의 높이를 같게 맞추고 왼쪽부터 붙입니다. 순서는 아래 사진 줄을 따릅니다.

    0px
    0px
    0px
    바탕색

    최종 수정 2026-10-20입력값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ROBERIN 기준필요한 툴을,
    바로 쓸 수 있게.
    • 바로 보이는 화면입력 위치와 결과 위치를 또렷하게 둡니다.
    • 결과 먼저핵심 결과를 앞에 두고, 과정은 필요할 때만 보여줍니다.
    • 요구 줄이기가입이나 불필요한 정보 입력 없이 바로 쓰게 합니다.

    사진을 넣고 배치를 고르면 합친 결과와 저장 크기가 바로 나옵니다

    사진 합치기는 여러 장의 사진을 순서대로 붙여 한 장의 이미지 파일로 만드는 도구입니다. 위쪽 카드 네 장이 세로 이어붙이기, 가로로 나란히, 격자, 줄 맞춤으로 지금 사진을 미리 합쳐 보여 주므로, 결과 모양과 픽셀 크기를 보고 고르면 됩니다. 순서는 아래 사진 줄에서 끌어 옮기거나 앞으로·뒤로 단추로 바꿉니다.

    긴 대화나 웹페이지를 여러 번 나눠 찍은 캡처라면 세로 이어붙이기가 겹친 부분을 찾아 지웁니다. 화면마다 반복되는 위쪽 상단바와 아래쪽 입력창은 처음과 끝에만 남기고, 앞 장과 똑같이 찍힌 줄은 한 번만 남겨서 처음부터 한 장으로 찍은 것처럼 이어 줍니다. 사진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하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이럴 때 씁니다

    • 대화·주문 내역을 한 장으로 남길 때: 스크롤하며 찍은 캡처 여러 장을 세로로 이으면 앞뒤 맥락이 끊기지 않습니다. 겹친 줄과 반복된 상단바가 빠지므로 같은 말이 두 번 보이지 않습니다.
    • 전후를 나란히 비교할 때: 가로로 나란히는 모든 사진의 높이를 같게 맞춥니다. 정리 전후, 시술 전후, 공사 전후 사진을 왼쪽부터 순서대로 붙이면 한눈에 비교됩니다.
    • 상품·여행 사진을 한 장에 모을 때: 격자는 같은 크기 칸에, 줄 맞춤은 사진을 자르지 않고 줄마다 높이를 맞춰 빈틈없이 채웁니다. 블로그 대표 이미지나 SNS 게시물 한 장에 여러 사진을 담을 때 씁니다.
    • 문서를 여러 장으로 찍었을 때: 영수증이나 안내문을 나눠 찍은 사진을 위아래로 붙여 한 파일로 보내면 받는 사람이 순서를 헷갈리지 않습니다.

    합치는 순서

    1. 사진 넣기: 사진 추가를 누르거나 파일을 무대에 끌어 놓습니다. 복사한 이미지는 붙여넣기(Ctrl+V, ⌘V)로도 들어갑니다. 처음 넣은 사진은 예시를 대신하고, 그다음부터는 뒤에 붙습니다.
    2. 배치 고르기: 카드 네 장에 지금 사진으로 합친 모습과 결과 크기가 함께 나옵니다. 예시 대신 처음 넣은 사진이 같은 너비의 세로 캡처 두 장 이상이면 세로 이어붙이기로 자동으로 바뀝니다.
    3. 순서와 방향: 사진 줄에서 사진을 끌어 옮기거나(마우스), 사진을 누른 뒤 앞으로·뒤로를 누릅니다(휴대폰). 90° 돌리기는 시계 방향으로 돌리고, 빼기는 이번 작업에서만 뺍니다.
    4. 크기와 꾸미기: 크기는 처음에 원본 기준이라 어느 사진도 늘리지 않습니다. 사진 사이 간격, 바깥 여백, 모서리 둥글게, 바탕색을 정합니다.
    5. 저장: 결과 줄의 픽셀 크기와 실제 용량을 확인하고 PNG·JPG·WebP 가운데 하나로 저장합니다. 휴대폰에서는 공유로 바로 메신저에 보낼 수 있습니다.

    배치 네 가지는 무엇이 다를까?

    네 배치는 모두 사진을 찌그러뜨리지 않습니다. 차이는 어느 길이를 맞추는지, 칸에 맞추느라 사진을 자르는지, 빈 곳이 생기는지에 있습니다.

    배치맞추는 길이사진을 자르는지빈 곳어울리는 사진
    세로 이어붙이기모든 사진의 너비자르지 않음(겹침·직접 자르기만)없음대화·웹페이지 캡처, 긴 문서
    가로로 나란히모든 사진의 높이자르지 않음없음전후 비교, 두세 장 나란히
    격자칸 크기(열 2~6, 비율 1:1·4:5·3:4·4:3·16:9)꽉 채우기는 칸에 맞춰 자름, 전체 보이기는 자르지 않음마지막 줄 빈 칸, 전체 보이기의 여백상품 사진, 같은 비율 사진 모음
    줄 맞춤전체 너비(줄마다 높이를 따로 맞춤)자르지 않음(반올림 1px 안쪽만)없음비율이 제각각인 여행·일상 사진

    격자의 꽉 채우기는 칸을 빈틈없이 덮도록 사진을 키운 뒤 넘치는 부분을 자릅니다. 처음에는 가운데를 남기지만, 무대에서 사진을 끌거나 선택한 뒤 화살표 키를 누르면 남길 부분을 옮길 수 있습니다. 줄 맞춤의 줄 수는 자동일 때 결과가 가로 4:3에 가장 가까운 줄 수를 고르며, 1줄로 정하면 가로로 나란히와 같은 모양이 됩니다.

    저장 크기는 이렇게 정해집니다

    크기 칸의 숫자는 배치마다 뜻이 다릅니다. 세로 이어붙이기는 사진 너비, 가로로 나란히는 사진 높이, 격자는 칸 너비, 줄 맞춤은 바깥 여백을 뺀 전체 너비입니다. 여기에 사진 사이 간격과 양쪽 바깥 여백을 더하면 저장 크기가 됩니다. 비율에 맞춰 늘이거나 줄인 길이는 가장 가까운 정수 픽셀로 반올림합니다.

    • 원본 기준: 처음 값은 어느 사진도 늘리지 않는 가장 큰 크기입니다. 세로 이어붙이기라면 가장 좁은 사진의 너비, 가로로 나란히라면 가장 낮은 사진의 높이입니다. 작은 사진을 크게 늘리면 없던 세부가 생기지 않고 흐려지기만 하기 때문입니다.
    • 결과 한도: 원본 기준대로 만든 결과가 아래 한도를 넘으면 한도 안에서 가장 큰 크기로 줄입니다. 크기를 직접 넣었는데 한도를 넘으면 줄이지 않고 저장을 막은 뒤 넣을 수 있는 최대값을 알려 줍니다.
    예넣은 사진설정저장 크기
    세로 이어붙이기100 × 50px, 50 × 100px너비 100px, 간격 10px, 여백 5px110 × 270px(높이 50 + 200 + 10 + 5 + 5)
    가로로 나란히같은 두 장높이 100px, 간격 10px, 여백 5px270 × 110px(너비 200 + 50 + 10 + 5 + 5)
    격자3장2열, 칸 100px, 1:1, 간격 10px, 여백 5px220 × 220px(마지막 줄 1장은 가운데)
    줄 맞춤4000 × 3000, 3000 × 4000, 1920 × 1080px전체 너비 1000px, 2줄, 간격·여백 01,000 × 1,043px(첫 줄 640 + 360 × 480, 둘째 줄 1,000 × 563)
    세로 이어붙이기(캡처)1080 × 2340px 캡처 3장(상단바 150px·아래 바 130px 고정, 이어지는 화면이 760px씩 겹침)원본 기준, 겹침 지우기1,080 × 4,940px(이음매마다 1,040px 지움)
    격자(큰 사진)4032 × 3024px 사진 6장3열, 1:1, 꽉 채우기, 간격·여백 0, 원본 기준원본 기준 칸 3,024px는 5,000만 화소를 넘어 칸 2,886px, 8,658 × 5,772px

    돌린 사진은 돌린 뒤의 가로세로 비율로 계산합니다. 100 × 50px 사진을 90° 돌리면 50 × 100px로 보고, 세로 이어붙이기에서 너비를 100px로 맞추면 그 사진의 높이는 200px가 됩니다.

    캡처 겹침 지우기는 무엇을 찾을까?

    스크롤하며 찍은 캡처는 두 가지가 겹칩니다. 화면 맨 위의 상단바와 맨 아래의 입력창·메뉴처럼 자리에 고정된 줄, 그리고 앞 장 아래쪽과 다음 장 위쪽에 똑같이 찍힌 내용입니다. 도구는 이웃한 두 장의 픽셀 줄을 위아래로 비교해 이 두 가지를 찾습니다.

    1. 고정된 줄: 두 장의 같은 자리를 맨 위와 맨 아래부터 비교해 같은 줄이 이어지는 만큼을 상단바·아래 바로 봅니다. 시계·배터리처럼 한쪽 구석만 바뀐 줄도 같은 줄로 봅니다.
    2. 겹친 내용: 앞 장 내용의 끝과 다음 장 내용의 처음이 같은 줄 수 가운데 가장 큰 값을 찾습니다. 줄 평균 색이 거의 같고(JPG 압축 차이는 넘김) 무늬가 바뀌는 줄이 여러 개 들어 있어야 겹침으로 인정하므로, 빈 바탕만 같은 경우는 겹침으로 보지 않습니다.
    3. 자르기: 앞 장은 아래 바를, 다음 장은 위쪽 상단바와 겹친 내용을 잘라 냅니다. 첫 장의 상단바와 마지막 장의 아래 바는 남깁니다.

    찾은 이음매는 무대에 점선과 '겹침 ○px 뺌' 표시로 나옵니다. 표시를 누르면 그 사진의 위 자르기·아래 자르기 칸으로 가서 값을 직접 고칠 수 있고, 자동 값으로를 누르면 찾은 값으로 돌아갑니다. 겹침은 너비가 같은 캡처끼리만 찾습니다. 다른 기기에서 찍었거나 돌린 사진, 가로로 스크롤한 캡처는 그대로 잇습니다.

    넣을 수 있는 사진과 결과 크기의 상한

    항목상한이유
    사진 수30장이 도구의 기준(옛 판 20장에서 늘림)
    파일 하나50 MB이 도구의 기준. 합계 용량·합계 화소 제한은 없습니다(저장할 때 한 장씩 읽음)
    입력 형식JPG·PNG·WebP·GIF·BMP, 브라우저가 열면 HEIC·AVIF사파리 17.0부터 HEIC를 엽니다. 움직이는 이미지는 첫 장면만 씁니다
    결과 한 변32,767pxFirefox 캔버스의 한 변 최대값(Chrome은 65,535px)
    결과 넓이5,000만 화소, 아이폰·아이패드는 16,777,216화소(4,096 × 4,096)모바일 사파리 캔버스 넓이 한도, 그 밖은 이 도구의 메모리 기준
    WebP 저장한 변 16,383pxWebP 형식이 담을 수 있는 최대 크기. 넘으면 WebP 단추가 꺼집니다

    캔버스 크기 한도를 넘으면 브라우저는 오류를 내지 않고 빈 그림을 만듭니다. 그래서 도구는 저장 직전에 결과 오른쪽 아래 픽셀이 실제로 그려지는지 확인하고, 그려지지 않으면 크기를 줄이라고 알립니다. 한도 안이라도 휴대폰은 메모리 사정에 따라 저장이 실패할 수 있으니 다른 탭을 닫고 크기나 사진 수를 줄여 다시 저장하세요.

    PNG·JPG·WebP 가운데 무엇으로 저장할까?

    • PNG: 글자가 많은 캡처에 맞습니다. 압축 흔적이 없고 투명 배경을 담습니다. 넣은 사진이 모두 PNG면 처음 형식이 PNG로 정해집니다.
    • JPG: 사진 위주라면 PNG보다 용량이 훨씬 작습니다. 투명을 담지 못해 투명한 곳은 흰색으로 채웁니다. 품질은 50~100%, 처음 값은 90%입니다.
    • WebP: 품질을 고르는 손실 압축이면서 투명도 담습니다. 한 변이 16,383px를 넘으면 쓸 수 없고, 브라우저가 WebP를 만들지 못하면 PNG로 저장하고 알려 줍니다.

    결과 줄의 용량은 어림값이 아니라 지금 설정으로 실제 파일을 만들어 잰 값입니다. 1,600만 화소를 넘는 큰 결과는 계산이 오래 걸려 저장할 때 정해집니다. 품질 100%도 원본과 똑같다는 뜻은 아닙니다. 크기를 바꾸며 다시 그리고 다시 압축하기 때문입니다.

    자주 틀리는 경우

    • 크기 칸을 완성 크기로 읽는 경우: 세로 이어붙이기의 1080은 사진 너비입니다. 바깥 여백이 20px면 저장 너비는 1,120px입니다. 결과 줄의 숫자가 실제 저장 크기입니다.
    • 캡처 사이를 너무 많이 스크롤한 경우: 두 장 사이에 겹친 줄이 없으면 지울 것도 없어 그대로 잇고, 중간 내용은 빠집니다. 다음 장을 찍을 때 앞 장 아래쪽 몇 줄이 다시 보이게 찍으세요.
    • 움직이는 광고·영상이 겹친 자리에 있는 경우: 두 장에서 그 부분 픽셀이 달라 겹침을 못 찾을 수 있습니다. 이음매 표시가 없으면 위 자르기 칸에 직접 값을 넣으세요.
    • 꽉 채우기로 얼굴·글자가 잘린 경우: 무대에서 사진을 끌어 남길 부분을 옮기거나 전체 보이기로 바꿉니다. 줄 맞춤은 자르지 않습니다.
    • 투명 배경을 골랐는데 JPG로 저장한 경우: JPG에는 투명이 없어 흰 바탕이 됩니다. 투명이 필요하면 PNG나 WebP로 저장하세요. 원본 사진에 칠해진 흰 바탕은 투명으로 바뀌지 않습니다.

    사진은 어디에서 처리될까?

    사진을 읽고, 합치고, 파일로 만드는 일은 모두 이 브라우저 안에서 합니다. 합치기 위해 사진을 서버로 보내지 않고, 원본 파일을 바꾸거나 지우지도 않습니다. 빼기와 비우기는 이번 작업에서 사진을 빼는 동작입니다. 작업을 자동으로 저장하지 않으니 페이지를 닫기 전에 결과를 저장하세요.

    대화·주문 내역 캡처에는 이름·전화번호·주소가 들어 있기 쉽습니다. 사진을 합친다고 개인정보가 가려지지는 않으니 공유하기 전에 결과를 열어 확인하세요. 저장한 파일은 사진 정보(EXIF)를 옮기지 않고 새로 만든 이미지입니다.

    한계

    • 파노라마처럼 겹친 부분을 비틀어 맞추지 않습니다. 겹침 지우기는 위아래로 같은 줄이 그대로 찍힌 캡처만 찾고, 가로 겹침이나 각도가 다른 사진은 찾지 않습니다.
    • 사진을 겹쳐 놓거나 글자·스티커를 얹는 자유 편집은 하지 않습니다. 글자는 '사진에 글씨 넣기' 같은 도구로 먼저 넣으세요.
    • 움직이는 GIF·WebP를 넣으면 첫 장면만 쓰고 결과도 정지 이미지입니다.
    • 새로고침하거나 페이지를 닫으면 작업이 남지 않습니다.
    • 결과 한도와 저장 형식 지원은 브라우저마다 다르며, 위 표는 2026-10-20에 확인한 값입니다.

    기준: 2026-10-20에 아래 문서의 해당 문장을 확인했습니다. 사진 수·파일 용량·5,000만 화소 상한은 이 도구의 기준입니다.

    출처

    자주 묻는 질문

    캡처 여러 장을 겹치지 않게 이어붙이려면 어떻게 하나요?

    캡처를 순서대로 넣고 세로 이어붙이기를 고르세요. 처음 넣은 사진이 같은 너비의 세로 캡처 두 장 이상이면 자동으로 세로 이어붙이기가 되고, 화면마다 반복된 상단바·입력창과 앞 장과 똑같이 찍힌 줄을 찾아 한 번만 남깁니다. 찾은 이음매에는 점선과 지운 픽셀 수가 표시됩니다.

    겹친 부분을 못 찾거나 잘못 자르면 어떻게 하나요?

    이음매 표시나 사진을 누르면 위 자르기·아래 자르기 칸에서 픽셀 수를 직접 고칠 수 있고, 자동 값으로를 누르면 찾은 값으로 돌아갑니다. 겹침은 너비가 같은 캡처끼리만 찾으며, 움직이는 광고나 영상이 겹친 자리에 있으면 찾지 못할 수 있습니다.

    사진 두 장을 나란히 붙이려면 어떤 배치를 고르나요?

    가로로 나란히를 고르면 두 사진의 높이가 같아지고 왼쪽부터 붙습니다. 위아래로 붙이려면 세로 이어붙이기를 고르세요. 순서는 사진 줄에서 끌어 옮기거나 앞으로·뒤로 단추로 바꿉니다.

    사진을 자르지 않고 빈칸 없이 모으는 방법이 있나요?

    줄 맞춤을 고르세요. 사진을 순서대로 여러 줄에 나누고 줄마다 높이를 맞춰 전체 너비를 채우므로 사진을 자르지 않고 빈 칸도 생기지 않습니다. 줄 수는 자동이면 결과가 가로 4:3에 가장 가까운 값을 고르고, 직접 1줄부터 정할 수도 있습니다.

    크기 칸의 숫자가 완성 이미지 크기인가요?

    아닙니다. 세로 이어붙이기는 사진 너비, 가로로 나란히는 사진 높이, 격자는 칸 너비, 줄 맞춤은 여백을 뺀 전체 너비입니다. 간격과 바깥 여백을 더한 실제 저장 크기는 결과 줄에 나옵니다. 처음 값인 원본 기준은 어느 사진도 늘리지 않는 가장 큰 크기입니다.

    아이폰 HEIC 사진도 합칠 수 있나요?

    브라우저가 HEIC를 열 수 있으면 그대로 넣을 수 있습니다. 사파리는 17.0부터 HEIC를 엽니다. 열지 못하는 브라우저에서는 안내가 나오니 JPG로 바꾼 파일을 넣으세요. 확장자만 jpg로 바꾸는 것은 형식 변환이 아닙니다.

    몇 장까지, 얼마나 큰 이미지까지 만들 수 있나요?

    사진은 30장, 파일 하나는 50 MB까지 넣습니다. 결과는 한 변 32,767px, 5,000만 화소까지이고 아이폰·아이패드는 브라우저 한도인 16,777,216화소(4,096 × 4,096)까지입니다. WebP는 한 변 16,383px를 넘으면 쓸 수 없습니다. 원본 기준 크기가 한도를 넘으면 한도 안의 가장 큰 크기로 줄입니다.

    사진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니요. 사진을 읽고 합치고 파일로 만드는 일은 모두 이 브라우저 안에서 하며, 합치기 위해 사진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원본 파일도 바꾸지 않습니다. 작업은 자동 저장되지 않으니 페이지를 닫기 전에 결과를 저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