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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 손실 계산기

재고 손실은 장부보다 모자란 수량에 단위 원가를 곱한 금액입니다. 장부 120개인데 실사 112개, 원가 1,850원이라면 손실은 14,800원, 장부 재고 가치의 6.67%입니다. 품목을 여러 줄 넣으면 손실액 합계와 금액 기준 손실률, 장부보다 많이 나온 초과분과 순차이가 나오고, 매출액 대비 손실률·목표 손실률 비교·정상 감모와 비정상 감모의 회계 처리 금액도 함께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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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실률 기준
목표 손실률은 비우면 비교하지 않습니다. 2%는 예시값이니 우리 가게 기준으로 바꾸세요.정상 감모로 볼 몫(감모손실 중 %)을 넣으면 매출원가와 영업외비용으로 나눠 보여 줍니다(일반기업회계기준 문단 7.20).
재고 손실액

    입력한 실사 수량과 단위 원가로 계산한 값입니다. 정상·비정상 감모 판단과 회계·세무 처리는 회사 기준과 전문가 확인을 따르세요.

    어느 품목에서 손실이 났나

      손실 유형별 합계
      • 원인 미확인
      • 파손·변질
      • 유통기한 경과
      • 도난·분실
      • 기록 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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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부 120개인데 실사 112개라면 재고 손실은 8개 × 단위 원가입니다

      재고 손실은 장부에 적힌 수량과 실제로 세어 본 수량의 차이에 단위 원가를 곱한 금액입니다. 우유 1L의 장부 재고가 120개인데 실사에서 112개가 나왔고 한 개 원가가 1,850원이라면, 모자란 8개 × 1,850원 = 14,800원이 손실입니다. 이 품목의 장부 재고 가치는 120 × 1,850 = 222,000원이니 손실률은 14,800 ÷ 222,000 × 100 = 6.67%입니다.

      위 계산기의 예시는 다섯 품목을 한 번에 실사한 경우입니다. 우유·계란·원두·컵라면 네 품목이 장부보다 모자라 손실은 모두 38,350원이고, 다섯 품목의 장부 재고 가치 1,152,250원에 견주면 3.33%입니다. 생수 2L는 장부보다 2개 많아 1,300원어치가 초과로 나왔지만 손실에서 빼지 않고 따로 보여 줍니다. 목표 손실률을 2%로 잡았다면 허용 손실액은 23,045원이고 15,305원을 넘었습니다. 아래에서 재고 손실을 언제 계산하는지, 계산 순서, 손실률의 두 가지 기준, 초과분과 순차이, 회계 처리, 손실이 큰 품목부터 보는 법을 차례로 설명합니다.

      재고 손실은 언제 계산해 보나요?

      • 월말·분기말 재고 실사를 마쳤을 때: 품목별 차이 수량만 보면 어느 쪽이 큰 문제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단가가 다른 품목을 금액으로 바꿔야 손실의 크기를 한 줄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 결산에서 감모손실을 정리할 때: 장부 수량과 실제 수량의 차이는 재고자산감모손실로 회계 처리합니다. 정상적인 감모와 비정상적인 감모를 나누면 매출원가와 영업외비용에 들어갈 금액이 함께 나옵니다.
      • 손실 원인을 찾을 때: 파손·유통기한·도난처럼 유형을 붙여 두면 어떤 원인에서 돈이 가장 많이 새는지 보입니다. 손실이 몇몇 품목에 몰려 있다면 그 품목의 보관과 발주부터 바꾸는 편이 효과가 큽니다.
      • 목표나 업계 수준과 비교할 때: 지난 실사보다 손실률이 올랐는지, 내부 목표를 넘었는지 확인합니다. 업계 조사는 대개 매출 대비 비율로 손실률을 내므로, 비교하려면 기준을 매출액으로 바꿔야 합니다.

      재고 손실 계산 순서

      계산은 품목마다 같은 순서로 하고, 마지막에 합계를 냅니다. 예시의 우유 1L로 한 줄씩 따라가면 다음과 같습니다.

      단계계산우유 1L 예시
      1. 차이 수량장부 수량 − 실사 수량120 − 112 = 8개 부족
      2. 손실액모자란 수량 × 단위 원가8 × 1,850원 = 14,800원
      3. 장부 재고 가치장부 수량 × 단위 원가120 × 1,850원 = 222,000원
      4. 손실률손실액 ÷ 장부 재고 가치 × 10014,800 ÷ 222,000 × 100 = 6.67%
      5. 합계모든 품목의 손실액 ÷ 모든 품목의 장부 재고 가치38,350 ÷ 1,152,250 × 100 = 3.33%

      단위 원가는 판매가가 아니라 그 물건을 사 오거나 만드는 데 든 원가로 넣습니다. 회계에서 감모손실은 원가로 재고를 줄인 금액이라, 판매가로 곱하면 잃어버린 매출 기회까지 섞여 손실이 크게 나옵니다. 예시 다섯 품목을 표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품목단위 원가장부실사차이손실액장부 수량 대비
      우유 1L1,850원1201128 부족14,800원6.67%
      계란 30구7,200원40382 부족14,400원5.00%
      원두 1kg18,500원12.512.20.3 부족5,550원2.40%
      컵라면900원2402364 부족3,600원1.67%
      생수 2L650원3003022 초과0원(초과 1,300원)—
      합계————38,350원금액 기준 3.33%

      마지막 열의 수량 기준 손실률은 품목 안에서만 뜻이 있습니다. 우유는 개, 원두는 kg으로 세었으니 두 수량을 더한 값으로는 비율을 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 품목의 합계는 금액으로만 비교합니다.

      손실률은 무엇으로 나눌까요?

      같은 손실이라도 무엇으로 나누느냐에 따라 손실률이 달라집니다. 계산기의 '손실률 기준'에서 두 가지 중 하나를 고를 수 있습니다.

      기준식예시(손실 38,350원)이럴 때 씁니다
      장부 재고 가치 대비손실액 ÷ 장부 재고 가치 × 10038,350 ÷ 1,152,250 = 3.33%실사한 재고 가운데 얼마가 사라졌는지 볼 때
      매출액 대비손실액 ÷ 같은 기간 매출액 × 10038,350 ÷ 2,500,000 = 1.53%지난 기간이나 업계 조사와 비교할 때

      매출액 대비로 볼 때는 직전 실사부터 이번 실사까지의 매출을 넣어야 합니다. 손실은 그 기간에 쌓였기 때문입니다. 미국소매업협회(NRF)의 2023년 소매 보안 조사는 응답한 소매업체의 2022 회계연도 평균 손실률(shrink)을 매출 대비 1.6%로 발표했습니다. 업종과 나라가 달라 그대로 목표로 삼기는 어렵지만, 매출 대비 몇 % 수준인지 가늠하는 참고값으로는 쓸 수 있습니다. 다만 업체에 따라 손실액을 판매가로 잡기도 하므로, 원가로 계산한 이 계산기의 매출 대비 손실률은 그런 조사 값보다 낮게 나올 수 있습니다.

      목표 손실률은 정해진 기준이 없습니다. 계산기의 2%는 예시값이니, 지난 몇 번의 실사 결과나 업종 특성(신선식품처럼 쉽게 상하는 품목, 단가가 높은 소형 품목)을 보고 우리 가게 기준을 정하세요. 목표를 넣으면 허용 손실액(기준 금액 × 목표 %)과 목표를 넘은 금액이 함께 나옵니다.

      장부보다 많이 나온 품목은 어떻게 하나요?

      실사 수량이 장부보다 많은 품목은 손실이 아니므로 손실액에 더하지 않습니다. 대신 '초과분'으로 따로 보여 주고, 장부 재고 가치에서 실사 재고 가치를 뺀 '순차이'에서만 상계합니다. 예시에서 초과분은 생수 1,300원이고, 순차이는 1,152,250 − 1,115,200 = 37,050원(장부 재고 가치의 3.22%)입니다.

      초과분을 손실에서 바로 빼지 않는 까닭은 원인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장부보다 많이 나왔다면 입고 등록 누락, 반품 처리 착오, 비슷한 품목을 잘못 센 경우가 많습니다. 우유가 모자라고 생수가 남았다고 서로 상쇄되는 것은 아니므로, 품목마다 원인을 확인하고 장부를 고친 뒤 다시 계산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회계 처리: 감모손실과 평가손실

      재고 손실은 회계에서 두 가지로 나뉩니다. 수량이 줄어든 것은 감모손실이고, 수량은 그대로인데 값이 떨어진 것은 평가손실입니다. 이 계산기가 구하는 손실액은 감모손실입니다.

      구분원인계산일반기업회계기준K-IFRS
      재고자산감모손실도난·파손·증발, 기록 오류로 수량이 장부보다 적음(장부 수량 − 실제 수량) × 단위 원가정상분은 매출원가에 가산, 비정상분은 영업외비용(문단 7.20)감모가 발생한 기간에 비용(문단 34)
      재고자산평가손실유행이 지나거나 값이 떨어져 원가보다 싸게 팔아야 함실제 수량 × (단위 원가 − 순실현가능가치)재고자산의 차감계정으로 표시하고 매출원가에 가산(문단 7.20)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문단 9), 감액한 기간에 비용(문단 34)

      일반기업회계기준 문단 7.20은 "재고자산의 장부상 수량과 실제 수량과의 차이에서 발생하는 감모손실의 경우 정상적으로 발생한 감모손실은 매출원가에 가산하고 비정상적으로 발생한 감모손실은 영업외비용으로 분류한다"고 정합니다. 무엇이 정상인지는 기준서가 숫자로 정하지 않으므로, 영업 과정에서 피할 수 없는 자연 감량이나 평소 수준의 파손처럼 회사가 정한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K-IFRS 제1002호는 정상·비정상을 나누지 않고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도록 합니다.

      계산기의 '정상 감모로 볼 몫'에 감모손실 가운데 정상으로 보는 비율을 넣으면 두 금액을 나눠 보여 줍니다. 예시 손실 38,350원 가운데 60%를 정상으로 본다면 매출원가에 23,010원, 영업외비용에 15,340원이 들어갑니다.

      차변금액대변금액
      매출원가(정상 감모 60%)23,010원재고자산38,350원
      재고자산감모손실(영업외비용, 비정상 40%)15,340원

      실무에서는 먼저 감모손실 전체를 재고자산감모손실로 잡고, 정상분만 매출원가로 대체하기도 합니다. 어느 방식이든 마지막에 남는 금액은 같습니다. 세무 처리와 계정 이름은 회사의 회계 정책과 담당 세무사의 판단을 따르세요.

      손실이 큰 품목부터 보는 법

      품목이 많을수록 손실은 몇몇 품목에 몰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계산기 아래 '어느 품목에서 손실이 났나' 막대는 손실액이 큰 순서로 품목을 늘어놓고, 각 품목의 비율과 위에서부터 더한 누적 비율을 함께 보여 줍니다.

      순서품목손실액비율누적 비율
      1우유 1L14,800원38.6%38.6%
      2계란 30구14,400원37.5%76.1%
      3원두 1kg5,550원14.5%90.6%
      4컵라면3,600원9.4%100.0%

      예시에서는 우유와 계란 두 품목이 손실의 76.1%를 차지합니다. 차이 수량으로는 컵라면(4개)이 계란(2개)보다 많았지만, 단가가 높은 계란 쪽 손실이 4배 큽니다. 실사 수량 차이가 작아도 비싼 품목은 먼저 확인하고, 누적 비율이 80%를 넘는 지점까지의 품목에 관리를 집중하면 적은 노력으로 손실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손실 유형별로 확인할 것

      품목마다 손실 유형을 고르면 '손실 유형별 합계' 막대에 원인별 금액이 쌓입니다. 원인을 모르면 '원인 미확인'으로 두고, 확인되는 대로 바꿔 다시 보세요.

      유형흔한 원인확인할 것
      파손·변질운반·진열 중 깨짐, 보관 온도 이탈입고 검수 기록, 냉장·냉동 온도 기록, 진열 방식
      유통기한 경과과다 발주, 선입선출이 지켜지지 않음발주량과 판매량 비교, 진열 순서, 할인 처분 시점
      도난·분실외부 도난, 내부 반출, 배송 중 분실사각지대, 출입·반출 기록, 배송 인수 확인
      기록 오류입고·반품 미등록, 판매 등록 착오, 단위 혼동입출고 전표, 포스 판매 기록, 박스·낱개 단위
      원인 미확인위 원인을 아직 확인하지 못함다음 실사까지 해당 품목의 입출고를 따로 기록

      자주 틀리는 경우

      • 단가와 수량의 단위가 다름: 1박스 원가를 넣고 수량은 낱개로 세면 손실이 박스 안 개수만큼 부풀려집니다. 품목 이름 옆에서 수량 단위(개·박스·kg 등)를 고르고, 원가와 두 수량을 그 단위로 맞추세요.
      • 판매가로 계산함: 감모손실은 원가 기준입니다. 판매가로 곱하면 회계상 손실보다 크게 나옵니다.
      • 실사 시점의 입출고를 빠뜨림: 실사 직전에 들어온 물건을 장부에 등록하지 않았거나, 이미 판매 등록한 물건이 매장에 남아 있으면 차이가 생깁니다. 실사하는 동안에는 입출고를 멈추거나 시점을 기록해 두세요.
      • 초과분으로 손실을 지움: 다른 품목의 초과분은 손실을 메우지 않습니다. 계산기는 손실액과 순차이를 따로 보여 줍니다.
      • 수량 손실률을 합산함: 개와 kg처럼 단위가 다른 수량을 더한 비율은 뜻이 없습니다. 여러 품목의 합계는 금액 기준 손실률로 봅니다.
      • 기간이 다른 매출로 나눔: 매출액 대비 손실률은 직전 실사부터 이번 실사까지의 매출로 나눠야 합니다. 1년 매출로 한 달치 손실을 나누면 손실률이 작게 나옵니다.

      한계와 주의

      • 입력한 장부 수량·실사 수량·단위 원가만으로 계산합니다. 원가 계산 방식(선입선출·평균법)에 따른 단가는 직접 정해 넣어야 합니다.
      • 평가손실(값이 떨어져 생긴 손실)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순실현가능가치가 원가보다 낮은 품목은 따로 계산하세요.
      • 정상·비정상 감모의 구분과 계정 처리는 회사 기준과 회계·세무 전문가의 판단을 따르세요. 계산기는 넣은 비율대로 나누기만 합니다.
      • 품목은 최대 20개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입력값은 저장하지 않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다시 열려면 '링크 복사'로 받은 주소를 보관하세요. 품목 이름과 수량은 주소의 # 뒤에만 담깁니다.

      기준일 회계 기준은 2026-10-16에 일반기업회계기준 제7장(한국회계기준원, 2014-10-10 의결본 PDF)과 K-IFRS 제1002호(개정 2017-05-22, 삼일아이닷컴 원문)로 확인했습니다. 업계 손실률은 NRF National Retail Security Survey 2023의 2022 회계연도 값입니다.

      출처

      자주 묻는 질문

      재고 손실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장부 수량에서 실사 수량을 뺀 모자란 수량에 단위 원가를 곱합니다. 장부 120개, 실사 112개, 원가 1,850원이라면 8 × 1,850 = 14,800원입니다. 여러 품목이면 품목마다 구한 손실액을 더합니다.

      재고 손실률은 무엇으로 나누나요?

      실사한 재고 가운데 얼마가 사라졌는지 보려면 장부 재고 가치(장부 수량 × 단위 원가)로 나눕니다. 지난 기간이나 업계 조사와 비교하려면 직전 실사부터 이번 실사까지의 매출액으로 나눕니다. 예시 손실 38,350원은 장부 재고 가치 1,152,250원의 3.33%, 매출 2,500,000원의 1.53%입니다.

      실사 수량이 장부보다 많으면 어떻게 하나요?

      손실이 아니므로 손실액에 더하지 않고 초과분으로 따로 보여 줍니다. 장부 재고 가치에서 실사 재고 가치를 뺀 순차이에서만 상계합니다. 입고 등록 누락이나 잘못 센 경우가 많으니 원인을 확인해 장부를 고치세요.

      단위 원가는 판매가로 넣어도 되나요?

      원가로 넣는 것이 맞습니다. 회계에서 감모손실은 원가로 재고를 줄인 금액이라, 판매가로 곱하면 잃어버린 매출 기회까지 섞여 손실이 크게 나옵니다.

      정상 감모손실과 비정상 감모손실은 어떻게 처리하나요?

      일반기업회계기준 문단 7.20에 따라 정상적으로 발생한 감모손실은 매출원가에 가산하고, 비정상적으로 발생한 감모손실은 영업외비용으로 분류합니다. 손실 38,350원 중 60%를 정상으로 보면 매출원가 23,010원, 영업외비용 15,340원입니다. K-IFRS 제1002호는 둘을 나누지 않고 감모가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감모손실과 평가손실은 무엇이 다른가요?

      감모손실은 도난·파손·기록 오류로 수량이 장부보다 줄어든 손실이고, 평가손실은 수량은 그대로인데 값이 떨어져 원가보다 싸게 팔아야 해서 생긴 손실입니다. 이 계산기는 감모손실을 계산하며, 평가손실은 실제 수량 × (단위 원가 − 순실현가능가치)로 따로 구합니다.

      목표 손실률은 몇 %로 잡아야 하나요?

      정해진 기준은 없습니다. 계산기의 2%는 예시값이니 지난 실사 결과와 업종 특성을 보고 정하세요. 참고로 미국소매업협회(NRF) 2023년 조사의 2022 회계연도 평균 손실률은 매출 대비 1.6%였습니다.

      입력한 품목과 수량이 저장되거나 전송되나요?

      저장하지 않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다시 열려면 '링크 복사'로 받은 주소를 보관하세요. 품목 이름과 수량은 주소의 # 뒤에만 담겨 페이지를 열 때 서버로 전달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