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창이 실제로 받는 주사율과 놓친 프레임을 바로 보여 줍니다
모니터 주사율 테스트는 페이지를 여는 순간부터 브라우저가 화면을 다시 그리는 간격을 재서, 지금 이 창이 받는 주사율을 Hz로 보여 줍니다. 간격 하나하나가 아니라 최근 2초 동안 수백 개의 간격을 평균하므로 144 Hz와 165 Hz처럼 가까운 값도 소수 첫째 자리까지 구분됩니다. 모니터에 설정한 주사율을 고르면 그 설정이 실제로 적용됐는지 판정하고, 다르게 나오면 먼저 확인할 곳을 알려 줍니다.
판독 아래의 간격 테이프는 프레임 하나가 올 때마다 막대를 하나씩 더해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흘려 보냅니다. 기준선에 고르게 붙은 막대는 제때 온 프레임이고, 강조색으로 높이 솟은 막대는 브라우저가 놓친 프레임입니다. 그 아래 움직임 트랙에서는 같은 속도로 움직이는 물체를 이 화면의 최대 프레임, 그 절반, 4분의 1로 그려 끊김과 잔상을 눈으로 비교하고, 맨 아래 카메라 칸으로 모니터가 프레임을 건너뛰는지 사진을 찍어 확인합니다. 측정값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하며 저장하거나 보내지 않습니다.
주사율 테스트가 필요한 때
- 새 144·165 Hz 모니터를 연결했을 때: 모니터가 높은 주사율을 지원해도 운영체제에서 고른 값이 60 Hz이면 화면은 60 Hz로 동작합니다. 설정을 바꾼 뒤 실제로 바뀌었는지는 측정해야 알 수 있습니다.
- 케이블이나 포트, 변환 젠더를 바꿨을 때: 실제 출력은 컴퓨터 포트·케이블·모니터 가운데 가장 낮은 판의 성능을 따릅니다. 예를 들어 HDMI 2.0 케이블이 끼면 4K는 60 Hz가 최대입니다.
- 노트북에 외부 모니터를 붙이거나 모니터를 두 대 쓸 때: 브라우저 창을 각 모니터로 옮겨 가며 재면 모니터마다 설정이 제대로 됐는지 차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게임이나 스크롤이 끊겨 보일 때: 주사율 숫자가 맞는데도 끊긴다면 간격 테이프에서 놓친 프레임이 생기는지, 생긴다면 언제 생기는지를 봅니다.
- 주사율을 오버클럭했거나 중고 모니터를 들였을 때: 모니터가 신호를 받고도 프레임을 건너뛰면 브라우저 값은 정상으로 나옵니다. 이때는 카메라 칸을 찍어 봐야 드러납니다.
- 휴대폰·태블릿의 120 Hz 화면을 확인할 때: 저전력 모드, 부드러운 화면 설정, 브라우저에 따라 같은 기기도 60 Hz로 동작할 수 있습니다.
사용 순서
- 검사할 모니터로 브라우저 창을 옮깁니다. 재는 동안 다른 탭의 영상이나 무거운 프로그램은 멈춰 두는 편이 좋습니다.
- 1초쯤 기다리며 큰 숫자를 봅니다. 큰 숫자가 지금 받는 주사율이고, 그 아래 줄에 가까운 설정 값과 한 프레임의 길이(ms)가 나옵니다. 마우스와 스크롤을 멈추면 값이 더 고르게 나옵니다.
- ‘모니터에 설정한 주사율’을 고릅니다. 설정대로 나오면 맞음, 다르면 60 Hz 제한·절반·절전처럼 어떤 상태인지와 먼저 확인할 곳이 문장으로 나옵니다.
- 간격 테이프와 놓친 프레임 수를 봅니다. 최근 10초 동안 놓친 프레임이 0이면 브라우저 쪽은 고르게 그리고 있는 것입니다.
- 움직임 트랙에서 물체를 눈으로 따라갑니다. 세 줄은 속도가 같고 그리는 횟수만 다르므로, 위아래 줄을 견주면 프레임 수에 따른 끊김과 흐림이 보입니다. 속도와 바탕을 바꿔 가며 비교합니다.
- 오버클럭했거나 끊김이 의심되면 카메라 칸을 켭니다. 칸 켜기를 누르고 안내한 셔터 속도로 칸을 찍어, 켜진 칸이 빈틈없이 이어지는지 봅니다.
- 필요하면 결과 복사를 누릅니다. 측정 Hz, 판정, 놓친 프레임, 화면 해상도가 글로 복사되어 문의 글이나 메모에 붙여 넣을 수 있습니다.
결과 읽는 법
판정은 설정 값의 ±2% 안이면 같은 값으로 봅니다. 그보다 낮게 나오면 측정값이 어느 쪽에 가까운지로 원인을 좁히는데, 60 Hz 근처면 설정·브라우저 제한, 30 Hz 안팎이면 절전, 설정의 절반이면 브라우저가 한 번씩 걸러 그리는 상태를 먼저 의심합니다.
| 설정 | 측정 | 판정 | 먼저 확인할 것 |
|---|---|---|---|
| 165 Hz | 164.9 Hz | 맞음 | 설정대로 동작합니다. 끊김이 있으면 놓친 프레임과 카메라 칸을 봅니다. |
| 165 Hz | 60.0 Hz | 60 Hz로 낮음 | 운영체제의 주사율 설정, Safari·저전력 모드의 60 제한, 케이블과 포트 |
| 120 Hz | 30.0 Hz | 30 Hz 안팎으로 낮음 | 노트북·휴대폰의 절전 모드, 브라우저의 에너지 절약 기능 |
| 144 Hz | 72.0 Hz | 절반으로 낮음 | 브라우저의 절전 기능, 무거운 탭·프로그램, 창이 겹친 상태 |
| 165 Hz | 144.0 Hz | 낮음 | 창이 다른 모니터에 있는지, 설정 변경이 적용됐는지, 케이블 대역 |
| 60 Hz | 144.0 Hz | 높음 | 창이 더 빠른 다른 모니터에 있는지, 고른 설정 값이 맞는지 |
주사율별 한 프레임 시간과 잔상 길이
주사율이 높을수록 한 프레임이 화면에 머무는 시간이 짧아집니다. 대부분의 LCD·OLED 모니터는 다음 프레임이 올 때까지 지금 프레임을 그대로 켜 두는 유지형(sample-and-hold) 방식이라, 움직이는 물체를 눈으로 따라가면 그 시간만큼 물체가 번져 보입니다. Blur Busters는 이것을 1 ms 동안 켜 둔 장면이 초당 1,000 px로 움직일 때 1 px의 잔상이 된다고 정리합니다. 아래 표의 잔상 길이는 이 관계로 계산한 값이며, 움직임 트랙 옆의 숫자도 같은 식을 씁니다.
| 주사율 | 한 프레임 | 잔상 · 960 px/s | 잔상 · 1,920 px/s |
|---|---|---|---|
| 60 Hz | 16.67 ms | 16.0 px | 32.0 px |
| 75 Hz | 13.33 ms | 12.8 px | 25.6 px |
| 120 Hz | 8.33 ms | 8.0 px | 16.0 px |
| 144 Hz | 6.94 ms | 6.7 px | 13.3 px |
| 165 Hz | 6.06 ms | 5.8 px | 11.6 px |
| 240 Hz | 4.17 ms | 4.0 px | 8.0 px |
| 360 Hz | 2.78 ms | 2.7 px | 5.3 px |
표의 값은 화면 쪽 유지 시간만 넣은 추정입니다. 화소가 한 색에서 다른 색으로 바뀌는 데 걸리는 시간(응답 시간)이 길면 물체 뒤에 꼬리가 더 붙고, 응답을 너무 세게 앞당기면 목표 색을 지나쳐(오버슈트) 반대 색의 테두리가 생깁니다. 백라이트를 프레임마다 짧게 깜빡이는 방식(블러 감소·ULMB 같은 이름의 기능)을 켜면 켜져 있는 시간이 줄어 잔상이 짧아집니다.
설정과 다르게 나올 때 확인할 곳
측정값이 설정보다 낮다면 모니터, 운영체제, 브라우저, 연결 가운데 한 곳이 주사율을 묶고 있습니다. 아래 순서대로 확인하면 대부분 찾을 수 있습니다.
| 어디서 | 확인할 곳 | 알아 둘 점 |
|---|---|---|
| Windows 11 | 시작 > 설정 > 시스템 > 디스플레이 > 고급 디스플레이 > 새로 고침 빈도 선택 | 모니터가 여러 대면 위에서 모니터를 먼저 고릅니다. 동적 새로 고침 빈도(DRR)를 켜면 작업에 따라 주사율이 자동으로 바뀝니다. |
| Windows 10 | 설정 > 시스템 > 디스플레이 > 고급 디스플레이 설정 > 새로 고침 빈도 | 그래픽 카드 제어판에서 정한 값이 따로 있으면 그 값도 함께 봅니다. |
| Mac | Apple 메뉴 > 시스템 설정 > 디스플레이 > 재생률 | Apple 실리콘 14·16형 MacBook Pro는 ProMotion을 고르면 최대 120 Hz까지 상황에 맞춰 바뀝니다. |
| iPhone·iPad | 설정 > 손쉬운 사용 > 동작 > 프레임률 제한, 그리고 저전력 모드 | ProMotion 기기에서 프레임률 제한을 켜거나 저전력 모드를 켜면 화면이 초당 60프레임으로 제한됩니다. |
| Galaxy | 설정 > 디스플레이 > 부드러운 모션 및 화면 전환 | 일반은 60 Hz 이내, 최적화는 최대 120 Hz까지 자동으로 조절합니다. |
| Pixel | 설정 > 디스플레이 및 터치 > 스무스 디스플레이 | 절전 모드가 켜지면 스무스 디스플레이가 꺼집니다. |
| Safari | 다른 브라우저로 같은 테스트를 열어 비교 | WebKit은 전력 사용 때문에 웹 페이지 갱신을 기본 60 Hz로 제한합니다(macOS·iOS·iPadOS 기본값). |
| Chrome | 설정 > 성능 > 에너지 절약 모드 | 에너지 절약 모드에서는 Chrome이 이미지 캡처 속도와 백그라운드 작업을 줄이며, 게임과 동영상 성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 케이블·포트 | 모니터 설명서의 포트별 최대 주사율 | 컴퓨터 포트·케이블·모니터 가운데 가장 낮은 판의 성능으로 출력됩니다. 높은 주사율에는 DisplayPort가 대개 유리합니다. |
모니터 두 대의 주사율이 다를 때 Windows용 Chrome이 이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다는 문제가 보고된 적이 있습니다. 창을 옮겨도 값이 바뀌지 않으면 검사할 모니터 하나만 연결하거나 그 모니터를 주 모니터로 두고 다시 재 보세요.
움직임 트랙 보는 법
트랙의 세 물체는 모두 같은 속도로 움직이지만, 첫 줄은 프레임마다, 둘째 줄은 두 프레임마다, 셋째 줄은 네 프레임마다 자리를 옮깁니다. 144 Hz 화면이라면 위에서부터 144·72·36 fps가 됩니다. 물체 하나를 눈으로 따라가면 프레임이 적은 줄일수록 물체가 뚝뚝 끊겨 이동하고 숫자와 줄무늬가 더 흐려집니다. 물체의 줄무늬는 왼쪽부터 1·2·4 px 간격이라, 잔상 길이가 그 간격보다 길어지면 줄무늬가 하나로 뭉개져 보입니다.
- 속도: 480 px/s는 눈으로 따라가기 쉽고, 1,920 px/s는 차이가 크게 벌어집니다. 화면이 좁은 휴대폰에서는 480 px/s로 시작합니다.
- 바탕: 어둡게·회색·밝게를 바꾸면 화소가 바꿔야 하는 밝기 단계가 달라져, 물체 뒤에 끌리는 꼬리가 바탕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 전체 화면: F 키나 전체 화면 단추로 작업면 전체를 화면에 가득 채우면 트랙이 커져 비교하기 쉽고, 창 모드와 전체 화면에서 주사율이 다른지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카메라로 프레임 건너뜀 확인하기
주사율을 오버클럭하면 모니터가 높은 주사율 신호를 받아들이고도 일부 프레임을 화면에 내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브라우저는 신호를 보낸 것까지만 알기 때문에 이때도 측정값은 정상으로 나옵니다. 칸 켜기를 누르면 32칸 가운데 하나가 프레임마다 다음 칸으로 넘어가며 켜지는데, 이것을 노출 시간이 긴 사진으로 찍으면 그동안 켜진 칸들이 한꺼번에 찍힙니다. 켜진 칸이 빈틈없이 이어져 있으면 정상이고, 중간에 빈 칸이 있으면 그 프레임이 화면에 나오지 않은 것입니다. 브라우저가 놓친 프레임에서는 같은 칸이 한 번 더 켜질 뿐 빈 칸이 생기지 않으므로, 놓친 프레임이 0인데 빈 칸이 보이면 대개 모니터가 건너뛴 것입니다. 창 모드에서는 운영체제가 화면을 합성하는 단계에서도 프레임이 빠질 수 있으니 전체 화면에서 찍는 편이 확실합니다.
| 주사율 | 셔터 속도 | 사진에 이어져야 할 칸 |
|---|---|---|
| 60 Hz | 1/15초 | 약 4칸 |
| 144 Hz | 1/15초 | 약 10칸 |
| 165 Hz | 1/15초 | 약 11칸 |
| 240 Hz | 1/15초 | 약 16칸 |
| 360 Hz | 1/30초 | 약 12칸 |
| 540 Hz | 1/30초 | 약 18칸 |
TestUFO는 1/10초 이상 노출해 찍기를 권하지만, 이 툴은 켜진 칸이 32칸을 한 바퀴 넘겨 겹치지 않도록(20칸 이하) 주사율에 맞춰 1/15~1/60초를 안내합니다. 휴대폰 카메라는 프로·수동 모드에서 셔터 속도를 고를 수 있고, 방을 어둡게 하면 자동 모드에서도 노출 시간이 길어집니다. 켜진 칸이 한두 개뿐이면 셔터가 너무 빠른 것이니 더 느리게 찍습니다.
자주 틀리는 경우
- 창이 다른 모니터에 있는 경우: 측정값은 브라우저 창이 놓인 모니터 기준입니다. 모니터를 두 대 쓴다면 창을 검사할 모니터로 옮긴 뒤 몇 초 기다립니다.
- 배터리로 쓰는 노트북·휴대폰: 절전 모드나 저전력 모드는 화면 갱신을 60이나 30으로 줄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원을 연결하고 절전을 끈 상태에서 다시 잽니다.
- 재는 동안 스크롤하거나 탭을 오간 경우: 놓친 프레임이 늘고 값이 잠깐 흔들립니다. 가만히 두고 2초쯤 지나면 다시 고르게 나옵니다.
- 60 Hz 설정에서 59.9 Hz처럼 나오는 경우: 그래픽 카드와 모니터가 쓰는 신호 타이밍에 따라 소수점 아래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판정은 ±2% 안을 같은 값으로 봅니다.
- 게임의 fps와 견주는 경우: 이 값은 브라우저가 화면을 다시 그리는 횟수입니다. 게임이 초당 몇 장을 그리는지는 게임 안의 fps 표시로 따로 봐야 합니다.
- Windows의 동적 새로 고침 빈도(DRR)가 켜진 경우: 작업에 따라 주사율이 바뀌므로 값이 설정과 다르면 DRR을 끄고 다시 재 봅니다.
한계
- 이 테스트는 브라우저가 화면을 다시 그리는 간격을 잽니다. 모니터가 실제로 화면에 낸 횟수를 직접 읽지는 못하므로, 모니터가 프레임을 건너뛰는지는 카메라 칸으로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브라우저가 알려 주는 시각은 보통 0.1 ms 단위로 잘려 있고, 브라우저와 개인정보 보호 설정에 따라 더 거칠게 잘리기도 합니다. 시각 단위를 알아내 여러 간격을 평균하므로 Hz는 판정 범위(±2%) 안에서 맞지만, 시각이 거칠고 400 Hz가 넘는 화면에서는 놓친 프레임 수가 한두 개 어긋날 수 있고 흔들림 값에도 이 오차가 섞입니다.
- Safari처럼 브라우저가 갱신을 제한하면 그 제한이 나옵니다. 이 값은 그 브라우저가 쓰는 주사율이지 모니터의 최대 주사율이 아닙니다.
- 브라우저가 계속 한 번씩 걸러 그리면 주기가 두 배로 보여 절반 값이 나옵니다. 이때 모니터의 실제 주사율은 측정값보다 높습니다.
- 잔상 길이는 유지형 화면을 가정한 추정입니다. 화소 응답 시간, 오버드라이브, 백라이트 깜빡임은 넣지 않았습니다.
- 탭을 숨기거나 작업면이 화면 밖으로 나가면 측정을 멈춥니다. 브라우저도 배경 탭에서는 화면 그리기 신호를 보내지 않습니다.
기준일 설정 메뉴 이름과 출처 문서는 2026-10-28에 확인했습니다. 운영체제와 브라우저가 업데이트되면 메뉴 이름이 바뀔 수 있습니다.
출처
- 01MDN: Window.requestAnimationFrame()화면 그리기 신호의 빈도는 대개 화면 주사율과 같고, 배경 탭이나 숨은 iframe에서는 멈춤
- 02MDN: Performance.now()브라우저 시각은 교차 출처 격리가 아닌 문서에서 100 µs, 격리된 문서에서 5 µs 단위로 거칠게 잘림
- 03Microsoft 지원: Windows에서 모니터의 새로 고침 빈도 변경Windows 11·10의 새로 고침 빈도 설정 경로, 작업에 따라 주사율을 바꾸는 동적 새로 고침 빈도(DRR)
- 04Apple 지원: Mac 디스플레이의 재생률 변경시스템 설정 > 디스플레이의 재생률 메뉴, ProMotion과 최대 120Hz 가변 재생률
- 05iPhone 사용 설명서: 저전력 모드ProMotion 디스플레이 iPhone에서 저전력 모드는 재생률을 초당 60프레임으로 제한
- 06iPhone 사용 설명서: 화면의 동작 줄이기손쉬운 사용 > 동작 > 프레임률 제한, 최대 프레임률을 초당 60프레임으로 제한
- 07삼성전자서비스: 갤럭시 부드러운 모션 및 화면 전환설정 > 디스플레이 > 부드러운 모션 및 화면 전환, 최적화 = 최대 120Hz 자동 조절, 일반 = 60Hz 이내
- 08Google Pixel 도움말: 디스플레이 설정설정 > 디스플레이 및 터치 > 스무스 디스플레이를 켜고 끄는 경로
- 09WebKit Bugzilla 173434: requestAnimationFrame 60 fps 제한WebKit은 전력 사용 때문에 웹 콘텐츠 갱신을 60Hz로 제한, ‘Prefer Page Rendering Updates near 60fps’ 플래그가 macOS·iOS·iPadOS에서 기본으로 켜짐
- 10Chrome 도움말: Chrome 성능 설정에너지 절약 모드에서 이미지 캡처 속도와 기타 백그라운드 작업이 줄고, 게임 및 동영상 성능에 변화가 생길 수 있음
- 11Dell: HDMI 포트 자주 묻는 질문실제 출력은 컴퓨터 포트·케이블·모니터 중 가장 낮은 판을 따름(HDMI 2.0은 4K 60 Hz 최대), 고주사율 게임은 DisplayPort가 대개 유리
- 12Blur Busters Law유지형(sample-and-hold) 화면에서 1 ms 유지 = 초당 1,000 px 움직임에서 1 px의 잔상
- 13TestUFO: Frame Skipping1/10초 이상 노출로 사진을 찍어 이어진 칸 사이에 빈틈이 있으면 프레임 건너뜀
- 14RTINGS: Motion Blur and Response Time응답 시간 = 화소가 한 색에서 다른 색으로 바뀌는 시간, 너무 빠른 응답은 목표 색을 지나쳐(overshoot) 역잔상을 만듦
- 15Chromium 이슈 40386822주사율이 서로 다른 여러 모니터를 Windows용 Chrome이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다는 보고
- 16Google Pixel 도움말: 화면 및 디스플레이 설정 관리하기스무스 디스플레이는 일부 콘텐츠의 재생 빈도를 자동으로 높이며, 절전 모드가 켜져 있으면 사용 중지됨
자주 묻는 질문
이 테스트로 잰 Hz는 얼마나 정확한가요?
브라우저가 화면을 다시 그리는 간격을 최근 2초 동안 모아 평균을 냅니다. 브라우저가 알려 주는 시각은 보통 0.1 ms 단위로 잘려 있어 간격 하나는 흔들리지만, 수백 개를 평균하므로 대개 소수 첫째 자리까지 맞습니다. 시각을 더 거칠게 자르는 브라우저에서도 판정에 쓰는 설정 값 ±2% 안에는 듭니다.
144 Hz 모니터인데 60 Hz로 나옵니다. 무엇부터 확인하나요?
먼저 운영체제 설정을 봅니다. Windows 11은 설정 > 시스템 > 디스플레이 > 고급 디스플레이에서 새로 고침 빈도를, Mac은 시스템 설정 > 디스플레이에서 재생률을 고릅니다. 설정이 맞는데도 60이면 Safari의 60 fps 제한, 저전력 모드, 케이블과 포트를 차례로 확인하세요. 컴퓨터 포트·케이블·모니터 중 가장 낮은 판의 성능으로 출력됩니다.
맥이나 아이폰의 Safari에서는 왜 120 Hz가 안 나오나요?
Safari의 엔진인 WebKit은 전력 사용을 줄이려고 웹 페이지의 화면 갱신을 기본 60 Hz로 제한합니다. 이 제한은 기능 플래그 ‘Prefer Page Rendering Updates near 60fps’로 걸려 있으며 macOS·iOS·iPadOS에서 기본으로 켜져 있습니다. 그래서 Safari에서 60이 나오면 화면이 아니라 브라우저의 값일 수 있습니다.
놓친 프레임은 몇 개부터 문제인가요?
놓친 프레임은 브라우저가 제때 새 화면을 내지 못한 횟수입니다. 스크롤하거나 다른 탭을 오가거나 무거운 프로그램이 돌 때는 누구나 늘어납니다. 마우스와 스크롤을 멈춘 채 가만히 두었는데도 강조색 막대가 계속 생기면 다른 프로그램, 브라우저 확장 기능, 절전 설정을 점검하세요.
놓친 프레임이 0인데도 화면이 끊겨 보입니다.
모니터가 신호는 받고도 일부 프레임을 화면에 내지 않는 경우(프레임 건너뜀)는 브라우저가 알 수 없습니다. 주사율을 오버클럭했거나 의심되면 아래 카메라 칸을 켜고 느린 셔터로 사진을 찍어, 켜진 칸이 빈틈없이 이어지는지 확인하세요.
트랙 옆의 잔상 길이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한 프레임을 다음 프레임까지 켜 두는 유지형 화면에서 1 ms 동안 보인 장면은 초당 1,000 px로 움직일 때 약 1 px의 잔상이 됩니다. 그래서 잔상 길이는 속도 ÷ 초당 프레임 수로 추정합니다. 960 px/s로 움직일 때 144 fps는 약 6.7 px, 60 fps는 16 px입니다. 화소 응답 속도나 백라이트 깜빡임은 넣지 않은 값입니다.
휴대폰에서도 잴 수 있나요?
네. 휴대폰 브라우저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잽니다. 아이폰은 저전력 모드나 프레임률 제한이 켜져 있으면 60 Hz로 제한되고, 픽셀 휴대전화는 절전 모드를 켜면 스무스 디스플레이가 꺼집니다. 갤럭시는 디스플레이 설정의 부드러운 모션 및 화면 전환에서 일반을 고르면 60 Hz 이내로 동작합니다.
측정값이 저장되거나 전송되나요?
아니요. 측정과 계산은 모두 이 브라우저 안에서 하며 값을 저장하거나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남겨 두려면 결과 복사를 눌러 원하는 곳에 붙여 넣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