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툴을, 바로 쓸 수 있게

타자속도테스트

문장을 보고 그대로 치면 1분에 몇 타를 치는지, 어디서 틀렸는지를 바로 보여 줍니다. 한글 타수는 한컴타자연습처럼 자소(낱자) 단위로 세고, 쌍자음을 칠 때 누르는 Shift는 세지 않습니다. 치는 동안에는 자판 그림이 다음에 누를 키를 알려 주고, 시간이 끝나면 같은 자판이 틀린 키 열지도로 바뀝니다. 기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남아 지난 기록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최종 수정 2026-10-21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
글
시간
문장
남은 시간60초
속도—타/분
정확도—
남은 오타0

    비교 눈금

    초마다 잰 속도(앞 5초 평균)
    자주 틀린 글자

      내 기록(이 브라우저)

      최종 수정 2026-10-21입력값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ROBERIN 기준필요한 툴을,
      바로 쓸 수 있게.
      • 바로 보이는 화면입력 위치와 결과 위치를 또렷하게 둡니다.
      • 결과 먼저핵심 결과를 앞에 두고, 과정은 필요할 때만 보여줍니다.
      • 요구 줄이기가입이나 불필요한 정보 입력 없이 바로 쓰게 합니다.

      1분 동안 몇 타를 치는지, 어느 키에서 틀리는지 봅니다

      타자속도테스트는 화면의 문장을 그대로 치는 동안 시간을 재고, 문장과 같게 친 글자만 모아 1분에 몇 타를 쳤는지 계산합니다. 한글은 자소(낱자) 하나를 1타로 세고, 영문은 글자 하나를 1타로 세며 WPM(1분에 친 단어 수)도 함께 보여 줍니다. 시간은 30초·1분·2분 가운데 고를 수 있고, 첫 글자를 치는 순간부터 흐릅니다.

      숫자 하나로 끝나지 않도록 결과를 세 가지 그림으로 나눠 보여 줍니다. 초마다 잰 속도 그림은 처음에 빨랐다가 느려졌는지, 오타를 낸 뒤 속도가 떨어졌는지를 보여 주고, 자판 그림은 이번에 틀린 키를 색으로 칠합니다. 같은 조건에서 잰 기록은 막대로 쌓여 연습한 만큼 빨라졌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타자 속도를 재 보면 좋은 때

      평소에는 얼마나 빨리 치는지 느낌으로만 알기 쉽습니다. 같은 조건에서 숫자로 남겨 두면 키보드나 자세를 바꾼 효과, 연습의 효과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 새 키보드에 적응할 때: 키 높이나 배열이 다른 키보드로 바꾼 뒤 며칠 동안 같은 시간으로 재면 예전 속도를 언제 되찾는지 보입니다.
      • 타자 연습의 효과를 확인할 때: 하루 몇 분씩 연습한다면 연습 전에 한 번 재고, 일주일 뒤 같은 조건으로 다시 재서 막대를 비교합니다.
      • 업무 글을 빨리 써야 할 때: 회의록, 채팅 상담, 자막 받아쓰기처럼 치는 양이 많은 일은 '내 문장'에 실제 업무 글을 넣고 재는 편이 현실에 가깝습니다.
      • 아이의 타자 연습을 지켜볼 때: 속도보다 정확도와 자주 틀리는 글자를 먼저 보면 어떤 자리를 다시 연습해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재는 순서

      1. 글(한글·영문), 시간(30초·1분·2분), 문장(기본 문장·내 문장)을 고릅니다.
      2. 입력 칸에 위 문장을 그대로 칩니다. 첫 글자를 치는 순간 시간이 흐르기 시작합니다.
      3. 한 문장을 다 치면 Enter나 띄어쓰기를 눌러 다음 문장으로 넘어갑니다. 끝까지 치지 않고 Enter를 누르면 남은 글자는 오타로 세지 않고 다음 문장으로 넘어갑니다.
      4. 틀린 글자는 백스페이스로 고칠 수 있습니다. 고친 글자는 남은 오타에서 빠지지만, 오타를 낸 횟수에는 남아 정확도에 반영됩니다.
      5. 시간이 끝나면 타수·정확도·남은 오타가 나오고, 자판 그림이 틀린 키 열지도로 바뀝니다.
      6. 틀린 문장만 다시 연습하거나, 같은 문장을 처음부터 다시 쳐서 기록을 비교합니다.

      한글 타수는 이렇게 셉니다

      두벌식 자판에서 키를 한 번 누르는 자소를 1타로 셉니다. 한컴타자연습도 공지에서 한글 타수 계산 방식을 음절 단위에서 자소 단위로 바꿨다고 밝혔습니다. 쌍자음(ㄲ·ㄸ·ㅃ·ㅆ·ㅉ)과 ㅒ·ㅖ는 Shift와 함께 누르지만 Shift는 세지 않으므로 1타이고, 키를 두 번 눌러 만드는 겹모음과 겹받침은 2타입니다.

      글자별 타수(이 툴의 셈법)
      글자누르는 자소타수설명
      가ㄱ ㅏ2받침 없는 글자
      쓰ㅆ ㅡ2쌍자음은 Shift를 세지 않아 1타
      얘ㅇ ㅒ2ㅒ·ㅖ도 Shift를 세지 않아 1타
      깎ㄲ ㅏ ㄲ3받침 ㄲ도 1타
      왜ㅇ ㅗ ㅐ3겹모음 ㅙ = ㅗ + ㅐ
      의ㅇ ㅡ ㅣ3겹모음 ㅢ = ㅡ + ㅣ
      닭ㄷ ㅏ ㄹ ㄱ4겹받침 ㄺ = ㄹ + ㄱ
      앉ㅇ ㅏ ㄴ ㅈ4겹받침 ㄵ = ㄴ + ㅈ
      띄어쓰기·문장부호·숫자키 하나1문장을 끝까지 치고 넘기는 줄바꿈도 1타

      기본 문장 30개를 모두 세어 보면 한 글자에 평균 2.14타가 듭니다. 그래서 같은 기록을 글자/분으로 보면 타/분의 절반보다 조금 낮게 나옵니다.

      계산 방법

      타/분 = 문장과 같게 친 글자의 타수 합 ÷ 잰 시간(분)
      글자/분 = 문장과 같게 친 글자 수 ÷ 잰 시간(분)
      정확도 = 맞게 친 글자 ÷ (맞게 친 글자 + 오타를 낸 횟수) × 100
      WPM = 맞게 친 글자 ÷ 5 ÷ 잰 시간(분)
      • 맞게 친 글자: 친 글을 문장과 글자 단위로 맞대어 같은 글자만 셉니다. 맞대는 방법은 편집 거리(바꾸기·빠뜨리기·더 치기의 가장 적은 횟수)를 따르므로, 한 글자를 빠뜨려도 그 뒤 글자가 모두 오타가 되지 않습니다.
      • 남은 오타: 시간이 끝났을 때 문장과 다르게 남아 있는 글자 수입니다. 바꿔 친 글자, 빠뜨린 글자, 더 친 글자가 모두 1개씩입니다.
      • 오타를 낸 횟수: 치는 동안 문장과 어긋나는 글자가 새로 생긴 횟수입니다. 백스페이스로 고친 오타도 들어갑니다.
      • 조합 중인 글자: 아직 확정되지 않은 마지막 한글은 오타로 세지 않고, 문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만 봅니다. 예를 들어 '아침'을 치는 동안 잠깐 '앛'이 보여도 다음 모음을 치면 '아치'가 되므로 정상입니다.
      • 잰 시간: 첫 글자를 친 순간부터 고른 시간까지입니다. 다른 탭으로 옮기면 시간을 멈추고, 돌아와 다시 치면 이어서 잽니다.

      같은 문장도 셈법에 따라 숫자가 다릅니다

      '오래된 일기장을 펼치니 삐뚤빼뚤한 글씨가 웃음을 자아냈다.'를 15초 동안 틀리지 않고 쳤다고 하면, 셈법에 따라 1분 기록이 이렇게 달라집니다. 이 문장에는 Shift를 함께 누르는 쌍자음이 여섯 번(ㅃ 2번, ㄸ 2번, ㅆ 2번) 들어 있습니다.

      32글자 문장을 15초에 정확히 쳤을 때(줄바꿈 제외)
      셈법문장 하나1분 기록
      음절(글자) 단위32자128자/분
      자소 단위, Shift 미포함(이 툴)71타284타/분
      자소 단위, Shift도 1타로 셈77타308타/분

      셈법 말고도 틀린 글자를 타수에 넣는지, 시간을 첫 글자부터 재는지 시작 버튼부터 재는지, 문장 사이 줄바꿈을 세는지에 따라 숫자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다른 사이트의 기록과 견주기보다 같은 툴에서 같은 조건으로 잰 기록끼리 비교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자판 그림 읽는 법

      • 치는 동안: 진하게 칠해진 키가 다음에 누를 키입니다. 쌍자음이나 대문자처럼 Shift가 필요하면 Shift도 함께 칠해집니다. 바로 앞 글자가 틀렸으면 백스페이스가, 문장을 다 쳤으면 Enter가 칠해집니다.
      • 측정이 끝난 뒤: 오타를 낸 자리의 키가 붉게 칠해지고, 색이 짙을수록 많이 틀린 키입니다. 키 오른쪽 위의 숫자는 틀린 횟수입니다. '에'를 '애'로 쳤다면 ㅔ 키(P)가 칠해집니다.
      • 자주 틀린 글자: 자판 아래 목록은 문장의 글자와 실제로 친 글자를 짝으로 보여 줍니다. 같은 짝이 여러 번 나오면 그 두 키의 손가락 위치를 따로 연습하면 됩니다.

      좁은 화면에서는 치는 동안 자판 그림을 숨기고, 측정이 끝나면 열지도로만 보여 줍니다. 화면 자판의 배열은 두벌식과 QWERTY 표준 배열입니다.

      영타 속도는 얼마나 빠른 편일까?

      영문으로 재면 비교 눈금에 대규모 연구의 값이 함께 표시됩니다. Dhakal 외(2018)는 온라인 타자 시험에 참여한 168,960명이 영어 문장을 친 기록을 분석해 평균 51.56 WPM(표준편차 20.2)을 보고했습니다. 영문은 한 글자가 1타이므로 WPM에 5를 곱하면 타/분이 됩니다.

      영문 타자 속도 비교(키보드는 Dhakal 외 2018, 휴대폰은 Palin 외 2019)
      구간WPM영타 타/분
      하위 10% 경계약 26약 130
      휴대폰 평균(37,370명)36.17약 181
      평균(168,960명)51.56약 258
      상위 10% 경계약 78약 390
      가장 빠른 사람들120 이상600 이상

      이 값은 영어 문장을 친 기록이라 한글 타수와 바로 견줄 수 없습니다. 한글 타수의 평균을 조사한 공식 통계는 찾지 못했고, 인터넷에 도는 '평균 200~400타' 같은 숫자는 출처가 밝혀져 있지 않아 비교 눈금에 넣지 않았습니다.

      기록을 보고 연습하는 법

      • 같은 조건으로 잽니다: 기록 막대는 글·시간·문장 종류가 같은 기록끼리만 모읍니다. 1분 기록과 30초 기록은 따로 쌓입니다.
      • 정확도부터 올립니다: 오타를 고치는 데 드는 시간은 그대로 속도에서 빠집니다. 정확도가 낮다면 속도를 조금 늦춰 틀리지 않게 쳐 보고, 같은 조건의 기록 막대와 비교해 보세요.
      • 손가락을 고르게 씁니다: Dhakal 외(2018)에서 상위 10%는 평균 8.4개, 하위 10%는 5.3개의 손가락을 썼고, 빠른 사람들은 앞 키를 떼기 전에 다음 키를 누르는 겹쳐 치기를 40~70% 썼습니다. 자판 그림에서 자주 칠해지는 키를 어느 손가락으로 치는지 확인해 보세요.
      • 틀린 문장만 다시 칩니다: 결과의 '틀린 문장 다시 연습'은 오타를 냈던 문장만 모아 다시 치게 합니다. 이 연습은 기록 막대에 넣지 않습니다.

      숫자가 이상하게 나올 때 확인할 것

      • 한/영 전환 상태: 한글 문장을 영문 상태로 치면 모든 글자가 오타가 됩니다. 첫 글자가 알파벳으로 나오면 한/영 키를 누르고 '같은 문장 다시'를 누르세요.
      • Caps Lock: 영문에서 대문자가 켜져 있으면 소문자 자리가 모두 틀립니다. 한글 쌍자음이 계속 나올 때도 Caps Lock이나 Shift가 눌려 있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 휴대폰 자동 고침: 자동 완성이나 맞춤법 자동 고침이 앞 단어를 바꾸면 그 글자가 오타로 잡힙니다. 휴대폰 자판 설정에서 끄고 재는 편이 정확합니다.
      • 붙여 넣기: 붙여 넣기와 끌어 놓기는 막혀 있습니다. 문장은 직접 쳐야 합니다.
      • 띄어쓰기를 두 번 친 경우: 더 친 띄어쓰기는 오타 1개로 셉니다. 문장 끝에서 띄어쓰기를 누르면 다음 문장으로 넘어가므로 두 번 누르지 않아도 됩니다.

      한계

      • 공인 시험이나 자격 기준이 아닙니다. 기록은 같은 툴에서 같은 조건으로 잰 기록끼리 비교하는 데 쓰세요.
      • 타수 셈법은 사이트마다 다릅니다. 이 툴은 자소 단위로 세고 Shift는 세지 않으며, 맞게 친 글자만 넣습니다.
      • 자판 그림과 다음 키 안내는 두벌식과 QWERTY 표준 배열 기준입니다. 세벌식이나 다른 배열을 쓰면 안내하는 키 위치가 다릅니다.
      • 조합 중인 글자는 확정되기 전까지 채점하지 않으므로, 입력기(IME)마다 화면에 반영되는 시점이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 영문 비교 눈금의 값은 영어 문장을 친 연구 결과입니다. 문장의 길이나 어휘가 다르면 같은 사람도 WPM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기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거나 다른 기기에서 열면 기록이 보이지 않습니다.

      기준일 출처는 2026-10-21에 확인했습니다.

      출처

      자주 묻는 질문

      타수는 어떻게 세나요?

      한글은 자소(낱자) 하나를 1타로 셉니다. 겹모음(ㅘ·ㅢ 등)과 겹받침(ㄺ·ㅄ 등)은 키를 두 번 누르므로 2타이고, 쌍자음과 ㅒ·ㅖ는 Shift를 함께 누르지만 Shift를 세지 않아 1타입니다. 띄어쓰기·문장부호·영문은 1타이고, 문장을 끝까지 치고 넘기는 줄바꿈도 1타입니다. 문장과 같게 친 글자만 타수에 들어갑니다.

      다른 타자 사이트와 타수가 다르게 나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세는 단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음절(글자) 단위로 세면 자소 단위보다 2배 넘게 낮게 나오고, Shift를 1타로 더 세는 사이트는 쌍자음이 많은 문장에서 더 높게 나옵니다. 틀린 글자를 타수에 넣는지, 경과 시간을 어디서부터 재는지도 사이트마다 다르므로 같은 사이트의 기록끼리 비교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평균 타수는 몇 타인가요?

      한국어 타수의 평균을 조사한 공식 통계는 찾지 못했습니다. 인터넷에 도는 200~400타 같은 숫자는 출처가 밝혀져 있지 않습니다. 영문은 Dhakal 외(2018)가 168,960명을 분석해 평균 51.56 WPM을 보고했고, 이 값은 1분에 약 258타(글자)에 해당합니다.

      정확도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맞게 친 글자 수를 '맞게 친 글자 + 오타를 낸 횟수'로 나눕니다. 오타를 냈다가 백스페이스로 고친 경우도 오타를 낸 횟수에 들어가므로, 끝에 남은 오타가 0개여도 정확도는 100%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남은 오타와 고친 오타는 결과에 따로 나옵니다.

      영타 WPM과 타수는 어떻게 바꾸나요?

      WPM은 1분에 친 글자 수를 5로 나눈 값입니다(띄어쓰기 포함 5글자 = 1단어). 영문은 한 글자가 1타이므로 타/분을 5로 나누면 WPM, WPM에 5를 곱하면 타/분이 됩니다. 예를 들어 60 WPM은 1분에 300타입니다.

      조합 중인 한글 글자는 어떻게 채점하나요?

      자음과 모음을 아직 조합하는 중인 마지막 글자는 확정되기 전까지 오타로 세지 않습니다. 그 글자가 문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만 봐서, 예를 들어 '아침'을 치다가 잠깐 보이는 '앛'은 정상으로 표시합니다. 시간이 끝나는 순간 조합 중이던 글자는 문장 글자와 같을 때만 타수에 넣습니다.

      휴대폰에서도 잴 수 있나요?

      잴 수 있습니다. 좁은 화면에서는 치는 동안 자판 그림을 숨기고, 측정이 끝나면 틀린 키 열지도로 보여 줍니다. 휴대폰 자판의 자동 완성·자동 고침이 글자를 바꾸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니 끄고 재는 편이 정확합니다. 참고로 Palin 외(2019)의 휴대폰 영문 평균은 36.17 WPM입니다.

      기록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측정 결과(속도·정확도·남은 오타·시각)만 이 브라우저의 저장소에 최근 60회까지 남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글 언어·시간·문장 종류가 같은 기록끼리 막대로 비교하며, '기록 지우기'로 모두 지울 수 있습니다. 내 문장으로 넣은 글 자체는 저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