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가 바뀐 뒤 누르기까지 몇 ms 걸리는지 잽니다
반응속도 테스트는 반응판이 초록으로 바뀐 순간부터 누를 때까지 걸린 시간을 밀리초(ms) 단위로 잽니다. 5회 또는 10회를 한 세트로 재고, 세트의 가운데 값인 중앙값을 대표 기록으로 보여 줍니다. 1,000 ms가 1초이므로 250 ms는 0.25초입니다.
결과는 숫자 하나로 끝나지 않습니다. 반응 눈금에는 이번 세트의 회차가 점으로 찍히고, 육상 부정 출발 기준·실험실 평균·웹 기록 중앙값 같은 기준값이 함께 표시됩니다. 같은 입력 방식과 횟수로 잰 지난 세트는 막대로 쌓여 오늘 기록이 평소보다 빠른지 느린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
반응 시간을 재 보면 좋은 때
반응 시간은 컨디션과 장비에 따라 달라집니다. 같은 조건으로 여러 번 재 두면 그 차이를 숫자로 볼 수 있습니다.
- 졸리거나 피곤하다고 느낄 때: 수면 연구에서는 잠이 모자라면 반응 시간이 전반적으로 느려지고 신호를 놓치는 횟수가 늘어난다고 보고합니다. 평소에 잰 기록과 비교하면 오늘 상태를 가늠하는 데 참고가 됩니다. 다만 진단 검사는 아닙니다.
- 마우스·모니터·무선 장치를 바꿨을 때: 컴퓨터와 화면은 측정값에 수십 ms를 더할 수 있습니다. 같은 사람이 장비만 바꿔 재면 장비에 따른 차이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 게임이나 운동 전에 손을 풀 때: 몇 세트를 재면서 기록이 안정되는지 보면 준비가 됐는지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친구나 가족과 겨뤄 볼 때: 세트를 마친 뒤 결과 링크를 보내면, 받은 사람의 반응 눈금에 내 중앙값이 표시돼 같은 화면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재는 순서
- 횟수(5회·10회)를 고릅니다. 처음이라면 연습 1회로 신호를 먼저 확인해도 됩니다. 연습 기록은 세트에 넣지 않습니다.
- 반응판을 누르면 반응판이 어두운 빨강으로 바뀌고 대기가 시작됩니다. 대기 시간은 매번 1.5초에서 6초 사이에서 무작위로 정해지며, 짧은 쪽이 더 자주 나오도록 정해 오래 기다렸다고 곧 신호가 나온다고 짐작하기 어렵게 했습니다.
- 반응판이 밝은 초록으로 바뀌고 '지금!'과 꽉 찬 네모가 나오면 바로 누릅니다. 마우스 클릭, 화면 터치, 스페이스 키나 Enter 중 하나를 쓰며, 세트의 첫 기록에 쓴 입력이 그 세트의 입력 방식이 됩니다.
- 회차 기록을 확인한 뒤 준비가 되면 반응판을 눌러 다음 회차를 시작합니다. 다음 회차는 자동으로 시작되지 않습니다.
- 정한 횟수만큼 기록이 모이면 세트가 끝나고, 중앙값과 평균·흔들림이 저장된 지난 세트와 함께 나옵니다.
집중해서 재려면 전체 화면을 누르세요. 반응판만 화면에 가득 차고, 스페이스 키로 시작과 반응을 모두 할 수 있습니다.
결과 읽는 법
평균은 모든 회차를 더해 횟수로 나눈 값이고, 중앙값은 기록을 작은 순서로 늘어놓았을 때 가운데 값입니다. 10회처럼 짝수일 때는 가운데 두 값의 평균을 씁니다. 한 번 딴생각을 해서 늦게 누르면 평균은 크게 늘지만 중앙값은 거의 그대로이므로, 이 툴은 중앙값을 대표 기록과 최고 기록의 기준으로 씁니다.
| 세트 | 회차 기록(ms) | 평균 | 중앙값 | 흔들림 |
|---|---|---|---|---|
| A: 한 번 늦음 | 200 · 240 · 260 · 280 · 520 | 300 | 260 | ±126 |
| B: 고르게 누름 | 240 · 250 · 260 · 270 · 280 | 260 | 260 | ±16 |
두 세트의 중앙값은 260 ms로 같지만, A는 마지막 520 ms 때문에 평균이 40 ms 더 큽니다. 흔들림은 회차 기록이 평균에서 얼마나 퍼져 있는지 나타내는 표준편차입니다. 1,469명을 잰 Woods 외(2015) 연구에서도 한 사람 안의 표준편차가 평균 40.0 ms였으므로, 기록이 매번 수십 ms씩 달라지는 것은 흔한 일입니다.
중앙값 = 작은 순서로 늘어놓은 가운데 값(짝수면 가운데 두 값의 평균)
흔들림(표준편차) = √(Σ(기록 − 평균)² ÷ (횟수 − 1))
그동안 가는 거리 = 속도(m/s) × 중앙값(초)
평균·중앙값·표준편차는 반올림하기 전의 측정값으로 계산하고 화면에 보일 때만 정수 ms로 반올림합니다. '시속 100 km 차가 그동안 가는 거리'는 중앙값 동안 움직이는 거리이며, 시속 100 km는 1초에 약 27.8 m이므로 260 ms 동안 약 7.2 m입니다.
몇 ms면 빠른 편인가요?
반응 시간을 비교할 때는 무엇을, 어떤 장비로 쟀는지부터 봐야 합니다. 실험실 장비로 잰 값과 각자의 컴퓨터로 잰 웹 기록은 같은 사람이라도 수십 ms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반응 눈금에 표시하는 기준값은 아래와 같습니다.
| 기준 | 값 | 무엇을 잰 값인가 |
|---|---|---|
| 육상 부정 출발 판정 | 0.100초 미만 | 출발 정보 시스템이 총소리 뒤 반응 시간이 0.100초보다 짧으면 부정 출발 가능성을 알립니다(World Athletics 기술 규칙 16.6). |
| 대학생 빛 자극 평균 | 약 190 ms | 약 120년 동안 받아들여진 대학생 나이의 단순 반응 시간 평균입니다. 소리 자극은 약 160 ms입니다(Kosinski 문헌 검토). |
| 컴퓨터 실험 평균 | 231 ms | 18~65세 1,469명을 보정한 컴퓨터로 잰 평균입니다. 화면과 마우스 지연(17.8 ms)을 빼면 213 ms입니다(Woods 외 2015). |
| 웹 기록 중앙값 | 273 ms | Human Benchmark 사이트에 쌓인 기록의 중앙값입니다. 각자의 컴퓨터·화면 지연이 들어 있습니다. |
| PVT 놓침 기준 | 500 ms 이상 | 수면 연구에 쓰는 10분짜리 정신운동 각성 검사(PVT)에서 주의가 끊긴 반응으로 세는 기준입니다(Basner·Dinges 2011). |
집에서 잰 기록이 250~300 ms라면 웹 기록 중앙값 근처입니다. 200 ms에 가까울수록 빠른 편이지만, 장비 지연이 적은 환경일 수도 있습니다. 이 툴은 나이별 등급이나 상위 몇 퍼센트 같은 순위를 내지 않습니다. 기기마다 더해지는 지연이 달라 다른 사람의 기록과 순위를 매기면 장비 차이를 사람 차이로 잘못 읽기 쉽기 때문입니다.
측정값에 섞이는 지연
화면에 보이는 기록은 사람이 반응한 시간에 장비가 더한 시간이 합쳐진 값입니다. Human Benchmark는 컴퓨터가 10~50 ms를 더할 수 있고 일부 TV는 150 ms까지 더한다고 설명하며, Woods 외(2015)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지연이 측정값을 최대 100 ms까지 늘릴 수 있다고 정리했습니다.
- 화면 주사율: 화면은 정해진 간격으로만 새 그림을 내보냅니다. 신호가 바뀌어도 다음 갱신 때 보이므로, 갱신 간격이 짧은 화면일수록 신호가 보이기까지 기다리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 입력 장치: 마우스·키보드·터치 화면은 누른 동작을 컴퓨터에 알리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서로 다릅니다. 그래서 이 툴은 입력 방식마다 기록과 최고 기록을 따로 둡니다.
- 브라우저 시각: 브라우저는 타이밍 공격과 기기 식별(핑거프린팅)을 막으려고 이벤트 시각의 정밀도를 낮출 수 있습니다. 화면에 1 ms 단위로 표시해도 1 ms 정확도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 주사율 | 60 Hz | 120 Hz | 144 Hz | 240 Hz |
|---|---|---|---|---|
| 갱신 간격(1,000 ÷ 주사율) | 16.7 ms | 8.3 ms | 6.9 ms | 4.2 ms |
이 툴은 신호를 그린 프레임의 다음 프레임이 시작되는 시각을 신호 시각으로 잡고, 누른 시각은 입력 이벤트가 생긴 시각으로 잡습니다. 그래서 브라우저가 다른 일을 처리하느라 반응이 늦게 처리돼도 그 대기 시간은 기록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설정 줄의 '화면 ○○ Hz'는 브라우저가 화면을 그리는 간격을 재서 보여 주는 값입니다. 다만 화면 패널이 실제로 빛을 내는 시각과 입력 장치의 지연은 잴 수 없으므로 일정한 값을 빼서 보정하지 않습니다.
반응 시간을 바꾸는 것들
- 연습: 처음 해 보는 과제에서는 기록이 들쭉날쭉하다가 연습할수록 고르게 됩니다. 3주 동안 연습하자 시각 자극에 대한 반응 시간이 줄었고, 그 효과가 적어도 3주 동안 이어졌다는 연구도 있습니다(Kosinski 문헌 검토에 인용된 Ando 외).
- 졸림과 피로: 피로 가운데서도 졸림이 반응 시간에 가장 큰 영향을 준다고 정리돼 있습니다. 수면 부족 실험에서는 반응이 전반적으로 느려지고 500 ms 이상의 놓침이 꾸준히 늘었습니다.
- 나이: Woods 외(2015)의 18~65세 참가자는 나이가 한 살 많을수록 평균 0.55 ms 느렸습니다. 20세와 60세라면 약 22 ms 차이입니다.
- 실수 직후: 신호 전에 누르는 실수를 하면 다음 회차를 더 조심스럽게 눌러 기록이 느려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너무 일찍' 뒤 한 회차가 유난히 느리다면 이 때문일 수 있습니다.
- 주의를 빼앗는 것: 소음이나 다른 일을 함께 하면 반응 시간이 늘어납니다. 알림을 끄고 화면만 보는 상태에서 재야 기록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너무 일찍·취소로 처리하는 경우
- 신호 전에 누름: '너무 일찍'으로 세고 같은 회차를 다시 합니다. 세트 기록에는 넣지 않고 횟수만 따로 보여 줍니다.
- 신호 뒤 100 ms 미만: 사람이 신호를 보고 반응했다기보다 신호를 짐작하고 누른 것으로 보고 '너무 일찍'으로 셉니다. 육상의 부정 출발 판정과 PVT의 오반응 기준도 같은 100 ms를 씁니다.
- 신호 뒤 10초 동안 누르지 않음: 그 회차를 취소합니다. 이미 잰 회차는 그대로 남습니다.
- 다른 창이나 탭으로 옮김: 대기나 신호 중에 화면을 벗어나면 그 회차를 취소합니다. 다른 화면을 보던 시간이 기록에 섞이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 세트 중 입력 방식을 바꿈: 마우스로 시작한 세트에서 키보드로 누르면 그 회차를 받지 않습니다. 입력 방식을 바꾸려면 처음부터를 누르세요.
기록 저장과 결과 링크
세트를 끝까지 마치면 기록이 이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 입력 방식(마우스·터치·키보드)과 횟수(5회·10회)를 조합한 조건마다 최근 20세트와 최고 중앙값을 따로 남기며, 측정값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이전 버전의 반응속도 테스트로 잰 기록이 이 브라우저에 있으면 처음 열 때 한 번 옮겨 옵니다.
결과 복사는 중앙값·평균·최단·최장·회차 기록을 글로 복사하고, 결과 링크는 이 세트의 회차 기록을 주소에 담아 복사합니다. 링크를 연 사람은 그 기록을 보고 반응판을 눌러 자기 기록을 재면, 반응 눈금에서 받은 기록(◆)과 비교할 수 있습니다. 기록 지우기는 확인을 거쳐 이 툴에 저장한 모든 조건의 기록을 지우며, 다른 툴의 저장 정보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한계
- 한 가지 시각 신호에 한 가지 입력으로 반응하는 단순 반응 시간만 잽니다. 여러 신호 가운데 골라 누르는 선택 반응이나 소리에 반응하는 기록과 그대로 비교할 수 없습니다.
- 기록에는 브라우저·화면·입력 장치의 지연이 섞이며, 이 툴은 그 지연을 따로 재거나 빼지 않습니다. 다른 기기에서 잰 기록과 몇 ms 차이는 능력 차이로 보기 어렵습니다.
- 5~10회는 표본이 적어 같은 사람도 세트마다 중앙값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루 기록보다 여러 날의 지난 세트를 함께 보세요.
- 건강 상태·인지 기능·운전 적성을 판단하는 검사가 아닙니다. 수면 연구의 PVT는 10분 동안 2~10초 간격으로 신호를 내는 별도 검사입니다.
- 실제 운전에서 브레이크를 밟기까지는 위험을 알아보고 판단한 뒤 발을 옮기는 시간이 더해지므로, 이 기록과 같은 값이 아닙니다.
- 기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 사이트 데이터를 지우거나 다른 기기에서 열면 보이지 않습니다.
기준일 출처는 2026-10-21에 확인했습니다.
출처
- 01World Athletics: Competition Rules & Technical Rules (C1.1 & C2.1)기술 규칙 16.6: 반응 시간이 0.100초 미만이면 출발 정보 시스템이 부정 출발 가능성을 알림
- 02Basner, Dinges (2011) Maximizing sensitivity of the Psychomotor Vigilance Test (PVT) to sleep loss, SLEEP 34(5)놓침 500 ms 이상, 오반응 100 ms 미만, 10분 검사·간격 2~10초, 수면 부족 때 느려짐과 놓침 증가
- 03Robert J. Kosinski: A Literature Review on Reaction Time (Clemson University, 보관본)대학생 단순 반응 시간 빛 약 190 ms·소리 약 160 ms, 연습·실수·졸림·주의 분산의 영향
- 04Woods, Wyma, Yund, Herron, Reed (2015) Factors influencing the latency of simple reaction time, Frontiers in Human Neuroscience 9:13118~65세 1,469명 평균 231 ms(장비 지연 보정 213 ms), 나이 1세당 0.55 ms, 개인 안 표준편차 평균 40.0 ms
- 05Human Benchmark: Reaction Time Test쌓인 기록의 중앙값 273 ms, 컴퓨터가 10~50 ms·일부 TV가 150 ms까지 더할 수 있음
- 06MDN: Window.requestAnimationFrame()호출 빈도는 대개 화면 주사율과 같고, 백그라운드 탭에서는 대부분 멈춤
- 07MDN: Event.timeStamp이벤트가 만들어진 시각, 타이밍 공격·핑거프린팅을 막으려고 정밀도를 낮출 수 있음
자주 묻는 질문
반응속도 평균은 몇 ms인가요?
무엇으로 쟀는지에 따라 다릅니다. 실험실 장비로 잰 대학생의 빛 자극 평균은 약 190 ms, 18~65세 1,469명을 보정한 컴퓨터로 잰 평균은 231 ms(장비 지연을 빼면 213 ms)이고, 각자의 컴퓨터로 잰 Human Benchmark 웹 기록의 중앙값은 273 ms입니다. 집에서 잰 기록은 같은 방식으로 잰 웹 기록 중앙값과 비교하는 편이 알맞습니다.
왜 평균보다 중앙값을 크게 보여 주나요?
한 번 딴생각을 해서 늦게 누르면 평균은 크게 늘지만 중앙값은 거의 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200·240·260·280·520 ms는 평균이 300 ms지만 중앙값은 260 ms입니다. 이 툴은 중앙값으로 최고 기록을 정하고, 평균과 흔들림은 함께 보여 줍니다.
100 ms보다 빨리 누르면 왜 다시 하나요?
신호를 보고 반응했다기보다 신호가 나올 때를 짐작하고 누른 것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육상에서도 출발 정보 시스템이 총소리 뒤 0.100초 미만의 반응을 부정 출발 가능성으로 알리고, 수면 연구의 PVT도 100 ms 미만을 오반응으로 셉니다. 이런 시도는 '너무 일찍'으로 세고 같은 회차를 다시 합니다.
반응속도는 연습하면 빨라지나요?
어느 정도는 빨라지고 고르게 됩니다. 처음 해 보는 과제는 기록이 들쭉날쭉하다가 연습하면서 안정되고, 3주 동안 연습하자 시각 반응 시간이 줄었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다만 이 화면에 익숙해진 효과일 수 있으므로 다른 일까지 빨라졌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휴대폰 터치로 잰 기록이 컴퓨터보다 느린 이유는 무엇인가요?
기기마다 화면이 신호를 보여 주고 누른 동작을 알리기까지 걸리는 지연이 다르고, 손가락을 움직이는 방식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Human Benchmark는 컴퓨터가 10~50 ms를 더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그래서 이 툴은 마우스·터치·키보드의 기록과 최고 기록을 따로 남깁니다.
피곤하거나 졸리면 기록이 느려지나요?
그럴 수 있습니다. 피로 가운데서도 졸림이 반응 시간에 가장 큰 영향을 준다고 정리돼 있고, 수면 부족 실험에서는 반응이 전반적으로 느려지고 500 ms 이상의 놓침이 늘었습니다. 다만 이 테스트는 5~10회로 짧고 진단 검사가 아니므로 참고로만 보세요.
주사율이 높은 모니터를 쓰면 기록이 좋아지나요?
신호가 화면에 나타나기까지의 대기가 줄어 조금 짧게 나올 수 있습니다. 한 번 갱신하는 간격은 60 Hz에서 16.7 ms, 144 Hz에서 6.9 ms입니다. 그러나 매번 그만큼 차이가 나는 것은 아니므로 기록에서 일정한 값을 빼서 비교하지 말고 같은 장비의 기록끼리 비교하세요.
기록은 어디에 저장되고 어떻게 지우나요?
세트를 끝까지 마치면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며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입력 방식과 횟수 조건마다 최근 20세트와 최고 중앙값을 남기고, 기록 지우기를 누르면 확인을 거쳐 이 툴의 기록만 모두 지웁니다. 브라우저의 사이트 데이터를 지워도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