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비 분배 계산기
왼쪽에 월 소득과 예산 규칙을 고르고 필수·희망·저축·기타에 지출 항목을 하나씩 등록하면, 오른쪽에서 항목이 카테고리별로 합산돼 권장 배분액 대비 실제 비율과 잔액을 도넛으로 바로 트래킹합니다.
예산 · 지출 입력
월 소득 (세후)
예산 규칙
지출 항목 (카테고리별 등록)
월 소득과 지출 항목 금액을 입력하면 분배가 분석됩니다.
분배 분석
권장 배분액은 선택한 예산 규칙에 따른 참고 기준이며, 적정 비율은 소득·가구 형태·부채·거주 형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입력한 항목은 이 브라우저에만 자동 저장되어 다시 방문해도 유지되며(다른 기기·서버로 전송되지 않음), 초기화하면 지워집니다.
바로 쓸 수 있게.
- 바로 보이는 화면입력 위치와 결과 위치를 또렷하게 둡니다.
- 결과 먼저핵심 결과를 앞에 두고, 과정은 필요할 때만 보여줍니다.
- 요구 줄이기가입이나 불필요한 정보 입력 없이 바로 쓰게 합니다.
항목을 등록해 월 소득을 목적별로 나누는 법
생활비 분배는 “들어온 돈을 어디에 얼마씩 보낼지”를 항목 단위로 정하는 일입니다. 이 화면은 그 과정을 왼쪽 항목 등록과 오른쪽 도넛·비율 비교로 나눠 즉시 보여 줍니다.
권장 배분은 예산 규칙에 따른 참고 기준이며, 소득·가구·부채 상황에 맞게 조정해야 합니다.
생활비 분배는 돈에 목적을 정해 주는 일입니다
월급이 들어오면 어디에 얼마를 쓸지 미리 정하지 않으면 돈은 큰 지출과 충동구매로 먼저 빠져나갑니다. 생활비 분배는 소득을 “필수·희망·저축”처럼 목적별로 미리 나눠, 쓸 돈과 남길 돈의 경계를 정하는 작업입니다.
- 필수: 없으면 생활이 안 되는 지출(주거·식비·공과금·교통)
- 희망: 삶의 질을 높이는 선택 지출(외식·여가·쇼핑·구독)
- 저축: 비상금·투자·부채 상환
항목을 등록하고 비율을 트래킹하는 법
이 계산기는 카테고리 합계만 넣는 도구가 아니라, 실제 가계부처럼 항목을 하나씩 등록하는 도구입니다. 왼쪽에서 필수·희망·저축·기타 각 카테고리에 “+ 항목 추가”로 이름과 금액을 넣으면, 항목이 카테고리별로 합산돼 오른쪽에서 권장 배분액 대비 실제 지출 비율로 바로 트래킹됩니다.
- 각 카테고리 아래 “+ 항목 추가”로 이름·금액 등록, × 로 삭제
- 이름 칸의 흐린 예시(월세/주거비 등)만 참고해 금액만 넣어도 집계
- 항목을 고칠 때마다 도넛·진행률·조언이 실시간으로 갱신
- 각 카테고리 카드에 “실제 % · 권장 %”가 함께 표시
예산 규칙과 권장 배분 계산
권장 배분액은 월 소득에 규칙 비율을 곱해 구합니다. 예를 들어 50·30·20 규칙에서 월 소득이 300만 원이면 필수 150만 원(50%), 희망 90만 원(30%), 저축 60만 원(20%)이 권장 배분입니다. 규칙을 바꾸면 세 카테고리의 권장액이 즉시 다시 계산됩니다.
- 필수 권장 = 월 소득 × 필수 비율
- 희망 권장 = 월 소득 × 희망 비율
- 저축 권장 = 월 소득 × 저축 비율
- 기타는 권장 없이 실제 비율만 표시
50·30·20 규칙이란
세후 소득을 필수 50%, 희망 30%, 저축·부채상환 20%로 나누는 가장 널리 쓰이는 가계 예산 원칙입니다. 복잡한 항목 대신 큰 세 덩어리로 나눠 관리 부담이 적고, 저축을 처음부터 20% 확보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소득이 적을수록 필수 비중이 커지므로 규칙은 출발점으로만 씁니다.
필수와 희망, 어떻게 나눌까
같은 지출도 최소한은 필수, 그 이상은 희망으로 항목을 나누면 새는 돈이 잘 보입니다. 예를 들어 식비 중 집밥 재료비는 필수 항목으로, 잦은 외식·배달은 희망 항목으로 따로 등록합니다. 통신비도 기본 요금은 필수, 고가 요금제의 차액은 희망으로 나눠 두면 이 구분이 지출 다이어트의 첫걸음이 됩니다.
저축 비율을 지키는 법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소득이 들어오자마자 저축부터 떼어 두는 “선저축 후지출”입니다. 남는 돈을 저축하려 하면 대개 남지 않습니다. 저축 카테고리에 적금·투자·비상금 항목을 먼저 등록해 목표 저축률을 확보하고, 부담되면 매달 1~2%씩 올려 서서히 맞춥니다.
- 급여일에 저축 항목부터 자동이체
- 비상금 → 부채상환(고금리 먼저) → 투자 순서
- 저축률은 매달 1~2%씩 점진적으로 상향
60·20·20, 70·20·10은 언제 쓰나
주거비가 높은 지역이나 부양가족이 있어 필수 지출이 큰 경우 60·20·20이나 70·20·10처럼 필수 비중을 높인 규칙이 현실적입니다. 다만 필수 비중이 커질수록 저축 여력이 줄기 때문에, 이때는 필수 항목의 고정비를 줄여 저축률을 지키는 노력이 더 중요합니다.
권장 대비 실제로 새는 돈 찾기
항목을 등록하면 카테고리별로 권장을 얼마나 넘었는지 진행률과 “실제 %·권장 %”로 보입니다. 희망 지출이 권장을 크게 넘으면 외식·구독·쇼핑 항목을, 필수가 넘으면 통신·보험·주거 항목을 점검합니다. 초과한 카테고리에서 줄인 만큼을 저축 항목으로 옮기는 것이 가장 빠른 개선입니다.
잔액을 어떻게 관리하나
잔액은 월 소득에서 등록한 모든 항목의 합(총 지출)을 뺀 금액입니다. 잔액이 마이너스면 지출이 소득을 넘은 것이므로 즉시 희망·기타 항목부터 줄여야 합니다. 잔액이 남는다면 그대로 두기보다 저축 항목으로 옮겨 목적을 정해 주는 편이 좋습니다. 매달 잔액을 0에 가깝게 “계획된 0”으로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흔한 실수와 체크리스트
분배가 어긋나는 가장 큰 이유는 희망 항목을 필수로 착각하거나, 소득을 세전으로 넣거나, 비정기 지출(경조사·연회비)을 빼먹는 것입니다. 아래를 점검하면 등록한 항목이 현실과 맞습니다.
- 월 소득은 세후 실수령액으로 넣었는가
- 구독·외식을 필수가 아니라 희망 항목으로 등록했는가
- 연 단위 비정기 지출을 기타나 월 평균으로 반영했는가
- 저축 항목을 지출보다 먼저 등록했는가
- 규칙에 나를 맞추지 말고 규칙으로 점검했는가
생활비 분배 FAQ
생활비 분배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먼저 월 소득과 예산 규칙을 정하고, 필수·희망·저축·기타 카테고리에 지출 항목(예: 월세 70만, 식비 45만)을 등록합니다. 각 카테고리의 항목이 합산되어 실제 지출이 되고, 월 소득에 규칙 비율을 곱한 권장 배분액과 비교됩니다. 예를 들어 50·30·20 규칙에서 소득이 300만 원이면 필수 권장은 150만 원이며, 등록한 필수 항목 합계가 이보다 많으면 초과로 표시됩니다.
항목은 어떻게 추가하고 지우나요?
각 카테고리 아래 “+ 항목 추가” 버튼을 누르면 이름·금액 칸이 한 줄 생기고, 오른쪽 × 버튼으로 지웁니다. 이름 칸에는 예시 항목이 흐리게 안내되어 있으니 금액만 넣어도 그 이름으로 집계되고, 이름을 직접 바꿔 입력할 수도 있습니다. 항목을 추가·수정·삭제할 때마다 결과가 실시간으로 다시 계산됩니다.
50·30·20 규칙이 무엇인가요?
월 소득(세후)을 필수 50%, 희망 30%, 저축·부채상환 20%로 나누는 대표적인 가계 예산 원칙입니다. 필수는 주거·식비·공과금처럼 안 쓸 수 없는 지출, 희망은 외식·여가·쇼핑 같은 선택 지출, 저축은 비상금·투자·빚 갚기를 뜻합니다.
실제 비율이 권장과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
각 카테고리 카드에 “실제 %”와 “권장 %”가 함께 표시됩니다. 희망이 권장을 넘으면 외식·구독·쇼핑 항목부터, 필수가 넘으면 통신·보험·주거 고정비 항목부터 줄입니다. 줄인 만큼을 저축 항목으로 옮기면 실제 비율이 권장에 가까워집니다.
이 비율을 꼭 지켜야 하나요?
아닙니다. 50·30·20은 출발점일 뿐, 부채가 많거나 주거비가 높은 지역, 부양가족이 있는 경우에는 비율을 조정해야 합니다. 규칙에 나를 맞추기보다, 규칙으로 내 지출 구조를 점검하고 저축을 우선순위에 두는 것이 핵심입니다.
기준 확인일: 2026-07-18. 배분 비율은 50·30·20 등 일반적인 가계 예산 규칙을 따르며, 상황에 맞게 조정해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