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기준 혈당·당화혈색소 수치 판정기
왼쪽에 당화혈색소와 공복·식후 혈당을 입력하세요. 오른쪽에 검사별 참고 범위와 당화혈색소의 추정 평균혈당이 바로 표시됩니다.
검진 결과나 측정값을 그대로 적으세요.
검사 수치를 입력하면 결과가 여기에 표시됩니다.
검사실 수치와 일반 식후값을 구분해 보여 줍니다.
공복혈당 또는 당화혈색소를 입력하면 참고 범위가 표시됩니다.
HbA1c로 계산한 최근 수개월의 추정 평균입니다. 현재 혈당이 아닙니다.
이 결과는 진단이 아닙니다. 증상에 따른 명백한 고혈당이 없다면 의료기관의 확인검사가 필요합니다. 임신·소아·치료 중인 사람의 기준으로 사용하지 마세요.
검사실 진단 기준 범위 대한민국 비임신 성인
| 검사 | 전단계 기준 미만 | 전단계 | 당뇨병 진단 기준 범위 |
|---|---|---|---|
| HbA1c | 5.7% 미만 | 5.7–6.4% | 6.5% 이상 |
| 공복혈장 포도당 | 100 미만 | 100–125 | 126mg/dL 이상 |
| 75g 당부하검사 2시간 | 140 미만 | 140–199 | 200mg/dL 이상 |
일반 식사 후 2시간 자가측정값은 이 표의 마지막 행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혈당 단위는 mg/dL입니다.
바로 쓸 수 있게.
- 바로 보이는 화면입력 위치와 결과 위치를 또렷하게 둡니다.
- 결과 먼저핵심 결과를 앞에 두고, 과정은 필요할 때만 보여줍니다.
- 요구 줄이기가입이나 불필요한 정보 입력 없이 바로 쓰게 합니다.
혈당 정상 수치와 당화혈색소 결과 읽는 법
당화혈색소 수치, 공복혈당 정상 수치, 식후혈당 정상 수치를 한 표로만 비교하면 검사 조건을 놓치기 쉽습니다. 이 판정기는 검사실 진단 기준과 일반 식후 자가측정을 구분해서 보여 줍니다.
HbA1c를 추정 평균혈당으로 바꾸는 계산도 함께 제공합니다. 그 숫자는 최근 수개월의 추정 평균이며, 당뇨병 확진이나 치료 목표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서로 다른 세 수치를 함께 읽는 이유
공복혈당은 금식 뒤 한 시점의 혈장 포도당이고, 식후혈당은 식사와 측정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값입니다. HbA1c는 적혈구의 혈색소에 포도당이 결합한 비율로 최근 수개월의 혈당 노출을 반영합니다. 세 수치가 같은 날 일치하지 않아도 하나를 다른 하나로 대체해 읽을 수는 없습니다.
- 건강검진표의 공복혈당과 HbA1c는 검사실 결과를 확인합니다.
- 식후 자가측정값은 진단 검사가 아닌 변화 추적에 사용합니다.
- 75g 경구당부하검사는 의료기관의 표준 검사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공복혈당은 금식 조건부터 확인하세요
공복혈당 정상 수치를 찾을 때는 먼저 검사 조건을 봐야 합니다. 8시간 이상 칼로리가 있는 음식이나 음료를 섭취하지 않은 상태에서 정맥 채혈한 혈장 포도당이 100mg/dL 미만이면 전단계 기준 미만입니다. 100–125mg/dL은 공복혈당장애, 126mg/dL 이상은 당뇨병 진단 기준 범위입니다. 집에서 잰 손끝 혈당값을 확진 수치로 사용하지 마세요.
당화혈색소 5.7%와 6.5%가 경계입니다
검사실 HbA1c가 5.7% 미만이면 전단계 기준 미만이고 5.7–6.4%는 당뇨병 전단계 범위입니다. 6.5% 이상은 당뇨병 진단 기준 범위지만, 이 화면은 병명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빈혈, 최근 수혈, 혈색소 이상, 적혈구 수명 변화가 있다면 혈당과 HbA1c가 어긋날 수 있어 의료진의 해석이 필요합니다.
일반 식후혈당을 당부하검사처럼 판정하지 않습니다
평소 식사의 탄수화물량과 식사 시간은 일정하지 않습니다. 대한당뇨병학회도 일반 식후 2시간 정상혈당을 일률적인 숫자 하나로 설명하기 어렵다고 안내합니다. 따라서 일반 식후 160mg/dL을 내당능장애로, 200mg/dL을 당뇨병으로 자동 판정하지 않습니다. 반복해서 높거나 증상이 있으면 의료기관의 검사를 받으세요.
75g 경구당부하검사는 별도 모드로 고릅니다
75g 포도당을 마시고 정확히 2시간 뒤 의료기관에서 채혈한 혈장 포도당이라면 140mg/dL 미만은 전단계 기준 미만, 140–199mg/dL은 내당능장애, 200mg/dL 이상은 당뇨병 진단 기준 범위입니다. 화면의 ‘75g 당부하검사’를 직접 선택한 경우에만 이 경계값이 적용됩니다.
- 평소 식사 후 측정은 ‘일반 식사 후’를 선택합니다.
- 검사 이름에 75g 경구당부하검사라고 적혀 있을 때만 검사 모드를 선택합니다.
- 검사실 혈장값과 mg/dL 단위를 확인합니다.
HbA1c를 평균혈당으로 환산하는 방법
추정 평균혈당(eAG)은 NGSP의 회귀식 eAG(mg/dL)=28.7×HbA1c(%)−46.7로 계산합니다. HbA1c 5.7%는 약 117mg/dL, 6.5%는 약 140mg/dL, 7.0%는 약 154mg/dL입니다. 계산 과정은 소수로 유지하고 표시할 때 정수로 반올림합니다. 하루 중 어느 순간의 혈당이나 저혈당·고혈당 변동폭을 이 평균만으로 알 수 없습니다.
두 검사 결과가 엇갈릴 때
HbA1c는 최근 수개월, 공복혈당은 금식한 그 시점을 반영합니다. 예를 들어 HbA1c 6.2%와 공복혈당 96mg/dL이라면 화면에는 검사별 범위를 따로 남기고 전체 요약은 더 높은 참고 범위를 보여 줍니다. 의료진은 진단 기준을 넘은 검사값을 확인하고 혈색소 이상이나 최근 수혈처럼 HbA1c에 영향을 주는 상황도 살핍니다.
낮은 혈당은 정상 결과로 묶지 않습니다
공복 또는 식후 혈당이 70mg/dL 미만이면 이 판정기는 ‘저혈당 주의’를 먼저 표시합니다. 특히 당뇨병 약이나 인슐린을 사용하고 있다면 개인별 저혈당 대응 지침을 따르세요. 의식 변화, 경련, 삼키기 어려움이 있으면 숫자 해석보다 즉각적인 도움 요청이 우선입니다.
높은 수치와 증상이 함께 있다면
혈당이 반복해서 높거나 심한 갈증, 잦은 소변, 원인 모를 체중 감소가 있으면 진료를 받으세요. 구토·탈수·의식 변화·빠르고 깊은 호흡 등 급성 증상이 있으면 이 도구의 단계 표시를 기다리지 말고 즉시 의료기관에서 평가받아야 합니다. 검사 하나의 경계값은 치료 지시가 아닙니다.
입력 전 확인할 세 가지
혈당은 mg/dL, HbA1c는 NGSP %로 적습니다. mmol/L 또는 IFCC mmol/mol 숫자를 그대로 넣으면 다른 의미가 됩니다. 공복은 금식 여부, 식후는 일반 식사인지 75g 당부하인지, HbA1c는 검사실 표준화 결과인지를 확인한 뒤 입력하세요. 임신 중이거나 소아 선별, 이미 당뇨병 치료 중이라면 별도 기준과 개인 목표가 필요합니다.
- 검사 종류와 채혈 조건을 확인합니다.
- 결과지의 단위를 확인합니다.
- 이상이 반복되면 결과지와 측정 시각을 의료진에게 보여 줍니다.
함께 확인할 도구
혈당·당화혈색소 판정 FAQ
당화혈색소 정상 수치는 몇 %인가요?
비임신 성인의 표준화된 검사실 HbA1c는 5.7% 미만이 당뇨병 전단계 기준 미만입니다. 5.7–6.4%는 전단계, 6.5% 이상은 당뇨병 진단 기준 범위에 해당합니다. 한 번의 결과가 곧 확진은 아닙니다.
공복혈당 정상 수치는 얼마인가요?
8시간 이상 칼로리를 섭취하지 않은 뒤 의료기관에서 측정한 정맥혈장 포도당은 100mg/dL 미만이 당뇨병 전단계 기준 미만입니다. 100–125mg/dL은 공복혈당장애, 126mg/dL 이상은 당뇨병 진단 기준 범위입니다.
일반 식후 2시간 혈당 160mg/dL이면 당뇨병 전단계인가요?
일반 식사의 종류와 양에 따라 식후 수치가 달라지므로 160mg/dL 하나로 전단계라고 판정할 수 없습니다. 같은 시점에 반복해서 높다면 검사실 공복혈당·HbA1c 또는 표준 75g 경구당부하검사를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식후 2시간 200mg/dL이면 바로 당뇨병인가요?
일반 식사 후 자가측정값 200mg/dL을 75g 경구당부하검사의 2시간 진단 기준과 바꿔 읽으면 안 됩니다. 반복적으로 높거나 갈증·잦은 소변·체중 감소가 있다면 의료기관에서 확인을 받으세요.
75g 경구당부하검사 2시간 정상 수치는 얼마인가요?
의료기관에서 정해진 포도당 75g을 마신 뒤 2시간 후 채혈한 혈장 포도당은 140mg/dL 미만이 전단계 기준 미만, 140–199mg/dL이 내당능장애, 200mg/dL 이상이 당뇨병 진단 기준 범위입니다. 일반 식후 측정에는 적용하지 않습니다.
HbA1c 6.5%의 평균혈당은 얼마인가요?
NGSP의 추정식 28.7×HbA1c(%)−46.7을 적용하면 6.5%는 약 140mg/dL입니다. 이는 최근 수개월의 추정 평균이지 지금 측정한 혈당이나 진단 기준이 아닙니다.
당화혈색소와 공복혈당 결과가 다르면 어떤 값을 믿어야 하나요?
두 검사는 보는 기간이 다르며 빈혈·최근 수혈·혈색소 이상 등은 HbA1c 해석을 왜곡할 수 있습니다. 당뇨병 진단 기준을 넘은 검사는 의료기관에서 확인하고, 결과 불일치의 원인을 의료진과 검토하세요.
자가혈당측정기나 CGM 값으로 당뇨병을 진단할 수 있나요?
자가혈당측정기와 연속혈당측정기는 일상 관리에 유용하지만 이 도구의 검사실 진단 기준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공복·75g 당부하 결과는 의료기관의 정맥혈장 검사값을 입력하세요.
임신 중이거나 이미 당뇨병 치료 중이어도 이 판정기를 쓰나요?
임신성 당뇨와 소아 선별에는 다른 기준이 필요합니다. 이미 진단받아 치료 중인 사람의 개인별 혈당 목표도 이 페이지의 정상·전단계 기준과 다릅니다. 담당 의료진이 정한 목표를 따르세요.
판정 기준과 계산식 출처
대한민국 비임신 성인의 검사실 기준을 2026년 9월 23일 확인했습니다. 일반 식후 자가측정은 진단 구간에 넣지 않습니다. 추정 평균혈당은 NGSP 식을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