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K·10K 기록으로 완주 시간을 예상하는 하프마라톤 기록 예측기
최근 5K 또는 10K 기록을 입력하면 오른쪽에서 하프·풀코스 예상 시간을 보고, 아래에서 1km 통과표와 서브2·서브4 목표 페이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발 기록
완주 기록
최근 5K 또는 10K 대회 기록을 시·분·초로 입력하세요. 빈 칸은 0으로 계산합니다.
예상 완주 기록
하프마라톤
21.0975km풀마라톤
42.195km기록을 넣으면 하프와 풀코스 예상 기록이 바로 나옵니다.
1km 누적 페이스표
리겔 공식은 완주 시간을 예측합니다. 표는 그 시간을 일정한 평균 페이스로 나눈 통과 시각이며 실제 구간별 변속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 도착 지점 | 평균 페이스 | 구간 소요 | 누적 기록 |
|---|---|---|---|
| 기록을 입력하면 구간표가 표시됩니다. | |||
서브2·서브4 목표 페이스
하프 2시간과 풀 4시간은 거리와 시간이 정확히 두 배라 같은 페이스가 필요합니다. 초 단위로 맞추면 5:41/km를 목표로 잡으세요.
5:41/km로 전 구간을 달리면 하프 약 1:59:54, 풀코스 약 3:59:48입니다. 5:42/km는 두 목표를 넘습니다.
예상 기록은 같은 컨디션과 충분한 거리 훈련을 가정한 참고값입니다. 특히 5K 기록에서 풀코스까지는 외삽 폭이 커 실제 기록과 차이가 클 수 있습니다. 코스, 날씨, 보급과 후반 피로는 계산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바로 쓸 수 있게.
- 바로 보이는 화면입력 위치와 결과 위치를 또렷하게 둡니다.
- 결과 먼저핵심 결과를 앞에 두고, 과정은 필요할 때만 보여줍니다.
- 요구 줄이기가입이나 불필요한 정보 입력 없이 바로 쓰게 합니다.
5K·10K 기록으로 하프마라톤 목표 잡기
5km를 25분에 달렸다면 리겔 공식으로 계산한 하프마라톤 예상 기록은 1시간 55분입니다. 10km를 50분에 달렸다면 약 1시간 50분 19초가 나옵니다. 같은 1km 5분 페이스라도 그 속도를 유지한 거리가 다르기 때문에 예상 기록도 달라집니다.
하프마라톤 기록 예측기는 짧은 거리의 기록을 바탕으로 긴 거리의 완주 시간을 추정합니다. 결과는 목표를 검토할 때 쓸 수 있는 기준값이며 개인의 완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특히 5km 기록만으로 풀코스 목표를 정할 때는 장거리 훈련 경험과 최근 긴 거리 기록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하프마라톤 거리와 페이스 읽는 법
하프마라톤은 21.0975km, 풀코스 마라톤은 42.195km입니다. 5K와 10K는 각각 5km와 10km를 뜻합니다. 페이스는 1km를 달리는 데 걸리는 시간으로, 5:30/km라면 1km마다 5분 30초가 걸립니다.
하프를 21km로만 계산하면 마지막 97.5m가 빠집니다. 대회 목표를 세울 때는 공식 거리를 사용하고, 워치에 찍힌 GPS 거리와 대회 거리를 구분하세요. 이 도구는 하프와 풀코스의 마지막 짧은 구간까지 포함해 계산합니다.
5K와 10K 중 어떤 기록을 넣을까
현재 실력을 보여 주는 최근 기록을 고르세요. 두 기록을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조건에서 냈다면 목표 거리와 더 가까운 10K 기록을 우선 비교할 수 있습니다. 오래전 10K 최고 기록과 최근 5K 기록은 훈련 상태가 다를 수 있어 거리만 보고 고르기 어렵습니다.
가벼운 조깅 기록을 넣으면 그 조깅 속도를 기준으로 예상합니다. 신호 대기를 뺀 이동 시간이나 내리막 구간 최고 기록을 넣은 결과도 대회 전체 기록과 바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한 번에 연속으로 달린 기록인지부터 확인하세요.
- 5K: 짧은 거리 기록만 있을 때 사용할 수 있지만 풀코스까지의 차이가 큽니다.
- 10K: 5K보다 긴 구간의 페이스 유지 능력을 반영하지만 하프·풀코스 준비 상태까지 알려 주지는 않습니다.
- 두 기록이 모두 있다면 각각 입력해 보고 날짜, 코스, 중간 정지 여부를 함께 비교하세요.
기록 입력부터 구간표 확인까지
거리 선택과 기록의 단위가 맞으면 두 코스의 예상 시간을 한 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입력 시간은 1km 페이스가 아니라 선택한 거리 전체를 달린 시간입니다. 10km를 50분에 달렸다면 5분이 아니라 50분을 넣으세요.
- 기록을 낸 거리를 5K 또는 10K로 선택합니다.
- 해당 거리의 전체 기록을 시간·분·초로 입력합니다.
- 하프·풀코스 예상 기록과 평균 페이스를 확인합니다.
- 서브2·서브4 목표와 비교한 뒤 필요한 코스의 1km 구간표를 봅니다.
리겔 공식은 거리 증가에 따른 속도 저하를 반영합니다
이 도구의 계산식은 T2 = T1 × (D2 ÷ D1)^1.06입니다. T1은 입력 기록, D1은 그 기록의 거리, D2는 목표 거리, T2는 예상 시간입니다. 거리는 모두 km, 시간은 모두 초로 맞춰 계산합니다.
지수 1.06은 거리가 늘면 평균 속도가 느려진다는 가정을 담습니다. 개인별로 측정한 피로도나 성공 확률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거리가 두 배가 되면 시간은 2배가 아니라 약 2.085배가 됩니다. 같은 페이스를 단순히 길게 유지한다고 계산한 값보다 오래 걸립니다.
5K 25분과 10K 50분의 예상 기록 비교
5K 25분은 1,500초입니다. 하프 예상은 1,500 × (21.0975 ÷ 5)^1.06으로 약 6,900초, 즉 1시간 55분입니다. 같은 기록으로 풀코스를 계산하면 약 3시간 59분 47초가 나옵니다.
10K 50분은 3,000초이므로 하프 예상은 3,000 × (21.0975 ÷ 10)^1.06으로 약 1시간 50분 19초입니다. 풀코스 예상은 약 3시간 50분 1초입니다. 5K 25분의 풀코스 결과가 4시간 안쪽이라고 해도 여유가 약 13초뿐인 모델 값이므로 서브4 달성을 확정할 근거로 삼을 수 없습니다.
하프 서브2와 풀코스 서브4는 같은 목표 페이스입니다
서브2는 하프마라톤을 2시간 미만, 서브4는 풀코스를 4시간 미만에 완주하는 목표입니다. 풀코스의 거리와 제한 시간이 모두 하프의 두 배이므로 두 목표의 경계 페이스는 같습니다. 정확히 계산하면 약 5분 41.27초/km입니다.
초 단위로 참고할 페이스는 5:41/km입니다. 이 페이스를 공식 거리 전체에서 유지하면 하프는 약 1:59:54, 풀코스는 약 3:59:48입니다. 5:42/km는 각각 약 2:00:15, 4:00:31로 목표를 넘습니다. 5:41/km 역시 여유가 작으므로 출발 혼잡이나 정지 시간을 자동으로 흡수하는 목표는 아닙니다.
1km 구간표는 일정한 페이스를 가정한 통과 시간입니다
구간표의 누적 시간은 출발부터 각 거리 표지점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5km 행의 누적 시간이 27분 30초라면 다섯 번째 1km를 27분 30초에 달린다는 뜻이 아니라 출발 후 그 시점에 5km 표지를 통과한다는 뜻입니다.
표는 선택한 완주 시간을 전체 거리에 고르게 나눈 페이스를 사용합니다. 리겔 공식이 각 1km 구간의 피로와 속도 변화를 따로 예측한 결과는 아닙니다. 하프의 마지막 0.0975km와 풀코스의 마지막 0.195km는 짧은 구간으로 계산합니다.
- 구간 시간: 직전 거리 지점에서 이번 지점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 누적 시간: 출발부터 이번 지점까지 걸리는 전체 시간입니다.
- 대회에서는 워치 순간 페이스와 함께 거리 표지점의 누적 시간을 비교하세요.
초 단위 반올림으로 생기는 차이
예상 기록은 계산한 뒤 가장 가까운 초로 반올림합니다. 페이스와 구간별 누적 시간도 각각의 계산값을 표시하므로, 화면에 나온 정수 초 페이스에 거리를 다시 곱하면 예상 완주 시간과 몇 초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반올림한 1km 구간 시간을 계속 더하는 방법도 같은 오차를 쌓습니다. 목표 비교에는 완주 시간과 누적 시간 값을 사용하세요. 초까지 보이는 표시는 계산 결과를 읽기 쉽게 만든 형식이며 실제 기록을 1초 오차로 맞힌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5K 기록으로 풀코스를 예측할 때의 한계
풀코스는 5km의 약 8.44배 거리입니다. 이 도구는 그 사이의 차이를 거리 비율과 지수 하나로 계산하며 주간 훈련량, 장거리 주행 경험, 보급, 코스 고도와 날씨를 입력받지 않습니다. 짧은 거리에서 빠른 기록을 냈다는 사실만으로 긴 거리에서도 같은 수준으로 달릴 수 있다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첫 풀코스라면 예상 기록을 출발 페이스로 바로 사용하지 마세요. 최근 10K나 하프 대회 기록, 장거리 훈련에서 유지한 페이스를 함께 확인해 목표를 판단해야 합니다. 이 화면은 개인별 오차 범위나 완주 확률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예측 기록을 대회 목표로 옮기기 전 확인할 것
예측값과 대회 목표를 구분해 두면 기록이 좋아 보인다는 이유로 출발부터 무리하게 속도를 올리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결과를 기록할 때 입력한 거리·날짜·전체 시간을 함께 적고, 다음 기록과 비교할 때도 같은 기준을 사용하세요.
- 현재 훈련 상태를 보여 주는 최근 기록을 입력했는지 확인합니다.
- 대회 기록과 워치 이동 시간 중 어느 기준인지 구분합니다.
- 목표 대회의 고도 변화, 예상 날씨, 출발 혼잡을 확인합니다.
- 구간표는 일정 페이스 기준이며 급수나 정지 시간이 별도로 더해질 수 있음을 기억합니다.
- 목표 시간을 직접 정했다면 마라톤 페이스 계산기로 필요한 평균 페이스를 다시 확인합니다.
하프마라톤 기록 예측에 자주 나오는 질문
5km 25분이면 하프마라톤은 얼마나 걸리나요?
리겔 공식의 지수 1.06을 적용하면 약 1시간 55분입니다. 5km 기록과 21.0975km의 거리 비율로 계산한 예상이며 실제 완주 기록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10km 50분이면 하프와 풀코스 예상 기록은 얼마인가요?
하프마라톤은 약 1시간 50분 19초, 풀코스는 약 3시간 50분 1초입니다. 입력 거리 10km, 하프 21.0975km, 풀코스 42.195km로 계산한 뒤 초 단위로 반올림한 값입니다.
하프 서브2를 하려면 몇 분 페이스로 달려야 하나요?
2시간의 경계 페이스는 약 5분 41.27초/km입니다. 5:41/km를 끝까지 유지하면 약 1시간 59분 54초지만 5:42/km는 약 2시간 15초로 2시간을 넘습니다. 서브2는 정확히 2시간이 아니라 2시간 미만입니다.
풀코스 서브4도 하프 서브2와 페이스가 같나요?
네. 거리와 목표 시간이 모두 두 배이므로 경계 페이스는 똑같이 약 5분 41.27초/km입니다. 다만 그 속도를 유지해야 하는 거리가 두 배이므로 하프 서브2 기록만으로 풀코스 서브4가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5K와 10K를 같은 페이스로 뛰었는데 예측이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같은 속도를 유지한 거리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5K 25분과 10K 50분은 모두 5:00/km지만 리겔 공식의 하프 예상은 각각 1:55:00과 1:50:19입니다. 더 긴 거리의 기록은 같은 목표 거리까지 늘려 계산하는 비율이 작습니다.
하프 예상 기록을 두 배 하면 풀코스 기록이 되나요?
이 도구의 리겔 공식에서는 두 배가 아니라 2^1.06, 약 2.085배입니다. 거리가 늘어날 때 평균 속도가 느려진다고 가정하기 때문입니다. 개인의 실제 풀코스 기록은 훈련 상태와 대회 조건에 따라 더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구간표는 후반에 느려지는 페이스까지 예측하나요?
아니요. 1km 구간표는 선택한 완주 시간을 일정한 페이스로 나눈 통과 시간표입니다. 리겔 공식은 전체 예상 기록에 사용하며 오르막, 급수, 후반 피로에 따른 구간별 속도 변화는 계산하지 않습니다.
워치 이동 시간과 대회 기록 중 무엇을 입력하나요?
비교 목적에 맞는 전체 기록을 일관되게 사용하세요. 대회 결과를 예상하려면 해당 거리를 연속으로 달린 대회 기록이 기준을 맞추기 쉽습니다. 정지 시간을 뺀 워치 이동 시간은 정지 시간이 포함된 기록과 조건이 다릅니다.
예상 시간이 서브4 안쪽이면 바로 그 페이스로 출발해도 되나요?
예상 시간만으로 출발 페이스를 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5K 25분의 풀코스 예상은 3:59:47로 여유가 약 13초뿐입니다. 계산에는 장거리 훈련량과 코스·날씨·보급이 들어가지 않으므로 최근 긴 거리 기록과 훈련 경험을 함께 확인하세요.
공식과 거리의 근거
리겔의 기록 예측 연구와 World Athletics의 종목별 거리 안내를 2026년 9월 23일 확인했습니다. 이 도구는 지수 1.06을 고정해 사용하며 개인별 훈련 상태를 추정해 계수를 보정하지 않습니다.
기록 예측 다음에 확인할 러닝 도구
목표 시간을 정한 뒤에는 페이스와 통과 시간을 계산하고, 평소 달리기에서는 걸음 수와 보폭을 따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