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툴을, 바로 쓸 수 있게

한 주의 이동·전기·식사 배출량을 부분 합계와 참고용 환산으로 보여 주는 탄소발자국 시각화 도구

왼쪽에 이번 주 주행거리, 전기 사용량, 고기 끼니 수를 넣으면 오른쪽에 부분 CO₂e 합계와 A~D 참고 구간, 나무·충전 횟수 환산이 나옵니다. 해빙 면적은 같은 무게의 CO₂를 가정한 예시이며, 개인 배출로 사라질 해빙을 예측한 값은 아닙니다.

이번 주 활동

결과
이번 주 선택 활동의 배출량 부분합

주 약 48.1 kgCO₂e 참고값 대비 부분합 구간: A 1배 이하 · B 1배 초과~2배 이하 · C 2배 초과~4배 이하 · D 4배 초과. 생활 전체의 등급은 아닙니다.

52주 반복 시
이번 주 부분합 × 52입니다. 실제 연간 기록은 아닙니다.
1.5℃ 참고값 비율
생활 전체 목표인 주 약 48.1 kgCO₂e와 범위가 달라 목표 달성률은 아닙니다.
국가 CO₂ 참고 비율
부분 CO₂e와 소비기반 1인당 CO₂ 통계의 수치 비율입니다. 범위와 기체 기준이 다릅니다.
가장 큰 항목
네 항목 중 배출량이 가장 큰 부문입니다.
부문별 배출량
이동
집 에너지
고기·생선
배달
눈에 보이는 환산
소나무 환산 예시 (연간 부분합)
30년생 소나무 1그루 연간 6.6 kgCO₂ (국립산림과학원)
북극 9월 해빙 (CO₂ 가정·연간)
연간 부분합의 수치를 CO₂로 가정한 예시입니다. 연구는 누적 CO₂ 1 t당 3 m²의 관계이며 개인 해빙 예측이 아닙니다 (Notz·Stroeve, Science 2016).
이번 주치 스마트폰 충전 횟수
1회 0.019 kWh × 위의 전력 배출계수
이번 주치 휘발유차 주행 환산
평균 휘발유차 0.16152 kgCO₂e/km (DEFRA 2026)
부분합과 범위가 다른 참고값
연간 부분합의 나무 환산 그림

이동·집 에너지·고기와 생선·배달의 선택 활동만 더한 CO₂e 부분합입니다. 다른 식품·제품·서비스 등의 배출은 빠져 있습니다. A–D는 부분합 구간이지 생활 전체의 등급이 아닙니다. 1.5℃ 생활 목표 및 국가 CO₂ 통계와는 범위가 달라 직접 비교하거나 목표 달성을 판정할 수 없습니다. 해빙 면적은 CO₂만 배출했다고 가정한 예시이며 개인이 실제로 녹일 면적이 아닙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ROBERIN 기준필요한 툴을,
바로 쓸 수 있게.
  • 바로 보이는 화면입력 위치와 결과 위치를 또렷하게 둡니다.
  • 결과 먼저핵심 결과를 앞에 두고, 과정은 필요할 때만 보여줍니다.
  • 요구 줄이기가입이나 불필요한 정보 입력 없이 바로 쓰게 합니다.
Roberin

탄소발자국 시각화 도구 사용 설명

자동차 150 km, 전기 60 kWh, 소고기 한 끼를 넣으면 그 활동에 해당하는 배출량을 추산합니다. 결과는 여러 온실가스를 이산화탄소 상당량으로 나타낸 CO₂e 부분 합계이지, 실제 CO₂만의 무게가 아닙니다. 나무 수와 스마트폰 충전 횟수는 크기를 가늠하는 참고값입니다. 해빙 면적도 같은 무게가 모두 CO₂라고 가정한 예시로, 개인의 활동 때문에 사라질 얼음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환산에 쓰는 숫자는 전부 페이지에 적어 두었습니다. 자동차와 대중교통 계수는 영국 정부의 2026년 환산계수, 고기와 생선은 2018년 Science 논문, 소나무는 국립산림과학원, 해빙은 2016년 Science 논문, 스마트폰 충전은 미국 환경보호청 자료입니다. 전력 배출계수는 나라마다 네 배 넘게 차이가 나기 때문에 입력칸으로 꺼내 두었고, 한국 기본값 0.417 kgCO₂e/kWh를 고지서나 전력회사 공시값으로 덮어쓸 수 있습니다.

합계에는 이동, 집 에너지, 고기와 생선, 배달에서 선택한 활동만 들어갑니다. 일부 계수는 생산 과정의 배출도 포함하지만, 나머지 식품·옷·전자제품·서비스는 빠져 있어 생활 전체의 탄소발자국은 아닙니다. 국가 CO₂ 통계와 더 넓은 생활 소비의 탄소예산(CO₂e)은 각각 범위가 달라 목표 달성 여부를 판정할 수 없습니다. 주간 값에 52를 곱한 연간 값도 같은 한 주가 반복된다는 가정이지, 실제 한 해의 예측값은 아닙니다.

한 주에 무엇을 넣고, 결과가 어떻게 나오는가

입력은 열두 칸이고 전부 "이번 주" 기준입니다. 아래 표는 예시 값 한 세트가 실제로 어떻게 계산되는지 부문별로 보여 줍니다. 화면에 나오는 값과 같은 계수, 같은 반올림입니다.

  • 이동 — 주로 타는 차 종류, 자동차 주행거리, 버스 거리, 지하철·전철 거리
  • 집 에너지 — 전기 사용량, 전력 배출계수, 도시가스 사용량
  • 고기·생선 — 소고기·돼지고기·닭고기·생선 끼니 수 (한 끼 150 g 기준)
  • 배달 — 배달 주문 횟수 (오토바이 왕복 4 km + 플라스틱 용기 120 g 가정)
  • 결과 — 주간 부분 합계, A~D 참고 구간, 52주 가정값, 범위가 다른 기준값과의 수치 비율, 참고 환산, 숲
부문입력값계산
이동휘발유차 150 km · 버스 30 km · 지하철 40 km150 × 0.16152 + 30 × 0.12552 + 40 × 0.01549 = 28.6 kgCO₂e
집 에너지전기 60 kWh · 0.417 kgCO₂e/kWh · 도시가스 8 m³60 × 0.417 + 8 × 2.02633 = 41.2 kgCO₂e
고기·생선소고기 1끼 · 돼지고기 3끼 · 닭고기 2끼 · 생선 2끼14.92 + 3 × 1.85 + 2 × 1.48 + 2 × 2.04 = 27.5 kgCO₂e
배달2회2 × 0.835 = 1.7 kgCO₂e
부분 합계주 99.0 kgCO₂e · 참고 구간 C52주 가정 5.15 tCO₂e; 참고 환산: 소나무 781그루 · CO₂ 가정 해빙 예시 15.4 m² · 충전 12,499회 · 휘발유차 613 km

A~D 참고 구간은 어떤 선으로 나누는가

수치 기준은 1.5-Degree Lifestyles 보고서의 2030년 가계 소비에 따른 1인당 탄소예산 2.5 tCO₂e를 52주로 나눈 주 약 48.1 kgCO₂e입니다. 이 예산은 도구가 세는 활동보다 넓은 생활 범위를 다룹니다. A~D는 입력한 부분 합계가 이 숫자의 어디에 놓이는지 보여 줄 뿐, A라고 생활 목표를 달성한 것은 아닙니다.

  • A — 부분 합계가 기준값(주 48.1 kgCO₂e) 이하
  • B — 기준값 초과, 2배(96.2 kg) 이내
  • C — 기준값의 2배 초과, 4배(192.3 kg) 이내
  • D — 기준값의 4배 초과
  • 국가 1인당 값(한국 주 263 kgCO₂)은 별도 참고선이며 구간을 나누는 데 쓰지 않습니다
  • 빠진 소비를 한 단계 낮추는 식으로 보정할 수는 없습니다. 생활 전체를 평가하려면 누락된 활동을 따로 계산해야 합니다

차 종류 하나가 이동 배출을 어떻게 바꾸는가

같은 150 km라도 차 종류에 따라 이동 배출이 두 배 가까이 달라집니다. 계수는 영국 정부 2026년 환산계수의 "평균 승용차" 값이고, 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km당 소비 전력에 위의 전력 배출계수를 곱하므로 그 칸을 바꾸면 이동 배출도 함께 움직입니다.

  • 휘발유차 0.16152 kgCO₂e/km → 150 km에 24.2 kg
  • 경유차 0.17265 → 25.9 kg
  • 하이브리드 0.12961 → 19.4 kg
  •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연료 0.08959 + 전기 0.06558 kWh/km × 0.417 → 17.5 kg
  • 전기차 0.20358 kWh/km × 0.417 kgCO₂e/kWh → 12.7 kg (휘발유차 대비 11.5 kg 절감)
  • 버스 0.12552, 지하철·전철 0.01549 kgCO₂e/인·km — 지하철이 버스의 8분의 1 수준입니다

전력 배출계수를 입력칸으로 꺼내 둔 이유

예전 버전은 0.478 kgCO₂e/kWh 하나를 모든 방문자에게 적용했습니다. 스페인 전력은 0.154, 인도네시아는 0.680이라 같은 60 kWh를 써도 배출이 네 배 넘게 벌어지는데, 그 숫자가 코드 안에 숨어 있으면 사용자는 자기 결과가 왜 그렇게 나왔는지 알 길이 없습니다. 이 칸은 전기 사용량뿐 아니라 전기차 충전과 스마트폰 충전 환산에도 같이 쓰입니다.

  • 한국 기본값 0.417 kgCO₂e/kWh — Ember 2025년 발전 탄소집약도, 2026-09-05 확인
  • 재생에너지 요금제나 아파트 자체 발전이 있으면 공시된 계수로 덮어쓰세요
  • 값을 바꾸면 집 에너지, 전기차 이동, 스마트폰 충전 횟수가 동시에 갱신됩니다
  • 0에서 2 사이 값만 받습니다. 그 밖의 값은 오류로 알립니다

소고기 한 끼가 닭고기 열 끼와 맞먹는 이유

예전 버전은 "육류 한 끼 2.5 kg" 하나로 퉁쳤습니다. 하지만 소고기와 닭고기의 생산 배출은 열 배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끼니를 네 종류로 나누고, 119개국 38,000개 농장을 분석한 2018년 Science 논문(Poore·Nemecek)의 kg당 배출량에 한 끼 150 g을 곱해 씁니다.

  • 소고기 99.48 kgCO₂e/kg → 한 끼 14.9 kg
  • 돼지고기 12.31 → 한 끼 1.8 kg
  • 닭고기 9.87 → 한 끼 1.5 kg
  • 생선(양식) 13.63 → 한 끼 2.0 kg
  • 150 g은 삼겹살 1인분이나 스테이크 한 장 정도의 생고기 무게입니다. 곱빼기라면 끼니 수를 두 배로 넣으세요
  • 밥·채소·유제품은 세지 않습니다. 이 항목은 식단 전체가 아니라 고기와 생선의 몫만 보여 줍니다

배달 한 번을 0.8 kg으로 계산하는 근거

예전 버전의 1.2 kg에는 출처가 없었습니다. 지금은 두 부분으로 나눠 각각 출처가 있는 숫자를 씁니다. 오토바이가 식당과 집을 왕복하는 거리, 그리고 일회용 플라스틱 용기의 생산 배출입니다.

  • 오토바이 평균 0.11367 kgCO₂e/km × 왕복 4 km = 0.455 kg
  • 플라스틱 용기 120 g × 3.1705 kgCO₂e/kg(평균 플라스틱 신재 생산) = 0.380 kg
  • 합계 0.835 kgCO₂e/회
  • 왕복 4 km와 120 g은 가정값입니다. 멀리서 시키거나 용기가 많으면 실제는 이보다 큽니다
  • 음식 자체의 배출은 고기·생선 끼니에서 따로 세므로 여기에 다시 넣지 않습니다

소나무 그루 수는 어떻게 나오는가

연간으로 환산한 부분 합계를 30년생 소나무 한 그루의 연간 CO₂ 흡수량 6.6 kg으로 나눈 값입니다. 국립산림과학원의 표준값으로 나누면 예시의 5.15 tCO₂e는 781그루로 표시됩니다. 크기를 비교하는 계산이지, 그 나무를 심으면 배출한 온실가스가 상쇄된다는 보장은 아닙니다. 아래 숲은 최대 300그루까지 아이콘을 그리고 나머지는 숫자로 붙입니다.

  • 나무 수 참고값 = 연간으로 환산한 부분 합계(kgCO₂e) ÷ 6.6, 소수점은 올림
  • 어린 나무나 다른 수종은 흡수량이 다릅니다. 이 숫자는 크기를 가늠하는 용도입니다
  • 심는다고 바로 흡수되지 않습니다. 30년생이 되기까지 자란 뒤의 연간 흡수량입니다
  • 일본어 페이지는 林野庁의 스기(삼나무) 8.8 kg, 영어·스페인어·인도네시아어 페이지는 미국 EPA 환산 계산기가 "10년간 기른 도시 묘목 1그루"에 배정한 60.5 kgCO₂를 씁니다. EPA 계산 근거 페이지는 같은 값을 그루당 연간 흡수량으로 유도하므로, 라벨과 유도 과정이 서로 어긋나 있다는 점은 알고 쓰는 편이 좋습니다

북극 해빙은 무게가 아니라 면적으로 센다

Notz와 Stroeve의 2016년 Science 논문은 인간 활동으로 누적 배출된 CO₂와 북극 해빙의 9월 월평균 면적 사이에서 CO₂ 1톤당 3 ± 0.3 m²가 지속적으로 줄어드는 관측 관계를 보고했습니다. 여러 온실가스를 합친 CO₂e가 아니라 CO₂와 면적의 관계입니다.

  • 예시 계산: 주간 부분 합계 × 52를 같은 무게의 가상 CO₂로 놓고, kgCO₂당 0.003 m²를 곱합니다
  • 예시의 연간 부분 합계는 5.15 tCO₂e이며, 그 무게가 CO₂라고 가정하면 면적 예시는 약 15.4 m²입니다
  • 개인 배출로 사라질 해빙을 예측한 값이 아니며, CO₂e가 CO₂와 같은 해빙 영향을 낸다는 근거도 아닙니다

스마트폰 충전 횟수와 휘발유차 주행거리

작은 숫자와 큰 숫자를 둘 다 두었습니다. 스마트폰 충전은 미국 환경보호청 환산 근거의 1회 0.019 kWh에 위의 전력 배출계수를 곱하므로, 한국 기준 한 번 충전이 약 7.9 g입니다. 휘발유차 주행거리는 주간 배출량을 평균 휘발유차 0.16152 kgCO₂e/km로 나눈 값입니다.

  • 예시 값 주 99.0 kgCO₂e → 스마트폰 충전 약 12,499회
  • 같은 값 → 휘발유차 약 613 km, 서울에서 부산을 조금 넘는 거리
  • 전력 배출계수를 바꾸면 충전 횟수도 바뀝니다. 계수가 낮은 나라일수록 횟수가 늘어납니다

국가 1인당 참고값은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

국가 참고선은 화석연료·산업의 CO₂ 배출을 무역에 맞춰 조정한 뒤 인구로 나눈 소비기반 통계입니다(한국 2023년 13.70 tCO₂, 주 263 kg). 예시에서 나오는 37.6%는 두 숫자의 비율일 뿐, 같은 범위의 탄소발자국끼리 비교한 값은 아닙니다.

  • 국가 통계는 CO₂를 세지만, 이 부분 합계는 다른 온실가스도 CO₂e로 포함합니다
  • 생활 소비의 탄소예산은 식품·주거·이동·소비재·여가·서비스를 다뤄 이 도구의 선택 활동보다 범위가 넓습니다
  • 어느 참고선도 목표 달성이나 생활 전체 등급을 판정하는 기준으로 쓸 수 없습니다

이 환산이 어긋날 수 있는 지점

결과는 근사치이고, 어긋나는 방향도 대체로 정해져 있습니다. 숫자를 어디에 쓸 계획이라면 아래를 먼저 확인하세요.

  • 차량 계수는 영국 평균 승용차 기준이라 대형 SUV는 더 크고 경차는 더 작습니다
  • 버스·지하철 계수는 영국 정부 공표값이라 국내 노선의 좌석 점유율과 다릅니다
  • 고기 한 끼 150 g은 가정값입니다. 실제 양이 다르면 끼니 수로 보정하세요
  • 가족이 함께 쓰는 전기·가스를 혼자 쓴 것으로 넣으면 1인 배출이 과대평가됩니다
  • 전력 배출계수는 연 평균이라 계절·시간대 변동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 이 결과는 배출권 거래, 기업 보고, 공식 신고에 쓸 수 있는 값이 아닙니다

값을 넣기 전에 챙겨 두면 좋은 것

이번 주 기록 몇 개면 충분합니다. 빈 칸은 두 가지로 처리합니다. 거리·사용량·끼니처럼 활동을 가리키는 칸은 비우면 0으로 계산해 없는 배출을 지어내지 않고, 전력 배출계수처럼 이미 넣은 활동의 크기만 조정하는 칸은 비우면 연한 예시 숫자를 그대로 씁니다.

  • 자동차 계기판의 주간 주행거리 또는 내비게이션 기록
  • 월 전기 고지서의 kWh를 4.3으로 나눈 값 (한 달 260 kWh면 주 60 kWh)
  • 월 도시가스 m³를 4.3으로 나눈 값. 여름에는 취사만 남아 훨씬 작아집니다
  • 이번 주 먹은 소고기·돼지고기·닭고기·생선 끼니 수
  • 배달 앱 주문 내역의 이번 주 횟수
  • 가구원이 여럿이면 전기·가스를 인원수로 나눌지 먼저 정하기
  • "리포트 이미지 저장"은 브라우저가 직접 그린 PNG를 내려받습니다. 서버로 아무것도 보내지 않습니다

계수 출처

자동차·대중교통·도시가스·플라스틱 계수는 영국 DESNZ 2026년판, 고기·생선은 2018년 Science 논문, 전력 계수와 국가 CO₂ 참고값은 Ember와 Global Carbon Budget, 소나무는 국립산림과학원, 충전은 미국 환경보호청 자료를 따릅니다. 2016년 해빙 논문은 누적 CO₂의 관계를 다루며, 여기서는 CO₂를 가정한 예시에만 씁니다.

함께 보면 좋은 도구

자주 묻는 질문

탄소발자국 계산기와 이 시각화 도구는 무엇이 다른가요?

계산기는 1년 동안의 이동·전기·난방·식생활·폐기물·수도를 항목별로 추산하고 감축 시나리오를 보여 줍니다. 이 도구는 한 주의 선택 활동만 받아 부분 CO₂e 합계와 참고용 환산을 보여 줍니다. 해빙도 가상의 CO₂를 놓고 계산한 예시이지 손실 예측은 아닙니다. 더 넓은 연간 추산에는 계산기를, 입력한 활동의 주간 변화를 비교할 때는 이 도구를 쓰면 됩니다.

전기차로 바꾸면 이동 배출이 0이 되나요?

아닙니다. 전기차는 배기가스를 내지 않을 뿐, 충전한 전기를 만드는 과정에서 배출이 생깁니다. 한국 기준 0.417 kgCO₂e/kWh에 평균 전기차 0.20358 kWh/km를 적용하면 150 km에 12.7 kgCO₂e가 나옵니다. 같은 거리를 휘발유차로 달릴 때의 24.2 kg보다 11.5 kg 적지만 0은 아닙니다. 상태 줄에 그 절감량이 함께 표시됩니다.

참고 구간이 B인데 국가 1인당 대비는 30%대예요. 어떻게 읽나요?

기준 숫자가 서로 다르며, 둘 다 입력한 결과와 범위가 같지 않습니다. 참고 구간은 부분 CO₂e 합계를 더 넓은 생활 소비의 탄소예산에서 가져온 주 48.1 kgCO₂e와 비교합니다. 국가 비율은 온실가스 전체가 아닌 소비기반 CO₂ 통계인 주 263 kg을 씁니다. 어느 쪽도 목표 달성이나 생활 전체 등급을 뜻하지 않으며, 빠진 소비를 한 단계 낮추는 식으로 보정할 수도 없습니다.

소고기 한 끼가 왜 그렇게 큰가요?

소는 되새김질 과정에서 메탄을 내고 사료와 목초지에도 넓은 땅이 들어가서, kg당 배출이 돼지고기의 8배, 닭고기의 10배입니다. 한 끼 150 g이면 14.9 kgCO₂e로, 휘발유차 92 km를 달린 것과 같습니다. 일주일에 소고기 한 끼를 닭고기로 바꾸면 그 주 배출이 13.4 kg 줄어듭니다.

전력 배출계수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계약한 전력회사의 공시값이 가장 정확합니다. 재생에너지 요금제를 쓰고 있다면 그 요금제 기준 계수를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확인이 어려우면 기본값을 그대로 쓰면 됩니다. 한국 기본값 0.417 kgCO₂e/kWh는 Ember가 집계한 2025년 발전 탄소집약도로, 2026년 9월 5일에 확인한 값입니다.

월 고지서밖에 없는데 주간 값은 어떻게 넣나요?

월 사용량을 4.3으로 나누면 됩니다. 한 달 260 kWh면 주 60 kWh, 도시가스 35 m³면 주 8 m³ 정도입니다. 겨울 고지서는 난방 때문에 훨씬 크므로, 지금이 여름이라면 여름 고지서를 쓰는 편이 이번 주 값에 가깝습니다.

소나무 781그루면 실제로 심어야 하는 나무 수인가요?

크기를 가늠하는 숫자이지 심어야 할 나무 수는 아닙니다. 연간으로 환산한 부분 합계를 국립산림과학원의 30년생 소나무 한 그루당 연간 CO₂ 흡수량 6.6 kg으로 나눈 참고값입니다. 그 나무들이 입력한 온실가스를 실제로 상쇄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어린 묘목은 흡수량이 다르고 30년생까지 자라는 데도 시간이 걸립니다.

북극 얼음 3 kg이라고 들었는데 왜 면적으로 나오나요?

그 문장은 논문을 잘못 읽은 것입니다. Notz와 Stroeve의 2016년 Science 논문은 인간 활동의 누적 CO₂ 배출과 북극 해빙의 9월 월평균 면적 사이에서 CO₂ 1톤당 3 ± 0.3 m² 감소라는 관계를 보고했습니다. 여기서는 주간 부분 CO₂e 합계에 52를 곱한 숫자를 같은 무게의 가상 CO₂로 놓고 kgCO₂당 0.003 m²를 곱합니다. 개인의 해빙 손실 예측이나 CO₂e와 CO₂의 해빙 영향이 같다는 근거는 아닙니다.

배달 횟수는 음식 배출까지 포함하나요?

아닙니다. 배달 항목은 오토바이 왕복 4 km(0.455 kg)와 플라스틱 용기 120 g(0.380 kg)만 세서 한 번에 0.835 kgCO₂e입니다. 배달로 먹은 음식이 고기나 생선이면 그 끼니는 위의 고기·생선 칸에 따로 넣어야 합니다. 그래야 같은 배출을 두 번 세지 않습니다.

입력한 값이나 저장한 이미지가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닙니다. 계산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리포트 이미지도 브라우저가 직접 그린 PNG를 내려받는 방식이라 서버로 아무것도 보내지 않습니다. 페이지를 새로고침하면 입력값은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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