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원이 하루 1%씩 365일 불어나면 37,783,434원, 평일에만 붙으면 13,290,985원입니다
일일 복리 성장 계산기는 시작 금액에 날마다 수익이 붙고, 그 수익이 다음 날 원금에 더해져 다시 불어날 때 기간이 끝나는 날의 잔액을 계산합니다. 100만 원이 하루 1%씩 365일 동안 매일 불어나면 37,783,434원으로 시작 금액의 37.8배가 되고, 70일째에 두 배, 162일째에 다섯 배, 232일째에 열 배를 넘습니다. 같은 하루 1%라도 토·일요일을 빼고 평일에만 붙으면 2026년 10월 16일부터 1년 동안 복리가 붙는 날은 260일이고, 잔액은 13,290,985원으로 13.3배에 그칩니다.
이 계산기는 날마다 붙는 복리를 실제 달력에 맞춰 계산합니다. 하루 수익률 대신 은행 예금처럼 연 이율을 넣을 수 있고, 평일에만 수익이 붙는 경우, 날마다 생긴 수익의 일부만 다시 굴리는 경우, 매일·매주·매월 돈을 더 넣는 경우, 목표 금액에 닿는 날까지 함께 보여 줍니다. 결과 아래의 달력은 칸 하나가 하루라서, 어느 날부터 돈이 빠르게 불어나는지 색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언제 이 계산이 필요한가
날마다 붙는 복리는 생각보다 여러 곳에서 마주칩니다. 첫째는 수시입출금 통장(파킹통장)이나 증권사 계좌의 매일 이자입니다. 토스뱅크 통장 안내는 매일의 이자를 "매일의 최종 잔액 × 금리 / 365"로 계산하고, 매월 1일이나 고객이 앱에서 요청할 때 그동안의 이자를 원금에 더한다고 적고 있습니다. 이자를 날마다 받아 원금에 더하면 연 이율을 365로 나눈 하루 이율이 매일 복리로 붙는 셈이고, 이 계산기의 연 이율 기준이 바로 그 계산입니다.
둘째는 하루 목표 수익률입니다. 주식이나 코인 단타에서 "하루 0.3%만 벌자"처럼 목표를 세울 때, 그 목표가 1년 동안 지켜졌을 때의 결과와 시장이 쉬는 주말을 뺀 결과, 매일 번 돈의 절반을 빼서 쓰는 경우를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셋째는 매일 조금씩 모으는 습관입니다. 하루 1만 원씩 넣으면서 작은 이율이라도 날마다 붙을 때 1년 뒤에 얼마가 되는지, 넣은 돈과 불어난 돈이 각각 얼마인지 나눠 보여 줍니다.
계산 방법
- 시작 금액을 넣습니다.
- 수익률을 넣고 기준을 고릅니다. 하루마다는 넣은 비율이 날마다 그대로 붙고, 연 이율은 365로 나눈 하루 이율이 날마다 붙습니다.
- 기간을 일·개월·년 가운데 하나로 넣습니다. 개월과 년은 시작일부터 실제 달력으로 셉니다. 2026년 10월 16일부터 1년은 365일, 2027년 10월 16일부터 1년은 366일입니다. 일은 3,650일, 개월은 120개월, 년은 10년까지입니다.
- 필요하면 접힌 칸에서 시작일, 복리가 붙는 날(매일·평일만), 재투자 비율, 목표 금액, 추가로 넣는 돈과 주기를 정합니다.
- 결과 칸에 잔액이 큰 숫자로 나오고, 막대가 시작 금액·추가 적립·불어난 돈·빼 둔 수익의 비율을, 이정표가 두 배·다섯 배·열 배가 되는 날을 보여 줍니다. 아래 달력과 차트에서 날짜별 잔액을, 표에서 7일·30일·90일·1년·매일 간격의 값을 볼 수 있습니다.
적립이 없으면 식은 잔액 = 시작 금액 × (1 + 하루 이율)복리가 붙은 날 수입니다. 연 이율이면 하루 이율은 연 이율 ÷ 365이고, 재투자 비율을 낮추면 하루 이율에 그 비율을 곱한 만큼만 잔액이 불어나며 나머지는 빼 둔 돈으로 따로 쌓입니다. 미국 소비자금융보호국(CFPB)은 복리를 "모은 돈뿐 아니라 그동안 붙은 이자에도 이자가 붙는 것"으로 설명하는데, 이 계산기는 그 과정을 하루 단위로 되풀이합니다. 적립이 있으면 날마다 수익을 먼저 붙인 뒤 그날 넣은 돈을 더하므로, 넣은 돈은 다음 날부터 불어납니다. 금액은 원 단위로 반올림해 보여 주고, 두 배·목표 같은 이정표는 화면에 보이는 금액으로 판정합니다.
하루 수익률별 1년 뒤 금액
하루 수익률은 작아 보여도 365번 겹치면 차이가 커집니다. 아래 표는 100만 원을 2026년 10월 16일에 시작해 1년(365일) 동안 불렸을 때의 잔액입니다. 평일만은 주말을 뺀 260일에만 복리가 붙는 경우입니다.
| 하루 수익률 | 매일(365일) | 평일만(260일) | 두 배가 되는 날(매일) | 두 배가 되는 날(평일만) |
|---|---|---|---|---|
| 0.05% | 1,200,159원 | 1,138,791원 | 1,387일째 | 1,943일째 |
| 0.1% | 1,440,251원 | 1,296,762원 | 694일째 | 972일째 |
| 0.3% | 2,984,287원 | 2,178,927원 | 232일째 | 326일째 |
| 0.5% | 6,174,653원 | 3,657,430원 | 139일째 | 195일째 |
| 1% | 37,783,434원 | 13,290,985원 | 70일째 | 98일째 |
하루 0.1%는 1년이면 44.03%가 되고, 하루 1%는 연 3,678%라는 뜻입니다. 하루 1%가 1년 내내 이어지는 투자는 현실에서 기대하기 어려우므로, 이 값은 복리가 어떤 모양으로 커지는지 보는 예시로만 보세요. 평일만 붙으면 같은 수익률에서도 두 배가 되는 날이 약 1.4배 늦어집니다.
연 이율을 매일 복리로 받으면
은행의 수시입출금 통장은 연 이율을 쓰지만, 이자를 날마다 계산합니다. 이자를 날마다 원금에 더한다면 1년 동안 실제로 불어나는 비율은 (1 + 연 이율 ÷ 365)365 − 1입니다. 미국 예금 공시 규정(Regulation DD)이 정한 연 수익률(APY) 식도 같은 원리로, 기간 이자를 365일 기준으로 거듭제곱해 1년 수익률을 구합니다. 아래 표는 1,000만 원을 1년 동안 둔 경우입니다.
| 연 이율 | 매일 복리 1년 뒤 | 1년 단리 | 차이 | 실제 연 수익률(APY) |
|---|---|---|---|---|
| 연 1% | 10,100,500원 | 10,100,000원 | 500원 | 1.005% |
| 연 2% | 10,202,008원 | 10,200,000원 | 2,008원 | 2.0201% |
| 연 3% | 10,304,533원 | 10,300,000원 | 4,533원 | 3.0453% |
| 연 4% | 10,408,085원 | 10,400,000원 | 8,085원 | 4.0808% |
| 연 5% | 10,512,675원 | 10,500,000원 | 12,675원 | 5.1267% |
연 이율이 낮으면 매일 복리와 단리의 차이는 크지 않습니다. 연 2%면 1년에 2,008원이 더 붙습니다. 이자를 매월 1일에 한 번씩 받으면(2026년 11월 1일부터 1년) 10,201,843원으로 매일 받을 때보다 165원 적습니다. 다만 토스뱅크 통장 특약 제6조는 이자를 원금에 더할 때 원 미만을 버린다고 정하므로, 날마다 받으면 버려지는 끝수가 365번 생깁니다. 끝수까지 반영하면 매일 받을 때 10,201,823원, 매월 받을 때 10,201,838원이라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실제로 받는 이자는 여기서 이자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를 합한 15.4%를 원천징수한 금액입니다. 세금을 뺀 흐름을 어림하려면 연 이율 칸에 이율 × 0.846을 넣으면 됩니다.
평일에만 붙을 때와 거래일
주식처럼 시장이 열리는 날에만 수익이 생긴다면 복리가 붙는 날 수가 줄어듭니다. 1년 365일 가운데 평일은 260일이나 261일이고, 한국거래소는 2026년에 평일 가운데 17일(신정·설날·5월 1일·추석·연말 휴장일 등)을 휴장하므로 실제 거래일은 244일입니다. 아래 표는 100만 원이 같은 하루 수익률로 그 횟수만큼 불어났을 때입니다.
| 1년 동안 복리가 붙는 날 | 하루 0.3% | 하루 1% |
|---|---|---|
| 매일 365일 | 2,984,287원 | 37,783,434원 |
| 평일 261일(2026년) | 2,185,463원 | 13,423,895원 |
| 거래일 244일(2026년) | 2,076,958원 | 11,334,835원 |
계산기의 평일만은 토·일요일만 빼고 공휴일은 빼지 않습니다. 적립이 없다면 결과는 복리가 붙은 날 수로만 정해지므로, 공휴일까지 빼려면 복리가 붙는 날을 매일로 두고 기간에 그해 거래일 수(2026년 244일)를 넣으면 같은 잔액이 나옵니다. 이때 표와 달력의 날짜는 실제 달력과 맞지 않습니다.
재투자 비율: 수익을 얼마나 다시 굴리나
재투자 비율은 날마다 생긴 수익 가운데 다시 원금에 넣어 굴리는 몫입니다. 100%면 수익 전부가 다음 날 원금에 더해지고, 50%면 절반만 더해지고 나머지는 빼 둔 돈으로 따로 쌓입니다. 0%면 원금은 그대로이고 수익은 모두 빼 두므로 단리와 같습니다. 100만 원·하루 1%·365일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재투자 비율 | 잔액 | 빼 둔 수익 | 합계 |
|---|---|---|---|
| 100% | 37,783,434원 | 0원 | 37,783,434원 |
| 75% | 15,291,321원 | 4,763,774원 | 20,055,095원 |
| 50% | 6,174,653원 | 5,174,653원 | 11,349,306원 |
| 25% | 2,487,707원 | 4,463,120원 | 6,950,827원 |
| 0%(단리) | 1,000,000원 | 3,650,000원 | 4,650,000원 |
수익의 절반을 꺼내 쓰면 합계는 전부 재투자할 때의 30%에 그칩니다. 재투자 비율이 50%면 잔액은 하루 0.5%로 불린 것과 같아지고, 빼 둔 돈도 그 잔액에서 나오므로 뒤로 갈수록 커집니다. 계산기의 '재투자하지 않았다면' 행과 차트의 점선은 지금 조건에서 재투자 비율을 0%로 바꿨을 때의 합계입니다.
매일 조금씩 더 넣으면
추가로 넣는 돈은 그날의 수익이 붙은 뒤에 더해져 다음 날부터 불어납니다. 매일은 복리가 붙는 날마다(평일만이면 평일마다), 매주는 시작일과 같은 요일마다, 매월은 시작일과 같은 날짜마다(그 날짜가 없는 달은 말일) 넣습니다. 1만 원으로 시작해 하루 0.1%로 365일 동안 1년에 비슷한 금액을 나눠 넣으면 다음과 같습니다.
| 넣는 방법 | 넣은 돈 | 1년 뒤 잔액 | 불어난 돈 |
|---|---|---|---|
| 매일 1만 원 | 3,660,000원 | 4,416,916원 | 756,916원 |
| 매주 7만 원 | 3,650,000원 | 4,393,756원 | 743,756원 |
| 매월 30만 원 | 3,610,000원 | 4,293,144원 | 683,144원 |
넣은 돈이 비슷해도 일찍, 자주 넣을수록 불어나는 기간이 길어 불어난 돈이 많습니다. 매월 30만 원은 1년 동안 12번 넣어 넣은 돈이 5만 원 적은 탓도 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넣고 연 수익률로 계산하는 적립은 적립식 복리 계산기가 더 맞습니다.
자주 틀리는 경우
- 연 이율을 하루마다 기준으로 넣기: 통장 금리 연 2%를 하루마다 기준에 2%로 넣으면 1년에 1,370배가 넘는 결과가 나옵니다. 은행 금리는 수익률 기준을 연 이율로 바꿔 넣어야 합니다.
- 하루 수익률에 365를 곱해 연 수익률로 말하기: 하루 0.1%는 연 36.5%가 아니라 복리로 44.03%입니다. 반대로 1년에 10% 오르는 투자를 하루 수익률로 바꾸면 10 ÷ 365 = 0.0274%가 아니라 1.11/365 − 1 = 0.0261%입니다. 은행의 연 이율은 이와 달리 365로 나눈 값을 하루 이율로 쓰므로, 통장 금리는 연 이율 기준으로 넣으면 됩니다.
- 1개월을 30일로 어림하기: 6개월은 30일 × 6 = 180일이 아니라 시작일에 따라 181~184일입니다. 2026년 1월 1일부터는 181일, 7월 1일부터는 184일입니다. 계산기는 개월·년을 시작일부터 실제 달력 일수로 셉니다.
- 시장이 쉬는 날을 잊기: 하루 목표 수익률은 거래일에만 생깁니다. 주말과 휴장일을 빼면 1년에 복리가 붙는 날은 244~261일입니다.
- 이자를 매일 계산하면 매일 복리라고 보기: 토스뱅크 통장처럼 이자를 매일 계산하더라도, 원금에 더해지는 때는 이자를 받는 날입니다. 매월 한 번 받으면 월복리에 가깝습니다.
한계
- 날마다 같은 비율이 붙는다고 가정합니다. 실제 투자 수익률은 날마다 다르고 손실이 나는 날도 있으며, 같은 평균이라도 오르내림이 크면 결과가 낮아집니다.
- 세금·수수료·물가는 계산하지 않습니다. 은행이 이자를 원금에 더할 때 원 미만을 버리는 것도 반영하지 않습니다.
- 평일만은 토·일요일만 빼고 공휴일과 거래소 휴장일은 빼지 않습니다.
- 손실이 나는 날에는 재투자 비율과 관계없이 손실 전부가 잔액에서 빠진다고 봅니다.
- 기간은 일로 3,650일, 개월로 120개월, 년으로 10년(시작일에 따라 3,652~3,653일)까지입니다. 이정표와 목표는 시작일부터 10년 안에서만 찾고, 재투자 비율을 낮췄다면 잔액과 빼 둔 수익을 합한 금액으로 판정합니다. 결과가 1,000조 원을 넘으면 계산하지 않습니다.
기준일 토스뱅크 통장의 이자 계산 방식과 금리(연 1%, 2026년 10월 16일 현재 세전), 한국거래소 2026년 휴장일은 2026-10-16에 아래 출처 원문에서 확인했습니다. 표의 숫자는 이 계산기의 계산 결과이며, 하루 0.3%·연 2% 같은 수익률은 예시이지 전망이 아닙니다.
출처
- 01토스뱅크 — 토스뱅크 통장 상품 안내매일의 이자 = 매일의 최종 잔액 × 금리 / 365, 매월 1일 또는 고객이 요청할 때 이자 지급
- 02토스뱅크 — 자료실(약관), 토스뱅크 통장 특약제6조: 매일의 이자를 합산해 이자지급일에 원금에 더하고, 원 미만은 절사
- 03한국거래소 — 휴장일2026년 증권시장 휴장일 17일(신정·설날·5월 1일·추석·연말 휴장일 등)
- 04eCFR — 12 CFR Part 1030 (Regulation DD) Appendix A, Annual Percentage Yield Calculation기간 이자를 365일 기준으로 거듭제곱해 연 수익률(APY)을 구하는 식
- 05CFPB — How does compound interest work?모은 돈과 그동안 붙은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는 것이 복리
- 06국가법령정보센터 — 소득세법 제129조이자소득 원천징수세율 100분의 14(지방소득세 10%는 지방세법 제103조의13)
자주 묻는 질문
하루 1% 복리로 365일이면 얼마가 되나요?
100만 원이 37,783,434원이 됩니다. 1.01의 365제곱은 약 37.78이라 시작 금액의 37.8배이고, 70일째에 두 배, 162일째에 다섯 배, 232일째에 열 배를 넘습니다. 토·일요일을 빼고 평일에만 붙으면(2026년 10월 16일부터 1년, 260일) 13,290,985원입니다.
연 이율을 매일 복리로 계산하면 실제 연 수익률은 얼마인가요?
(1 + 연 이율 ÷ 365)의 365제곱에서 1을 뺀 값입니다. 연 2%면 2.0201%, 연 3%면 3.0453%이고, 1,000만 원을 연 2%로 1년 두면 10,202,008원으로 단리보다 2,008원 많습니다. 수익률 기준을 연 이율로 고르면 이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파킹통장 이자는 매일 복리로 붙나요?
이자는 날마다 계산하지만 원금에 더해지는 때는 이자를 받는 날입니다. 토스뱅크 통장 안내는 매일의 이자를 '매일의 최종 잔액 × 금리 / 365'로 계산하고, 매월 1일이나 고객이 앱에서 요청할 때 지급한다고 적습니다. 1,000만 원·연 2%·1년이면 매일 받을 때와 매월 받을 때의 차이는 165원이고, 받을 때마다 버리는 원 미만 끝수까지 넣으면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주말을 빼고 평일만 계산할 수 있나요?
네. 접힌 칸에서 복리가 붙는 날을 평일만으로 바꾸면 토·일요일에는 수익이 붙지 않습니다. 공휴일은 빼지 않으므로, 거래소 휴장일까지 빼려면 복리가 붙는 날을 매일로 두고 기간에 그해 거래일 수를 넣으세요. 한국거래소는 2026년에 평일 17일을 휴장해 거래일이 244일입니다.
재투자 비율은 무엇인가요?
날마다 생긴 수익 가운데 다시 굴리는 몫이고, 나머지는 빼 둔 수익으로 따로 쌓입니다. 100만 원·하루 1%·365일이면 재투자 100%는 37,783,434원, 50%는 잔액 6,174,653원과 빼 둔 수익 5,174,653원(합계 11,349,306원)이고, 0%는 단리와 같아 합계 4,650,000원입니다.
하루 수익률과 연 수익률은 어떻게 바꾸나요?
연 수익률은 (1 + 하루 수익률)의 365제곱에서 1을 빼고, 하루 수익률은 (1 + 연 수익률)의 1/365제곱에서 1을 뺍니다. 하루 0.1%는 연 44.03%이고, 1년에 10% 오르는 투자는 하루 0.0261%입니다. 하루 수익률에 365를 곱하면 단리 기준이라 복리 결과보다 작게 나옵니다.
매일 1만 원씩 넣으면 1년 뒤 얼마가 되나요?
1만 원으로 시작해 매일 1만 원을 넣고 하루 0.1%가 붙으면 365일 뒤 잔액은 4,416,916원입니다. 넣은 돈은 3,660,000원이고 불어난 돈은 756,916원입니다. 같은 돈을 매주 7만 원씩 넣으면 4,393,756원, 매월 30만 원씩 넣으면 4,293,144원입니다.
세금이나 수수료는 반영되나요?
반영하지 않습니다. 은행 이자는 이자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를 합한 15.4%를 떼고 받으므로, 세후 흐름을 어림하려면 연 이율에 0.846을 곱해 넣으세요. 주식·코인 매매라면 거래 수수료와 세금이 수익에서 빠집니다. 정기예금의 세후 이자는 예금이자계산기에서 계산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