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IP 계산기

야구 타격 지표

BABIP 계산기

안타·홈런·삼진·희생플라이를 넣고, 인플레이 타구가 안타가 된 비율을 바로 확인합니다.

계산 조건

타자 기록 입력

박스스코어에서 보이는 순서대로 H, AB, HR, K, SF를 입력합니다.

공식: (H – HR) ÷ (AB – K – HR + SF)

결과

BABIP 결과

계산값과 리그 평균 .300을 같은 패널에서 비교합니다.

계산된 BABIP
리그 평균 기준 .300

결과 해석

아직 계산된 BABIP가 없습니다. 좌측 계산 조건에 기록을 입력하고 계산하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기록

최근 계산 기록

아직 계산 기록이 없습니다.

야구 타격 지표 가이드

BABIP는 인플레이 타구가 얼마나 안타가 됐는지 보는 지표입니다

BABIP(Batting Average on Balls In Play)는 타자가 친 공이 수비가 처리할 수 있는 그라운드 안으로 들어갔을 때, 그 타구가 안타로 끝난 비율을 봅니다. 이 계산기는 화면의 안타, 타수, 홈런, 삼진, 희생 플라이 값을 넣어 BABIP를 계산하고, 리그 평균 기준 .300과 비교해 결과를 읽을 수 있게 정리합니다.

박스스코어의 H, AB, HR, K, SF를 같은 기준으로 옮깁니다

이 도구는 현재 화면에서 수치를 입력한 뒤 계산하기 버튼을 누르는 흐름입니다. 샘플 버튼은 입력값을 빠르게 채우는 용도이고, 계산 기록은 최근 4개까지만 남겨 이전 입력과 비교할 때 씁니다.

  1. 안타와 타수를 먼저 넣습니다. 안타(H)는 1루타부터 홈런까지 포함한 총 안타이고, 타수(AB)는 볼넷이나 희생번트처럼 타수에 잡히지 않는 기록을 뺀 공식 타격 시도입니다.
  2. 홈런과 삼진을 따로 입력합니다. 홈런은 수비가 처리할 인플레이 타구가 아니고, 삼진은 공이 그라운드 안으로 들어가지 않았으므로 공식에서 따로 제외됩니다.
  3. 희생 플라이가 있으면 SF에 더합니다. 희생 플라이는 타수에는 잡히지 않지만 BABIP 분모에는 들어가므로, 박스스코어에 따로 표시된 값을 확인합니다.
  4. 계산값과 해석을 함께 봅니다. 결과 카드의 BABIP, 차트의 리그 평균 .300 비교, 해석 문장을 같이 읽어야 높은 값과 낮은 값을 과하게 단정하지 않습니다.

각 입력값은 “수비가 처리할 수 있었던 타구”를 가려내기 위한 값입니다

BABIP는 단순 타율이 아니라 인플레이 타구만 남겨 보는 지표입니다. 그래서 홈런처럼 수비가 건드릴 수 없는 결과와 삼진처럼 타구가 생기지 않은 결과를 빼고, 희생 플라이처럼 분모에 되돌려 넣어야 하는 기록을 따로 봅니다.

안타 H

단타, 2루타, 3루타, 홈런을 모두 포함한 총 안타입니다. 공식에서는 이 값에서 홈런을 한 번 더 빼 인플레이 안타만 남깁니다.

타수 AB

타자가 공식적으로 타격을 시도한 횟수입니다. 볼넷, 몸에 맞는 공, 희생번트 등은 일반적으로 타수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홈런 HR

홈런은 안타에는 포함되지만 야수가 잡을 수 있는 인플레이 타구가 아닙니다. 그래서 분자와 분모 양쪽에서 제외합니다.

삼진 K

삼진은 타구가 만들어지지 않은 결과입니다. 수비 위치나 타구 질을 읽는 BABIP에서는 분모에서 빼야 합니다.

희생 플라이 SF

희생 플라이는 타수에 포함되지 않지만 인플레이 타구입니다. 그래서 분모에 더해 실제로 수비가 처리한 타구 기회를 맞춥니다.

계산식은 안타에서 홈런을 빼고, 인플레이 기회만 분모에 남깁니다

현재 도구의 계산식은 (H – HR) ÷ (AB – K – HR + SF)입니다. 분모가 0 이하가 되면 인플레이 타구 기회가 없는 입력 조합이므로 계산하지 않고, 숫자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분자안타 H − 홈런 HR
분모타수 AB − 삼진 K − 홈런 HR + 희생 플라이 SF
결과 표시소수 셋째 자리까지 표시
비교 기준리그 평균 기준 .300
MLB Glossary BABIP 공식의 항목과 리그 평균 .300 기준을 확인할 때 참고합니다. FanGraphs Library BABIP 수비, 운, 타구 질, 표본 크기를 함께 읽는 이유를 볼 때 참고합니다.

안타 47개, 타수 150회라면 홈런과 삼진을 뺀 뒤 .385로 읽습니다

예를 들어 안타 47, 타수 150, 홈런 5, 삼진 38, 희생 플라이 2를 넣으면 도구 결과는 0.385입니다. 분자는 42, 분모는 109가 되고, 42 ÷ 109를 소수 셋째 자리까지 표시한 값입니다.

입력H 47 · AB 150 · HR 5 · K 38 · SF 2
분자47 − 5 = 42
분모150 − 38 − 5 + 2 = 109
결과42 ÷ 109 = 0.385

예시를 읽을 때

0.385는 도구 해석상 매우 높은 BABIP 구간입니다. 다만 이 숫자만으로 “실력이 올랐다”라고 끝내기보다 강한 타구 비율, 발 빠르기, 수비 위치, 표본 경기 수를 같이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높거나 낮은 BABIP는 결론보다 추가 확인 신호에 가깝습니다

리그 평균 .300과 멀어질수록 눈에 띄는 값이지만, BABIP에는 타구 질과 주루 속도, 상대 수비, 구장 환경, 짧은 기간의 운이 함께 섞입니다. 특히 적은 타수에서는 한두 개 타구만으로도 숫자가 크게 움직입니다.

  • 높은 BABIP가 계속되려면 강한 타구, 라인드라이브, 빠른 발처럼 반복 가능한 이유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 낮은 BABIP도 바로 부진으로 단정하지 말고 정타가 야수 정면으로 갔는지, 수비 시프트나 표본 수가 영향을 줬는지 봅니다.
  • 투수 BABIP를 볼 때는 수비와 운의 영향이 더 커질 수 있으므로 ERA, FIP, 탈삼진, 볼넷, 피홈런을 같이 읽습니다.
  • 결과가 비정상적으로 나오면 입력값끼리 모순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홈런이 안타보다 많거나 분모가 0에 가까우면 해석할 표본이 부족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홈런은 안타인데 왜 BABIP에서 빼나요?

홈런은 안타 기록에는 들어가지만 수비가 그라운드 안에서 잡아 아웃으로 만들 수 있는 타구가 아닙니다. BABIP는 수비가 처리할 수 있었던 인플레이 타구만 보려는 지표라서 홈런을 분자와 분모에서 모두 뺍니다.

BABIP가 .300보다 높으면 무조건 운이 좋았다는 뜻인가요?

아니요. .300은 비교 기준일 뿐입니다. 강한 타구를 많이 만들거나 발이 빠른 타자는 평균보다 높은 BABIP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짧은 기간에 갑자기 튄 값이라면 표본과 수비·운의 영향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희생 플라이는 왜 분모에 더하나요?

희생 플라이는 타수에는 포함되지 않지만 실제로는 공이 그라운드 안에서 수비가 처리한 타구입니다. 그래서 인플레이 기회를 맞추기 위해 분모에 더합니다.

계산 기록은 어디까지 남나요?

현재 BABIP 계산기 화면은 최근 계산 기록을 최대 4개까지 보여줍니다. 새 계산이 추가되면 가장 오래된 기록부터 밀려나며, 전체 삭제 버튼으로 브라우저에 남은 기록을 비울 수 있습니다.

Roberin
센스 있는 개발자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툴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센스 있는 개발자, Roberin입니다. 기술은 모두를 위한 것, 함께 더 편리한 세상을 만들어 가요! 😊
문의 양식
확인에 필요한 이야기만 남겨주세요.
답장이 필요한 경우 이메일을 함께 적어주세요. 오류 제보라면 페이지 주소, 입력값, 기대한 결과와 실제 결과를 적어주시면 확인이 빨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