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경비 계산기
왼쪽에서 여행 기간과 인원, 항목별 예상 비용을 넣으면 오른쪽에서 총액·1인당 비용·예산 여유가 바로 정리되고, 아래에서 지출 비중과 하루 기준 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행 입력
예산 판정
- 가장 큰 항목
- —
- 입력 항목
- 0개
- 여유 기준
- 총액의 10~20%
상세 분석
카테고리 금액을 넣으면 비중, 하루 기준 금액, 예산 비교가 한 줄 흐름으로 정리됩니다.
바로 쓸 수 있게.
- 바로 보이는 화면입력 위치와 결과 위치를 또렷하게 둡니다.
- 결과 먼저핵심 결과를 앞에 두고, 과정은 필요할 때만 보여줍니다.
- 요구 줄이기가입이나 불필요한 정보 입력 없이 바로 쓰게 합니다.
여행 경비는 총액보다 하루·한 사람 기준으로 읽어야 합니다
여행 예산에는 항공권과 숙소처럼 예약 전에 정해지는 비용, 식비와 교통처럼 현장에서 달라지는 비용이 함께 들어갑니다. 이 계산기는 합계를 낸 뒤 1인당, 일 평균, 1인 1일 기준으로 다시 나눕니다.
왼쪽에 일정과 비용을 넣고 오른쪽에서 예산 판정을 확인합니다. 아래 상세 분석은 어느 카테고리가 큰지, 하루에 얼마를 쓰는 계획인지 비교하는 데 씁니다.
처음에는 큰 비용부터 넣습니다
항공·기차·숙소처럼 이미 가격이 큰 항목을 먼저 넣고 식비와 현지 교통을 더합니다. 큰 비용이 잡혀야 작은 항목을 조정할 기준도 생깁니다.
- 교통비: 항공권, 기차, 버스, 렌터카, 주차비
- 숙박비: 숙소 총액, 리조트피, 도시세
- 현장비: 입장권, 투어, 유심, 보험
국내와 해외 템플릿은 출발점만 다릅니다
국내 템플릿은 교통·숙박·식비·관광비 중심이고 해외 템플릿은 항공, 현지 교통, 보험·비자, 환전 수수료를 더 넓게 둡니다. 일정에 없는 항목은 지우고 예약 확정 금액부터 바꾸세요.
1인 1일 평균은 여행안 비교용 숫자입니다
인원과 기간이 다른 여행은 총액만으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1인 1일 평균은 여행 규모를 같은 기준으로 바꿔 주지만 숙소 등급과 이동 방식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산에는 10~20% 여유를 따로 봅니다
가격 변동, 취소 수수료, 현장 추가 구매를 모두 미리 알 수는 없습니다. 결과의 예비비 범위는 계획 검토용이며 실제 일정의 변동성이 크면 더 넉넉히 잡아야 합니다.
단체 여행은 공통비와 선택 지출을 나눕니다
숙소와 차량처럼 함께 쓰는 비용은 공통비로, 쇼핑과 개인 식사는 선택 지출로 분리하면 정산이 쉬워집니다.
- 공통비의 결제 담당자와 정산일을 정합니다.
- 개인 선택 지출은 별도 카테고리로 둡니다.
- 환불 가능 금액은 확정 비용과 섞지 않습니다.
환율 메모는 자동 환율이 아닙니다
카드 결제에는 카드사 환율과 해외 결제 수수료가, 현금 환전에는 우대율과 현지 수수료가 영향을 줍니다. 환율 메모는 비교를 위한 참고값이며 결제 전 실제 적용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저장 파일로 여러 여행안을 나눠 봅니다
저장은 현재 항목과 금액을 JSON 파일로 내려받습니다. 숙소안, 교통안, 인원안별로 파일을 나누면 나중에 불러와 같은 조건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예시: 2박 3일 2명 국내여행
숙소 240,000원, 교통 120,000원, 식비 180,000원, 관광 80,000원이면 총액은 620,000원입니다. 1인당 310,000원, 1인 1일 평균은 약 103,333원입니다.
결과는 확정 견적이 아닙니다
도구는 입력한 숫자의 합계와 비율을 계산합니다. 가격 변동, 환율, 취소 조건, 현장 구매를 자동으로 알 수 없으므로 예약 전 예산표와 여행 중 실제 지출표를 분리해 관리하세요.
여행 경비 계산에서 자주 묻는 질문
총 여행 경비와 1인당 비용은 어떻게 다르게 보나요?
총 여행 경비는 모든 항목의 합계이고, 1인당 비용은 총액을 인원수로 나눈 값입니다. 단체 여행에서는 1인당 비용과 1인 1일 평균을 함께 보면 개인 부담을 비교하기 쉽습니다.
국내여행과 해외여행 템플릿은 무엇이 다른가요?
국내 템플릿은 교통, 숙박, 식비, 관광비 중심이고 해외 템플릿은 항공, 현지 교통, 보험과 비자 같은 항목을 더 포함합니다. 실제 일정에 맞게 항목을 더하거나 지우면 됩니다.
환율 입력값은 자동으로 업데이트되나요?
아닙니다. 환율 메모는 사용자가 참고값을 직접 넣는 칸입니다. 실제 결제나 환전 전에는 은행, 카드사, 환전소의 적용 환율과 수수료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예산 초과가 나오면 무엇부터 조정하나요?
비중이 큰 숙박, 항공, 장거리 이동부터 확인합니다. 식비와 쇼핑처럼 현장에서 달라질 항목에는 여유분을 남기고, 확정된 예약비와 선택 지출을 분리해 보세요.
저장 파일에는 어떤 정보가 들어가나요?
여행지, 기간, 인원, 환율 메모, 예산, 카테고리와 항목별 금액이 JSON 파일로 저장됩니다. 서버에 저장되지 않으므로 내려받은 파일은 직접 보관해야 합니다.
환율과 소비자 결제 조건은 실제 결제 시점의 기준이 우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