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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세 계산기

본인 명의 주택의 공시가격을 넣으면 올해 낼 재산세·도시지역분·지방교육세와 종합부동산세·농어촌특별세를 더한 보유세가 바로 나옵니다. 공시가격 15억 원인 집 한 채를 1세대 1주택으로 가지고 있으면 재산세 쪽 342만 9,000원을 7월과 9월에 171만 4,500원씩 내고, 종부세 57만 6,000원과 농어촌특별세 11만 5,200원을 12월에 내서 모두 412만 200원입니다. 같은 집이라도 세대에 다른 주택이 있으면 609만 1,200원입니다. 주택을 10채까지 더할 수 있고, 나이·보유기간 세액공제와 3주택 이상 세율도 반영합니다.

최종 수정 2026-10-15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
    공시가격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에서 확인합니다(공시기준일은 보통 1월 1일). 본인 명의 주택만 넣고, 작년 재산세 고지서에 '도시지역분' 줄이 없는 집은 도시지역분을 끕니다.
    세대 기준
    세대원 모두를 합쳐 이 집 한 채뿐이면 1세대 1주택입니다. 재산세는 비율 43~45%와 9억 원 이하 특례세율, 종부세는 공제 12억 원과 나이·보유기간 세액공제를 받습니다.
    나이(6월 1일 만 나이)
    보유기간(6월 1일 기준)
    1세대 1주택자는 나이와 보유기간에 따라 종부세를 합계 80%까지 덜 냅니다. 종부세가 없는 집은 결과가 바뀌지 않습니다.

    개인이 단독명의로 가진 주택의 2026년분(6월 1일 기준) 보유세를 계산합니다. 입력값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하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예시
    올해 낼 보유세 합계

        산출 추정액입니다. 종부세 세부담상한, 부부 공동명의, 감면·합산배제, 조례에 따른 세율 가감, 지역자원시설세는 넣지 않았습니다. 실제 고지 금액은 시·군·구와 세무서가 정합니다.

        최종 수정 2026-10-15입력값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ROBERIN 기준필요한 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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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로 보이는 화면입력 위치와 결과 위치를 또렷하게 둡니다.
        • 결과 먼저핵심 결과를 앞에 두고, 과정은 필요할 때만 보여줍니다.
        • 요구 줄이기가입이나 불필요한 정보 입력 없이 바로 쓰게 합니다.

        공시가격 15억 원 1세대 1주택이면 올해 보유세는 412만 200원이고, 7월과 9월에 171만 4,500원씩, 12월에 69만 1,200원을 냅니다

        보유세는 집을 가지고 있어서 해마다 내는 세금으로, 시·군·구가 집마다 매기는 재산세(도시지역분·지방교육세 포함)와 국가가 공시가격 합계에 매기는 종합부동산세(농어촌특별세 포함)를 합친 말입니다. 공시가격 15억 원인 집 한 채를 1세대 1주택으로 가지고 있으면 재산세 207만 원, 도시지역분 94만 5,000원, 지방교육세 41만 4,000원을 더한 342만 9,000원을 7월과 9월에 나눠 내고, 종부세 57만 6,000원과 농어촌특별세 11만 5,200원을 더한 69만 1,200원을 12월에 냅니다. 1년 합계는 412만 200원입니다.

        같은 집이라도 세대에 다른 주택이 있으면 재산세 비율이 60%로 오르고 종부세 공제액이 9억 원으로 줄어 609만 1,200원이 됩니다. 위 계산기에 주택을 10채까지 넣으면 재산세는 집마다, 종부세는 합계로 계산해 언제 얼마를 내는지 함께 보여 줍니다. 아래에서 계산 순서, 종부세 세율, 공시가격별 보유세, 여러 채일 때, 세액공제, 납부 일정을 차례로 설명합니다.

        보유세를 미리 계산해 두면 좋은 때

        • 집을 사고팔 날짜를 정할 때: 보유세는 6월 1일 현재 소유자가 그해 1년 치를 모두 냅니다(종합부동산세법 제3조, 지방세법 제114조). 잔금을 5월 31일에 치르면 산 사람이, 6월 2일에 치르면 판 사람이 올해 보유세를 냅니다.
        • 집을 한 채 더 살지 고민할 때: 두 번째 집이 생기면 1세대 1주택 혜택이 사라집니다. 공시가격 15억 원 집 한 채의 보유세는 412만 200원에서 609만 1,200원으로 오르고, 종부세는 새 집까지 공시가격을 합쳐 다시 계산합니다.
        • 연말 목돈을 준비할 때: 재산세는 7월과 9월, 종부세는 12월에 고지됩니다. 12월에 얼마가 필요한지, 분납할 수 있는지 미리 알 수 있습니다.
        • 공시가격이 크게 바뀐 해: 올해 공시가격으로 다시 계산하면 공제선을 넘는지, 3주택 이상 세율이 붙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 순서

        1. 재산세 과세표준(집마다) = 공시가격 × 공정시장가액비율. 1세대 1주택은 2026년분 3억 원 이하 43%·6억 원 이하 44%·그 초과 45%, 그 밖의 주택은 60%입니다(지방세법 시행령 제109조).
        2. 재산세 = 과세표준 × 누진세율 0.1~0.4%. 공시가격 9억 원 이하 1세대 1주택은 특례세율 0.05~0.35%입니다. 도시지역분(과세표준의 0.14%)과 지방교육세(재산세의 20%)를 더합니다.
        3. 종부세 과세표준(사람마다) = (본인 명의 주택 공시가격 합계 − 9억 원, 1세대 1주택자는 12억 원) × 60%(종합부동산세법 제8조, 시행령 제2조의4).
        4. 종부세 세액 = 과세표준 × 누진세율. 2주택 이하는 0.5~2.7%, 3주택 이상은 과세표준 12억 원을 넘는 부분에 2.0~5.0%입니다(제9조 제1항).
        5. 공제할 재산세를 뺍니다. 같은 과세표준 부분에 이미 낸 재산세입니다(제9조 제3항, 시행령 제4조의3).
        6. 1세대 1주택자 세액공제: 나이 20~40%와 보유기간 20~50%를 합쳐 80%까지 뺍니다(제9조 제5~8항).
        7. 농어촌특별세 = 종부세 × 20%(농어촌특별세법 제5조 제1항 제8호). 세목마다 10원 미만은 버립니다(국고금 관리법 제47조).

        종합부동산세 세율(주택분)

        과세표준2주택 이하3주택 이상
        3억 원 이하0.5%0.5%
        3억 원 초과 6억 원 이하150만 원 + 3억 원 초과분의 0.7%150만 원 + 3억 원 초과분의 0.7%
        6억 원 초과 12억 원 이하360만 원 + 6억 원 초과분의 1.0%360만 원 + 6억 원 초과분의 1.0%
        12억 원 초과 25억 원 이하960만 원 + 12억 원 초과분의 1.3%960만 원 + 12억 원 초과분의 2.0%
        25억 원 초과 50억 원 이하2,650만 원 + 25억 원 초과분의 1.5%3,560만 원 + 25억 원 초과분의 3.0%
        50억 원 초과 94억 원 이하6,400만 원 + 50억 원 초과분의 2.0%1억 1,060만 원 + 50억 원 초과분의 4.0%
        94억 원 초과1억 5,200만 원 + 94억 원 초과분의 2.7%2억 8,660만 원 + 94억 원 초과분의 5.0%

        세율은 구간을 넘는 부분에만 높은 세율을 곱하는 누진 방식입니다. 3주택 이상이라도 과세표준이 12억 원 이하면 2주택 이하와 같은 세금을 냅니다. 일반 법인은 이 표 대신 2.7%(2주택 이하)·5.0%(3주택 이상) 단일세율을 씁니다(제9조 제2항 제3호).

        공시가격별 보유세(집 한 채, 도시지역분 포함)

        공시가격1세대 1주택 재산세·도시지역분·지방교육세1세대 1주택 종부세·농어촌특별세1세대 1주택 합계세대에 다른 주택이 있을 때 합계
        9억 원151만 2,000원0원151만 2,000원259만 2,000원
        12억 원259만 2,000원0원259만 2,000원426만 9,600원
        13억 원287만 1,000원23만 400원310만 1,400원482만 8,800원
        15억 원342만 9,000원69만 1,200원412만 200원609만 1,200원
        18억 원426만 6,000원152만 6,400원579만 2,400원820만 800원
        20억 원482만 4,000원227만 5,200원709만 9,200원982만 3,200원
        25억 원621만 9,000원479만 5,200원1,101만 4,200원1,441만 9,200원
        30억 원761만 4,000원774만 7,200원1,536만 1,200원1,923만 1,200원

        나이·보유기간 세액공제를 넣지 않은 금액입니다. 1세대 1주택은 공시가격 12억 원까지 종부세가 없고, 9억 원을 넘으면 재산세 특례세율이 끝나 재산세가 크게 오릅니다. 세대에 다른 주택이 있으면 같은 집도 9억 원을 넘는 순간부터 종부세를 냅니다. 재산세 쪽 금액을 집마다 더 자세히 보려면 재산세계산기를 쓰면 됩니다.

        주택이 여러 채일 때

        본인 명의 주택공시가격 합계재산세·도시지역분·지방교육세종부세 과세표준종부세·농어촌특별세보유세 합계
        2채(9억·7억 원)16억 원444만 원4억 2,000만 원183만 5,790원627만 5,790원
        2채(12억·8억 원)20억 원592만 8,000원6억 6,000만 원342만 6,360원935만 4,360원
        3채(6억·5억·4억 원)15억 원342만 원3억 6,000만 원167만 5,630원509만 5,630원
        3채(15억·10억·8억 원)33억 원1,000만 8,000원14억 4,000만 원1,384만 9,590원2,385만 7,590원
        2채(25억·8억 원)33억 원1,076만 4,000원14억 4,000만 원1,147만 5,190원2,223만 9,190원

        재산세는 집마다 따로 계산하므로 공시가격이 같아도 여러 채로 나뉘어 있으면 재산세가 조금 줄어듭니다. 반대로 종부세는 공시가격을 모두 더한 뒤 9억 원만 빼고 계산합니다. 공시가격 합계가 33억 원으로 같아도 3채(15억·10억·8억 원)면 과세표준 12억 원을 넘는 2억 4,000만 원에 3주택 이상 세율 2.0%가 붙어, 2채(25억·8억 원)보다 종부세와 농어촌특별세가 237만 원 넘게 많습니다.

        1세대 1주택자 세액공제(나이·보유기간)

        구분(6월 1일 기준)구간공제율
        나이만 60~64세20%
        나이만 65~69세30%
        나이만 70세 이상40%
        보유기간5년 이상 10년 미만20%
        보유기간10년 이상 15년 미만40%
        보유기간15년 이상50%

        두 공제를 더해 80%까지 받습니다(종합부동산세법 제9조 제5항). 공제는 재산세를 뺀 뒤의 종부세에 적용하므로 농어촌특별세도 같은 비율로 줄어듭니다. 아래는 1세대 1주택의 종부세와 농어촌특별세 합계입니다.

        공시가격공제 없음40%(예: 60세·보유 5년)70%(예: 65세·보유 10년)80%(예: 70세·보유 15년)
        15억 원69만 1,200원41만 4,720원20만 7,360원13만 8,240원
        20억 원227만 5,200원136만 5,120원68만 2,560원45만 5,040원
        30억 원774만 7,200원464만 8,320원232만 4,160원154만 9,440원

        재산세를 두 번 내지 않게 빼 주는 금액

        종부세 과세표준에 해당하는 부분에도 이미 재산세가 매겨졌기 때문에, 종부세에서 그만큼의 재산세를 뺍니다. 계산식은 '재산세 부과세액 합계 × (종부세 과세표준 × 재산세 공정시장가액비율 × 0.4%) ÷ 주택을 합쳐 표준세율로 계산한 재산세'입니다(시행령 제4조의3 제1항). 공시가격 15억 원 1세대 1주택이면 재산세 207만 원 × (1억 8,000만 원 × 45% × 0.4%) ÷ 207만 원 = 32만 4,000원을 빼서, 종부세는 90만 원 − 32만 4,000원 = 57만 6,000원입니다.

        언제 얼마를 내나

        • 7월 16~31일: 재산세·도시지역분·지방교육세의 절반. 집마다 재산세가 20만 원 이하면 조례에 따라 이때 한 번에 냅니다(지방세법 제115조).
        • 9월 16~30일: 재산세·도시지역분·지방교육세의 나머지 절반. 재산세 납부세액이 250만 원을 넘으면 납부기한이 지난 날부터 3개월 안에 나눠 낼 수 있습니다(제118조).
        • 12월 1~15일: 종합부동산세와 농어촌특별세. 관할 세무서가 고지하며, 신고해서 낼 수도 있습니다(종합부동산세법 제16조).
        • 종부세 분납: 종부세가 250만 원을 넘으면 12월 15일까지 신청해 다음 해 6월 15일까지 나눠 낼 수 있습니다. 500만 원 이하는 250만 원을 넘는 금액, 500만 원 초과는 세액의 50%까지 나눌 수 있고, 농어촌특별세도 같은 비율로 나뉩니다(제20조, 시행령 제16조, 농어촌특별세법 제9조).

        예를 들어 공시가격 15억·10억·8억 원 3채면 7월과 9월에 500만 4,000원씩, 12월에 1,384만 9,590원을 냅니다. 분납을 신청하면 12월에 692만 4,810원, 다음 해 6월 15일까지 692만 4,780원을 냅니다.

        1세대 1주택으로 보는 경우와 부부 공동명의

        • 1세대 1주택자: 세대원 중 1명만 재산세 과세대상 주택 1채를 가진 거주자입니다(시행령 제2조의3). 부부가 각자 1채씩 가지면 같은 세대라서 둘 다 1세대 1주택자가 아닙니다. 30세 이상이면 배우자가 없어도 1세대로 봅니다(시행령 제1조의2).
        • 1세대 1주택자로 보는 특례: 1주택과 함께 가진 집이 기존 집을 팔기 전에 먼저 산 새 집(일시적 2주택), 상속받은 주택(상속 5년 이내, 지분 40% 이하 또는 지분 공시가격 6억 원(수도권 밖 3억 원) 이하), 공시가격 4억 원 이하 지방 저가주택이면 9월 16~30일에 신청해 1세대 1주택자로 볼 수 있습니다(제8조 제4항·제5항, 시행령 제4조의2). 이때 12억 원 공제는 받지만 그 집의 공시가격도 합계에 들어가고, 나이·보유기간 세액공제는 그 집 몫을 빼고 계산합니다(제9조 제7항·제9항). 이 계산기는 이 특례를 계산하지 않습니다.
        • 부부 공동명의 1주택: 부부가 각자 자기 지분의 공시가격으로 종부세를 계산하고 사람마다 9억 원을 공제하므로, 지분이 반반이면 공시가격 18억 원까지 종부세가 없습니다. 9월 16~30일에 신청하면 지분을 합쳐 한 사람이 1세대 1주택자처럼 12억 원 공제와 그 사람의 나이·보유기간 세액공제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제10조의2, 시행령 제5조의2). 공시가격 18억 원 단독명의 1세대 1주택의 종부세·농어촌특별세는 세액공제가 없으면 152만 6,400원입니다.

        2027년분부터 바뀔 수 있는 점(정부안)

        재정경제부는 2026년 8월 3일 「2026년 세제개편안」을 발표하고, 9월 1일 국무회의에서 일부를 고쳐 정부안을 확정한 뒤 9월 3일까지 국회에 냈습니다. 종합부동산세는 1세대 1주택자가 실제로 거주하는 집이면 기본공제를 12억 원에서 14억 원으로 올리고(거주하지 않으면 12억 원 유지), 공정시장가액비율을 2027년부터 70%로 올리며(3주택 이상과 조정대상지역 주택 보유자는 2028년부터 80%), 세율을 주택 수가 아니라 주택 가액 기준으로 바꾸고 과세표준 6억~12억 원 구간 세율을 1.0%에서 1.3%로 올리는 내용입니다. 1세대 1주택자 세액공제는 보유기간 공제를 거주기간 공제로 바꾸고 공제 한도를 두며, 세부담상한은 150%를 유지합니다.

        2026년 10월 현재 국회 심의 중이어서 확정된 법이 아닙니다. 이 계산기는 현행법에 따른 2026년분만 계산하며, 법이 바뀌면 계산 규칙을 고칩니다.

        자주 틀리는 경우

        • 시세로 계산: 보유세는 매매가가 아니라 공시가격으로 계산합니다. 주택 공시가격의 공시기준일은 보통 매년 1월 1일입니다.
        • 2주택에도 12억 원 공제: 12억 원은 1세대 1주택자만 받습니다. 집이 두 채면 합계에서 9억 원만 뺍니다.
        • 3주택이면 무조건 중과: 과세표준 12억 원 이하는 2주택 이하와 세율이 같습니다. 공시가격 합계 29억 원(9억 원 + 12억 원 ÷ 60%)을 넘어야 높은 세율이 붙습니다.
        • 재산세와 종부세를 그냥 더함: 종부세에서 같은 부분의 재산세를 빼 주므로, 두 세금을 따로 계산해 더하면 실제보다 많이 나옵니다.
        • 9억 원 넘는 1주택에 특례세율: 재산세 특례세율은 공시가격 9억 원 이하에만 씁니다. 공정시장가액비율 45%는 9억 원을 넘어도 그대로입니다.
        • 7월 고지서를 1년 치로 착각: 7월에는 재산세의 절반만 냅니다. 9월에 나머지 절반, 12월에 종부세가 따로 나옵니다.

        한계와 주의

        • 종부세 세부담상한(직전 연도 재산세·종부세 상당액의 150%, 종합부동산세법 제10조)과 재산세 세부담상한 경과조치는 넣지 않았습니다. 공시가격이 크게 오른 해에는 실제 고지액이 더 적을 수 있습니다.
        • 부부 공동명의, 법인, 1세대 1주택 특례(일시적 2주택·상속주택·지방 저가주택), 합산배제 임대주택, 감면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 3주택 이상인지는 입력한 주택 수로 판정합니다. 주택 수에서 빼 주는 상속주택·소형 신축주택·지방 미분양주택 등과 공동소유 주택을 세는 방법(시행령 제4조의3 제3항)은 반영하지 않으므로, 해당하면 결과가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조례에 따른 재산세 세율 가감과 도시지역분 세율(0.14%가 아닌 곳), 건물분 지역자원시설세는 넣지 않았습니다.
        • 작년 공시가격을 넣으면 재산세 과세표준상한(5%)만 반영하고, 종부세에서 빼는 재산세의 분모(주택 합산 표준세율 재산세)는 상한 전 공시가격으로 계산합니다. 집마다 끝수 처리와 분할 고지 방식이 달라 고지서와 몇십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기준일 이 글의 세율·공제액·조문은 2026-10-15에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의 현행 조문으로 확인했습니다(종합부동산세법 시행 2026-01-01, 종합부동산세법 시행령 시행 2026-10-01, 과세기준일 2026-06-01 시행본과 이 글에 쓴 조문 같음, 농어촌특별세법 시행 2026-05-12). 재산세 쪽 근거는 재산세계산기와 같습니다.

        출처

        자주 묻는 질문

        보유세는 무엇이고 어떻게 계산하나요?

        보유세는 6월 1일 현재 집을 가진 사람이 내는 재산세(도시지역분·지방교육세 포함)와 종합부동산세(농어촌특별세 포함)를 합쳐 부르는 말입니다. 재산세는 집마다 공시가격 × 공정시장가액비율에 세율을 곱하고, 종부세는 공시가격 합계에서 공제액을 뺀 금액의 60%에 세율을 곱한 뒤 같은 부분에 낸 재산세를 뺍니다. 공시가격 15억 원 1세대 1주택이면 재산세 쪽 342만 9,000원과 종부세·농어촌특별세 69만 1,200원을 더해 412만 200원입니다(도시지역분 포함).

        종합부동산세는 공시가격이 얼마부터 내나요?

        본인 명의 주택 공시가격 합계가 1세대 1주택자는 12억 원, 그 밖에는 9억 원을 넘을 때 냅니다(종합부동산세법 제8조). 1세대 1주택 공시가격 12억 원은 종부세가 없고, 13억 원이면 종부세 19만 2,000원과 농어촌특별세 3만 8,400원을 냅니다. 부부가 각자 가진 집은 사람마다 따로 합산합니다.

        1세대 1주택이면 보유세가 얼마나 줄어드나요?

        재산세는 공정시장가액비율이 60% 대신 43~45%이고 공시가격 9억 원 이하면 특례세율을 씁니다. 종부세는 공제액이 9억 원 대신 12억 원이고 나이·보유기간 세액공제를 받습니다. 공시가격 15억 원 집 한 채의 보유세는 1세대 1주택이면 412만 200원, 세대에 다른 주택이 있으면 609만 1,200원입니다(도시지역분 포함, 세액공제 없음).

        나이와 보유기간에 따른 종부세 세액공제는 얼마인가요?

        1세대 1주택자만 받습니다. 6월 1일 기준 만 60~64세 20%, 65~69세 30%, 70세 이상 40%이고, 보유기간 5~9년 20%, 10~14년 40%, 15년 이상 50%이며 둘을 합쳐 80%까지 공제합니다(종합부동산세법 제9조). 공시가격 15억 원이면 종부세와 농어촌특별세가 공제 없이 69만 1,200원, 80% 공제면 13만 8,240원입니다.

        3주택 이상이면 종부세 세율이 얼마나 오르나요?

        종부세 과세표준 12억 원까지는 2주택 이하와 같은 0.5~1.0%입니다. 12억 원을 넘는 부분부터 2주택 이하는 1.3·1.5·2.0·2.7%, 3주택 이상은 2.0·3.0·4.0·5.0%를 적용합니다(종합부동산세법 제9조 제1항). 공시가격 6억·5억·4억 원 3채는 과세표준이 3억 6,000만 원이라 중과 세율이 붙지 않고, 15억·10억·8억 원 3채는 과세표준 14억 4,000만 원 중 2억 4,000만 원에 2.0%를 적용합니다.

        보유세는 언제 내나요?

        재산세·도시지역분·지방교육세는 절반을 7월 16~31일에, 나머지를 9월 16~30일에 냅니다(재산세가 20만 원 이하면 조례에 따라 7월에 한 번에). 종합부동산세와 농어촌특별세는 12월 1~15일에 냅니다. 종부세가 250만 원을 넘으면 12월 15일까지 분납을 신청해 500만 원 이하는 250만 원을 넘는 금액을, 그보다 많으면 절반까지를 다음 해 6월 15일까지 나눠 낼 수 있습니다.

        재산세와 종부세를 둘 다 내면 이중과세 아닌가요?

        종부세를 계산할 때 같은 과세표준 부분에 낸 재산세를 빼 줍니다(종합부동산세법 제9조 제3항, 시행령 제4조의3). 공시가격 15억 원 1세대 1주택이면 종부세 과세표준 1억 8,000만 원에 세율 0.5%를 곱한 90만 원에서 재산세 공제액 32만 4,000원(1억 8,000만 원 × 45% × 0.4%)을 빼 종부세는 57만 6,000원입니다.

        부부 공동명의 1주택이면 종부세는 어떻게 되나요?

        부부가 각자 자기 지분의 공시가격으로 종부세를 따로 계산하고, 사람마다 9억 원을 공제합니다. 지분이 반반이면 공시가격 18억 원까지 종부세가 없습니다. 9월 16~30일에 신청하면 지분을 합쳐 한 사람이 1세대 1주택자처럼 12억 원 공제와 나이·보유기간 세액공제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종합부동산세법 제10조의2). 이 계산기는 단독명의 기준이라 공동명의는 따로 계산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