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정 주택 구매 가격 계산기
왼쪽에 월 소득·생활비·보유 자금과 대출 기간·금리·목표 DTI를 넣으면, 오른쪽에 적정 주택 가격과 최대 대출, 월 상환액, DTI·여유 부담 점검이 바로 갱신됩니다.
입력
재정 정보
대출 조건
값을 입력하면 결과가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결과
- 최대 대출
- —
- 월 상환액
- —
- 상환 후 월 여유
- —
- 총 이자
- —
- 총 상환액
- —
- 현재 DTI
- —
점검 포인트
적정 가격은 입력한 소득·지출·대출 조건에서 LTV·DSR·DTI 세 가지 한도 중 가장 낮은 값을 적용해 계산한 추정치입니다. DSR·LTV 기본값과 스트레스 가산금리는 금융당국 지침과 은행 상품에 따라 달라지는 값이라 법령처럼 고정되어 있지 않으니, 실제 심사 한도와 부대비용(취득세·중개보수 등)은 은행 상담으로 확인하세요.
바로 쓸 수 있게.
- 바로 보이는 화면입력 위치와 결과 위치를 또렷하게 둡니다.
- 결과 먼저핵심 결과를 앞에 두고, 과정은 필요할 때만 보여줍니다.
- 요구 줄이기가입이나 불필요한 정보 입력 없이 바로 쓰게 합니다.
적정 주택 가격을 상환 여력으로 읽는 법
적정 주택 가격 계산은 “매달 무리 없이 갚을 수 있는 금액에서 거꾸로 빌릴 수 있는 원금을 구하고, 보유 자금을 더해 살 수 있는 가격”을 보는 일입니다. 이 화면은 그 과정을 왼쪽 입력과 오른쪽 결과로 나눠 즉시 보여 줍니다.
결과는 상환 여력 중심의 추정치이며 실제 대출 심사 한도·규제·부대비용과 다를 수 있습니다. 금리 변동과 소득 변화에 대비한 현금 여유를 별도로 확보하세요.
적정 주택 가격은 ‘살 수 있는 금액’보다 ‘버틸 수 있는 월 상환’에서 시작합니다
한 번에 낼 수 있는 금액이 아니라 매달 감당할 수 있는 상환액에서 거꾸로 계산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월 가용 자금과 목표 DTI로 상환 한도를 정하고, 그 상환액을 대출 기간·금리로 원금(현재가치)으로 바꾼 뒤 보유 자금을 더합니다.
- 월 상환 한도 = min(가용 자금 × 60%, 소득 × 목표 DTI − 기존 상환)
- 최대 대출 = 상환 한도를 기간·금리로 환산한 대출 원금
- 적정 주택 가격 = 최대 대출 + 보유 자금
무엇을 입력하고 결과를 어떻게 읽나요
왼쪽에 월 소득·생활비·기존 대출 상환·보유 자금을 넣고, 대출 기간·예상 금리·목표 DTI를 정합니다. 값이 바뀌면 오른쪽의 적정 주택 가격, 최대 대출, 월 상환액, DTI·여유 막대, 점검 포인트가 즉시 갱신됩니다.
DTI와 상환 후 여유를 함께 봅니다
DTI는 소득 대비 원리금 상환 비율입니다. 대출 후 DTI가 목표치를 넘거나 상환 후 여유가 소득의 10% 미만이면 부담이 큰 신호입니다. 막대는 대출 후 DTI와 월 여유 비율을 한눈에 보여 줍니다.
- 현재 DTI = 기존 상환 ÷ 소득
- 대출 후 DTI = (기존 상환 + 새 상환) ÷ 소득
- 상환 후 여유 = 가용 자금 − 월 상환액
금리와 기간이 상환액에 미치는 영향
기간이 길수록 월 상환액은 줄지만 총 이자는 늘어납니다. 금리가 오르면 같은 상환액으로 빌릴 수 있는 원금이 줄어 적정 가격도 낮아집니다. 시나리오 버튼으로 보수·균형·공격 가정을 빠르게 비교해 보세요.
실제 대출 한도와 다른 이유
이 계산은 상환 여력 중심의 추정입니다. 실제 은행 한도는 LTV(담보인정비율),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지역 규제, 신용도, 상품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취득세·중개보수·이사비 같은 부대비용도 별도 예산이 필요합니다.
- LTV·DSR·지역 규제는 별도 확인
- 부대비용(취득세·중개보수·수리비) 예산화
- 금리 상승·소득 변동 대비 현금 여유 확보
금액 입력과 표시 기준
금액 칸은 입력하는 동안 천 단위 쉼표가 자동으로 붙고, 칸 아래에 만원·억원 단위로도 표시됩니다. 대출 기간은 1~40년, 예상 금리는 0~20%, 목표 DTI는 10~60% 범위로 제한합니다.
적정 주택 가격 계산 FAQ
적정 주택 가격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먼저 월 상환 한도를 정합니다. 월 가용 자금의 60%, 목표 DTI 한도, DSR 한도 중 가장 낮은 값을 씁니다. 이 상환액을 대출 기간과 “스트레스 가산금리를 더한 금리”로 원리금 균등 상환의 대출 원금(현재가치)으로 환산하고, 여기에 LTV 한도로 계산한 최대 대출을 한 번 더 비교해 더 작은 쪽을 최대 대출로 잡습니다. 마지막으로 보유 자금을 더해 적정 주택 가격을 계산합니다.
DSR과 DTI는 무엇이 다른가요?
DTI(총부채상환비율)는 주택담보대출 원리금에 다른 대출 이자를 더해 소득과 비교하고,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모든 대출의 원리금 전액을 소득과 비교합니다. 실제 은행 심사에서는 DSR이 먼저 걸리는 경우가 많아 이 계산기도 DSR을 한도 축으로 함께 넣었습니다. 결과의 “한도를 결정한 규제” 줄에서 어떤 기준이 상한이 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LTV 한도는 왜 따로 보나요?
LTV(주택담보인정비율)는 집값 대비 대출 비율의 상한이라, 상환 여력이 아무리 커도 보유 자금이 적으면 대출이 그만큼 나오지 않습니다. 보유 자금이 S이고 LTV가 L%이면 최대 대출은 S × L ÷ (100 − L)로 정해집니다. 예를 들어 보유 자금 1억, LTV 70%면 최대 대출은 약 2억 3,333만원입니다.
스트레스 가산금리는 왜 더하나요?
금리가 오를 때도 상환이 가능한지 보기 위해 한도를 산정할 때만 실제 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합니다. 월 상환액은 실제 계약 금리로 계산하므로 한도는 보수적으로 잡히고 월 상환액은 현실적인 금액이 나옵니다. 기본값 0.75%p는 예시이며 상품·시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실제 은행 대출 한도와 같나요?
아니요. 이 계산기는 LTV·DSR·DTI를 함께 보지만 실제 한도는 지역별 규제, 주택 수, 신용도, 상품 종류, 은행별 가산 기준에 따라 또 달라집니다. 최종 한도는 반드시 은행 상담으로 확인하세요.
금액을 어떻게 입력하나요?
금액 칸은 입력하는 동안 자동으로 천 단위 구분(쉼표)이 붙고, 칸 아래에 만원·억원 단위로도 표시됩니다. 예상 금리와 DTI·DSR·LTV는 퍼센트로, 스트레스 가산금리는 %p로 입력합니다.
기준 확인일: 2026-07-25. 상환 한도는 월 가용 자금·DTI·DSR 중 최소값을 쓰고, 대출 한도는 스트레스 가산금리를 더한 금리로 산정한 뒤 LTV 한도와 비교해 더 작은 값을 적용합니다. 월 상환액은 원리금 균등 상환 정의를 따르며 계약 금리로 계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