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푸어 계산기
차량 가격, 월 실수령액, 대출, 월 납입금, 유지비를 한 화면에 놓고 매달 생활비가 얼마나 압박되는지 점검합니다.
가정 입력
실시간 판정
차량 가격과 월 실수령액을 입력하거나 샘플 버튼을 누르면 부담률을 계산합니다.
- 차량 월 지출
- 0원
- 고정 부담률
- 0.0%
- 대출/차량가격
- 0.0%
- 남는 월 현금
- 0원
월 현금 흐름
값을 입력하거나 샘플을 누르면 차량 지출, 다른 부채, 남는 현금 비중이 표시됩니다.
- 20%선차량 월 지출이 실수령 20%를 넘는지 먼저 봅니다.
- 고정비다른 부채까지 더한 뒤 갑작스러운 지출을 버틸 수 있는지 봅니다.
- 낮출 순서차값, 대출금, 월 납입금, 유지비 순서로 다시 눌러 봅니다.
차량 가격과 월 실수령액은 0보다 커야 계산할 수 있습니다.
바로 쓸 수 있게.
- 바로 보이는 화면입력 위치와 결과 위치를 또렷하게 둡니다.
- 결과 먼저핵심 결과를 앞에 두고, 과정은 필요할 때만 보여줍니다.
- 요구 줄이기가입이나 불필요한 정보 입력 없이 바로 쓰게 합니다.
카푸어 계산기 기준
카푸어 계산기는 차량 가격, 월 실수령액, 대출 금액, 월 납입금, 월 유지비, 다른 월 고정 부채를 함께 넣어 차량 지출이 생활비를 얼마나 압박하는지 보여줍니다.
여기서 카푸어는 법적 판정이 아니라 차 관련 비용이 소득에 비해 커서 생활비와 저축 여력이 줄어드는 상태를 가리키는 표현입니다.
카푸어는 차값보다 월 현금 흐름 문제입니다
차량 가격이 높아도 소득과 저축 여력이 충분하면 부담은 낮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차값이 평범해도 월 납입금과 유지비가 손에 남는 돈을 크게 줄이면 카푸어 위험은 높아집니다.
입력값은 차값, 소득, 대출, 매달 나가는 돈으로 나눕니다
- 차량 가격은 취득세, 등록비, 옵션을 포함한 실제 구매 총액에 가깝게 넣습니다.
- 월 실수령액은 세금과 4대 보험을 뺀 뒤 실제로 쓸 수 있는 월 금액으로 봅니다.
- 대출 금액과 실제 월 납입금을 넣어 대출 부담을 확인합니다.
- 보험료, 유류비, 정비비, 주차비는 매달 반복되는 유지비로 더합니다.
가장 먼저 보는 값은 차량 월 지출입니다
월 납입금에 유지비를 더한 금액이 실제로 차량 때문에 빠져나가는 돈입니다. 차값보다 이 월 금액이 생활비와 저축을 얼마나 줄이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점수는 여섯 가지 압박 신호를 함께 봅니다
- 차량 월 부담률이 높을수록 매달 선택지가 줄어듭니다.
- 차량 가격이 연 실수령액에 비해 클수록 구입 이후 여유가 줄어듭니다.
- 대출 금액이 연 실수령액에 비해 클수록 상환 부담이 오래 남기 쉽습니다.
- 차량 가격에서 대출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을수록 자기자금 여유가 작아집니다.
- 차량 월 지출과 다른 부채를 합친 고정 부담률이 높을수록 가계가 경직됩니다.
- 모든 고정 지출을 뺀 뒤 남는 돈이 적을수록 예상 밖 지출에 약해집니다.
고위험 샘플 해석
고위험 샘플은 차량 가격 4,800만원, 월 실수령액 300만원, 대출 4,000만원, 월 납입금 90만원, 월 유지비 45만원, 다른 부채 30만원을 넣은 상태입니다. 남는 월 현금이 135만원이어도 차량 월 지출만 월 실수령액의 45.0%이고, 다른 부채까지 더한 고정 부담률은 55.0%입니다. 이 계산기의 월 차량 20%선은 60만원인데 실제 차량 월 지출은 135만원이라 75만원 초과하므로, 남는 돈만 보고 괜찮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구매 전 낮춰서 다시 볼 순서
- 먼저 차량 가격을 낮췄을 때 결과가 어떻게 바뀌는지 봅니다.
- 그다음 선수금, 대출 금액, 월 납입금을 현실적인 범위에서 조정합니다.
- 유지비는 보험, 유류, 주차, 정비를 나눠 줄일 수 있는 항목을 찾습니다.
- 경계 판정으로 내려와도 남는 월 현금이 충분한지 마지막에 다시 봅니다.
유지비에서 자주 빠지는 항목
- 자동차 보험, 자동차세, 타이어, 엔진오일, 소모품, 고장 수리비
- 주차비, 세차비, 고속도로비, 출퇴근 거리가 길 때의 연료비
- 차량 대출 외에 이미 있는 카드 할부나 신용대출 상환액
결과를 기록할 때는 전제도 같이 남깁니다
“고위험”이라는 문구만 저장하면 어떤 금액으로 나온 결과인지 다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차량 가격, 대출 금액, 월 납입금, 유지비, 월 실수령액을 함께 적어 두면 견적을 바꿨을 때 차이를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이 점수는 금융기관 심사 기준이 아닙니다
은행 대출 가능 여부나 개인의 소비 성향을 대신 판단하지 않습니다. 같은 차라도 주거비, 가족 구성, 저축 목표, 직업 안정성에 따라 부담감이 달라지므로 구매 전 스트레스 테스트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카푸어 계산에서 자주 헷갈리는 질문
카푸어 조건 가능성 높음이면 차를 사면 안 되나요?
무조건 금지라는 뜻은 아닙니다. 다만 현재 입력값에서는 차량 월 지출, 대출 비중, 남는 현금이 함께 빡빡하다는 신호입니다. 차 가격을 낮추거나 대출 금액, 월 납입금, 유지비를 줄였을 때 판정이 어떻게 바뀌는지 먼저 비교해 보는 편이 좋습니다.
월 납입금만 넣으면 차량 부담을 볼 수 있나요?
월 납입금만 보면 부담이 낮아 보일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월 납입금에 보험, 유류, 정비, 주차 같은 월 유지비를 더해 차량 월 지출을 만들고, 그 금액을 월 실수령액과 비교합니다.
입력칸이 비어 있는데 보이는 숫자는 무엇인가요?
입력칸 안의 연한 숫자는 예시 숫자입니다. 실제 계산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값을 직접 입력하거나 안정형, 경계형, 고위험 샘플 버튼을 눌렀을 때 결과 카드와 월 현금 흐름 그래프가 바뀝니다.
월 실수령액이 매달 다르면 어떤 금액을 넣어야 하나요?
성과급, 프리랜서 수입, 계절 매출처럼 변동이 크다면 최근 몇 달의 평균보다 조금 보수적인 세후 월 금액을 넣는 편이 안전합니다. 소득이 낮은 달에도 월 납입금과 유지비는 계속 나가기 때문입니다.
대출 없이 사면 카푸어 위험이 없어지나요?
대출 금액을 0원으로 넣으면 대출 관련 비율은 낮아집니다. 그래도 차량 가격이 연 실수령액에 비해 너무 크거나 월 유지비가 높으면 현금 흐름은 부담스러울 수 있으므로 차량 월 부담률과 남는 월 현금을 함께 봐야 합니다.
금융감독원과 소비자24 링크는 자동차 금융과 소비자 주의사항을 확인하기 위한 외부 참고입니다. 이 페이지의 20%선과 위험 점수는 법정 기준이나 대출 심사 기준이 아니라, 입력한 가정 조건을 월 현금 흐름으로 비교하기 위한 ROBERIN 계산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