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전용 면적을 평으로 환산하는 평수계산기
왼쪽에 공급면적과 전용면적을 ㎡로 넣으면, 오른쪽에서 전용·공급 평수와 전용률, 공용면적이 바로 계산되고 전용 대 공용 구성이 막대로 표시됩니다. 분양가를 넣으면 평단가도 함께 나옵니다.
면적 입력
면적
분양가 (선택)
공급면적과 전용면적을 입력하면 전용률과 평수가 계산됩니다.
면적 분석
계산 결과는 입력한 면적을 1평 = 3.305785㎡로 환산한 값이며, 실제 분양·등기 서류의 표기(㎡·평)와 반올림 방식에 따라 소수점 이하가 다를 수 있습니다. 전용률·평단가는 참고용이며 계약 전 반드시 분양 자료와 등기부를 확인하세요.
바로 쓸 수 있게.
- 바로 보이는 화면입력 위치와 결과 위치를 또렷하게 둡니다.
- 결과 먼저핵심 결과를 앞에 두고, 과정은 필요할 때만 보여줍니다.
- 요구 줄이기가입이나 불필요한 정보 입력 없이 바로 쓰게 합니다.
평수계산기로 공급·전용면적을 실거주 평수로 읽는 법
아파트 면적을 볼 때 헷갈리는 이유는, 매물에 적힌 숫자가 실제로 내가 쓰는 공간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같은 “34평”이어도 전용면적은 다를 수 있고, ㎡와 평이 섞여 있어 감이 잘 안 옵니다.
이 화면은 공급면적과 전용면적을 ㎡로 넣으면 전용·공급 평수와 전용률, 공용면적을 바로 보여 주고, 전용 대 공용 구성을 막대로 나눠 어느 만큼이 실사용 공간인지 한눈에 읽게 해 줍니다.
공급면적·전용면적·공용면적의 차이
아파트 면적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뉩니다. 전용면적은 현관문 안쪽, 실제로 우리 가족만 쓰는 공간(방·거실·주방·화장실)입니다. 공용면적은 복도·계단·엘리베이터·관리사무소처럼 여러 세대가 함께 쓰는 몫이고, 공급면적은 이 둘을 합친 면적입니다. 매물의 “84㎡”가 어느 쪽인지에 따라 실제 넓이가 크게 달라집니다.
- 전용면적 = 현관 안쪽, 우리 세대 전용 공간(발코니 확장 전 기준)
- 공용면적 = 복도·계단·엘리베이터 등 공동 사용 몫
- 공급면적 = 전용면적 + 주거 공용면적
무엇을 입력하고 결과를 어떻게 읽나
왼쪽 면적 칸에 공급면적과 전용면적을 ㎡ 단위로 넣습니다. 빠른 입력의 평형 칩(24·32·34·43평형)을 누르면 대표적인 공급·전용 면적이 한 번에 채워집니다. 오른쪽에는 전용 평수와 공급 평수가 크게 표시되고, 그 아래 전용률과 전용 대 공용 구성 막대, 공용면적이 나옵니다. 분양가를 넣으면 공급면적 기준 평단가와 ㎡당 단가까지 계산됩니다.
- 공급면적·전용면적은 매물·분양 자료의 ㎡ 값을 그대로 입력
- 평형 칩은 대표 공급/전용 면적을 자동 입력
- 전용면적이 공급면적보다 크면 오류로 표시(입력 확인)
- 분양가(만원)는 선택 — 넣으면 평단가·㎡단가 계산
㎡를 평으로 바꾸는 계산
평은 한국·일본에서 쓰는 넓이 단위로, 1평은 정확히 3.305785㎡(약 3.31㎡)입니다. 그래서 ㎡를 평으로 바꾸려면 3.305785로 나눕니다. 예를 들어 전용면적 84㎡는 84 ÷ 3.305785 ≈ 25.4평, 공급면적 112㎡는 112 ÷ 3.305785 ≈ 33.9평입니다. 이 계산기는 입력한 ㎡를 이 값으로 나눠 소수점 첫째 자리까지 평을 보여 줍니다.
- 평 = ㎡ ÷ 3.305785
- ㎡ = 평 × 3.305785
- 전용 84㎡ ≈ 25.4평 / 공급 112㎡ ≈ 33.9평 (예시)
전용률이란 무엇이고 왜 중요한가
전용률은 공급면적 중 전용면적이 차지하는 비율(전용면적 ÷ 공급면적 × 100)입니다. 전용률이 높을수록 같은 공급면적이라도 실제로 쓰는 공간이 넓다는 뜻입니다. 아파트는 보통 70~80% 안팎이고, 복도식보다 계단식이, 오피스텔보다 아파트가 전용률이 높은 편입니다. 매물을 비교할 때 “같은 34평”이어도 전용률이 다르면 실사용 면적이 달라지므로 꼭 함께 봐야 합니다.
- 전용률 = 전용면적 ÷ 공급면적 × 100
- 아파트 전용률은 대체로 70~80%
- 전용률이 높을수록 실사용 공간이 넓음(공용 부담 작음)
전용 대 공용 구성 막대 읽기
오른쪽 막대는 공급면적을 전용(진한 색)과 공용(옅은 색)으로 나눠 보여 줍니다. 막대에서 전용이 차지하는 길이가 곧 전용률입니다. 숫자만 보면 감이 안 오던 “공용 몫이 얼마나 되는지”가 그림으로 바로 읽힙니다. 두 매물을 비교할 때 막대의 전용 비중을 견주면 어느 쪽이 더 실속 있는지 금방 판단할 수 있습니다.
평단가는 어떻게 계산하나
평단가는 분양가를 공급면적 평수로 나눈 값으로, 아파트 가격을 비교하는 대표 지표입니다. 이 계산기는 분양가(만원)를 넣으면 분양가 ÷ 공급 평수로 평단가를, 분양가 ÷ 공급면적(㎡)으로 ㎡당 단가를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분양가 8억(80,000만원), 공급 33.9평이면 평단가는 약 2,360만원입니다. 지역·단지 간 가격을 견줄 때는 총액보다 평단가로 비교하는 편이 공정합니다.
- 평단가 = 분양가 ÷ 공급 평수
- ㎡당 단가 = 분양가 ÷ 공급면적(㎡)
- 가격 비교는 총액보다 평단가 기준이 공정
발코니 확장과 서비스 면적
전용면적에는 원칙적으로 발코니가 포함되지 않습니다. 발코니는 서비스 면적으로 별도이며, 확장하면 실제 체감 면적은 전용면적보다 넓어집니다. 그래서 같은 전용 84㎡라도 발코니 확장 여부에 따라 체감이 다릅니다. 이 계산기는 등기·분양 기준의 전용면적을 다루므로, 서비스 면적은 매물 설명에서 별도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형 표기와 실제 면적의 함정
“24평형·34평형” 같은 평형 표기는 대개 공급면적 기준의 관습적 이름이라, 실제 공급면적·전용면적과 정확히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분양 시기와 단지에 따라 같은 “34평형”도 공급면적이 조금씩 다릅니다. 그래서 평형 이름만 믿지 말고 반드시 ㎡로 적힌 공급·전용면적을 입력해 비교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흔한 실수
면적을 잘못 읽는 대표적인 경우는 공급면적과 전용면적을 뒤바꿔 넣거나, ㎡ 값과 평 값을 섞어 넣는 것입니다. 매물에 “전용 59㎡ / 공급 84㎡”처럼 적혀 있으면 각각 제자리에 넣어야 전용률이 맞게 나옵니다. 아래를 확인하면 실제 서류와 어긋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 공급면적·전용면적을 자리 바꿔 넣지 않았는지
- 평이 아니라 ㎡ 값을 넣었는지
- 전용면적 ≤ 공급면적인지(전용이 더 크면 입력 오류)
- 발코니 확장 면적을 전용면적에 임의로 더하지 않았는지
계약 전 확인 체크리스트
면적은 가격·세금·대출 한도에 모두 영향을 주므로, 계산 결과를 참고하되 계약 전에는 반드시 원본 서류로 확인해야 합니다. 다음을 점검하면 실제 조건과의 차이를 줄일 수 있습니다.
- 분양 카탈로그·등기부의 공급·전용면적(㎡)을 그대로 확인했는가
- 전용률이 비슷한 매물끼리 실사용 면적을 비교했는가
- 평단가로 단지·지역 간 가격을 비교했는가
- 발코니 확장·서비스 면적을 별도로 확인했는가
- 세금·대출은 전용면적 기준인지 공급면적 기준인지 확인했는가
평수계산기 자주 묻는 질문
공급면적과 전용면적은 어떻게 다른가요?
전용면적은 현관 안쪽에서 우리 세대만 쓰는 실제 공간(방·거실·주방·화장실)이고, 공용면적은 복도·계단·엘리베이터처럼 여러 세대가 함께 쓰는 몫입니다. 공급면적은 이 둘을 합한 값입니다. 매물의 “84㎡”가 공급인지 전용인지에 따라 실제 넓이가 크게 달라지므로, 두 값을 각각 확인해 입력해야 정확한 전용률이 나옵니다.
㎡를 평으로 어떻게 바꾸나요?
1평은 3.305785㎡이므로 ㎡를 3.305785로 나누면 평이 됩니다. 예를 들어 전용 84㎡는 약 25.4평입니다. 이 계산기는 입력한 ㎡를 자동으로 나눠 소수점 첫째 자리까지 평으로 보여 주고, 공급·전용 평수를 함께 표시합니다.
전용률은 몇 %가 적당한가요?
아파트 전용률은 보통 70~80% 안팎입니다. 전용률이 높을수록 같은 공급면적에서 실사용 공간이 넓다는 뜻이라 일반적으로 유리하지만, 단지 구조(계단식/복도식)나 커뮤니티 시설 규모에 따라 달라집니다. 절대적인 “정답”보다는 비슷한 조건의 매물끼리 전용률을 비교하는 용도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평단가는 공급면적 기준인가요, 전용면적 기준인가요?
국내 아파트 시장에서 평단가는 관행적으로 공급면적(분양면적) 평수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이 계산기도 분양가 ÷ 공급 평수로 평단가를 냅니다. 다만 실사용 면적 대비 가격을 보고 싶다면 전용면적 기준으로도 따로 나눠 볼 수 있으니, 비교 목적에 맞게 기준을 통일해서 보세요.
발코니 확장 면적도 전용면적에 포함되나요?
아니요. 발코니는 원칙적으로 전용면적에 포함되지 않는 서비스 면적입니다. 확장하면 체감 면적은 넓어지지만, 등기·분양상의 전용면적 수치 자체는 바뀌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서류 기준 전용면적으로 계산하므로, 확장 면적은 매물 설명에서 따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평수계산기로 몇 평인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공급면적과 전용면적을 ㎡로 넣으면 평수계산기가 각각을 3.305785로 나눠 공급 평수와 전용 평수를 소수점 첫째 자리까지 보여 줍니다. 평형 칩(24·32·34·43평형)을 누르면 대표 면적이 자동으로 채워져 바로 평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4평형·34평형은 전용면적인가요, 공급면적인가요?
“24평형·34평형” 같은 표기는 대부분 공급면적 기준의 관습적 이름입니다. 같은 34평형이어도 단지·분양 시기에 따라 실제 공급·전용면적이 다를 수 있으니, 평형 이름 대신 ㎡로 적힌 값을 넣어 비교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분양가를 넣으면 평단가도 계산되나요?
네. 분양가(만원)를 넣으면 평수계산기가 분양가 ÷ 공급 평수로 평단가를, 분양가 ÷ 공급면적(㎡)으로 ㎡당 단가를 함께 계산합니다. 지역·단지 간 가격은 총액보다 평단가로 비교하는 편이 공정합니다.
기준 확인일: 2026-07-18. 면적 환산은 1평 = 3.305785㎡, 전용률 = 전용면적 ÷ 공급면적 × 100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