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신 술과 경과 시간으로 계산하는 혈중알코올농도 계산기
술 종류와 양을 차례로 더하고 체중, 분포계수, 경과 시간을 입력하면 위드마크식의 추정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 옆의 국내 기준은 법령을 이해하기 위한 참고 정보일 뿐, 실제 측정이나 운전 가능 여부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음주 정보 입력
프리셋은 누적됩니다. 여러 잔을 마셨다면 실제 양과 도수를 확인해 각각 더하고, 마지막에는 총량을 다시 점검하세요.
위드마크식 추정 결과
체중과 음주량을 입력하면 순수 알코올량, 최초 BAC, 경과 시간 차감분이 여기에 표시됩니다.
- 순수 알코올량
- —
- 최초 BAC 추정
- —
- 경과 시간 차감
- —
- 0까지 산술적 시간
- —
대한민국 운전 금지 기준 참고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이면 운전 금지2026년 7월 1일 시행 중인 도로교통법 제44조제4항은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을 운전 금지 기준으로 둡니다. 2026년 8월 24일 개정된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별표 28의 면허취소 처분 기준에는 0.08% 이상 구간이 따로 있습니다. 계산기의 추정치는 경찰의 측정값을 확정하지 않으며, 기준 미만이라는 계산도 운전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 · 도로교통법 제44조 · 2026-09-02이 결과는 측정이 아닌 위드마크식 추정입니다. 0.68·0.55는 개인 생리를 나타내는 값이 아니라 집단 평균 참고계수이고, 0까지의 시간은 고정 제거율로 나눈 산술값일 뿐 실제 술이 깬 시점이 아닙니다. 법률 참고선도 운전 허가가 아닙니다.
바로 쓸 수 있게.
- 바로 보이는 화면입력 위치와 결과 위치를 또렷하게 둡니다.
- 결과 먼저핵심 결과를 앞에 두고, 과정은 필요할 때만 보여줍니다.
- 요구 줄이기가입이나 불필요한 정보 입력 없이 바로 쓰게 합니다.
혈중알코올농도 추정치를 제대로 읽는 법
같은 양의 술을 마셔도 혈중알코올농도는 한 숫자로 고정되지 않습니다. 음주 속도와 음식, 체수분, 흡수 단계, 건강 상태에 따라 실제 변화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이 계산기는 술에 든 순수 에탄올을 질량으로 바꾼 뒤 체중과 분포계수로 나누는 위드마크식을 사용해 대략적인 범위를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화면의 최초 추정치, 경과 시간 차감분, 현재 추정치와 0까지의 시간은 모두 같은 단순 모형에서 나온 산술 결과입니다. 아래에서는 입력값이 계산에 들어가는 순서, 단위가 바뀌는 과정, 계수와 제거율의 한계, 국내 법률 참고선을 읽는 방법, 위험 신호가 있을 때 해야 할 일을 차례로 설명합니다.
위드마크식이 계산하는 순서
계산은 먼저 술의 부피와 도수로 순수 에탄올의 부피를 구하고, 이를 질량으로 바꾼 다음 체중과 분포계수로 나눕니다. 그 값이 흡수가 끝났다고 가정한 최초 BAC 추정치이며, 마지막 단계에서 경과 시간에 해당하는 평균 제거량을 뺍니다. 각 단계가 단순화되어 있으므로 결과는 실제 측정치가 아니라 조건을 비교하는 근사값입니다.
- 순수 에탄올 부피 = 술의 양 × 도수 ÷ 100
- 에탄올 질량 = 순수 에탄올 부피 × 밀도
- 최초 추정치 = 에탄올 질량 ÷ 체중 ÷ 분포계수
- 현재 추정치 = 최초 추정치 − 경과 시간 차감분
술의 mL를 순수 알코올 g으로 바꾸기
맥주 500 mL를 마셨다는 사실만으로는 알코올 섭취량을 알 수 없습니다. 도수가 4.5%라면 순수 에탄올 부피는 22.5 mL이고, 이 도구는 20°C에서의 에탄올 밀도 자료 0.7893 g/mL를 실용적으로 반올림한 0.789 g/mL를 곱합니다. 따라서 약 17.8 g이 계산식에 들어갑니다.
- 제품 라벨에서 실제 도수와 용량을 확인하기
- 도수 4.5%는 전체 부피의 4.5%가 에탄올이라는 뜻
- 22.5 mL × 0.789 g/mL ≈ 17.8 g
- 잔 수보다 순수 알코올 g이 서로 다른 술을 비교하기에 적합
분포계수는 개인 생리의 측정값이 아니다
0.68과 0.55는 위드마크 계산에서 오랫동안 사용해 온 집단 평균형 참고값입니다. 체수분과 체지방, 나이, 건강 상태 등은 개인마다 달라 한 개의 계수로 정확히 표현할 수 없습니다. 계수를 바꾸면 분모가 달라져 결과 차이가 크게 나므로, 하나를 정답처럼 고르기보다 불확실성의 범위를 확인하는 입력으로 다뤄야 합니다.
- 분포계수가 작을수록 같은 조건의 추정치는 높아짐
- 0.68 또는 0.55가 성별을 확정하거나 신체를 측정하지 않음
- 두 값의 결과 차이는 계산의 불확실성을 보여 주는 참고 범위
- 법적·의학적 판단에는 개인화된 계수 대신 실제 측정과 전문가 판단이 필요
경과 시간 차감은 평균 속도의 산술
도구는 시간당 0.15 g/L를 평균 제거율로 적용하며 BAC 표시에서는 시간당 0.015%포인트를 뺍니다. 문헌 검토에서는 생리적 제거율이 약 0.10~0.35 g/L/시간으로 넓게 나타나므로 실제 감소를 시계처럼 예측할 수 없습니다. 특히 아직 흡수 중이라면 시간이 지났어도 농도가 한동안 오를 수 있습니다.
- 입력한 경과 시간 × 0.015%p를 최초 추정치에서 차감
- 결과가 음수가 되면 화면에서는 0으로 표시
- 0 표시는 실제 무알코올 상태의 확인이 아님
- 커피, 찬물 샤워, 운동은 제거 시간을 보장해 줄이는 방법이 아님
프리셋은 누를 때마다 합산된다
소주, 맥주, 막걸리 프리셋은 한국에서 익숙한 제품 크기를 빠르게 입력하기 위한 예시입니다. 법이나 보건기관이 정한 표준잔을 뜻하지 않으며, 같은 종류라도 제조사와 잔 크기에 따라 용량과 도수가 달라집니다. 여러 종류를 눌렀다면 계산기는 각각의 순수 알코올을 더해 전체 섭취량으로 사용합니다.
- 소주 360 mL 17%, 맥주 355 mL 4.5% 등 표시값 확인
- 같은 버튼을 두 번 누르면 두 용량이 누적
- 폭탄주처럼 섞은 경우 각 술의 실제 투입량을 따로 더하기
- 총량이 맞지 않으면 직접 mL와 도수를 수정하거나 초기화
단위를 바꿀 때 숫자도 함께 확인하기
한국어 화면은 kg과 mL를 기본으로 하지만 lb와 fl oz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계산 자체는 kg과 mL로 통일한 뒤 수행하므로 올바른 단위를 고르면 결과는 같습니다. 가장 흔한 실수는 파운드 숫자를 kg 상태에 넣거나, 온스를 이미 mL로 바꾼 뒤 다시 fl oz로 선택하는 것입니다.
- 약 70 kg은 약 154.3 lb
- 12 fl oz는 약 354.9 mL
- 도수는 5%라면 5로 입력하고 0.05로 입력하지 않기
- 소수점과 선택 단위를 입력 직후 다시 읽어 보기
최초·현재·0까지 시간을 따로 읽기
최초 BAC는 섭취한 알코올이 모두 흡수됐다고 단순 가정한 출발값이고, 현재 BAC는 평균 제거량을 뺀 추정치입니다. 0까지 시간은 현재 추정치를 같은 평균 제거율로 나눈 값입니다. 세 숫자는 계산 구조를 설명하지만 어느 것도 실제 호흡이나 혈액 측정, 술이 깬 느낌, 운전 적합성을 증명하지 않습니다.
- 최초 추정치는 흡수 속도와 최고점 도달 시간을 재현하지 않음
- 현재 추정치는 입력한 경과 시간과 평균 제거율에 의존
- 0까지 시간은 실제 술이 깨는 시각이 아닌 산술 결과
- 몸의 느낌이 괜찮아도 판단력과 반응은 저하될 수 있음
국내 법률 참고선을 비교할 때
도로교통법 제44조제4항의 0.03%는 운전 금지 기준이고, 시행규칙 별표 28에는 0.08% 이상 면허취소 처분 구간이 따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화면의 선은 법 조문을 이해하기 쉽게 표시한 것이지 계산값을 법적 측정값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흡수 중 변화와 기기 측정 차이까지 고려하면 선 아래의 추정치도 운전 허용으로 읽을 수 없습니다.
- 0.03% 이상: 법 제44조의 운전 금지 기준
- 0.08% 이상: 시행규칙 별표 28의 면허취소 처분 구간 중 하나
- 법률 기준과 개인의 안전 한계는 같은 개념이 아님
- 단속·사고·처분 판단은 실제 사실관계와 공식 측정에 따름
계산보다 먼저 할 안전 행동
음주 후 이동 방법은 숫자가 나오기 전에 정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술을 마셨다면 대리운전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몸이 좋지 않은 사람은 혼자 두지 마세요. 의식과 호흡이 이상한 상황에서는 추정치를 다시 입력하며 시간을 보내지 말고 119의 안내를 따라야 합니다.
- 차 키를 치우고 술을 마시지 않은 사람에게 이동 도움 요청
- 깨우기 어려움·반복 구토·경련·느리거나 불규칙한 호흡을 즉시 확인
- 의식이 없는 사람에게 물이나 커피를 억지로 먹이지 않기
- 구토 위험이 있으면 옆으로 눕혀 기도를 보호하고 신고 후 곁 지키기
- 응급상황에서 음주자가 직접 운전해 병원으로 가지 않기
혈중알코올농도 계산기 자주 묻는 질문
계산된 혈중알코올농도는 실제 측정값과 얼마나 비슷한가요?
이 계산은 마신 에탄올이 일정하게 분포하고 일정한 속도로 제거된다고 보는 위드마크식의 거친 추정입니다. 실제 농도는 흡수 속도, 음식, 음주 간격, 체수분, 약물과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연구에서도 위드마크 계산은 대략적인 근사에 그친다고 설명하므로 음주측정기 결과, 혈액검사, 의료 진단 또는 법적 증거로 취급할 수 없습니다.
분포계수 0.68과 0.55 중 무엇을 골라야 하나요?
두 수치는 역사적으로 널리 쓰인 집단 평균 참고계수이며 개인의 성별이나 몸 상태를 정확히 판별하는 버튼이 아닙니다. 체성분과 체수분의 개인차가 커 같은 사람이더라도 실제 분포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확실하지 않다면 두 값으로 각각 계산해 범위를 비교하되, 어느 쪽도 실제 생리 측정값으로 해석하지 마세요.
시간당 알코올 감소량은 모두 같은가요?
아닙니다. 이 도구는 계산을 단순하게 유지하기 위해 0.15 g/L/시간, 즉 BAC 0.015%p/시간을 적용합니다. 검토 연구가 제시한 생리적 제거율 범위는 대략 0.10~0.35 g/L/시간으로 훨씬 넓습니다. 커피, 샤워, 운동으로 이 속도를 확실히 앞당길 수 없으며 개인의 실제 감소 속도는 계산만으로 알 수 없습니다.
술 프리셋을 여러 번 누르면 어떻게 되나요?
프리셋은 한 잔의 공식 기준이 아니라 흔히 볼 수 있는 용량과 도수의 입력 예시이며, 누를 때마다 순수 알코올량이 누적됩니다. 소주와 맥주를 섞어 마셨다면 각각 눌러 합계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제품 라벨과 실제 잔 크기가 다를 수 있으므로 마지막에는 총 mL와 도수를 직접 확인하세요.
kg·lb와 mL·fl oz를 섞어 입력해도 되나요?
단위 버튼을 바꾸면 계산기는 체중과 부피를 내부에서 kg과 mL로 환산합니다. 1 lb는 0.45359237 kg, 1 fl oz는 29.5735 mL로 다룹니다. 숫자 옆에 선택된 단위를 먼저 확인하고, 이미 환산한 값을 다른 단위로 다시 입력하는 이중 환산을 피하세요.
전날 마신 술이 다음 날 아침에도 남을 수 있나요?
그럴 수 있습니다. 잠을 잤다는 사실만으로 알코올 제거가 끝났다고 볼 수 없고, 늦은 시간 많은 양을 마셨다면 다음 날에도 남을 수 있습니다. 화면의 0까지 시간은 고정 평균 제거율로 나눈 산술값이라 실제 술이 깬 시각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남아 있을 가능성이 있거나 숙취 증상이 있으면 운전하지 마세요.
0.03% 아래로 나오면 운전해도 되나요?
안 됩니다. 0.03%는 대한민국 도로교통법의 운전 금지 기준을 설명하기 위한 참고선이며 계산기가 실제 혈중알코올농도를 측정한 것이 아닙니다. 흡수 중이면 나중에 수치가 더 오를 수도 있고, 낮은 농도에서도 운전 능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음주했다면 대리운전, 택시, 대중교통 또는 술을 마시지 않은 운전자를 이용하세요.
술을 마신 사람이 깨지 않거나 호흡이 이상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깨우기 어렵거나 의식이 흐리고, 반복해서 토하거나, 경련이 있거나, 호흡이 느리거나 불규칙하거나, 피부가 창백하거나 푸르게 보이면 알코올 중독 응급상황일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를 기다리지 말고 즉시 119에 신고하세요. 혼자 두거나 억지로 걷게 하지 말고, 구토 시 기도가 막히지 않도록 옆으로 눕혀 호흡을 살피세요. 직접 운전해 이동하지 마세요.
근거와 공식 참고 자료
2026년 9월 2일 확인. 에탄올 밀도는 PubChem의 CRC Handbook 인용값을, 계산 한계와 제거율은 PubMed 등재 연구를 참고했습니다. 국내 기준은 2026년 7월 1일 시행 중인 도로교통법 제44조와 2026년 8월 24일 개정된 시행규칙 별표 28을 구분해 반영했습니다. 자료가 최신이어도 이 페이지의 결과는 측정값이나 운전 허가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