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 프리랜서 원천징수 계산기
계약금에서 원천징수 후 예상 입금액을 확인하고, 목표 실수령액과 부가세 포함 청구액도 함께 계산하세요.
입력
지급 전 예상 계산입니다. 소득 구분, 필요경비, 부가세 과세 여부, 반올림 및 종합소득세 정산에 따라 실제 금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결과
금액을 입력하면 원천징수와 실수령액 구성이 표시됩니다.
- 기준 금액
- —
- 과세 기준
- —
- 소득세
- —
- 지방소득세
- —
- 총 원천징수
- —
- 부가세
- —
- 청구·기준 합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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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과 실수령액을 같은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계약서에 적힌 금액과 실제 입금액이 다른 이유를 먼저 분리해 보세요. 이 도구는 기타소득 8.8%, 사업소득 3.3%, 부가세 10%를 선택해 지급 시점의 예상 공제액을 보여줍니다.
견적을 정할 때는 계약금 기준 계산과 목표 실수령액 역산을 함께 보세요. 다만 어떤 소득으로 처리되는지는 계약 내용과 지급자의 원천징수 처리에 따라 판단해야 합니다.
8.8%는 어떤 계산인가요?
일시적 인적용역 등 기타소득의 일반적 예시입니다. 원천징수액은 지급액의 8.8%, 예상 실수령액은 지급액의 91.2%로 표시합니다.
- 소득세 8.0%
- 지방소득세 0.8%
- 합계 원천징수 8.8%
3.3%와 비교하기
계속·반복적인 인적용역이 사업소득으로 처리되는 경우의 지급 단계 예시입니다. 원천징수액은 지급액의 3.3%이며 최종 소득세와는 별개입니다.
- 사업소득세 3.0%
- 지방소득세 0.3%
- 합계 원천징수 3.3%
계약금 100만원 예시
8.8% 모드에서 원천징수액은 88,000원, 예상 실수령액은 912,000원입니다. 실제 지급 시 원 단위 처리 방식은 다를 수 있습니다.
목표 실수령액 역산
필요 계약금액은 목표 실수령액을 1에서 세율을 뺀 값으로 나누어 구합니다. 8.8% 기준으로 912,000원을 받으려면 계산상 1,000,000원이 필요합니다.
부가세는 별도 항목
과세 거래라면 세금계산서 청구액은 공급가액에 부가세 10%를 더한 값입니다. 원천징수와 부가세를 같은 성격의 공제로 보지 마세요.
입금액과 청구액 구분
공급가액, 부가세, 원천징수를 나누면 거래처에 청구할 금액과 계좌에 들어올 예상액을 혼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도구의 범위
지급 시점의 간단한 추정값입니다. 필요경비 인정, 소득 구분, 과세최저한, 종합소득세 신고 결과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세율과 거래 조건을 결과에 맞춰 임의로 고르지 마세요.
- 8.8%와 3.3%를 임의 선택
- 면세 인적용역에 부가세 추가
- 지급 시 공제를 최종 세액으로 오해
계약 전 체크리스트
지급 전에 아래 항목을 계약서와 지급자에게 확인하세요.
- 계약서 금액과 소득 구분
- 부가세 과세·면세 여부
- 세금계산서 발급 가능 여부
- 지급명세서 처리 기준
자주 묻는 질문
8.8%와 3.3% 중 무엇을 선택하나요?
일시적 인적용역 등의 기타소득 예시는 8.8%, 계속·반복적인 인적용역의 사업소득 예시는 3.3%입니다. 실제 구분은 계약과 지급자의 처리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8.8%는 소득세 8%만 뜻하나요?
아닙니다. 이 도구의 8.8%는 소득세 8.0%와 지방소득세 0.8%를 합친 지급 단계의 예시입니다.
부가세 10%도 원천징수하나요?
도구는 공급가액의 원천징수와 부가세를 구분해 보여줍니다. 부가세 과세 여부와 세금계산서 발급 가능 여부는 거래별로 확인해야 합니다.
소액 지급도 항상 8.8%인가요?
과세최저한 등 별도 규정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소액 건은 지급자 또는 국세청 안내를 확인하세요.
역산 결과를 계약금으로 그대로 써도 되나요?
협상용 기준값으로는 쓸 수 있지만 원 단위 반올림과 계약상 비용·부가세 조건을 반영해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종합소득세 최종 세액과 같은가요?
아닙니다. 다른 소득, 경비, 공제와 기납부세액을 합산하는 신고 결과에 따라 추가 납부나 환급이 생길 수 있습니다.
기준 확인: 소득세법·부가가치세법 및 국세청 안내를 확인한 2026년 7월 기준입니다. 법령과 지급 실무는 바뀔 수 있습니다.